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3 원수의 목전에서 다시는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리라 (겔 39,25-29)
이방인의 목전에서 주의 거룩함과 성령을 이스라엘에게 쏟아 붓겠노라 (얼굴을 다시는 가리우지 않으심)
여호와의 얼굴을 이스라엘에게서 가리우고 돌려 버리심 (겔 39,21-24)
에스겔 2019 2021. 10. 23. 10:58
19-112 여호와의 얼굴을 이스라엘에게서 가리우고 돌려 버리심 (겔 39,21-24)
〈에스겔 39,25-29, 개역한글, 구약성경 1214쪽, 찬송가 101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488장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찬송가 101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1. 천지에 있는 이름 중 귀하고 높은 이름
나시기 전에 지으신 구주의 이름 예수
주 앞에 내가 엎드려 그 이름 찬송함은
내 귀에 들린 말씀 중 귀하신 이름 예수
2. 주 십자가에 달릴 때 명패에 쓰인 대로
저 유대인의 왕이요 곧 우리 왕이시라
주 앞에 내가 엎드려 그 이름 찬송함은
내 귀에 들린 말씀 중 귀하신 이름 예수
3. 지금도 살아 계셔서 언제나 하시는 일
나 같은 죄인 부르사 참 소망 주시도다
주 앞에 내가 엎드려 그 이름 찬송함은
내 귀에 들린 말씀 중 귀하신 이름 예수
4. 주 예수께서 영원히 어제나 오늘이나
그 이름으로 우리게 참 복을 내리신다
주 앞에 내가 엎드려 그 이름 찬송함은
내 귀에 들린 말씀 중 귀하신 이름 예수 아멘
〈찬송가 488장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1.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주 영광 찬란해
이 세상 어떤 빛보다 이 빛 더 빛나네
주의 영광 빛난 그 빛 내게 비춰 주시옵소서
그 밝은 얼굴 뵈올 때 나의 영혼 기쁘다
2. 내 영혼에 노래 있으니 주 찬양합니다
주 귀를 기울이시사 다 듣고 계시네
주의 영광 빛난 그 빛 내게 비춰 주시옵소서
그 밝은 얼굴 뵈올 때 나의 영혼 기쁘다
3. 내 영혼에 봄날 되어서 주 함께 하실 때
그 평화 내게 깃들고 주 은혜 꽃피네
주의 영광 빛난 그 빛 내게 비춰 주시옵소서
그 밝은 얼굴 뵈올 때 나의 영혼 기쁘다
4. 내 영혼에 희락이있고 큰 소망 넘치네
주 예수 복을 주시고 또 내려 주시네
주의 영광 빛난 그 빛 내게 비춰 주시옵소서
그 밝은 얼굴 뵈올 때 나의 영혼 기쁘다
〈에스겔 39,25-29, 개역한글, 구약성경 1214쪽〉
(25)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긍휼을 베풀지라
(26) 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
(27) 곧 내가 그들을 만민 중에서 돌아오게 하고 적국 중에서 모아내어 열국 목전에서 그들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라
(28) 전에는 내가 그들로 사로잡혀 열국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토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29)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신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39:25, 현대어) 그러나 이제는 내가 포로로 잡혀갔던 야곱의 후손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겠다. 온 이스라엘 백성을 불쌍히 여기고 내 거룩한 이름이 더 이상 더럽혀지지 않도록 온 힘을 다 쏟겠다.
(겔 39:26, 현대어) 그리하여 그들이 고국 산천으로 돌아와 아무에게도 위협을 당하지 않고 평안을 누리며 살게 되면 과거에 저지르던 부끄러운 짓에서 모두 벗어나 그토록 내게 반항과 범죄를 일삼던 일을 더 이상 되풀이하지 않을 것이다.
(겔 39:27, 현대어) 내가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을 세계 만민 속에서 다시 데려오고, 모든 원수들의 더러운 땅에서 그들을 데려다가 고향에 모아 놓고 세계 만민이 보는 앞에서 이스라엘을 내 백성으로 선택한 하나님으로 나타나면, 이스라엘 백성도 과거의 부끄러운 죄를 모두 뉘우칠 것이다.
(겔 39:28, 현대어) 내가 전에는 그들을 고향 땅에서 내쫓아 세계 만방에 흩어놓았으나 이제는 그들을 다시 한데 모으겠다. 한 사람도 남의 땅에 남겨 두지 않겠다. 그러면 그제서야 나 여호와가 그들의 하나님인 줄을 깨닫게 될 것이다.
(겔 39:29, 현대어) 내가 이미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 영을 부어 주었으니 다시는 그들에게서 얼굴을 감추고 떠나지 않겠다. 나 주 여호와가 하는 말이다.
인간들의 손에서 만들어진 성령론은 인간을 돕는 신으로 언급이 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의 성령은 오로지 주님 자신의 영광만을 위한 성령이기에
두 성령이 서로 다른 셈인 거죠
마치 두 하나님처럼 말이죠 두 성전도 그렇구요
인간의 믿음은 자기가 살아있음에서 출발하는 믿음이고
주님이 주시고자 하시는 믿음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에서 출발하는 믿음입니다
말씀성취가 인자의 화목제물 되심에서 출발이기 때문에
초상집에 가라 넓은 길 곧 잔칫집은 멸망하는 길이고
좁은 길 초상집은 생명의 길로 간다
그 초상집에 도대체 뭐가 있냐 말이죠
광야 길 그것도 광야 라는 죽음 속에서 3일 길을 더 가야 하고
그 3일 길에서 어린양의 희생제물 되심 곧 피 발라주심
성령의 놀라운 탄식이라는 울음이 대신 눈물 흘리심이 있기 때문이다는 겁니다
그런데 인간들의 성령론은 율법을 지키는데 있어서 힘이 모자라니까
그 힘을 보태는 용도로써 성령의 다양성 합일성 동일성 연합성 개방성 등등은 운운하더라 말이죠
실제로 제가 수준높은 성화론을 추구하는 개혁주의자들에게서 들은 이야기 이니까 말이죠
그들이 멍청이가 아니거든요
수준높은 신학을 다 섭렵한 자들이다 말이죠
그러나 성령은 바로 이러한 인간의 탐심의 성령론을 단절하는 식입니다
이것은 마치 사람의 손으로 할례를 해서 율법을 지키겠다 라는 겁니다
율법을 지킬려는 마음이 모자라면 기도하면 성령을 준다는 식이다 말이죠
누구 마음대로 ~~~~~~~~~
오히려 그런 마음을 단절 시키는 것이 오늘 나오는 성령이다는 겁니다
이것은 마치 마귀가 세가지 시험을 통해서 유대인을 장악한 모습으로써
성령론을 주장하는 식이니까 말이죠 즉 마귀론이지요
경제 문제 해결해 주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달라
그러면 일단 배고픔만 해결 되면 사랑받기 위한
어디서든지 인정 받고
선민의 모습으로써 신의 선택 받은 자 같이 행동하겠다 라고 나오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종교적인 기적을 바라는 모습이다는 거죠
악한 세대가 요구하는 기적 곧 구원 곧 선택 말이죠
그 다음이 바로 정치인데
마침 재미있는 영상을 하나 봤는데
우리가 알기로는 전쟁은 군대가 있어야 벌어진다 라고 알고 있는데
그 반대로 군대가 없으면 전쟁이 벌어진다 라는 겁니다
youtu.be/mMkG7V1t9Bw
이 영상에서 재미있는 것은
정치란 분배인데 이 분배를 잘 함으로 인해서 평화가 오는데
어라 평화가 오니까 오히려 전쟁이 벌어지는 공포와 불안이 반복이 되더라 말이죠
마치 누가 전쟁을 붙이는냥 장난을 치는 것 같아요 그 영상을 보니까 말이죠
이래도 전쟁 안할껴 ~~~~~~~~ 거봐 전쟁 하지잉 ~~~~~~
마치 예수님께서 내가 화평을 주러온 줄로 아느냐
나는 검을 전쟁을 주러 왔다 라는 식처럼 말이죠
