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0 이스라엘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너희가 긍휼을 입었도다 (롬 11;28-33)
2026. 2. 1.   ( 미녹음 )

온 이스라엘(잃어버린 양)만을 구원하시는 자 (롬 11,25-27)
로마서 2022 2026. 1. 10. 16:00
22-069 잃어버린 양(온 이스라엘)만을 구원하시는 자 (롬 11,25-27)

〈로마서 11;28-33, 개역한글, 신약성경 256쪽〉

(롬 11:28, 개역) 복음으로 하면 저희가 너희를 인하여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을 인하여 사랑을 입은 자라
(롬 11:29, 개역)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롬 11:30, 개역) 너희가 전에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롬 11:31, 개역)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순종치 아니하니 이는 너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이제 저희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11:32, 개역)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롬 11:33, 개역)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롬 11:28, 새번역) 복음의 관점에서 판단하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러분이 잘 되라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지만, 택하심을 받았다는 관점에서 판단하면, 그들은 조상 덕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 ㉦그, '원수가 되었지만'
(롬 11:29, 새번역)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마운 선물과 부르심은 철회되지 않습니다.
(롬 11:30, 새번역) 전에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던 여러분이, 이제 이스라엘 사람의 불순종 때문에 하나님의 자비를 입게 되었습니다.
(롬 11:31, 새번역) 이와 같이, 지금은 순종하지 않고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도, 여러분이 받은 그 자비를 보고 회개하여, 마침내는 자비하심을 입게 될 것입니다.
(롬 11:32, 새번역)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않는 상태에 가두신 것은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시려는 것입니다.
(롬 11:33, 새번역) 하나님의 부유하심은 어찌 그리 크십니까?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은 어찌 그리 깊고 깊으십니까?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의 판단을 헤아려 알 수 있으며,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의 길을 더듬어 찾아낼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교회에서 귀에 따까리가 생길 정도로 순종이 제사 보다 낫다 라는 말을 어릴적부터 들어왔습니다

주일학교 올해의 구절로 정해서 순종을 가르치더라 말이죠
막상 내용을 들어보면 엄마 말 잘듣고 아빠 말 잘 듣자 라는 내용인데
거기에 성경을 더해서 예수님말 잘 듣자 라는 겁니다

이런 식이면 모든 종교도 동일합니다
티비 유치원에서도 다 하는 말이죠

전체 한국 교회는 유교와 혼합이 된 이단들입니다

순종을 가르치지만 왜 제사는 아닌지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그러다 보니 유교룰 넘어서지 못하는 순종이요
유교를 곧 윤리 도덕이지요 그것을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이 바로 제사가 되는 겁니다

제사란 단순히 마음에도 없는 행동을 형식적으로 행함을 갖추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단순함이 아니예요
반드시 마귀가 목숨 걸어서 이루고자 함이 되는
곧 자기 의를 이루고자 함이다는 겁니다
이것이 인간 보다 먼저 있었던 죄의 권능입니다
누가 왕과 국가에 반하는 행동을 하겠습니까 순종해야 목숨을 유지하게 되지


그런 차원에서 하나님은 모든 인간을 순종치 않음에 가두었다 라고 표현하십니다
순종 하고 싶어 안달이 나도 세상왕과 국가의 권력 앞에서는 무너지겠끔 하시겠다 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개인 보다 왕이 먼저 이고 국가가 먼저 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도 이런 판국인데

