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8 나눌 수 없는 퍼도 퍼도 남아도는 초과잉(우연)의 거룩 (겔 39; 9-13).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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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8 나눌 수 없는 퍼도 퍼도 남아도는 초과잉(우연)의 거룩 (겔 39; 9-13)
사방 우겨쌈 속에서 넉넉한 승리의 거룩한 그 날 (겔 39; 1- 8)
에스겔 2019 2026. 8. 29. 12:44
A 아무리 더렵혀도 다시 초과잉여의 우연적 거룩
B 심판 속에서 분류해낸 거룩
C 절대(율법의 행함)냐 VS 바닥친 남아도는 우연의 잉여(은혜)냐
21-117 사방 우겨쌈 속에서 넉넉한 승리의 거룩한 그 날 (겔 39; 1- 8)
〈에스겔 39; 9-13, 개역한글, 구약성경 1214쪽〉
(겔 39:9, 개역) 이스라엘 성읍들에 거한 자가 나가서 그 병기를 불 피워 사르되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살과 몽둥이와 창을 취하여 칠 년 동안 불 피우리라
(겔 39:10, 개역) 이와 같이 그 병기로 불을 피울 것이므로 그들이 들에서 나무를 취하지 아니하며 삼림에서 벌목하지 아니하겠고 전에 자기에게서 약탈하던 자의 것을 약탈하며 전에 자기에게서 늑탈하던 자의 것을 늑탈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39:11, 개역) 그 날에 내가 곡을 위하여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편 사람의 통행하는 골짜기를 매장지로 주리니 통행하던 것이 막힐 것이라 사람이 거기서 곡과 그 모든 무리를 장사하고 그 이름을 하몬곡의 골짜기라 일컬으리라
(겔 39:12, 개역) 이스라엘 족속이 일곱 달 동안에 그들을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겔 39:13, 개역) 그 땅 모든 백성이 그들을 장사하고 그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으리니 이는 나의 영광이 나타나는 날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39:9, 새번역)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서 성읍마다 주민이 바깥으로 나가서, 버려진 무기들을 땔감으로 주울 것이다. 큰 방패와 작은 방패, 활과 화살, 몽둥이와 창을 모아 땔감으로 쓰면, 일곱 해 동안은 넉넉히 쓸 것이다.
(겔 39:10, 새번역) 그 무기들을 땔감으로 쓰기 때문에, 들에 나가서 나무를 주워 오지 않아도 될 것이며, 숲에서 나무를 베어 올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들은 또 전에 자기들에게서 약탈해 간 사람들을 약탈하고, 노략질해 간 사람들을 노략질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겔 39:11, 새번역) "그 날에는 내가 이스라엘 땅, ㉠사해의 동쪽, '㉡아바림 골짜기'에 곡의 무덤을 만들어 주겠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곡과 그의 모든 군대를 거기에 묻으면, 여행자들이 그리로는 못 다니게 될 것이고, 그 곳 이름은 '㉢하몬곡 골짜기'라고 불릴 것이다. / ㉠히, '바다의' ㉡'나그네' ㉢'곡의 무리, 군대'
(겔 39:12, 새번역) 이스라엘 족속이 그들의 시체를 다 거두어다 묻어서 땅을 깨끗하게 하는 데는, 일곱 달이 걸릴 것이다.