그래서 절 하라 그러면 모든 권세를 주겠다 라고 마귀가 시험하더라 말이죠
혈과 육의 싸움에서는 어쩔수 없이 내가 살려면 상대방을 죽여야 한다 말이죠
오징어 가생 교회처럼 말이죠
그런데 가만히 보니 여호와의 거룩한 전쟁에서
왜 이스라엘을 자꾸 약하게 만들고
군대가 없도록 만들고
또 전쟁에 들어갈때에는 꼭 할례를 하고
할례를 단 한 사람이라도 안 하면 무조건 지도록 하고
할례를 다 하면 무조건 다 이기는
칼과 방패와는 전혀 무관한 전쟁을 하더라 말이죠
의도적으로 약하게 만들어요
약할때에 강함 되시는 주님의 전쟁이다는 거죠
오늘 본문 보세요
(겔 39:25, 개역)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긍휼을 베풀지라
(겔 39:26, 개역) 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
26절에 그들이 평안히 거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비로소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친다 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지지난 주 21절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겔 39:21, 개역) 내가 내 영광을 열국 중에 나타내어 열국으로 나의 행한 심판과 내가 그 위에 나타낸 권능을 보게 하리니
(겔 39:22, 개역) 그 날 이후에 이스라엘 족속은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 알겠고
저는 한국말도 너무 어려워서 문해력이 없어서
다른 번역 보다 이 부분은 현대어 번역을 다시 봤다 말이죠
(겔 39:21, 현대어) [이스라엘의 회복] 네가 강대국인 마곡과 그 왕인 곡을 이렇게 심판하고, 그에게 내린 벌을 집행하면 세계 만민이 나의 권능과 영광을 똑똑히 볼 것이다.
(겔 39:22, 현대어) 그때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나 여호와가 그들의 하나님인 줄을 깨달아 그 뒤로 다시는 이 사실을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다.
(겔 39:23, 현대어)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로 잡혀간 것은 그들이 저지른 죄 때문이라는 것을 세계 만민이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이 나를 배반하였기 때문에 나도 그들에게서 얼굴을 돌리고 떠나서 그들이 모조리 칼에 찔려 죽도록 원수들의 손에 넘겨 주고
(겔 39:24, 현대어) 그들의 더러움과 범죄에 대한 죄값을 치르도록 내버려 두며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돌려 버렸다.
(겔 39:26, 개역) 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
즉 그 땅에서 평안히 거한다 라고 했는데
누가 쫓아내었다 라는 겁니까
주님 여호와 자신이다는 거죠
그리고 두렵게 할 자가 없도록 했다 라고 했는데
누구를 심판했다? 곡과 마곡 연합군 즉 최후의 전쟁에서 승리를 했다 라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마귀의 세가지 시험을 이기시고
그 다음에 복음을 전파하시고자 본격적으로 하나님나라를 증거하신다 말이죠
그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시는 복음전파가 바로
부끄러움을 제거하시는 수치 제거로써의 구원이다 말이죠
(겔 39:26, 개역) 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
부끄러움을 품고 주님께 범한 죄를 뉘우친다 라는 말은
저 곡과 마곡과의 전쟁에서 패해서
나라를 빼앗기고 포로가 되어서 부끄러워 하고 죄를 뉘우치는게 아니라
그 반대로 저들은 그저 징계의 몽둥이 밖에 안되는 겁니다
정작 하나님의 원수는 이스라엘 본인들이였음을
하나님의 원수를 멸망시키고 심판하는 모습을 통해서
나도 하나님의 원수인데
이스라엘도 하나님의 원수인데 왜 심판하시지 않는지에 대한
부끄러움을 품고 범죄한 것을 뉘우치는
우상숭배 때문에 운다 라는 겁니다
전쟁에서 져서가 아니라
시선이 전혀 다른 겁니다
우상숭배 때문에 운다 라는 것은 상대적인 율법을 어겼다 라는 겁니다
여기서 또 아 그럼 율법 지키면 매맞지 않았을텐데 라고 생각하시면 안되고
그 반대입니다
율법의 취지를 몰라서
어떤 취지
바로 은밀한 처소의 기능을 막고자
인간 쪽에서 자꾸 금으로 성전에 바쳐서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길 맹세하고 기도했다 라는 거죠
이게 우상숭배이다는 겁니다
사람의 일을 해 놓고서는 하나님의 일을 했다 라고 우기니 말이죠
도리어 이 은밀한 처소의 기능을 주님 쪽에서 자기의 이름을 나타내기 위해서
이방나라를 몽둥이로 삼아서 성전을 파괴해서
비로소 아껴둔 이름의 기능을 하게 하시는 겁니다
그 이름에 새겨짐을 당하게 되니까
이제 내 이름이 누구인지 알겠제 라고 나오는 겁니다
아 무슨말인지 모르는 표정을 하시는데
참 말로하기 참으로 어렵지만 다시 말할께요
물론 제가 해본들 더 어렵게 할 뿐이겠지만 아무튼 이렇습니다
마귀는 그저 엑스트라다입니다
(기존의 마귀론이 다 엉터리인 이유가 이런 이유죠
신학이나 교리에서 말하는 마귀는 마치 자유가 있는냥 보고 있습니다
마귀는 지 마음대로 못합니다 철저한 하나님의 부정적인 도구일 뿐입니다
나의 자유의지를 막는 또 다른 지마음대로 하는 자 마귀로 보는데
그 자유의지 라는 것 자체가 바로 철학사상 아니냐 말이죠
그러니 처음부터 인간의 자유의지에 포착되는 마귀는 없어요 상상해서 만들어낸 조작된 마귀죠)
지금 전쟁을 나 하고 예수님만 하고 있는 겁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여호와와 이스라엘이 둘 만의 전쟁을 하고 있다 말이죠
곡과 마곡은 애초부터 망했기에 그저 엑스트라다 소품으로 등장할 뿐입니다
베드로는 자꾸 다른 사람들 유대인들 대제사장과 장로들 등등과 저 로마세력으로 본 겁니다
그들과 자꾸 싸울려고 해요
그런데 예수님은 바로 그런 베드로와 싸우십니다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뜨리는 자 이다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구나
바로 이겁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 본인만이 직접 하십니다
인간에게 맡기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일을 사람의 일인냥 자꾸 베드로 본인이 할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여호와의 전쟁은 이스라엘을 마른 뼈로 만들어 버림으로써 군대 아닌 군대로 만들어 버립니다
자 비로소 전쟁이 됩니다
군대가 있으면 전쟁이 안 나요
군대가 없어야 전쟁이 비로소 납니다
이스라엘 이라는 약속이 낳은 자들의 취지가 비로소 나타납니다
엘 신을 이스라 싸워 이긴자
(창 32:28, 개역) 그 사람이 가로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었음이니라
(창 32:28, 새번역) ㉡그 사람이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과도 겨루어 이겼고, 사람과도 겨루어 이겼으니, 이제 네 이름은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다." / ㉡히, '그가' ㉢'하나님과 겨루다' 또는 '하나님이 겨루시다'
(창 32:28, 현대어) `네 이름을 이제는 더 이상 야곱이라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 하여라. 네가 하나님과도 싸워서 이겼고 사람들과도 싸워서 이겼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여라.‘