이스라엘은 오죽 순종이 제사 보다 낫다 라는 성경 구절 까지 있으니 더더욱 순종 할려고 하지 그에 반하는 제사에 미쳐보고자 하겠냐 말이죠

(삼상 15:22, 개역)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렘 7:21, 쉬운)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가서 마음껏 번제물과 화목 제물을 바쳐 보아라. 그리고 바친 제물의 고기를 너희가 먹어라.
(렘 7:21, 현대어)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온 세상의 주인이신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게 번제물을 바치는 이유가 무엇이냐? 차라리 그 짐승들을 가져다가 화목제물로 잡아서 너희끼리나 그 고기를 나누어 먹어라.
(렘 7:22, 현대어) 내가 너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데리고 나왔을 때에 나는 그들에게 번제물이나 화목제물을 가져다가 내게 바치도록 명령한 적이 없다.
(렘 7:23, 현대어) 나는 오히려 그들에게 이런 명령만을 내렸다. '너희는 오직 내게 순종하고 내가 너희에게 주는 계명에 따라서만 살아라. 그러면 내가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어서 너희가 하는 일이 모두 잘될 것이다'
(렘 7:24, 현대어) 그러나 그들은 내 말을 듣지 않고, 오히려 자기들의 흉악한 마음에서 생각나는대로만 행동하였다. 이렇게 내게서 떠나 자기들의 고집대로 살면서 내게는 언제나 등을 돌리고 있었다.
(렘 7:25, 현대어) 내가 너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데리고 나왔을 때에 이미 그들은 내게 등을 돌렸다. 이런 태도가 그 당시로부터 오늘날까지 그대로 남아 있다. 나는 언제나 다시 그들에게 나의 종들을 예언자로 보내어 경고하였으나
(렘 7:26, 현대어) 너희 가운데 한사람도 그 말을 듣고 마음을 고친 일이 없으며, 어느 누구도 내 말을 듣지 않았다. 너희는 오히려 옛 조상들보다도 더 완고하게 고집을 부렸고 더욱 흉악한 짓들을 저질렀다.
(렘 7:27, 현대어) 그러므로 예레미야야, 네가 이런 말로 그들을 책망할지라도 그들은 네 말을 전혀 듣지 않을 것이다. 네가 아무리 외쳐 보아도 아무런 응답도 받지 못할 것이다.
(렘 7:28, 현대어) 그러므로 너는 마지막으로 다음과 같은 말을 그들에게 전하여라. '너희는 바로 너희의 하나님이신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않은 백성이다. 너희에게서는 어떤 진실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진실은 이미 너희에게서 소멸해 버렸다.'
(렘 7:29, 현대어) [살인의 골짜기] 예루살렘 사람들아, 너희는 자신을 하나님께 봉헌하여 바친 표로 이제까지 길러 왔던 긴 머리채를 잘라 내던져라. 이제 너희는 우상을 섬기며 음행하던 모든 산당으로 기어올라가 비가를 부르며 통곡하여라. 주께서는 이제 너희를 생각만 해도 분통이 터지시기 때문에 너희를 내쫓으셨다. 주님은 너희를 완전히 버리셨다. 주님은 이제 너희에 대해서 아무 것도 더 이상 알고 싶어하지 않으신다.

예레미야 7장은 성경구절이 아니라 출판사에서 붙인 소제목입니다 다른 번역도 그렇게 했구요 그 내용을 보니 소제목을 그렇게 붙일 수밖에 없겠었네요
그래서 다음 소제목 까지 올렸습니다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역사에서 찾아온 모든 비운의 사건들은 바로 불순종으로 인해서 나타난 결과로 인과관계를 설정했습니다

구원받은 민족 다울려며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결국은 순종이 답이다 라고 본 거죠

이런 구원론은 오늘날까지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목사라 빤스 내리라 하면 순종하면 자기 교인이고
거부하면 자기 교인 아니다 라고 하잖아요
이게 그냥 나온게 아닙니다 진짜 속내가 우연한 기회에서 실수를 통해서든 뭐를 통해서든 나오게 된 거죠 결국 증상물로써 나타난 겁니다
그 사람만이 그런게 아니라 한국교회의 구원론이 바로 그 원리 이다는 겁니다

이미 개인 구원에 탐심이라는 우상숭배가 깔린 겁니다
그 카이 예레미야 7장 내용이 딱 맞아 떨어지는 거죠

하나님을 찾는 방식 자체가 이미 점쟁이 찾듯이 한다는 자체가
개인 구원의 달성인 거죠

아니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이 그 수많은 조상들의 실수를 인지해서‘
자기들 따나 순종하고픈 마음에 온 열의가 가득한 상황에서 예수님은 퇴짜를 놓듯

그거 순종 아니야 우상제사야 사울방식이야 라고 말 툭 던지고 가버리면
부글 부글 끓지 않겠냐 말이죠

세상의 관원들이 쌓아올린 모든 업적을 삭제하는 식으로
유대인들의 모든 지혜를 짜 모아 모아서 만든 구원론을 그거 우상제사야 라고 해 버리면
열받지 않고 배기냐 말이죠

결국 인간 쪽에서 다가가는 모든 방식을 차단 단절 하시는 것이
순종이 제사 보다 낫다 라는 주님의 해석이 따로 있는데
사울왕의 잘못을 자신도 선악으로 판단할줄 알고
그런 사울왕을 비웃을 정도로 속담까지 된
사울왕도 선지자 중에 하나로 있었더냐 라고 유대 전체 사회가 비웃었기에
더더욱 그렇게 되지 않고자 그들의 무의식까지 다 동원해서
순종해야 만 한다 말이죠
그것이 구원의 길이 라고 말이죠