(겔 39:13, 새번역) 그 땅 온 백성이 모두 나서서 시체를 묻을 것이며, 내가 승리하는 날에는 그들이 매장한 일로 영예를 떨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하몬곡은 곡은 왕 이고 하몬은 무리 라는 집단성으로써
곡의 무리 라는 뜻입니다
왕의 무리
하몬곡 골짜기는 곡의 무리들의 매장지 골짜기 장소라는 것이지요
단번에 잔탁 십이지장충 요충 기생충 단번에 탁
사실 잔탁은 위장약인데 밈이 겹쳐져서 개그로 유행하다 보니
그렇게 기억으로 남았는데
아무튼 집단적 무리들의 몰살장소가 되었다 라는 의미에서
이름을 새로 하모나 라고 합니다
이름을 새긴다 라는 것은 사건이 벌어짐으로써 흔적 홈패임이
얼굴에 의해서 벌어졌다 라는 겁니다
얼굴 곧 불 발사, 심판 발사 하니까 그 미사일에 박살났다 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것은 상대적인 마른 뼈야 살라 라는 이스라엘과 대조를 이루는 겁니다
하나님의 얼굴과 인자의 얼굴의 차이는 그럼 뭡니까
하나님의 얼굴은 봤다가는 바로 타죽는 심판 곧 불의 형상입니다
그래서 모세가 보고파 머리를 쳐들다가 바로 짖눌려서 타죽을까봐 못보도록 하셨다 말이죠
그러나 인자는 그 심판이라는 거룩을 모욕적인 긍휼로 전환시키는
하나님의 의(거룩)에 복종하는 인애와 자비의 형상입니다
그래서 그 긍휼이라는 우연으로 만들기 위해서
자기 배를 위한 그 우상성을 제거하고자 그 절대성을 빵구멍 내시는
공백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 빵구멍 난 자가 바로 잉여물인 인자 곧 성령이 임한 자입니다
그러니 성령은 그냥 순복음 사기집단들이 말하는 성령이 아니라
상대적인 우상의 제거를 통해서
배에 빵구멍 난 자들이 바로 이 인자의 형상을 받은 자 이다는 겁니다
(좀 전에 예배때에 어머니께서 이제는 우연을 말하는 너는 이단이다 라고 하셨다가 도로 미안하다 라고 우셨는데 이제는 조심스럽게 빵구멍 낸다 라는 표현을 안하다가 갑자기 새로 하니까 무슨 의미 이냐고 자꾸 물으시더라 말이죠 맞아요 절대적이고 필연이 된 우리가
이런 부정적인 표현은 우리 몸에 안 맞다고 발로 밀쳐놓았는데 자꾸 까먹어도 자꾸 들어야 거기에 따른 또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있다 말이죠 빵구멍은 우상제거 했다 라는 뜻이거든요
그 빵구멍 낼 때는 언제고 또 도로 가려주시는 굻은 베옷을 언급하신다 말이죠
항상 우상이라는 의미에 자기를 위하여 자기 배를 위하여 가 늘 같이 나오듯이
그 우상이라는 자기유익을 구한 것이 빵구멍 난 자들은 굵은 베옷이 항상 같이 언급이 된다 말이죠)
새언약인 주께서 내 주께는
앞의 주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의 얼굴입니다
심판의 칼을 날리는 주입니다
율법이라는 거룩은 모든 사람을 죄 아래 가두고자
모든 인간이 순종치 못함 속에 집어넣는 올무 입니다
그렇게 [자기 배를 위하여] 라는 우상을 빵구멍 내십니다
지금 이스라엘이 실패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잃어버린 이스라엘 만의 하나님 이시니까 말이죠
모든 절대(필연)성은 다 무너지도록 하셨다 말이죠
하나님과 우상을 안 섞어버린 것이 없기에 다 무너뜨리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이름 조차도 더럽혔다 라고 할 정도면 끝난 거죠
그런데 뒤의 주는 그 심판의 칼에 본인이 날려놓고
본인이 그 칼에 대신 심판 받는
인애와 자비의 주입니다
마치 가시떨기 나무에 불 붙었어도 타들어가지 않는 긍휼처럼
그 빵구멍난 잃어버린 자리에서
다시 싸매어주심을 얻는 긍휼을 보여주고자
주님 본인이 하늘 영광 다 버리고 죄인으로 오셔서
죽기까지 복종하신 형상으로 오신 모습이다 라는 겁니다
네 맞습니다 인자는 바로 예수님을 미리 앞당겨 보여주는
성령 받은 선지자로써
예수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인자 되신 에수님이 바로 죽이시기로 작정이 된 인자 이다 라는 겁니다
인자는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며 세리(매국노)와 죄인(강도)의 친구라는 별명으로
인간들이 뒤집워 씌었지만 그것이 도리어 지혜로써 인자는 그 행한 일로 의롭다 함을 얻는다 말이죠
왜냐 화목제물로써 죽은 자를 살리러 왔거든요 죄인을 부르러 왔다 라는 하나님의 의 거룩이 맞잖아요 거룩이 옳잖아요
