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3 인자야! 패역한 이스라엘이 니 와카노? 라고 묻지 않더니? (겔 12, 8-13)
낮에는 이삿짐 꾸리고 밤에는 포로잡혀 가듯 떠나라 탈출 (겔 12, 1- 7)
에스겔 2019 2021. 11. 27. 13:26
21-032 대낮에는 이삿짐 꾸려 놓고 저녁에는 포로잡혀 가듯 떠나라 탈출 (겔 12, 1- 7)
〈에스겔 12, 8-13 개역한글, 구약성경 1164 쪽, 찬송가 046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262장 어둔 죄악길에서〉
〈찬송가 046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1.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백성들아 사랑을 전하세
경배하라 하늘의 천군과 천사 주님 앞에 영광을 돌리세
목자 같이 우리를 지키고 종일 품에 늘 안아 주시네
찬양하라 높으신 권세를 찬양 찬양찬양 영원히 부르세
2.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우리 대신 죽음을 당했네
구주 예수 영원한 구원의 소망 경배하며 겸손히 절하세
찬양하라 우리 죄지신 예수 그의 사랑 한없이 크셔라
찬양하라 높으신 권세를 찬양 찬양찬양 영원히 부르세
3.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천사들아 즐겁게 찬양해
구주 예수 영원히 다스리시니 면류관을 주 앞에 드리세
구주 예수 세상을 이기시고 영광 중에 또다시 오시네
찬양하라 높으신 권세를 찬양 찬양찬양 영원히 부르세
〈찬송가 262장 어둔 죄악길에서〉
1. 어둔 죄악 길에서 목자 없는 양 같이 모든 사람 길 찾아 헤맨다
자비하신 하나님 독생자를 보내사 너를 지금 부르니 오시오
이 때라 이 때라 주의 긍휼 받을 떄가 이 때라
지금 주께 나아와 겸손하게 절하라 구원함을 얻으리 얻으리
2. 험한 십자가위에 달려 돌아 가신 주 다시 살아나셨네 기쁘다
죄인 구원하실 때 어서 주께 나아와 크신 은혜 구하라 구하라
이 때라 이 때라 주의 긍휼 받을 떄가 이 때라
지금 주께 나아와 겸손하게 절하라 구원함을 얻으리 얻으리
3. 주의 귀한 말씀에 영원 생명 있나니 주님 너를 용서해 주신다
주가 부르실 때에 힘과 정성 다하여 주의 은혜 받으라 받으라
이 때라 이 때라 주의 긍휼 받을 떄가 이 때라
지금 주께 나아와 겸손하게 절하라 구원함을 얻으리 얻으리
4. 세월 빨리 흐르고 세상 친구 가는데 너의 영혼 오늘 밤 떠나도
주의 구원받으면 천국에서 영원히 주와 함께 살리라 살리라
이 때라 이 때라 주의 긍휼 받을 떄가 이 때라
지금 주께 나아와 겸손하게 절하라 구원함을 얻으리 얻으리
〈마태복음 28,16-20 개역한글, 신약성경 52쪽〉
(16) 열 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17)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에스겔 12, 8-13 개역한글, 구약성경 1164 쪽〉
(8) 이튿날 아침에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9)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 곧 그 패역한 족속이 네게 묻기를 무엇을 하느냐 하지 아니하더냐
(10) 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것은 예루살렘 왕과 그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 온 족속에 대한 예조라 하셨다 하고
(11) 또 말하기를 나는 너희 징조라 내가 행한 대로 그들이 당하여 사로잡혀 옮겨갈지라
(12) 무리가 성벽을 뚫고 행구를 그리로 가지고 나가고 그 중에 왕은 어두울 때에 어깨에 행구를 메고 나가며 눈으로 땅을 보지 아니하려고 자기 얼굴을 가리우리라 하라
(13) 내가 또 내 그물을 그의 위에 치고 내 올무에 걸리게 하여 그를 끌고 갈대아 땅 바벨론에 이르리니 그가 거기서 죽으려니와 그 땅을 보지 못하리라
(겔 12:8, 새번역) 이튿날 아침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겔 12:9, 새번역) "사람아, 저 반역하는 족속 이스라엘 족속이 '네가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 하고 너에게 묻지 않았느냐?
(겔 12:10, 새번역)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 짐은 예루살렘에서 다스리는 왕과 그 도성 가운데 사는 이스라엘 족속 전체에 대한 징조다' 하여라.