그러나 주님은 오늘 본문을 통해서
그런 구원의 길은 애초부터 없었다 라는 겁니다
순종 해서 구원 받는 길은 없었다 라는 거죠

이야 여기서 한국교회들 가만히 안 있죠 이런 소리하는 자 이단으로 몰던가
당장 교회에서 쫓아내어야 겠지요

그런 순종으로 구원 되는 길은 없습니다
교리에서 구원론을 그렇게 설정한 교파가 많겠지요 이단입니다
우와 오늘 서로 이단으로 규정하는 것이 남발이 될 정도네요
그 정도로 깊이 뿌리 박힌 문제를 주님이 오늘 본문을 통해서 건드리신 겁니다

(롬 11:32, 개역)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오히려 순종 할까봐 순종을 못하도록 모든 사람들은 불순종에 가두어 버렸다 라고 하십니다

마치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수 없는

(사 6:9, 개역)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사 6:10, 개역)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사 6:8, 개역)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사 6:9, 개역)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사 6:10, 개역)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사 6:11, 개역) 내가 가로되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거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가 전폐하게 되며
(사 6:12, 개역) 사람들이 여호와께 멀리 옮기워서 이 땅 가운데 폐한 곳이 많을 때까지니라
(사 6:13, 개역)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오히려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삼키운바 될 것이나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마 13:14, 개역)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마 13:15, 개역)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함이라 하였느니라
(마 13:16, 개역)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막 4:12, 개역)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막 4:13, 개역) 또 가라사대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진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뇨

(행 28:26, 개역)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행 28:27, 개역)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을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와 나의 고침을 받을까 함이라 하였으니
(행 28:28, 개역)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을 이방인에게로 보내신 줄 알라 저희는 또한 들으리라 하더라


거기서 끝나는게 아닙니다 듣고 깨달아 고침을 받을까봐 걱정하셨다 라고

주님 본인이 구원을 막고자 한다는 겁니다

죄사함이 없도록 하시겠다 라는 겁니다
박옥수 죄사함의 비밀 벌써 날라갔지요
구원파 라고 구원 이라는 단어 들어가면 다 이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괜히 하는 말 아닙니다 심각합니다

우리가 앞서 주님의 모든 말씀은 비밀입니다 풀수가 없고 해석 불가이다는 겁니다

그럼 그 비밀 앞에서 나올 질문은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순종 할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유대인들 지도자들 모두 율법사 서기관 부자청년 모두다 자기를 옳게 보일려고 말이죠
다들 똑같이 질문 합니다

질문 자체가 잘못 되었습니다

주님 우리는 왜 순종 할수 없는 존재로 태어났습니까
주님 우리는 왜 구원 받을 수 없는 자로 태어났습니까입니다

이것이 구원을 막고 죄사함을 막고 듣고 깨달아 고침을 막는 예수님을 제대로 본 자입니다

물론 그런 질문 하는 자 없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속 사정을 아는 하나님의 속마음인
성령이 들어간 자는 예수님에게 비로소 이렇게 답합니다

네 맞습니다 저 개 맞습니다 구원받을 수 없고 
순종을 할 수 없는 율법이 없어서 망하는 이방인 맞습니다
그러나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 찌끄래기 쓰레기 잔밥 꿀꿀이 죽을 먹지 않습니까

라면 이야기 하는 이강민의 잡지사 콘텐츠에서
다들 출발점에 순종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불쌍히 여겨주는 긍휼에서 나왔더군요

귀신 들린 딸의 어미는 순종 할 줄도 모르고 어떻게 하는지 조차도 모르는 율법도 성경도 일자무식일 뿐입니다
그저 불쌍히 여겨 달라는 긍휼만을 바랄 뿐입니다

그것이 지난 번에 나눈 말씀인 온 이스라엘 곧 잃어버린 이스라엘의 양입니다

아무도 없었지요

유대인들은 그런 식으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 용서를 방해했습니다
마귀들과 똑같습니다 그리고 완악한 수건을 쓰고 오로지 순종하여 구원받자 라는 구호운동만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늘날 극우들입니다 좌파들은 독립운동으로 순종하겠다 라고 하니 역시나 똑같은 부류들입니다 나는 명박이가 싫어요 라고 하는 어준이가 왜 같은 지옥에 갈려고 하는지 사실은 서로가 좋아 죽는거 아닌지