(저번에 말씀 준비하는 중에 이스라엘의 뜻이 하나님과 겨루어 이기다가 아니다 라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다시 찾을려고 하니 못 찾겠더군요
그 글의 취지는 결국 윤리적인 의미로 흘러가더라 말이죠 감히 인간이 하나님에게 덤빌수 없다 라고 그래서 원어를 다 동원해서 그런 의미가 아니다 라는 식으로 말이죠
어떻게 해서든 윤리적으로 흠없게 거룩하게 만들려고 말이죠)
인간(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에서 쫓겨난 것을
저 곡과 마곡의 침략으로 인해 포로 됨으로 본 겁니다
이건 환상이니까 역사에서는 바벨론의 침략으로 본 거다 말이죠
그런데 보이는 것은 허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이 실상이다 말이죠
(고후 4:18, 개역)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히 11:3, 개역)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역사는 허구이구요 사라질 그림자이구요
묵시 곧 약속만이 실상이다는 겁니다
그러니 자신들은 적군이 아니요 적은 바벨론이고
우리는 아군으로써 포로잡혀 갔다 라고 보는데 있어서
주님은 정작 우리 이스라엘 편이 아니라
적군 바벨론의 편에 선냥 (선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오해 할 수 밖에 반드시 잘못 보도록 오독 하도록 하시는 거죠)
이스라엘을 적으로 삼아서 심판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원수로 삼아서 말이죠
그리고서는 지지난 주처럼 얼굴을 돌리시고 가리우시고
칼을 보냈다 라고 했습니다
(겔 39:23, 개역) 열국은 이스라엘 족속이 그 죄악으로 인하여 사로잡혀 갔던줄 알지라 그들이 내게 범죄하였으므로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고 그들을 그 대적의 손에 붙여 다 칼에 엎드러지게 하였으되
(겔 39:24, 개역) 내가 그들의 더러움과 그들의 범죄한 대로 행하여 그들에게 내 얼굴을 가리웠었느니라
아니 오늘 본문은 그랬던 양반이 이제는 거꾸로
얼굴을 가리우지 않고 얼굴을 보겠다 라고
또 나의 신 성령을 아에 때려부어주겠다 라고 하시는 겁니다
아니 이스라엘이 뭐 한게 있었나요?
포로 잡혀가서 독립운동하고
포로됨에서 해방운동을 했던가요?
(겔 39:29, 개역)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신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포로 잡혀 간 것도 원인 없는 결과요
원인이 없어요
곡과 마곡인줄 알았는데
바벨론 큰 성 바벨론 인줄 알았는데
아니잖아요 다 여호와 아닙니까
인간 쪽에서는 없구요
주님 쪽에 있더라 말이죠
주님 쪽에서 은밀한 처소의 기념이름 아낀 이름을 말씀하시고자
결과로 인해서 지금 이스라엘은 포로 잡혀가는 문제아로 만드시는 겁니다
탕자로 만드신다 말이죠
그래놓고 탕자가 돌아왔다 라고 맨발로 멀찍이 마중나가셨던
이 결과가 먼저 떳기에
이제 문제아가 되는 과정을 밟게 되는 거다 말이죠
저는 이것을 무슨수로 설명하나 싶었는데 막상 적다 보니 답이 나와 버렸는데
어떻게!! 이해 되십니까? 이 얼마나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부인해서 마귀에게 잡히는 것은
다시 위에서 올린 글을 다시 언급하면
[포로 잡혀 간 것도 원인 없는 결과요
원인이 없어요]
베드로 본인에게 없어요
인간 쪽에서는 없구요
주님 쪽에 있더라 말이죠
예수님이 너 베드로는 닭이 울기전에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 라고 했으니까
예수님 쪽에 있는 겁니다
원인 없는 결과이다 말이죠
자 그러니 포로 잡혀 간 것은 주님 자신의 아껴둔 거룩한 이름 때문이다는 겁니다
(겔 36:21, 개역)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내가 아꼈노라
(겔 36:16, 개역)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겔 36:17, 개역)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그 고토에 거할 때에 그 행위로 그 땅을 더럽혔나니 나 보기에 그 소위가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의 부정함과 같았느니라
(겔 36:18, 개역) 그들이 땅 위에 피를 쏟았으며 그 우상들로 더럽혔으므로 내가 분노를 그들의 위에 쏟아
(겔 36:19, 개역) 그들을 그 행위대로 심판하여 각국에 흩으며 열방에 헤쳤더니
(겔 36:20, 개역) 그들의 이른바 그 열국에서 내 거룩한 이름이 그들로 인하여 더러워졌나니 곧 사람들이 그들을 가리켜 이르기를 이들은 여호와의 백성이라도 여호와의 땅에서 떠난 자라 하였음이니라
(겔 36:21, 개역)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내가 아꼈노라
(겔 36:22, 개역)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겔 36:23, 개역) 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럼 그 거룩한 이름의 기능이 뭔고 하니
베드로야 너가 믿음 떨어지지 않도록 내가 기도했고
마귀가 송사 해도 나 결제서류에 도장 안 찍었단다 라는
예수님 자신의 이름의 기능인 십자가의 죽음
주님 쪽에서 넘어오시는 거룩
더러움을 거룩으로 옮기는 화목제물이 되심이라는 이 사랑을 말하기 위함이다는 겁니다
그러닌 베드로는 세 번 부인해야 한다 라는 거죠
원인이 결과이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에 그 원인이 결과로써 있기 때문에 말이죠
그러니 베드로는 원인 없는 결과만을 누리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이스라엘 이라는 뜻이요
신을 이긴자 신과 싸우는 하나님의 군대 라는 뜻이다 말이죠
이스라엘이 이스라엘 스스로가 이스라엘 된 적이 없구요
나의 나 됨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기에
주님 쪽에서 이 이스라엘을 어떻게 이스라엘 되게 하시는지
베드로를 베드로 답게 하시는지
그 예수님의 숙제를 보라 라는 겁니다
제가 지금 세 권의 책에서 같은 내용을 지금 보고 있는데
첫 사랑은 돌아온다 라는 의미를
공부 못하는 돌대가리 머리로 머리 아파 하면서 보고 있는데
같은 주제를 똑같이 다루고 있더라구요
첫사랑은 돌아온다
첫사랑은 다시 돌아온다 - 프로이트와 라캉의 사랑론
한국에 온 라캉과 4차 산업혁명
라깡과 기독교의 대화 - 라깡의 정신분석으로 기독교 읽기 ㅣ 기독교 인문 시리즈 7
아마 세 권의 책이 같은 저자 강땡땡목사 라는 사람의 글이라서 같은 내용이 있던데
(이 사람 책에 블로그 개인 사이트를 소개해서 막상 들어가 보니
설교는 순 엉터리이더라 말이죠 책은 정작 인문학 입장에서 보다 보니
하나의 이론으로 접할수가 있었는데 정작 설교는 철학자들의 한계를 못 벗어나는
라캉학자 백땡현씨처럼 역시나 선악으로 해석하는 최선의 선(인간 숙제 -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머물러 있더군요)
아마 [자크 라캉과 성서 해석] 이라는 이 사람의 책도 그렇지 싶지 싶은데
함 살펴보니 물론 라캉 사상 전체에 다 있지만 굳이 첫사랑이라는 단어를 사용했길래 함 보니
짧게만 다루었는데 아 맞다 이 책은 노예의지 라는 책이 절판이 되어서 목차 제목에 있어서 구입했었다 말이죠
아무튼
이스라엘의 처음자리 첫사랑이 뭡니까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이스라엘 되었다 말이죠
아니 신과 겨루어 싸워 이겼나요?