(겔 12:11, 새번역) 너는 또 그들에게, 네가 그들의 징조라고, 네가 하는 것과 똑같은 일을 그들이 하게 될 것이라고, 그들이 추방되어 이렇게 짐을 메고 포로로 끌려갈 것이라고,
(겔 12:12, 새번역) 왕도 그들과 함께 어깨에 짐을 메고, 어두울 때에 성 바깥으로 나가게 될 것이라고, ㉠사람들이 성벽에 구멍을 뚫고, 짐을 내다 놓을 것이며, 왕은 눈으로 그 땅을 안 보려고 얼굴을 가릴 것이라고 말하여라. / ㉠칠십인역에는 '그가'
(겔 12:13, 새번역) 내가 그물을 쳐서 왕을 망으로 옭아 그를 바빌로니아 백성의 땅 바빌론으로 끌어 가겠다. 그러나 그는 거기에서 그 땅도 못 보고 죽을 것이다.
인자란 주님이 내세우시는 새로운 기준입니다
이 새 기준이 아니면 인간은 자기 잘못을 알 길이 없습니다
왜 나는 늘 가짜이며 죄인이며 죽어 마땅한 자인지를 말이죠
그래서 인자는 저들의 잘못을 거울로서 비추고자
저들의 허물을 신체에 담는 박스 또는 그릇으로써 증거 됩니다
자기 허물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남의 티끌에 꽃혀서 그 얼룩을 제거하고자 하는 맘에 미쳐버리는 강박증 반드시 뽑고야 말겠어 얼룩을 제거하고야 말겠어 라고 말이죠
그러면 그럴수록 자신의 대들보가 노골적으로 숨겨지는 것이 아니라
더더욱 들통당하게 되는
맞습니다 미끼를 물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인자로써 동원이 되는 겁니다
자 이 인자와 즉 새성전 되신 예수님인 거죠
에스겔은 미리 앞당겨서 인자 되신 예수님을 대변하고 있고요
이 인자와 이미 멸망한 바벨론(그러나 도리어 눈으로 보기에는 오히려 더더더 바벨론의 권능이 더 현실적으로만 느껴지는 마귀가 시체를 독수리처럼 뜯어먹는 현실 뿐인냥 어두움 흑망의 현실 헬조선처럼 말이죠) 이 사이에
이스라엘이 낑겨 있는 겁니다
그것도 패역한 반역자 이스라엘로써 말이죠
인자와 이미 망한 바벨론만 등장인물로써 나타나면 될 일을 가지고
왜 굳이 패역한 이스라엘이 이 중간에 낑겨야 하느냐 라는 겁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나라 곧 천국을 이루시는데 있어서
이미 멸망한 거나 마찬가지인 로마세력을
그들의 원조 애굽왕과 애굽군사를 통해서 영광 받으시면 될 것을
왜 굳이 그 사이에 유대인이 낑겨져 있느냐 라는 겁니다
그것도 자신들은 고급진 거룩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우기지만
로마포로 속에서 믄 놈의 고급진 율법지키기이냐 라는 거죠
그렇습니다
바벨론 포로 속에서도 이스라엘의 귀족들은 그 패역함을 멈추지 않습니다
이렇게 노예로 잡혀와도 우상숭배는 멈추지를 않아요
1000년 가까이 우상을 끊어낸 적이 없다 말이죠
곧 인자의 등장은
이사야 선지자나
에스겔 예레미야 등등의 참선지자들의 등장은
천년의 역사인 이스라엘 역사의 종말
끝났도다
해체를 보여주는 겁니다
천년이 하루 같이 마치 죽었더라의 족보처럼
므두셀라가 969 일부러 천년 전에 죽였듯이 말이죠
지가 그렇게 살고파서 그렇게 산게 아니거든요
천년이 하루 같이 하루가 천년같이
천년도 못 살았다 라는 것은 하루를 못 살았다 라는 겁니다
3십 6만 5천일 대 하루
마치 일만달란트 빚 16만년과 30일 일삯 백데나리온의 대조처럼 말이죠
7에 70번 죄용서 받음과 남을 7번 용서하기 처럼
새성전 곧 졸이에 인자가 떳기에
그 인자는 거울로써 우리의 죄악을 담아야 하고
우리는 먼저 심판 받음으로써
하나님의 집 이스라엘에서부터 심판이 시작 되니까 말이죠
저들의 심판을 먼저 받는 역시나 거울처럼 말이죠
그 심판 속에서 같이 바벨론과 함께 심판해 놓고서는 다시 살려내시는
수치를 가려줬을때에
이 이스라엘의 기능이 특이성이 비로소 나타나는 겁니다
이것 때문에 이스라엘로 세움을 받은거다 말이죠
왜? 성전에는 주의 이름이 담겨져 있걸랑요
이 주의 이름과 동행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말이죠
아무리 각기 제길로 가는 양같아도
이스라엘의 기능을 이스라엘은 벌써 포기했어도
주님이 포기 하지 않는 이상 말이죠
그 동행하심을 보여주는 겁니다
그렇게 패역한 자로 만들어서
바벨론과 뭐가 다르냐? 없다 라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 쪽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동행하시겠다 라고 하신 이상
찢으셨으나 다시 싸매어주시는
처소 성소를 마련함으로써
주의 죽으심과 다시 사심이라는 두 나무가 있는
거주지를 마련하심으로 인해서
왜 정녕 죽으리라를 다 이루셨는지를
목격토록 하시고자
뭐 이스라엘의 역사만 해체하겠다는 말입니까?