즉 상대적인 저들 바리새인들은 지금 금식하고 기도하잖아요 그 절대성이라는 필연을 갖추었는데 정작 죽은 자를 살리던가요? 않하잖아요 자기 의를 쌓기만 하잖아요
(마 11:19, 개역)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마침 그냥 성령받은 자 인자만 나오는게 아니라
인자의 기능 곧 선지자의 기능을 비웃는 자들이 나옴으로써
인자 누구 누구의 아들 에 상대적인
마귀의 자식들 그 아비는 마귀니라 라는 자들이 대조적으로 나타나듯
오늘 본문에 상대적인 육의 소욕인 우상숭배자들의 멸망이 대조를 이루고자
장소, 땅 조차도 두 골짜기 장소로 분류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하몬곡 이라는 곡의 무리들의 매장지 이고
하나는 아바림 골짜기 라는 장소입니다
같은 장소인데 지명 이름을 사건으로 인해 새로 붙여지게 됩니다
본문에는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편 사람의 통행하는 골짜기 라고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겔 39:11, 개역) 그 날에 내가 곡을 위하여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편 사람의 통행하는 골짜기를 매장지로 주리니 통행하던 것이 막힐 것이라 사람이 거기서 곡과 그 모든 무리를 장사하고 그 이름을 하몬곡의 골짜기라 일컬으리라
(겔 39:11, 새번역) "그 날에는 내가 이스라엘 땅, ㉠사해의 동쪽, '㉡아바림 골짜기'에 곡의 무덤을 만들어 주겠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곡과 그의 모든 군대를 거기에 묻으면, 여행자들이 그리로는 못 다니게 될 것이고, 그 곳 이름은 '㉢하몬곡 골짜기'라고 불릴 것이다. / ㉠히, '바다의' ㉡'나그네' ㉢'곡의 무리, 군대’
마치 예루살렘을 소돔과 고모라 라고 큰 성 바벨론이요 그 어미 애굽이요 그 어미 소돔과 고모라요 그 어미 가인의 제사 이다 말이죠
동시에 더 나은 제사인 아벨이 죽은 장소인 셈이지요사가랴의 피부터 아벨의 피가 흘러 넘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 입니다
(계 11:8, 개역) 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죄사함을 받아 신부로 까지 여김을 받는 교회가
바로 그 음부의 권세 중앙에서 세워지듯이 말이죠
좀더 아바림 골짜기에 대해 살펴보니
아바림(Abarim): 히브리어로 '통행하는 자들', '나그네' 혹은 '건너가는 자들'이라는 뜻입니다. 즉, 이 골짜기는 원래 무역상이나 여행자들이 자유롭게 오고 가던 활기찬 통행로였습니다.
아바림산 = 느보산 = 비스가산
신 34:1a ? 모세가모압 평지에서 - 느보 산에 올라가 -
여리고 맞은편 - 비스가 산꼭대기에 이르매
느보산은 - 아바림 산맥의 줄기에 있는 산(민 27:12)
아바림은 - 큰 산맥이고 -
⇒ 이 아바림 산지의 북부에 - ‘느보산’이 있다.(신 32:49)
‘느보산’의 여러 봉우리 가운데 - 가장 높은 봉우리가 - 바로 ‘비스가산’.(신 34:1)
현대 이름 - 예벨 엔 네바(Jebel en Neba) cf) ‘시야가(Ras Siyagha)’ 봉우리 - ‘모세 기념비’가 있음. ⇒ 모세가 가나안 땅을 바라본 - ‘비스가 산’(M. Pisgah)라 추정
결국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악의 세력인 우상을 반드시 제거하겠다 라는
마치 마음판의 할례처럼 거룩 전쟁을 펼쳐서
분류작업을 하시겠다 라는 것이죠
마귀 입장에서는 천한 계집이 왕비의 자리에 앉는 꼴을 못 보겠다 라고
원수들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심을 못 보겠다 라고
최후의 전쟁을 펼치는 것처럼 말이죠
절대로 모욕적인 긍휼 곧 찢으셨으나 빵구멍 냈으나
다시 싸매어 주는 화목제물의 피 용서를 못 받도록 다 죽여버리고자 실패케 만드는
그러나 그것이 도리어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용서 받는 잉여 더 나은 제사로
죽은 자를 살리는
아까 죄인의 친구 강도의 친구로다 라고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옳다함을 얻는다 라고 말이죠