인간 쪽에서 달성하고자 하는 모든 구원론이 바로 이런 식입니다
주님은 구원론과 안 맞습니다
정 반대입니다
귀신들린 딸의 어미와 같은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만을 찾으시는 겁니다

즉 인간 쪽의 그 어떤 접촉점으로도 다가오는 방식을 다 거부하시겠다 라는 겁니다

주님의 방식은 딱 하나 주님이 손수 직접 마련하신 십자가의 죽음으로 직접 찾으시는 죄인
직접 찾으시는 환자에게만 부어지는 긍휼로만 구원을 펼치시겠다 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그런 환자 그런 죄인 그런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의 의식은
내 구원 따로 챙길려는 의식 자체가 없기에
어떻게 하면 순종하고 어떻게 하면 구원 얻느냐가 없지요

오로지 세상의 왕과 국가 권력에 의해
자신의 딸이 귀신들린 상황이다는 겁니다
아무도 안 받아주고 병원도 안 받아주는 겁니다

여기에 무슨 어떻게 하면 순종하고 어떻게 하면 구원얻냐 라는 배부른 소리를 하느냐 말아죠‘
그저 귀신들린 딸을 바라보는 어미의 찢어지는 마음은 오로지 긍휼만이 불쌓이 여겨주심 외에는 없는 겁니다 바짝 엎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 심판의 저주 앞에서 저런 부자청년과 세상의 관원들의 호사가들의 담론을 나눌 정도의 배부른 소리를 할 입장이 못 되는겁니다

맞습니다 개에게 자녀에게 줄 떡을 줄수 없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마 15:21, 개역)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마 15:22, 개역)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마 15:23, 개역)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마 15:24, 개역)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마 15:25, 개역)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마 15:26, 개역)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 15:27, 개역)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 15:28, 개역)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그러나 당신은 다윗의 자손 아닙니까

즉 이 여인은 약속하신 다윗의 자손이 누구신가를 말하기 위해서 동원이 된 겁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은 개처럼 바로왕에게 순종하고 국가권력에 순종하며 살았습니다 거기가 빠져 나올수도 없고 나올 이유도 없었습니다

오로지 여호와가 누구신가를 말하기 위해서 귀신들린 딸의 어미처럼 동원이 되어서 출애굽 합니다
강제로 출애굽을 당하게 되니 구원이 되니
자신들이 원하는 구원이 아니다 라고 배불러 터진 소리로
나 애굽 다시 돌아갈래 라고 선언 합니다

그럴줄 알고 애굽왕은 미리 이야기 했습니다
백성들아 모세 따라 갔다가는 3일도 안되어서 광야에서 다 죽는다
내 말에 순종하면 너거들 잘 먹고 잘살게
뭐 까짓꺼 예배 드릴 장소? 당장 최고급 시설로 해 주마
내가 왕인데 그것 하나 못 해주랴

그러나 모세의 말은 말이 안된다 광야에서 예배 드리기 직전에 이미 다 죽는다
왜 자꾸 죽는 길로 가노?
광야(죽음), 또 광야 삼일길(또 죽음) 그것도 모잘라 어린양의 희생죽음(또 또 죽음) 속으로 들어가니

바로왕은 왜 죽고자 하느냐 라고 말릴 수밖에 없다 말이죠

이런 바로 왕을 강퍅케 하신 그 강퍅을 물리치고 출애굽에 성공했다손 치더라도
이스라엘 전체 마음에 자리 잡은 거죠
그들이 완악한 수건을 벗을 수 없는 이유는 순종으로 구원의 자리를 잃을 순 없다는 거죠

부도난 수표인 옛술 옛부대로 새하늘과 새땅의 세계로 들어갈려고 하니
이건 무지를 넘어서 교만함의 극치죠
순종을 하면 할수록 교만해지는 겁니다 간극을 좁힐 길이 없어요
도적질하지 말라 하면 할수록 말이죠