아니잖아요
그런데 일방적으로 그렇게 이름을 붙여버렸다 말이죠
분명히 도리어 졌는데 말이죠 억수로 봐 줬다 라는 은혜요 긍휼을 담은 그릇이다는 거죠
태어나기도 전에 사랑 받기로 작정이 된 자 말이죠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태어나기도 전에
그것도 창세 전에 시간의 초월해서 말이죠
이스라엘이라는 그 이름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겠다 라는 겁니까?
네 맞아요
원인 없는 결과 이신 주님이 책임지시겠다 라는 겁니다
이름 붙이신 자가 그 이름에 책임을 지겠다 라는 겁니다
여러분 부모님이나 점쟁이가 이름 지어준 것 등등은 책임 못 지니까
좋다 싶으면 다 붙인다 말이죠
즉 처음부터 버려진 자 이다는 겁니다
그럼 베드로도 누가 책임 지시겠다 라고 세 번 부인케 만들고
포로 되게 하십니까
네 맞아요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내 니 책임 진거 맞니 라고 물으시는 겁니다
너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께서 잘 아십니다
아니 주님이 책임 지셨지 않았습니까
화목제물 되시지 않았습니까
그것도 세 번 씩이나 에수님의 물음에 답하면서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본다는 것은 신랑과 각시 뿐입니다
바로 이것이 처음사랑이요
오늘 본문이 바로 주님이 책임 지신다 라는 의미에서
너희가 더럽히지 못한 나의 아껴둔 이름
그 거룩한 이름의 기능이 이런 의미다 라고
찢으셨으나 다시 싸매시는 이 의를 입히셔서
수치를 가려주시더라 말이죠
그러니 이스라엘은 제 2의 출애굽을 하는 셈입니다
허리 뿌쑤시듯
야곱의 고추를 짤라서 할례해서
이스라엘 아들에서
예루살렘 딸로 만들어서
거룩한 이름을 입히시겠다 라는 겁니다
마치 시드기야 왕의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내 믿음 내가 책임진다 라는 악한 무화과 나무와
여고냐의 포로잡혀 가는 무능한 마른뼈 됨이 하나님의 군대로써 수치를 가려주시는
좋은 무화과 나무로 만드심이다 말이죠
베드로를 여고냐로 만들었고
이 단독 자체로는 무슨 의미인지 모르기 때문에
시드기야와 같은 악한 무화과 나무와 같은 가룟유다는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라고
두 언약을 보여주시는 겁니다
제가 묵시 라는 말의 의미를 10년 가까이쯤 들었어도 무슨 의미인줄 몰랐다 말이죠
왜냐하면 이 묵시를 묵시 하나만으로 단독적으로 똑 떼어서 생각할려고 하니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그 반대의 의미나 한세트가 되는 상대적인 의미인 역사를 가지고 와서 생각하니
너무 쉬운 의미였다 말이죠
마치 남자를 남자 하나만 단독적으로 생각하면 이 얼마나 추상적이냐 말이죠
여자 라는 개념을 가지고 와야 비로소 그건 단독적으로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라는 것을 안거죠
예로 남자만 가는 군대 말이죠 물론 여자도 갑니다 만 예를 들어서 말이죠 예를
남자로 만들어 준다 라는 그 군대
그런데 아무리 봐도 남자만 있는 군대에서 남자가 단 한놈도 발견한 적이 없어요
전신에 계집아이처럼 시샘이 장난 아닌 놈들 뿐이더라 말이죠
얼마전에 유행했던 D.P 라는 땡플릭스 한국드라마 속에
남자가 있던 가요?
다들 기집애들 뿐이잖아요
나이가 가장 많다 라는 장교도 하사관도
뭐 하나 남자 라는 의미를 붙일수 있는 자가 있더냐 말이죠
아 계집아이라고 해서 제가 요즘시대에 안 맞게 폄하하는게 아니라
경상도사람이라서 주로 그런 식으로 표현했던 것이 아직도 저에게 남아 있어서리 말이죠
아무튼 아무리 봐도 남자가 아니더라 말이죠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갈 4:21, 개역)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갈 4:22, 개역)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갈 4:23, 개역)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갈 4:24, 개역)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한 쪽이 있어서 다른 한 쪽이 이해가 됩니다
사탄의 깊은 것이 있어야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게 되는 거죠
그러니 인간 쪽에서는 알 길이 없기에
총명하게 하시는 성령을 부으심으로써 비로소 알게 됩니다
무엇을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아니요
네 맞아요 사탄의 깊은 것을 ~~~
그리고 비로소 웁니다
(롬 12:20, 개역)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롬 12:20, 공동) 그러니 "㉠원수가 배고파하면 먹을 것을 주고 목말라하면 마실 것을 주십시오. 그렇게 하면 그의 머리에 숯불을 쌓아놓는 셈이 될 것입니다." / ㉠잠언 25:21-22.
내가 하나님의 원수로써
그 원수를 사랑하시고자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라는 것을
그러니 오늘 본문은 누구와 싸우시는 겁니까
네 맞아요 나와 싸우시고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시는 겁니다
(잠 25:20, 개역) 마음이 상한 자에게 노래하는 것은 추운 날에 옷을 벗음 같고 쏘다 위에 초를 부음 같으니라
(잠 25:21, 개역)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식물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우라
(잠 25:22, 개역) 그리하는 것은 핀 숯으로 그의 머리에 놓는 것과 일반이요 여호와께서는 네게 상을 주시리라
지지난 주 였던 가요?