지혜의 친구가 이웃이 되었으니
강도 아니다 라고 한 자들에게는 지혜라는 친구도 없지요
지혜라는 이웃도 없는 거죠
소경 맞다 라고 하면 의사가 졸지에 고쳐주는데
소경 아니다 라고 하니 의사가 필요가 없으니 말이죠
그 죄인의 친구 그 강도의 친구 라는 의미에
강도 중에 다 같은 강도가 아니지요
한 쪽 강도는 당신의 나라에 저를 기억해 달라고
고쳐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다른 한 쪽 강도는 둘 다 미쳤다 라고 비아냥 거리며서
죽는 순간 까지도 자기의 의로움을 놓치 않죠
병자 아니다 라는 겁니다
금식하는 바리새인이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으면서도
자기들이 가장 의로운 자들이라고 대접받고 있고
지금 금식으로 자기 의를 세우고 있는데
옆에서 예수님이 치맥 치킨 맥주를 시켜 먹고 있으니
강도들이 예수님을 강도라고 몰아세우도록 하셨듯이
이 두 골짜기 장소도 그런 내막으로써 작용이 됩니다
땅 물 바다 하늘 세상의 중심인 시온 그리고 예루살렘 조차도
다 두 언약의 기능으로써
양과 염소를 가르기 위한 최후의 전쟁 마지막 전쟁터인
거룩작업 하나님의 기룩한 이름
너희들이 더럽히지 못한 아껴둔 기념 이름이 분류하는 작업으로
양과 염소로 가르는 그 이름의 기능으로써
모든 만물이 다 작용이 된다 라는 겁니다
종말적인 교회도 당연하다 말이죠 최후의 전쟁터이니
성도가 있는 곳은 모든 곳이 바로 곡과 마곡과의 전쟁터입니다
거기서 퍼도 퍼도 줄지 않는 생명수가
죽은 마른뼈에게 부어져서 소망 없는 자에게 소망이 부어지는
무덤을 열고 나오는지
아니면 무덤을 열지 못하고 그냥 매장 당해 버리는지
그 희년이 벌어지는 곳이 바로 성도의 자리입니다
사도의 자리가 내 죽을께 너 살아라 라고 했듯이 말이죠
두 민족 곧 이스라엘과 마곡이 알곡과 가라지로 분류 되듯이
두 장소인 골짜기도 천국과 지옥으로 대조를 이루면서 분류가 되는 겁니다
같은 인간인데 두 분류로
같은 장소인데 두 장소의 지명 이름으로 나누어 지는 겁니다
아바림 골짜기와 하몬곡골짜기로 말이죠
문제는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이 원하는 방식의 거룩으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이 원하는 방식은 항상 남의 시선을 의식한 껍데기 거룩이요
겉모습만 경건의 모양이지 경건의 능력 즉 퍼도 퍼도 줄지 않는 더 나은 남은 찌꺼러기라는 잉여를 그 우연을 능력을 부인하는 자들이기에
늘 우상을 섞었기에 차라리 안 믿는다 라고 새로 고쳐달라고 하면 되는데
믿는다고 하니 더 거부 부인한다 말이죠(마 15:8, 개역)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 하나님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에 있지 않다 라고 했습니다
먹고 마시는 것이 인간이 분류작업방식이다는 겁니다
그것이 절대적으로 된 우상의 방식입니다
지금 에스겔서에서 앞에서 살펴봤듯이
이스라엘이 졸딱 망해 버렸습니다
곡과 마곡으로부터 말이죠
마치 애굽왕 바로왕과 애굽군사를 통해서 말이죠
이들도 두 증인처럼 둘로 무한반복의 이중반복으로 절대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저런 마귀의 깊이인 마귀와 그 아비의 자식인 바리새인의 한 세트처럼
하나님의 깊이인 주께서 내 주께 인 주 여호와 하나님과 인자 되신 예수님이 한 세트를 구성해서
참이스라엘인 예수님을 구원하시는 분류작업인 거룩에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딸려 온 것이 이스라엘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짝꿍이였는데
어라 포로가 되어버렸다 말이죠
마귀를 못 이기는 베드로처럼 이스라엘이 망해버렸습니다 포로된 거죠
그러니 통과 해야 하고 나그네처럼 본향을 향해 나아가는
더 나은 제사인 우연의 잉여물인 퍼도 퍼도 남아도는 사랑의 나라에 가야 하는데
어라 통과치 못하고 망해버리고 실패해 버리고 잃어버린 당하는
마귀에게 포로 잡힌 실패작이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중요한게 있어요
이스라엘이 싪패했다면 그 짝꿍인 하나님도 실패한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실패할 리가 없잖아요