아니지요
그래 이스라엘 너거 하나님이 너거들 멸망시키니 잘됐다 라고
에라이 망했뿌라 라고 미끼를 덮썩 물어버림으로 인해서
모든 이방의 역사 또한 해체 속으로 집어넣으심으로써
새 언약을 다 이루시는
보라 내가 새 일을 다 이루어 놓았다 다로 이미 다 이루어 놓았데요 글쎄
이제는 그 새언약 새 일을 우리는 증상물로써 그 증상만을 누리는 것 뿐입니다
앞의 글 마태복음 마지막에서 언급했듯이
주의 이름 때문에 죽이시기로 작정이 된 사도들의 운명은
예수님의 죽음이라는 운명에 붕어빵 주틀에 본에 의해서
같은 운명으로써 찍혀서 붕어빵이 나오듯이
이제 이 주틀 이 본 으로써 마무리 끝 빨래끝을 누리는 것 뿐이다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지난 시간처럼 떠나야 한다 라는 행구 징조를 인자를 통해서 보고
생각해야만 하듯이
바벨론의 멸망 또한 봐야 하고
패역한 이스라엘 또한 왜 포로 잡혀 왔고
포로 잡혀왔음에도 불구하고 왜 출애굽을 다시 생각해야만 하고
왜 예루살렘성전이 불타서 왜 바벨론 포로 잡혀 와야 했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 바벨론 포로 됨 속에서
믄 놈의 구출이며 믄 놈의 탈출이 있을수 있겠느냐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불타는 예루살렘도 아니요
그렇다고 세겜 야곱의 우물도 아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는 그 장소 그 처소로 떠나야 한다 라는 의미에서
이 징조를 보라는 겁니다
마치 우리가 이사야서를 통해서
임마누엘을 구하라 라는 소리와 같습니다
아니 전쟁을 하는 판국에
전략을 힘이 모자르면 힘센 국가와 손을 잡아서 나라를 방어하는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라는 것이 얼마나 지극히 당연한 소리이냐 말이죠
그런데 임마누엘을 구하라?
바벨론 포로 잡혀 왔는데 징조를 보고 생각하라?
아니 떠날 방법이 있으면 독립운동을 바리새인처럼
가룟유다처럼 할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또 몰라
흑암의 백성이 되어버렸고 즉 소경이지요
사망의 그늘에 폭삭 주저앉은 앉은뱅이가 되어버렸고
이방인 나그네 떠돌이가 되어버린 우상숭배자가 되어버렸는데
여기서 무슨 놈의 기쁜소식 기쁜날 은혜의 날이 오겠냐 말이죠
뭐 임마누엘 아기 구하라??
내 라도 잔칫집 가지 누가 초상집에 가겠냐 말이죠
누가 임마누엘을 구하겠냐 말이죠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겠다 라고 나오는거 당연하지 않습니까?
누가 갓난아기를 구하냐 말이죠
전쟁에서 힘과 칼 무기 군사가 싸우지
갓난아기 젖먹이가 전쟁을 하냐 말이죠
젖먹이를 전쟁터에 보내는 자 누가 있겠습니까??