우리가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의 상하신 마음에다가 우리는 비웃고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유대인의 왕이라고 놀려먹고 침뱉고 뺨때리고 발길질로 차버렸잖아요
그런 원수에게 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을 주시는 이 십자가의 사랑 앞에서
우리는 부끄러워서 머리에 숯불을 얻은것처럼 얼굴이 빨개져서
부끄 부끄 하면서 울것이고 뉘우치게 되는
성령의 놀라운 탄식
어마 어마한 성령을 부어주신다 라고 하시잖아요
이것이 거룩한 이름의 기능인데
이 기능을 못하게 할려고
우리는 성전에 그렇게 바쳤나 보다 ~~~~~~~~~ (맹구버전)
이것이 계집종 하갈의 방식이고
자유하는 여자는 곧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다 말이죠
(갈 4:25, 개역)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 노릇 하고
(갈 4:26, 개역)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 4:27, 개역) 기록된 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갈 4:28, 개역)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갈 4:29, 개역)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갈 4:30, 개역)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갈 4:31, 개역)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 4:27, 새번역) 성경에 기록하기를,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여, 즐거워하여라. 해산의 고통을 모르는 여자여, 소리를 높여서 외쳐라. 홀로 사는 여자의 자녀가 남편을 둔 여자의 자녀보다 더 많을 것이다" 하였습니다. / ㉪사 54:1
(사 54:1, 개역)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할지어다 구로치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지어다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왜 갑자기 27절에
(갈 4:27, 개역) 기록된 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잉태치 못한 자를 언급할까요?
상대적으로 계집종 하갈은 잉태함으로써 자식을 낳는 방식이 육의 방식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고
반대로 잉태치 못한 자는 하늘의 방식을 제대로 보여주는
하늘 위의 예루살렘 성전의 기능을 하고 있더라 말이죠
지유하는 여자의 언약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오늘 본문은 출애굽사건의 재현입니다
애굽의 기능을 누가 해야 합니까?
계집종 하갈의 기능을 누가 해야 합니까
곡과 마곡이 했듯이
바벨론 포로 속에 있기 때문에 바벨론이 애굽의 기능을 하는 겁니다
이들은 그야말로 잔칫집 에덴동산 같았더라 아닙니까
바벨론이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금신상 아닙니까
바벨론이 금신상 머리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겁니다
이들 네 짐승 네 신상의 원조는 애굽이다 말이죠 단 7:3 바다에서 나옴 겔 29:3
첫 번째 독수리 날개 네 개가 달린 짐승 사자는 금 신상으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
두 번째 짐승은 세 갈빗대를 입에 문 곰, 북쪽 리디아 남쪽 이집트 서쪽 바벨론을 정복한
은 신상으로 메대와 바사(두 다리로 선, 연합국)의 고레스왕
셋 째 짐승은 네 개의 날개와 네 개의 머리를 가진 표범,
동 신상으로 헬라제국의 알렉산더 대왕
넷 째 짐승은 철 신상으로 로마 황제
(단 7:7, 현대어) 내가 또 계속해서 바라보고 있는데 네번째 짐승이 나타났다. 그 짐승은 엄청나게 힘이 세어 보였고 또 무시무시하게 생겨 공포감을 주고 있었다. 그 짐승은 엄청나게 큰 쇠이빨로 자기가 잡은 먹이를 부숴뜨려 먹었으며 남은 것은 짓밟기도 하였다. 다른 짐승과는 달리 이 네번째 짐승은 뿔이 10개나 달려 있었다.
(단 7:8, 현대어) 내가 그 뿔을 찬찬히 바라보고 있는데 뿔 사이에서 자그마한 뿔 하나가 돋아나고 있었다. 그러자 이미 나 있던 뿔 3개가 뽑혀 나갔다. 이 작은 뿔은 사람의 눈과 입을 지니고 있었는데 그 입으로는 다른 것을 우습게 여기고 뻐기면서 중절댔다.
(단 7:2, 개역) 다니엘이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단 7:3, 개역)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단 7:4, 개역)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단 7:5, 개역)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단 7:6, 개역)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단 7:7, 개역)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단 7:8, 개역)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이들 왕국의 원조인 애굽은 에덴동산같았더라처럼
왕국을 잔칫집으로 만들고자 하는 열심이 있는 왕들이다 말이죠
왕들 중에서 영웅으로 취급받는 왕
꼭 가인의 족보 같아요 살았더라 족보 영웅족보
마치 현대판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 속의 영웅 어벤져스 복수자들이다는 거죠
슈퍼맨 영웅 히어로들이 네 짐승들이다 말이죠 알수 없는 공포에 복수하는 자들
정의의 이름을 따와서 사적인 복수를 하는 리벤져스 말이죠
왜 나의 신체를 잔칫집 나의 성전을 천국 만드는 것에 방해를 해
왜 바벨탑 건설을 방해해서 무너뜨려 라고 복수를 하는
모든 인간의 신체의 원조가 애굽왕 바로왕이다 말이죠
바로 그 바로왕을 1000년 만에 애굽 왕을 다시 소환했다고 했듯이 말이죠 겔 29장
자 이렇게 애굽왕을 지옥에서 소환해서 제 2의 출애굽을 펼치십니다
즉 이 말은 이스라엘 조차도 새이스라엘로 처음사랑을 재현하는 거죠
십계명 전문에 나는 애굽의 종 되었던 너희들을 끄집어 낸 여호와이다 라고 말이죠
(출 20:2, 개역)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출 20:3, 개역)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출 20:4, 개역)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출 20:5, 개역)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 20:6, 개역)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자 그럼 어떻게 율법을 완성하시는지
우상을 주님께서 끄집어 와서 멸망시키시는 겁니다
그것을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오히려 아무것도 한 것 없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바벨론 포로 메데 파사 포로 헬라 포로 로마 포로 심지어 지금도 열국에 포로 떠돌이 나그네로 이방인으로 취급받는
그 애굽의 종 되었음 속에서 어떻게 우상을 깨 부수시는 지를 보여주시는 겁니다
애굽이 그렇게 망했거든요
에스겔에서 나타난 모든 우상들의 출발이 모조리 다 애굽이다 라고 했습니다
(겔 20:5, 개역)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옛날에 내가 이스라엘을 택하고 야곱 집의 후예를 향하여 맹세하고 애굽 땅에서 그들에게 나타나서 맹세하여 이르기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하였었노라
(겔 20:6, 개역) 그 날에 내가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서 그들을 위하여 찾아 두었던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요 모든 땅 중의 아름다운 곳에 이르게 하리라 하고
(겔 20:7, 개역)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눈을 드는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고 애굽의 우상들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하였으나
(겔 20:8, 개역) 그들이 내게 패역하여 내 말을 즐겨 듣지 아니하고 그 눈을 드는 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지 아니하며 애굽의 우상들을 떠나지 아니하므로 내가 말하기를 내가 애굽 땅에서 나의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 하였었노라
(겔 20:9, 개역) 그러나 내가 그들의 거하는 이방인의 목전에서 그들에게 나타나서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었나니 이는 내 이름을 위함이라 내 이름을 그 이방인의 목전에서 더럽히지 않으려 하여 행하였음이로라
(겔 20:10, 개역) 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겔 20:36, 개역) 내가 애굽 땅 광야에서 너희 열조를 국문한 것 같이 너희를 국문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8절에 애굽의 우상들을 늘 마음에 품다 보니 우상을 떠날수가 없는 겁니다 늘 잔칫집만 생각하고 있지
약속 곧 광야 속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은 늘 더디오고 늘 하나님 말씀은 안 이루어진다 라고 그들 이스라엘 속담 오늘날로 치면 교회의 속담이 되었다는 말은
늘 애굽을 동경하고 사모했다 라는 거죠 그런 마음으로
성전에 바치는 금으로 맹세 했으니
은밀한 처소에 있는 거룩한 이름의 기능이 나타날까봐 가로막았다는 겁니다
또 광야 속으로 보낼까봐
또 원망 세 번 하도록 할까봐
네 맞아요 그 의심대로 되었다 말이죠 사생자가 아니라 아들이니까 말이죠
사생자의 마음으로 미리 겁 먹었던 거죠
목이 곧은 백성 이스라엘임이 광야에서 다 들통내시는 겁니다
광야교회에서 말이죠 초상집교회에서 말이죠
그 마음 속에 그 우상들이
모조리 다 애굽의 잔재 잔상으로써
그 잔칫집과 상대적인 광야 곧 초상집의 상황을
늘 애굽의 우상숭배로 인해 하나님께 원망했다 말이죠
원망을 왜 하겠습니까?