아무리 실패하고 싶어도 실패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넉넉히 이기고도 남아요
결국 이스라엘이 실패했다고 해서 하나님이 실패하느냐 말이죠
그카이 이 모순의 간극을 처음부터 죽음이요 실패요 사망인 마귀가
이 간극을 좁혀 볼려고 발악을 해요
자신들의 죽음임을 감출려고 그래야 속이죠
그런데 주님은 마귀라는 광명한 천사 노릇에 오히려 반대를 위한 반대로
그 간극의 모순을 더 벌려 버립니다
죽은 하나님도 모잘라서 실패하는 이스라엘 죄인 이스라엘로 만들어 버립니다
마귀를 율법을 지켜서 의를 갖출려고 하는데
주님은 반대로 율법의 가입으로 모든 사람을 죄 아래 가두고
모든 인간을 순종치 못함에 가두는
죄는 살았고 나는 죽었도다 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게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일곱이라는 숫자입니다
절대심판이라는 거룩을 말하고 있어요
여기에 개인이 없어요 필연도 소용이 없어요
우연으로 깔아버렸기 때문에 도리어 빠져 나갈수 없는 것이
바로 필연 보다 더 필연적인 것이 바로 우연이거든요
즉 고정적이지 않고 따라온다 라는 겁니다 스토커처럼 말이죠
그게 바로 주께서 내 주께 라는 앞의 주 가 되시는
심판의 칼입니다
심심하면 죽음이 따라오도록 만들었다 라는 겁니다 그게 절대라는 일곱입니다
인간은 남 일곱 번 용서로 절대적인 필연으로 만들고자 하는데
예수님은 바로 그 필연을 깨뜨리는 절대적인 우연인 7에 70번의 용서로 만들어 버립니다
초과 해 버려요
인간이 포착할 수 없도록 넘어서 버리는 메타 초월성이 바로 우연이다 라는 겁니다
그러니 이 움직이는 우연 앞에서
안 무너지는 절대성이 없는 거죠
심지어 죽음이라는 절대성도 무너져요
그 정도로 생명을 초과잉적입니다 얼마나 사랑을 생명을 무시하면
죽여버리면 끝나는 줄 알아요
그래서 초과잉적 생명의 우연은 그래 죽음을 거쳐 보자 라고 당당하게 나옵니다
이게 바로 믿음입니다 다시 살지 않는 것은 믿음이 없는 거죠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불의한 자에게 의롭다 하신 이를
믿는 그 믿음을 의롭다 거룩하다 여긴다 라고 했다 말이죠
성화론자들 개혁주의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구절 이지요
모세언약만으로 충분하다 다윗언약 곧 새언약 필요 없다 라고 하는 자들
완악한 수건을 벗지 않는 부자청년과 맏아들 같은 자들 말이죠
(롬 4:5, 개역)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결국 이스라엘이든 곡과 마곡이든
두 강도든 역시나 둘다 다 강도입니다
사울왕도 강도요 다윗왕도 강도입니다
가룟유다도 사탄이고 베드로 역시 사탄입니다
둘 다 죽여 버립니다 이게 일곱이라는 절대심판입니다
절대심판을 주님에게 넘기지 않고 인간이 자꾸 쥘려고 해요 글쎄
자기가 자기를 판단해서 자살할려고 해요 가룟유다든 사울왕이든
그런데 여기서 반칙이 벌어집니다
우리의 불의함을 경건치 않음을 의롭다 여기시는 그 편파판정 스캔들인 반칙이 벌어집니다
바로 여호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짝꿍에
이스라엘이 실패로 인한 대타자로 나온
참이스라엘인 예수님이라는 화목제물의 등장으로 인해
하나님의 의에 복종한 예수님을 믿으니
그 의롭게 하신 화목제물되신 인자가
대신 타자로 대타로 나서는 반칙으로 나서버림으로
율법의 완성인 사랑을 다 이룸을 믿어버리니 말이죠
안 믿으면 인애와 자비라는 초과잉적 진리인 사랑이 없어서 죽어도 못 살아요
사랑은 여기 있다 너희가 날 사랑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사랑해서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고 내어준
그 화목제물 되게 하신 그 사랑
내 아들 대신 바칠께 너 죽은 너 살아라 라고
그럼 죽음 속에 실패 속에 다 집어넣음은
화목제물인 사랑을 보라고 함인데
애 날 죽이냐 내 열심히 특심이오니 나만 안 죽고 다 죽었다
아닌데 칠천 명 남겨 놨는데
어 진짜로요 부끄 부끄
결국 죽음이 지배를 거쳐서 다시 살리는 생명수가 아니면
나 절대 절대 절대 필연 필연은 안 무너지고
나의 절대성과 필연은 남을 살리지 못해요
뭐 남 7번 용서 했다구요
난민을 처음에는 도와줘도 내 가족 먹일 양식까지 다 줄여가면서 살린다?