그런 놈은 미친놈 아니냐 말이죠
그러니까 왕은 눈이 뽑히고
백성과 귀족은 노예가 되어서 바벨론으로 포로 잡혀가야 한다는 겁니다
왜 젖먹이 임마누엘을 구하라 라고 하시느냐
우상숭배 한다 라고 예루살렘성전에서 자식 바치고 부모 바치고
고아 과부 나그네를 압제했거든요
그렇게 자식 잡아먹을때는 언제고 마치 안그러는 척?
임마누엘을 구하라 라는 말은 나는 자식 잡아먹은 자입니다 라는
죄인이요 환자요 구제불능의 인간입니다 라는 회개를 하라 인데
졸지에 회개의 달인이 되어버려서
회개 했으니까 복 달라 라고
자식을 제물로 바쳤으니
그래 전쟁이라는 죽음이 스멀 스멀 올라오는 현실에서는
자식 잡아먹는다 라고 해서 전쟁에서 승리할 리가 없다 라는 것은 니도 알고 있으니까
임마누엘을 구하지 않겠노라 라고 하는구나
거울로 비추어주면서 생각하라 라고 하시는 겁니다
니 모습이야
너의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이것 뿐이다 라는 겁니다
언제까지 이거 반복하고 살꺼냐 라는 거죠
애굽의 10가지 우상을 천년동안이나 끊질 못할 정도로
사실은 사로잡혀버렸다 라는 겁니다
그러니 거울 비추어주는 겁니다
벗어날 수가 있으면 벗어나 보시지 라고
이 죄의 소원 말이죠
인간이 죄를 다스리는지
아니면 죄가 인간을 다스리는지 말이죠
(창 4:7, 개역)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죄의 소원이 가인을 장악했단다 그러니 선을 행하면 행할수록
결과가 오는게 아니라 도리어 원인을 갖추면 갖출수록 결과는 안오고
살인 아벨을 죽이는 살인만 더더욱 또렷해지는 겁니다
그러니 죄를 다스릴려는 죄의 소원에 늪에 빠진 거지요
외부에서 누가 건져주지 않는 이상
자기자신의 숙제는 모조리 헛된 허구로 작용할 따름이다는 겁니다
선악과 지난 주에 두 나무 에덴동산의 두 나무가 있는 거주지에서 인간은 추방당해서
더 이상 주님이 인정하는 인간이 아니무이다가 되었다 라고 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정녕 죽으리라가 있기는커녕
도리어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과 같이 되어버렸다 말이죠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되어버렸다 말이죠
그래서 혼자 독자적인 존재가 되어버린 이상
누구와 함께 동행을 한다 라는 말은 있을 수가 없는 겁니다
누구와 함께 동행을 하게 되어버리면
나의 모든 것을 다 서로 상대방에게 맞추어야 하는 모조리 다 바뀌어야 한다 라는 의미이거든요
선악과를 따먹자 말자 나타난 증상이
정녕 죽으리라 라는 죽음은 정작 안오고
서로에게 핑계를 대면서
핑계를 댄다 라는 말은 결국 자기자신이라는 독단적인 존재를 사수해야 한다 라는
의식에서 나온 것이거든요 그야말로 선악과의 숙주가 되어버렸으니까
당연히 나오는 증상인 거죠
갑자기 김성수?최성수의 동행과 김건모의 핑계가 입에서 맴도네요 숙주니까 말이죠
알 필요가 없는 선악을 괜히 알아가 말이죠
그럼 말라꼬 선악나무를 만들어서 인간을 이렇게 유혹에 빠지게 했노?