몸이 괴로우니까 말이죠
그리고 상대적으로 애굽 잔칫집에 있었던 몸을 기억하니까 그 몸은 더더욱 원망을 표출 할 수 밖에요
바로 그런 몸을 십자가에 못 박는 다른 몸이 있다 라는 것을
이 몸으로 교체하시는 새창조를 보라 라꼬
너의 몸 십자가에 못 박아서
헌 몸 다오 새 몸 새 집 줄게 라고
십자가의 죽음
곧 포로 속에 집어넣는 겁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 발림 이라는 약속 속에 집어넣는 겁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말이죠
자 그렇게 할려면 이 가짜 몸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포로 잡힌 이상 탈출은 불가능 하겠지요
그래서 신앙이란 부르짖음이란 회개란 외부의 작업입니다
구원이란 외부의 작업이다 말이죠
나도 하나님의 원수로써 이미 마귀의 바이러스 곧 애굽의 우상숭배에 감염이 되었기에
그 환자 됨에서 어서 구원해 달라고
이 간염이 된 몸을 어서 심판하시고 주님과 같은 새 몸을 달라고
당신의 나라에 저를 기억해 달라고 부르짖는
우는 자로 만드시고자 원망 안하는게 아니라 원망하도록 하시고
세 번 부인 안하는게 아니라 세 번 부인토록 하시는 겁니다
마귀의 잔칫집 바이러스는 원망 안하고 울지도 않고 고쳐달라고 소경입니다 라고 하지 않는
선악의 바이러스이다 말이죠 항상 자신을 긍정이라는 선에 놓고 마치 니체철학과 그의 후예들 긍정의 철학처럼 말이죠
그런 긍정을 공격하는 자들을 모조리 다 악으로 취급하는 이 선악의 바이러스 말이죠
그러니 원망 안하고 세 번 부인 안하는 인간이 되겠다 라고 나서는 자들을
특히 이스라엘 곧 유대인은 무신론자의 원조 아니냐 말이죠
신은 죽었다 이제 내 숙제는 내가 알아서 한다 아닙니까
아예 예수처럼 되자 라고 예수님을 경쟁자로 삼아버렸다 말이죠
내가 신이다 라고 말이죠
그리고 원망하지 말고 세 번부인하지 말고 세 번 긍정하자 라고 말이죠
이게 무슨 우는 자 이며 환자이며 죄인이냐 말이죠
죄인이 없고 다 의인들 뿐이고
환자가 없고 다 건강한 자들 뿐이다 말이죠
성화론자 한국의 최고의 수준 높은 성화론자 교회를 제가 직접 다녀봤거든요
우연히 친척이 있다 보니 들어가게 되었는데
니체를 그렇게 욕하면서 알고보니 니체사상만을 퍼트리는 놈들이다 말이죠
겉으로 보이는 것은 니체사상을 배격해요
그런데 보이지 않은 것을 보게 되니 니체사상에 쩔어있더라 말이죠
오늘날 교회가 다 이래요
죄인이 없어요 원망하는 자 없어요 아무도 초상집 광야에 들어간적이 없으니까
아니 그들 스스로가 아니지요
광야 속에 주님이 집어넣지를 않으니까 교회가 잔칫집이라서 원망이 없고요
세 번 부인이 없고요
그런 죄인이 아니기에 환자가 아니기에 의사에게 고쳐달라고 부르짖는 자도 없어요
이게 무슨 광야교회 입니까
그래서 제 2의 출애굽을 실시하시는 겁니다
교회 자체가 애굽이 되었으니까
출이스라엘을 해서 입새이스라엘을 펼치시는 겁니다
늘 끊임없이 탈출 탈출 하더라 말이죠 출교회 출애굽 출세상 출자기신체 말이죠
입예수님의 몸 말이죠
이상하게 가는 교회마다 출애굽 할 수밖에 없어요
십자가의 피 용서를 외치는 교회가 없는 애굽 바벨론 바벨탑교회 밖에 없으니까 말이죠
다른 복음을 증거하더라 말이죠
바로 이 출애굽의 의미를 거룩한 하나님의 이름 때문에 펼치심에 있어서
이스라엘은 망해야 하고 오늘날 교회도 망해야 하는
누락을 배제를 보여주시는 겁니다
누가 주의 거룩한 이름 때문에 나는 망해야 한다 라고 외치는 자 있겠습니까
도리어 애굽이 이스라엘 1000년 동안 그들 마음 속에 떠나지 않았듯이
애굽의 우상을 떠나기는커녕 더더욱 어떻게 하면 친하게 지내볼려고 애쓰는 모습이다는 겁니다
그 애굽의 우상을 원조로 하고 있는 바벨론과도 친화적이고
그렇다 보니 바벨론 포로 속에 있으면서도
포로 속이 멸망으로 심판으로 안여겨지는 겁니다
이스라엘나라가 해체가 되어도
뭐 평상시 바벨론을 동경하는 애굽을 늘 동경해왔듯이 거부감이 없이
바벨론으로 오히려 더 잘 들어갔네 이참에 바벨론 시민권이나 따 볼까 라는 식이니까
포로 되어 본들 우는 모습 하나 없고
도리어 우리 포로된 이스라엘의 적은 저 에스겔 인자 단 하나 뿐이다 라고
어떻게 하면 저 에스겔의 입을 막을꼬 라고
이런 배경 이런 바탕 속에서
예언하고 예언하라 듣든지 아니듣든지 전하라 라는 것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한다 라고 하시면서
도리어 듣고 깨달아 고침을 받을까봐 걱정이 된다 두려워 떤다 라고 하시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 듣고 깨닫고 고침을 받은 자기자신을 또 우상숭배할 것이 뻔하니까
역시나 우상과 하나님을 섞는 그 버릇은 여전하다는 겁니다
이것이 인간 쪽에서 바치겠다고 성전에 나오는 모습
하나님을 찾는 모습이다는 거죠
자 그러니 하나님의 일은 때려죽어도 인간에게 안 맡기고 직접 하시는 겁니다
직접 하셔야 제대로 십자가에 못 박을테니까 말이죠
제대로 울게 하시는 겁니다
제대로 환자 만들고
제대로 죄인 만들고
제대로 탕자 만들고
제대로 원망하는 자 만드셔서
그런 하나님의 원수로 만들어서 십자가로 원수 된 것을 하나로 만드시는 겁니다
왜 호세아 선지자의 자녀 셋을 절대저주 절대심판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짖습니까
인간이 하나님의 일을 해 보세요 절대로 자기자녀에게 그런 의미의 이름을 안 담지요
니체처럼 최고의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요 니체의 후예 들뢰즈처럼 생명의 철학사상을 담아서
끊임없는 생명의 반복인 리좀으로 이름에 담을 것이다 말이죠
즉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의 죽음이 없는 구원을 모든 인간들은 품고 있기 때문에
바로 이런 우상숭배 곧 탐심을 무너뜨리고자
예수님이 왜 오셔야 하는 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애굽의 상황으로 만들어 버리시는 겁니다
애굽에 포로된 노예처럼
바벨론에 포로가 되게 하심으로써
이들은 그 속에서 어떻게든 적응하면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애굽에 나타났듯이
출애굽을 알지 못하는 이스라엘로 만드셔서
다시 기념이름 곧 출애굽을 다시 신체에 새기시는
그래서 여호와의 구원에 어떤 보탬이 된 적이 없다 라고 우는
마치 요나의 표적처럼
철저하게 큰 물고기 바닷속 깊은 어두움 스올 무저갱 속에 집어넣으시는 겁니다
아무것도 못하도록
죄인 만들고
환자만들고
원망하는자 만들고
탕자만들어서
희생의 피 바르시겠다 라고
앞으로 오실 예수님이신 새로운 약속 신약의 증상물로써
에스겔서는 바벨론 포로 속에 집어넣는 것인데
이런 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계획을 이스라엘이 무슨 수로 자력으로 알겠습니까
바리새인처럼 구약을 모조리 통째로 달달달 외우고 백날 천날 수천년을 완벽하게 공부해본들 알겠습니까?