그래서 순종치 않음으로 가두어야

이제 순종으로는 구원은 없다를 보게 되고
그 어떤 인간의 숙제는 안된다 라는 겁니다

한 왕 한 목자 그 왕만 오면

새언약이라고 했지요 언약대로만 일하십니다

모든 왕들의 대표는 아까 말한 애굽왕 바로 왕입니다
사울왕도 이스라엘의 남북 왕들의 어미 모태는 결국 바로 왕
멸망시키기로 작정이 된 왕입니다

백성들 아무리 순종해도 왕 하나 악하면 무조건 전체적으로 악하다 취급하십니다


그러나 다윗언약은 다윗 하나 의로우면 백성이 아무리 악해도 왕 하나 의로움 때문에 백성들까지 의로워 지는 겁니다

그래서 꼭 묻지요 그럼 다윗 의로운 것 믿고 마음껏 죄 지으면 되겠네
아니면 그건 방종 아니냐 라고

둘다 이미 심판 받은 자입니다
그들은 이미 개인 구원을 염두했기에

다윗언약은 구원을 막고 죄사함을 막는 비밀입니다
비밀이 풀리면 말라꼬 비밀입니까

개인 구원 염두를 시도 하겠다는 자체가 언약을 무시하겠다는 겁니다
집단 구원 뿐입니다

그래서 왕 하나로 결정 납니다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왕 만이 순종한 자요
그의 순종 덕분에 우리가 나음을 입는 긍휼을 입는 겁니다

바로 그러 성령을 입은 자기 죄로 우는 남은 자는

그 잃어버림의 자리에서 구원은커녕 심판받아 마땅한 죄인임을 알고
긍휼 오로지 주님이 손수 직접 마련하신 화목제물이라는 십자가의 죽음으로만
생명의 길은 긍휼을 펼치셨습니다

이것이 율법의 행함을 쫓은 이스라엘이 의에 이르지 못했지만
은혜라는 선물을 믿음으로 받은 자는 그 믿음으로 의에 이르는
바로 주님의 불쌍히 여겨주시는 마음

그 사랑 아니였으면 

빤스 보세요 말이 많아요 말을 많이 해야 권력이 되니까여
울리는 꽹과리 소음일 뿐입니다



사랑 보다 또렷하고 밝히 보이는 것은 없습니다
그 십자가의 죽음 앞에서 무슨 행함 무슨 순종한 것 들이내밀수 있겠습니까

도리어 부끄러워서 머리에 숯불 얹은 것처럼 말이 막히지요

그 부끄러운 십자가 날 위해 지셨다니요 말도 안되지요 말도 안돼












===============================================================================


21-106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겔 36;24-28)
2026. 2. 8.   ( 미녹음 )

너희가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겔 36;22-23)
에스겔 2019 2026. 1. 17. 19:02
21-105 너희가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겔 36;22-23)


〈에스겔 36;24-28, 개역한글, 구약성경 1209쪽〉

(겔 36:24, 개역)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겔 36:25, 개역)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겔 36:26, 개역)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겔 36:27, 개역)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겔 36:28, 개역)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겔 36:24, 새번역) 내가 너희를 이방 민족들 가운데서 데리고 나아오며, 그 여러 나라에서 너희를 모아다가, 너희의 나라로 데리고 들어가겠다.
(겔 36:25, 새번역)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맑은 물을 뿌려서 너희를 정결하게 하며, 너희의 온갖 더러움과 너희가 우상들을 섬긴 모든 더러움을 깨끗하게 씻어 주며,
(겔 36:26, 새번역) 너희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고 너희 속에 새로운 영을 넣어 주며, 너희 몸에서 돌같이 굳은 마음을 없애고 살갗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며,
(겔 36:27, 새번역) 너희 속에 내 영을 두어, 너희가 나의 모든 율례대로 행동하게 하겠다. 그러면 너희가 내 모든 규례를 지키고 실천할 것이다.
(겔 36:28, 새번역) 그 때에는 내가 너희 조상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살아서,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먼저 고토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그러고 보니 에스겔 최근에 앞에서 나눈 말씀에서도 나왔지요

(겔 36:24, 개역)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겔 36:2, 개역) 주 여호와의 말씀에 대적이 네게 대하여 말하기를 하하 옛적 높은 곳이 우리의 기업이 되었도다 하였느니라에스겔 35장 부터 세일산 에돔후손 곧 에서는 무조건 미움받기로 작정된 원인 없는 결과에
결과를 미리 통보하고 그래서 주의 말씀은 모두 미래완료 적 곧 종말적이다는 겁니다
반대말 역사적이다 라는 말이고 최근 고전 2장 6절의 표현으로 하면 없어질 세상 관워의 지혜이다 라는 겁니다

