땅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인간 분리의 마당일뿐
07.12.22 18:32
땅이란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는 마당터 이다.
(역사가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묵시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림 도화지)
그 하늘의 뜻이 바로 약속인데
(창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이 약속을 이루고자 미끼로써 동원되는 것이 바로 언약의 사람이다.
(인간은 그림도화지에 자기 멋대로 그림그리고
예수님은 그 그림도화지에 자기의 약속만 그림 그리신다)
아담 언약(창조언약) - 아벨의 하나님 여호와
(창 4: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창 4: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노아 언약 - 노아의 은혜 곧 홍수 심판의 하나님
(창 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창 6: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아브라함 언약 -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 이스라엘의 하나님
(창 15: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창 17: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모세 언약 - 거룩한 하나님 (모든 비거룩을 겨냥한 전쟁선포 - 율법이 가입)
(시 8:2)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의 피 만 앞장세우는 믿음의 전쟁
사랑은 죽음 보다 강함 - 여호와의 거룩한 전쟁
(레 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다윗언약 - 왕 되신 하나님 (자기 백성의 죄를 친히 대신 당당하시는 자)
(사 53: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사 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사 53: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사 53: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사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사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리고 새언약이다. - 옛언약을 성취. 십자가의 피로써 "다 이루었도다"
사랑이 왕 노릇
여기에 동원되는 비언약의 대상이 약속의 대립된 죄악의 속성들이 바로
아담 - 아담이라는 육의 선악과 무화과로 가리움, 가인의 최선을 다하는 제사
이런 가인의 속성을 화대 확산으로 퍼트려서
두 족보의 싸움이 되도록 한다. - 아벨의 족보와 가인의 족보 (창 3장 15절의 재현)
노아 - 노아의 자식인 함의 은혜입은 노아를 비방
그래서 이 함 땅과 가나안 땅은 여호와 전쟁의 대상이 된다.
그 비방에 맞는 무자비성을 보여주는 철두철미한 복수와 응징이다.
아브라함 - 아브람의 종교성 즉 자기가 약속을 이루려는 자기 믿음이
약속의 씨앗이라는 이삭을 통해서 무너짐 그래서 이름을 교체해 버림
이런 전쟁의 속성으로써 엣사람을 다 지우는 믿음 앞에 모든 이름을 꿇도록 함
모세 - 율법의 가입으로써 모든 인간의 죄를 규정
이제 이 죄를 누가 해결하는가? 전쟁의 신 - 여호와가 이 죄를 해결 하실자임
전쟁의 형태는 힘과 창과 방패와 숫자가 아닌 그 반대의
하나님의 미련함 어리석음 약함을 통해서 모든 전쟁에서 승리함
즉 피 만 앞세움, 피로써 죄를 해결 함, 피에 의해서 죄가 드러나지
제사로써는 들추어지지 않음, 순종이 제사 보다 낫다
다윗 - 모든 인간의 왕의 누락, 피만 앞장세운 왕의 순종으로 죄를 해결하고
참 성전과 참 안식을 왕이 친히 희생의 피를 흘려서 이룸
1. 정치-여기에 반대되는 인간 왕의 권력 다툼과
2. 종교-인간 종교와 성전의 피비린내 나는 거룩 소유로 인한 자기만의 신이 되고픈
구원교를 형성 할려는 영웅주의가 다 까발려 지게 됨
여기서 거짓선지자는 사람을 좋게 하는 구원을 남발하고
참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종말을 증거함으로써 심판만을 앞장세움(십자가)
다윗언약은 선지자 언약인 셈이다. 역사를 무효화 시키고 묵시만을 앞장세움
3. 경제 - 누가 아들로써 아버지의 기업을 얻는 자인가?
사울의 속성을 이스라엘에 다 퍼트리고 사울과 같은 자들을 다 멸절(자기를 챙기는 자)
심지어 다윗도 사울과 같은 속성인 죄를 지적받음
누가 아버지의 기업을 받는 자 인가? 그 기업의 쟁탈전이 적나라하게 나타나는데,
누가 기업을 잇는 아들인가? 그 자를 다윗언약에서는 지혜라고 한다.
그 의인화 된 지헤가 바로 - 십자가를 앞장세우시는 예수님 이시다.
새언약 - 옛언약이 새술을 담지 못하는 한계성을 새술은 새 부대가 담는다.
율법 외에 다른 의 가 옴으로
사랑은 다 이루어졌다.
미완료 상태인 성화란 없다. 성화야 말로 언약의 의미를 다 무시하는
인간의 행함을 주장하는 것이다.
여기에 대비된 것이 바로 믿음이다.
예수님의 믿음이 주체가 되어서 성취된 것이 바로 새언약이다.
인간의 믿음은 여기에 가장 적극적인 방해자 로써 옛언약만을 고수할 뿐이다.
그래서 마귀를 이 땅에서 심판하는 근거로써 피를 기준으로 하여
마귀와 한 통속이 된 자들을 다 지옥에 보내시고자
그 근거와 그들이 넘지 못하는 십자가의 죽음의 희생의 은혜를 이 땅에서 펼쳐서
그 전쟁의 승리로 인한 것이 바로 평화다
평화란 전쟁의 종식이 없는데도 평화 평화 라고 외칠수 없다.
전쟁의 주체자는 예수님이고 예수님이 종식 시켜야 비로소 평화가 온다.
십자가의 승리로써
믿음의 승리로써
사랑은 이제 왕 노릇 하는 것이다.
(롬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롬 8: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롬 8: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롬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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