내일도 그런다고 보장이 없어요
언제 쫓아내고 언제 죽일지 모르는
사랑 없다 라고 도로 7에 70번 사랑 달라고 하면 되는데
끝까지 나는 사랑 있다고 우기니
사랑은커녕 도로 세 번 부인하는
죽음을 우리는 못 넘어서는 겁니다
그런 배부른 소리 못하도록
나 존재 라는 필연성 보다 먼저 있었던 죄의 사망의 왕노릇에 포로 잡히게 합니다
그래서 모두다 죽게 하는 죄 아래 갇히도록
모든 사람이 불순종 함에 놓이도록 함으로써
비로소 우리의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느뇨?
예수님의 등장이 되었느뇨 되었다 라는 겁니다
그것이 인자 라는 선지자의 등장입니다
모세언약만으로 충분하다 다윗언약 필요 없다 라는 자들은
하나님 나라를 먹고 마시는 겄으로 여전히
인간의 숙제가 필요하다고 보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성령이라는 성령받은자 인자의 등장은
반칙이라는 스캔들 무시험 합격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스라엘이 실패해도 상관 없을 정도로
반드시 거룩을 이루어 내시는 겁니다
이 하나님의 의에 복종 하는 자가 바로 성령받은 자입니다
여기에 자기 의를 내세우는 자는
아무것도 요구치 않는 하나님 나라를
먹고 마시는 절대성으로 만들어서 인간의 의를 내세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섬기는 그 배가 빵구멍이 나지 않기 때문에
나그네 라는 빵구멍이 그 잃어버림의 경험이 없는 겁니다
성령이라는 임의로 부는 우연의 바람 앞에서
기여이 자기의 절대성을 주장하도록 되어 있기에
집단적으로 반드시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 진입 앞에서
반드시 실패하도록 만드시는 겁니다
그 장소가 바로 아바림 골짜기입니다
여기서 다 실패하는 셈이지요
나그네의 마침인 약속의 땅 바로 앞에서
드디어 입성할 줄 알았는데
어라 그 통행로 앞의 최후 전쟁에서 다 죽임을 당하는
마른뼈가 되어버린다 말이죠
이 죽음을 거치지 않고서는 다시 살게 하시는 성령의 부으심이 의미 없고
약속하신 성령이 의미가 없어지는 겁니다
시골의사의 에베소서 1장 백번 읽기 덕분에
참복 된자와 찬양의 의미를 도리어 제가 도로 알게 되었다 말이죠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복 곧 하나님 나라를 천국이 저희 것이요 가 덮쳐졌으니 말이죠
성화론자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산상수훈과 팔복 해석의 정반대죠
구약에서 말한 복이 지금 신약 시대에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그것이 에베소서에 나타난 복의 성취입니다
지금 에스겔서에서 쫄딱 망했는데 마른뼈가 되었는데 어떻게
정결케 되는 거룩이 입혀졌는가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오히려 쫄딱 망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것이 다 화목제 대신 매 맞을께 너 살아라 라고 하신
긍휼작업 거룩입히기
그리스도의 마음을 부어주심 때문에
죽음 속에서도 다시 살려주심이다 라는 겁니다
이 더 나은 제사 곧 남겨둔 한 씨가 아니였다면 우리는 벌썩 소돔과 고모라 였다 라는 것이죠
일방적인 편파해석이지요 죄 때문에 쫄딱 망했는데
죽음 속에서 다시 살리시는 인자와 같은 운명 같은 몸 되게 하시는 성령이다 말이죠
그야말로 새창조이니 이것이 참 된 복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 곧 죽은자 만들어서 복된 산 자로 만드시는 것이죠