(고전 2:6, 개역)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세상 철학자의 천재적인 지혜는
어차피 사라지고 없어지고 망해 무너질 지혜라는 겁니다
그래서 또렷히 다 이룬 십자가의 지혜와
유대인의 지혜
헬라인의 지혜 이것이 세상관원들의 지혜인 거죠

그들은 에돔처럼  에서처럼 무조건 미움 받기로 작정된 채로 태어났고
그 결과를 통보 받은 뒤 
뒤에서 즉 과거가 아닌 미래완료에서 그 이유 그 원인을 뒤짚어 씌우는 겁니다

원인도 손 못 대고 결과도 손 못 됩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정의의 애국과 권력의 애국이 조율 속에 있다가
누가 율법의 시소처럼 올라가면 반대로 누구는 반드시 내려 가는
둘 중의 하나가 죽어야 다시 조율이 되는 겁니다

국가라는 짐승 속에서 정의란 그래서 없다 라는 겁니다
그것이 오늘 나오는 본문 내용입니다

아 그럼 우리가 늘 실패하는 정의를 주님은 다 이루시는 군요
정의로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는 자는 앞의 본문인 너희가 더럽힌 나의 아껴둔 내 이름 내가 거룩케 하였노라 라는 의미를 모르는 자입니다
정의라는 단어가 옮고 믿음직 보암직 먹음직 지혜롭게 할 만큼 선의 의미이고
반대로 권력이라는 이름을 독재자들 용어이고 부정적이고 나쁘고 악하고 남을 죽이고 괴롭히는 식이다 라고 생각 할 겁니다

다 아닙니다

(아 8:6, 개역) 너는 나를 인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아니 사랑을 말하는데 모조리 다 부정적인 단어 뿐이다는 겁니다

죽음의 권세 보다 더 나은 권세가 사랑이다는 겁니다
부정의 부정이지요 부정 보다 더 부정해야 한다는 겁니다

사람들 판단 세상의 지혜의 판단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죽음의 판단
악마들의 판단
사탄의 깊이 즉 얕음 아닙니다 사탄의 깊이들부터
또는 광명한 천사들 곧 마귀죠 오늘날 현실에서도 볼수 있는 목사들 종교지도자들
저사람은 딱 목사야 스님이야 신부 곧 사제야 라고 주변인도 다 인정하는

그런 사탄의 깊이로부터 사탄 취급받는 바알세불 걸린 대 마왕 취급 받는 분이 진짜 하나님의 지혜 이다는 겁니다

그러니 십자가 지혜 예배당에서 증거 했다가는 바로 교회에서 쫓겨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에스겔 할 때부터 이야기 했지요 에스겔 제대로 증거하면 교회서 모가지 날라갑니다 라고
특히 선지서가 다 그런 식입니다

그럼 신약은 다행이겠네
아니지요 구약은 그림자이고 그 그림자의 원형이기에 실상입니다
신약의 어떤 구절을 외쳐도 목을 내 놓고서 증거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독재 보다 더한 독재
권력 보다 더한 권력이 사랑임을 아는 겁니다
사랑만이 저들의 실체를 낱낱이 까발리는 겁니다

그래서 죽은 자가 산 자라고 했고
아무 것도 없는 빈지갑의 상 거지 중의 상거지가 바로 모든 것을 다 가져서
주님은 그 반대의 사람들과 주의 전쟁을 붙이시는 겁니다
나 개인의 승리는 없습니다 오로지 주님의 승리를 외치는 것이니까요
죽어도 성관 없습니다  주 안에 이미 주의 자녀는 주와 함께 살아있으니까요
주의 죽음을 말하고자 주와 함께 죽고 주의 생명을 말하과 주와 함께 다시 사는
사나 죽으나 우리는 내 안에 계신 주를 나타내도록 되어있습니다 내 숙제가 없이
주의 숙제로 말이조

그래서 신약에서도 성령을 주시겠다 라고 했기에

구약에서는 모세언약에서가 아닌 특히 다윗언약 즉 새언약에서는
특히 사람들이 개입할수 없는 새 영 새 마음을 부어서
새언약을 다 이루었음을 보게 하시겠다 라는 겁니다

미움 받기로 작정이 된 에돔은 

(겔 36:2, 개역) 주 여호와의 말씀에 대적이 네게 대하여 말하기를 하하 옛적 높은 곳이 우리의 기업이 되었도다 하였느니라

옛적 높은 곳 즉 하늘의 완성된 예루살렘 본점의 지구 지점인 이스라엘 외교부가

그 땅이 뭔지도 모르고 그저 과거 전쟁으로 땅빼앗아 차지는 일반땅으로 아니까
거봐 그러니까 너는 태어날 때부터 지옥가기로 작정이 된 자야 라고 뒤집워 씌우는 겁니다