보이는 것은 다 허구요 우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만이 실상인데
에스겔의 환상은 환상 속에서만 후다닥 다 이루어지고 끝나버립니다
역사 속에서는 마치 1초 잠깐 보였다가 사라지니까
이스라엘도 아닌 단군의 자손인 한국사람 이방인이 무슨수로 알겠냐 말이죠
포로된 이스라엘 조차도 저 에스겔 인자를 못 잡아먹어서 어떻게 해서든
저 입을 막을려고 벙어리 만들고자 환장하고 있는 판국인데
무슨 수로 알겠으며 알고파 하는 자도 없고
다 한 쪽으로 치우쳐 져서 무익 곧 아무런 가치가 없는 쓸모없는 썩어버린 우상 즉 고립이 되어버린 썩은 물이다 마실수 없다 라는 겁니다 최상급의 포도가 들포도가 되어 버림받아야 되듯이
(사 5:2, 새번역) 땅을 일구고 돌을 골라 내고, 아주 좋은 포도나무를 심었네. 그 한가운데 망대를 세우고, 거기에 포도주 짜는 곳도 파 놓고, 좋은 포도가 맺기를 기다렸는데, 열린 것이라고는 들포도뿐이었다네.
(사 5:4, 새번역) 내가 나의 포도원을 가꾸면서 빠뜨린 것이 무엇이냐? 내가 하지 않은 일이라도 있느냐? 나는 좋은 포도가 맺기를 기다렸는데 어찌하여 들포도가 열렸느냐?
(렘 2:21, 새번역) 나는 너를 종자가 아주 좋은, 제일 좋은 포도나무로 심었는데, 어떻게 하여 네가 엉뚱하게 들포도나무로 바뀌었느냐?
(롬 3:10, 개역)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 3:10, 새번역)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인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 ㉡시 14:1-3(칠십인역); 53:1-3(칠십인역); 전 7:20
(롬 3:11, 개역)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롬 3:12, 개역)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롬 3:13, 개역)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롬 3:14, 개역)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롬 3:15, 개역)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롬 3:16, 개역)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롬 3:17, 개역)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롬 3:18, 개역) 저희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롬 3:19, 개역)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롬 3:20, 개역)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롬 3:21, 개역)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롬 3:22, 개역)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롬 3:23, 개역)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24, 개역)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25, 개역)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롬 3:26, 개역)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롬 3:27, 개역)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롬 3:28, 개역)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3:29, 개역)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롬 3:30, 개역)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는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롬 3:31, 개역)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3:12, 새번역) 모두가 곁길로 빠져서, 쓸모가 없게 되었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롬 3:12, 공동) 모두가 비뚤어져 쓸모없게 되었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단 한 사람도 없다.
(롬 3:12, 쉬운) 모두가 곁길로 나가 하나같이 쓸모없게 되었다.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롬 3:12, 현대인) 모두 진리에서 떠나 쓸모없게 되었고 선을 행하는 사람이 없으니 하나도 없다.'
(롬 3:12, 현대어) 모두 다 딴 길로만 걸어가 하나같이 썩어 버렸구나. 착한 일 하는 이 찾을 수 없구나. 도무지 없구나.
자 그렇기 때문에 율법을 준 이유가
원망하는 자로 만들고
죄인으로 만들고
세 번 부인하는 자로 만들고
탕자로 만들고
쫄딱 망하는 자로 만들어서
아무것도 한 것이 없도록 만들어서
저 희생의 죽음을 보라 라고 우는 자로 만드시는 겁니다
율법이 없으면 자꾸 잔칫집에 갈려고 해요
멸망하는 넓은 길 에덴동산같은 애굽에 자꾸 갈려고 해요
이들을 쫄딱 망하게 멸망시켜 지옥으로 만들어도
그 애굽의 잔상을 늘 광야에서 떠올리는 목이 곧은 백성임을
늘 율법은 우리를 고발하는 겁니다
찌르는 겁니다
율법 지키라는 말이 아니라 율법의 완성을 보라는 겁니다
저를 자꾸 율법 폐기론자로 만들어서 이단으로 몰려고 했던 자들이 많았는데
도리어 그들이 율법 폐기론자들로써 율법의 완성을 못 보도록 하는 자들로 밝혀졌다 말이죠
이스라엘 나라를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라고 사울왕이
자꾸 이스라엘을 잔칫집으로 만들려고 하다 보니
율법을 어기는 다윗과 아히멜렉 제사장과 그 동네사람들을 다 죽였고 다윗을 죽일려고 했다 말이죠
잔칫집에 있는 우상숭배자들이 율법 폐기론자 라고 예수님을 죽일려고 안식일을 범했다고 달려드는 식이다 말이죠
애굽 추종자들이 말이죠 가짜에덴동산 추종자, 가짜 천국, 가짜 복음 추종자들이 말이죠
그 정도로 자기자신이라는 우상과 하나님을 썩은 그래서 나오는 것이라고는
선악의 법 법 법을 따지는 겁니다
아무것도 내세울 것이 없으면 나대지 않는데
기여이 잠잠하지 못하고 기여이 나 십의 일조 했구요 이레에 두 번 금식했구요
행하게 되면 반드시 행하지 못한 반대급의 사람을 반드시 호출 호명하여서
자신의 행함 그것도 내세울꺼리가 있는 행함에 상대적으로 대비를 해서
비교하고 차이를 내는 자신의 차별 거룩을 반드시 자랑하도록 되어 있다 말이죠
그것이 바로 누워서 침뱉는 자기 꾀에 자기 속임수에 자기가 넘어가는
어딜 감히 십자가가 밝히 보이는데
하나님은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잠잠하라가 있는데 어딜 속이냐 말이죠
그러니 자꾸 하나님과 같이 된 선악을 자꾸 법 법 법 우기면서 주장하는 겁니다
성화론도 법 법 법 즉 행동을 요구하고 있지 믿음을 요구 못해요
율법의 완성인 사랑 그것도 십자가의 피 흘리심이라는 희생의 죽음이 아니라
자꾸 행함의 실적을 보이라 라는 식입니다