팔복이 다 그런 식입니다 천국이 너희 것이요
찬양이라는 새노래를 제대로 보여주는 것이 바로
모세 누나 미리암의 찬양을 볼 수 있지요
미리암과 아낙네들이 찬양 부르고 계시록에서는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 라고 합니다
약속의 땅 입구에서 최후의 전쟁으로 승리를 하여서
아무것도 한 겄이 없이 가만히 서서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 봄으로써
유월절 어린양의 피 보혈로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넘아가리라 패쓰 통과 했다 라는 겁니다
즉 상대적인 바로왕과 애굽군사는 통과를 못하고
떠돌이 나그네로 남아서 무덤 속에 들어갔다 라는 것이지요
우리는 무덤 속에 머물고 싶어도 주님께서 무덤을 열고 나오셨기에
우리 또한 그 거룩이라는 찢으셨다가 다시 싸매어주시는
하나님의 의를 입어서 마른 뼈야 살라 라는 그 호명에
다시 안 일어서고는 못 배기는 남아도는 거룩이요 생명입니다
그 여호와가 누구인줄 알리라 라고 하신다 말이죠
그 동안 가지고 있던 그 어떤 성경 지식이든 믿음이든 다 털래요를 통해서
빵구멍 내심을 통해서 그런 것들이 죽은 가난한 자를 살리지 못하는 겁니다
도리어 그 죽은 가난한 자의 자리에서 살려주심을 받는
인애와 자비라는 잉여의 진리를 받아야 할 판국인데
남 7번 용서해서 자기가 절대가 되어버리니
그 완악함이 천국 입구에서 다 막혀서 나그네로 의문의 반복으로 남아
무덤을 열고 일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자기 존재 보다 먼저 있었던 사망의 왕 노릇을
우리가 아무리 의로와도 못 이긴다 말이죠
은혜의 왕 노릇이 아니면 말이죠
이 마지막 최후의 전쟁인 거룩 용광로 속에서 집어넣었다가 빼내시는 정결작업
분류작업을 통해서 우리의 오예물 혼합물 우상숭배 탐심 다 탈탈탈 털려서
오로지 피 발림으로만 천국에 들어가는 겁니다
즉 모욕적인 긍휼로만 말이죠
이 최후의 전쟁이 아니면 우리는 자기 잘난 맛에 천국가는 멋들어진 구원을 바랄겁니다
그러나 피 안면 죽었다 다시 살리시는 십자가의 피 용서 아니면
그 어떤 누구도 구원 없도록 하심 앞에
마귀는 곡과 마곡은 이 십자가의 피 용서를 무시하도록
무가치 하도록 너가 천국 갈수 있는 조건 갖추어야지
아무 숙제도 않고 간다면 천국에서도 무시 받는다 라고
이 십자가의 남아 도는 생명수
모든 허물을 다 덮고도 남는 죽은 바다도 마른 뼈도 살리는 생명수를
거부하도록 마귀는 작동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룩한 십자가의 피 용서 발림으로 우리가 무덤을 열고 일어나지
우리 자체의 거룩은 일체 없습니다
오로지 거룩한 분이 함께 동행해 주심으로 말이죠
마귀는 그 관계를 그 십자가의 피로 한 몸이 된 관계를
깨뜨리는데 동원이 된 겁니다
아무리 끊을래야 끊고자 해도
끊을 수 없는 주님 쪽에서 자기 피로 한 몸 이루시고자
넘어오신 더 나은 제사인 사랑입니다
죽음도 굶주림도 병듬도 핍박도 가뭄도 고난도 가난함도 저주도
그 어떤 것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을
이 최후의 전쟁을 통해서
죽음 속에서 까지 뛰어드시는 요나의 표적을
우리는 무화과 나무 잎이 없어도
아무것도 없어도
여호와로 즐거워 기뻐하는
기쁜 소식의 넘쳐나는 기쁨으로 인해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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