아 그럼 이스라엘산의 무조건 사랑받기로 작정이 된 자는
저 미움과 같은 식이거나 반대의 식이겠군요?
둘 다 아닙니다

자 그렇기에 야곱은 어떻게 사랑하기로 작정하시는 가 
결과가 미래 완료도 덮쳤고
원인은 뒤에서 편파 사랑으로 뒤짚어 씌우는 그것이 오늘 본문 내용입니다

그런데 보통은 이런 의미를 잘 모릅니다
미움받는자에 대한 주의 태도도 이해 안 됩니다 인간의 머리로 풀수 없는 비밀의 이름 때문에 벌어지는 사태입니다

그럼 둘다 아니면 뭐냐
먼저 에돔이 미움반 듯 같은 수학적 방식은 사랑 받는 것
그러나 아무더 이스라엘 중에 이런 식으로 사랑받았다 외치는 자 감사하는자 없습니다
또 하나는 모세언약을 지키는 행함으로 의로움을 쌓는 겁니다

그런 개인 숙제는 다윗언약 새 시대에는 과거의 지나가버린 유물이 된 겁니다
즉 실용성이 없다는 겁니다 바가지는 바가지 인데  그 기능을 할수 없는 새는 바가지 이다는 겁니다 주님은 인간도 이런 식으로 봅니다

그런데 주님은 주님 혼자 신났습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다 이루어 놓았단다 그 완료성을

이스라엘이라는 특이한 민족에게만 함께 누리자 라는 겁니다

그것도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우상으로 다 도배해서 다 더럽혀도
그래서 그 하나님의 약속의 땅이 먼저 치시는 입장에서 이스라엘은 그 곳의 주민으로써
이스라엘은 쫓겨나야 한다는 겁니다

이스라엘이나 에돔이나 주의 일 관심 없습니다 주의 이름이 먼저가 아닙니다
모든 것이 두 족속다 자기 먼저 먹고 살고이고 그런 자기를 먼저 세우는
자기자신의 우상숭배가 먼저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무조건 사랑하는 방식은 곧 새 영과 새 마음을 준다 라는 동일의 의미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방식은 그들을 무조건 세탁기에 다 넣고자
다 쫓아내어서 세탁기 70년 동안 돌리고 
약속의 땅이 깨끗해 지면 70년 만에 돌아오는 이것이 구원의 계획이다는 거죠

그럼 누구는 말합니디 누구는 거부할 거고 그 사람 미움 받은 자요
누구는 잘 따라는 그런 개인적인 차이가 많지 않을거 아니냐

걱정마세요 그거는 다윗언약 곧 새언약 시대에는 안 통하는 겁니다
이제 집단적으로 다루시는 겁니다

이제는
한 사람만 잘못해도 아무리 모든 사람이 잘 못한 것 없어도 무조건 지옥입니다

즉 율법의 취지입니다

그러나 딱 한 사람만 잘하면 나머지 모두가 아무리 잘못해도 무조건 천국이다는 겁니다
이게 율법의 완성입니다

마치 실상의 신약에 벌어진 사건을 예로 들면
다들 안식일 날에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야다가 양이 빠졌다 아님 어린 자식이 빠졌다
안식일 날 일하는 자는 죽여버려라 라는 율법이 실행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 숙제를 하는 마음으로 예배 드려야 하겠죠
그런 가운데 율법 실천이 가장 강력한 분파인 바리새인은 독사의 자식으로 예수님에 당첨된 겁니다
 
저들의 깡패 짓에 더한 말도 안되는 율법 어기는 병고침 안식날만 골라서 고치는 행위들은
예수님을 반드시 악마 라는 평가가 안 나오고는 못 배기는 그런 판단이 나와야 하기 때문인입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그러니 정작 정의를 외치는 자의 지혜에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은 완성된 지혜이니 저들 유대인에게는 걸림돌이다는 겁니다 저들의 신학을 하나로 모으면
결국 사랑인데 어라 예수님을 죽였고 죽어도 많은 이들을 살렸는데
유대인은 그의 존재 자체를 역사 속에서 지울려고 한다는 겁니다