성전에 다른 한 사람 매국노 세리는 그저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할 뿐입니다
머리도 못 들고 저 미문에서 가슴을 치면서 말이죠
왜? 회개의 달인이라서? 아니지요
희생의 죽음을 봤거든요
자기 심판 받은 것은 심판 축에도 못 드는 겁니다
자기가 저주 받아서 이렇게 매국노 짖을 해야 살수 있고 가족들 먹여살리는 이 저주는
저 십자가에 달린 절대저주 속의 예수님의 죽음에 비하면 세발의 피다 말이죠
어딜 감히 뻔데기 앞에 이마에 주름을 내미냐 말이죠
자기 죽음은 죽음도 아닌데 말이죠
바리새인은 성전을 잔칫집으로 삼았고
율법 지킨 자아라는 자기 자신인 우상을 자랑하고 자기 구원이라는 탐심을 자랑한 반면에
세리는 만민이 기도하는 하나님의 집을 초상집 예수님의 죽음이 있는 화목제물로 봤다 말이죠
아무것도 내 세울 꺼리가 없어요
그저 원망한 세가지 물증 뿐이고
세 번 부인한 것 뿐이고
탕자짖한 것 뿐이고 막산 것 뿐이고
환자 죄인 뭘 해도 목이 곧은 백성이고 뭘 해도 우상숭배한 것 밖에 없다 말이죠
맞아요 바리새인 말 마따나 토색 삥뜯어서 세금 거두어서 로마에 바친 것 뿐이다 말이죠
(눅 18:11, 개역)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고전 5:10, 개역)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과 토색하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고전 5:11, 개역)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람하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후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토색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바리새인이 도저히 상종 할 수 없는 자 이다 말이죠
건강한 자인데 의인인데 어떻게 세리 매국노와 상종 할 수가 있겠냐 말이죠
토색 이라는 단어가 다시 궁금해서 다른 번역을 봤다 말이죠
(눅 18:11, 개역)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눅 18:11, 새번역) 바리새파 사람은 서서, 혼자 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는, 남의 것을 빼앗는 자나, 불의한 자나, 간음하는 자와 같은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으며, 더구나 이 세리와는 같지 않습니다.
(눅 18:11, 공동) 바리사이파 사람은 보라는 듯이 서서 '오,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욕심이 많거나 부정직하거나 음탕하지 않을 뿐더러 세리와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눅 18:11, 쉬운) 바리새파 사람이 서서 이렇게 기도하였다. ‘하나님, 저는 다른 사람 즉 사기꾼, 죄인, 간음을 행하는 자와 같지 않고 이 세리와 같지 않은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눅 18:11, 현대인) 바리새파 사람은 따로 서서 `하나님,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사기꾼도 아니고 정직하지 못하거나 간음하는 사람도 아니며 또 이 세무원과도 같지 않음을 감사합니다.
(눅 18:11, 현대어) 바리새파 사람은 서서 이렇게 기도하였다. `하나님, 나는 다른 사람들과 같은 죄인이 아닙니다. 더욱이 저기 있는 세관원과 같은 죄인이 아닌 것을 얼마나 감사한지요! 나는 절대로 남의 것을 강제로 빼앗은 일도 없고 간음한 일도 없습니다.
아이구야 남의 것을 빼앗는 것 뿐만 아니라 사기꾼이라는 의미도 같이 있군요
토색, 불의, 간음
이 세가지에 해당 되는 것이 없는 자는 아무도 없다 라는 것 아닙니까
의인은 없나니
한마디로 말해서 야곱 이라는 사기꾼 아니냐 말이죠
구원 받은 요소나 조건이 아예 없어요
없으면 다행이게요 아예 거꾸로
절대저주 세가지입니다
토색 불의 간음
단테의 신곡을 다룬 차이나는 클라스를 너튜브에서 보니까
지옥도 연옥도 천국도 다 인간의 탐심에서 나온 선악에서 나온 엉터리 이던데
토색을 무지 무지 싫어한다 말이죠
단테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이 사기꾼을 제일 싫어해요
거짓부렁이 말이죠
그럼 거짓부렁이 아닌 자 있으면 나와보라 말이죠
이것이 이 얼마나 역설 입니까
그래서 법이 나오는 겁니다
모두다 거짓 부렁이 이니까 말이죠
그 법도 거짓 부렁이가 만든 거짓이다는 거죠
거이에 비해 율법은 아예 너는 심판 받아야 한다 라는 무조건 절대저주 속에 집어넣는 망해야 하는 자로 몰아가는 겁니다
욥기도 지혜문서 이지만 율법에 속합니다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 욥기 다 율법이다 말이죠
요나의 표적 속이라는 십자가의 죽음 속으로 집어넣어요
어차피 인간은 자발적으로 초상집에 들어갈 인간이 없기에
희생의 죽음을 보라꼬
니 죽음 니 저주 니 심판 보다
너 땜에 진짜 죽는 정녕 죽으리라 라는 하나님의 저주를 보라 라꼬 말이죠
이 십계명이라는 율법을 누가 이루는지 보라꼬
니가 바벨론 우상 끊어낼수가 있더니?
아뇨 없습디더
그래서 첫계명 우상숭배를 깨뜨리는 이 출애굽사건을 재현하는 이 실상을 보라 라는 겁니다
애굽이라는 잔칫집을 깨뜨리는 광야의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보라 라꼬
지금 에스겔서의 이스라엘의 상황을 오실 메시아 예수님의 신약의 배경 카페트로 깔아서
그는 흥하고 나는 망해야 한다 라고
나를 즈려 밟고 가라 라고
망하는 자리에 놓는 것이 진짜 구원이요
안 망하는 자리에 놓인 저들의 결국 종말을 보여줌으로써
이미 다 이룬 채로 새언약이 온다 라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거룩한 이름
기념 이름
아껴둔 이름으로
우리 신체 곧 몸 곧 성전을 파괴함으로써 홈 파서 새김으로써
삼일 만에 다시 짖는 새 몸 그리스도의 몸을 나타내시는
여호와가 누구인줄 알게 하시는
내 이름 갈아버리는 의의 이름이다는 겁니다
이것을 원수들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는 왕의 이름입니다
그리고 세상 죄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이라는 목자의 이름 입니다
'에스겔 2019'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삼줄과 척량 장대로 측량한 새성전 알려라 (겔 40, 1- 4) (0) | 2021.11.20 |
|---|---|
| 내가 잠간 그들에게 성소가 되리라 (겔 11,14-18) (0) | 2021.11.13 |
| 이스라엘아 너희가 여호와의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겔 11, 5-13) (0) | 2021.10.31 |
| 여호와의 얼굴을 이스라엘에게서 가리우고 돌려 버리심 (겔 39,21-24) (1) | 2021.10.23 |
| 주의 신 ; 인자야 백성의 지도자를 쳐서 예언하고 예언하라 (겔 11, 1- 4) (3) | 2021.10.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