이것이 인간의 사랑의 당연한 결과이다고 한다 말이죠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히 주를 삼키느니라
이 간극 좁힐 인간 없습니다

성화론자가 그래서 사기꾼인 겁니다 다 살인자 인 셈이지요
형제를 미워하거든요
아버지 말씀을 단 한번도 어긴적 없는 맏아들이기에
동생을 죽을려는 마음인 미움이 있고 아버지도 죽일려는 겁니다

하루 아침에 의인을 범죄케 만드시고
하루 아침에 악인을 돌이키시는 겁니다

이것을 자신의 거룩한 이름에 맞는 이스라엘과
오늘 본문에 나온 새 영 새 마음이 이다는 겁니다

오늘 성전청소와 함께 인간에게도 물대포 쏘듯이
감옥소에도 범죄자 벗겨놓고 압력 높은 간 호스의 물총을 쏘듯이

거룩한 주의 이름에 맞게 불도져 밀어서 망하게 하시고

곧 무화가 나무 열매 없고 없고 없는데 난 여호와로 즐거워 하리 나를 제대로 찢는 분이 진짜 되신 여호와 곧 심판 주

그 다음
본문에 나온 새 영 새 마음은

말 안 듣다 요나가 큰 물고기 깊은 바닷 속 희망이라고는 전혀 없는 절망 속에
뛰어드시는 예수님의 죽음 즉 요나의 표적이라는
다시 싸매어주심

즉 앞의 거룩한 이름은 우리를 다 잃어버림 속에 놓는 용광로 속 땅 끝에서 나오는 자
새영 새마음은 잃어버림 속에서 되찾으심 이듯이 찢으심 속에서 되 찾으심입니다

바로 이런 하나님의 의가 (앞뒤 모순된 찢으셨으나 다시 싸매어 주심이라는 모순의 간극 더 벌리기에
주님이 손수 직접 마련하신 화목제로써만 구원을 이루시기에
화목제인 십자가는 찢었다고 씻는 다음의 단계로 가는게 아니라
더더더 청결케 깨끗케 세탁기에 용광로 속에 다니엘 세 친구 불구덩이 속에
신약으로 치면 죽이시기로 작정 함 속에
예수님이 흘린 피 위에 교회가 서듯이
사도의 죽음 터 위에
비로서 구원이 서는 겁니다

아마 조교 훈련을 억수로 힘들게 해야
그들이 당한 보복성으로 올빼미들의 훈련으로 강도가 높아지겠지요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이 먼저 됨으로써
그렇게 당한 이스라엘이 익은 곡식을 속 시원하게 벨수가 있는 겁니다
 
농삿꾼의 큰 기쁨입니다
즉 구원자의 구원 목적이다는 거죠


(겔 36:28, 개역)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마치 주님이 손수 일하시는 곧 인간이 개입할수 있는 주의 일은

오로지 인간 다 망하게 해서 세탁기에 다 넣어서
빨래 끝 이라고 일방적으로 선포하는 식입니다

역시나 이런 구원의 길을 제시해줘도
유대인은 줘도 안 먹습니다

그 대신 그 빈자리를 이방인이 채우는 겁니다

(사 65:1, 개역)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에게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하였노라

(롬 10:20, 새번역) 또한 이사야는 매우 담대하게 이렇게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나를 찾지 않는 사람들을 내가 만나 주고, 나를 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내가 나타났다." / ㉠사 65:1(칠십인역)
(롬 10:21, 새번역) 또한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보고 ㉡"복종하지 않고 거역하는 백성에게, 나는 온종일 내 손을 내밀었다" 하신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 ㉡사 65:2(칠십인역)

결국 남방여왕이
니느웨 백성이 
이스라엘을 낫으로 베는 겁니다
심판해야 할 이스라엘 추수꾼이 거꾸로 심판당하고
심판당해야 할 이방인이이 추수할 자가 되어 이스라엘을 심판하는 겁니다

이것이 새언약의 구원 계획입니다

이런 새언약의 완성자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개입을 거부하시고 오로지 주의 공로로 이룬 구원을
약속하신 그리스도의 영 곧 성령인 오늘 본문의 새 영과 새 마음을 부으시사
주님의 거루한 이름에 걸 맞도록 청결작업 곧 노아홍수 세탁기
십자가의 피 탈수기에 넣어 탈탈탈 털어서
자신의 피신랑에 걸맞는 피 신부로 만드시는 겁니다.








Posted by 김 대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