선악은 예수님만 알면 되거든요
인간이 알아버리니까 선도 모르면서 악을 안다 라고
악도 모르면서 선을 안다 라고 우길 뿐이지
마귀 잡을려고 올무를 놓을 것을 왜 같이 잡혀 지옥가냐 말이죠
그래서 정녕 죽으리라 라는 이 율법과 같은 죄 아래 가두어서
예수님의 죽음을 정녕 죽으리라 라는 심판을 대신 죽으시는 그 심판을 보게 함으로써
성전의 기능
더러움을 거룩으로 옮기는 이 정결작업을 펼치심에 있어서
불뱀에게 물려서 죽는게 아니라
마귀의 유혹에 빠져 선악을 알게 됨으로써 지옥에 가는게 아니라
새로운 기준 비록 불뱀에 물려 죽게 되었지만
장대 높이 달린 인자의 죽음
메시아의 죽음
어린양의 죽음을 쳐다보지 않아서
임마누엘 아기
누구 누구의 아들 인자를 쳐다보지 않아서
대신 매 맞는 거울로써 비추고 있는
인자의 이주하는 행구의 모습 급히 깜짝 깜짝 놀라면서 먹는
이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누가 대신 매 맞는가
그 매맞음 속에 함께 동행하고자 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더 이상 사수할 꺼리가 없는 나를 냅따 저 임마누엘 속에 집어넣는
이 동행
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 속에 동행 속에 집어넣는
그 십자가의 죽음만이 옳았습니다 라고
그 십자가 속으로 떠나는
포로잡혀 떠나갔는데 도 불구하고 아냐 아냐 더 더 더 떠나야 해 라고
없는 길
초상집이 광야 라눈 죽음 속에만 들어가도 안돼
아직 덜 심판이야
그 죽음 속에 3일 길 광야 3일 길로 더 들어가야 해 더 떠나야 해
말도 안돼지만 불가능하지만 어라 우연히 누가 등떠밀어서 갔다
그것도 모잘라
그 3일 길에 어린양의 희생 죽음을 쳐다보기 위해서 또 떠나야 해
한때 두때 반때
이 절대심판 절대죽음 속에 들어가 보니
성소에 들어가 보니
비로소 생명나무 절대용서가 보이더라 말이죠
장대 높이 달린 인자를 쳐다보게 되더라 말이죠
불뱀에게 물려 죽는 것은 정녕 죽으리라도 아니였다 라는 거죠
바벨론에게 포로 잡혀가는 것도 절대심판이 아니다는 겁니다
그들도 곧 망하는데 그게 무슨 심판이냐 말이죠
아직 더 더 더 들어가야해
더 떠나야 해
뭐 베드로 너가 이 갈릴리 예수 모른다고?
그래 아직 멀었어
(마 26:69, 개역) 베드로가 바깥 뜰에 앉았더니 한 비자가 나아와 가로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마 26:70, 개역)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여 가로되 나는 네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뭐 베드로 너 나사렛 예수 모른다 라고?
그래 그래 아직 멀었어
(마 26:71, 개역) 앞문까지 나아가니 다른 비자가 저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되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매
(마 26:72, 개역)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뭐 베드로 너 예수당 아니다 라구?
그래 그래 드디어 완벽한 절대부인이 나왔군
드디어 세가지 죄악을 인자의 신체에 십자가에 담게 되는군
(마 26:73, 개역) 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 하거늘
(마 26:74, 개역) 저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울더라
쪼매라도 남았다 라고 우기는 그 믿음 그 신앙 그 양심
아예 없도록 탈탈탈 다 털어서
새로운 기준으로 바꿔치기 하시는
선악에서 새언약으로 말이죠
선악의 하나님
죽은자의 하나님으로써 너와 동행 안 할래
산 자의 하나님으로써 너 베드로와 동행 할래
산 자의 하나님이 뭡니까?
인자가 죽어야만 한다 라는 겁니다
의사의 기능이 환자에게만 폂쳐지듯이 건강한 자에게는 쓸데없는 기능이 의사의 기능이듯
인자의 화목제물 되시는
새성전의 기능은
산 자의 하나님 곧 누구 누구의 아들로써
다윗의 자손이 먼저 있고
그 증상물로 다윗이라는 아버지 아브라함이라는 아버지가 이삭의 증상물로 태어난다 라는 겁니다
시공간이 졸지에 날라가 해체가 되어버리고
시공간이 예수라는 한 인물 인자에게서 비로소 원인 없는 결과가 나타나는 겁니다
시간이라는 원인을 갖추고
공간이라는 원인을 갖추니까 사실은 인간 자기자신이라는 역사와 존재를 갖추니까
답이 없이
늘 미완료
늘 의문의 반복이다 말이죠
목숨 걸데가 없어요
그러니 자살을 안하고 미룰 뿐이지
이미 자살한 인간들 밖에 없는
쓰레기 장이다 말이죠
좀비세상이예요
생명은 없는 채로 목숨만 깔딱 깔딱 겨우붙어서 숨만 쉬는
(창 6:3, 개역)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동행이 없다 라는 겁니다 육체이다는 거죠
육체인 것을 당연한 정상이라고 본다는 자체가
이 말씀을 거부하는 거죠
육체는 더 이상 산 것이 아니다 라는 겁니다 비정상이다 라는 겁니다
육체로써 하나님과 동행하던가요?
육체 자체가 하나님과 동행 자체를 거부해요 잔소리 하니까
나의 것을 모두 포기해야 하니까 말이죠
선과악을 다 바꿔치기 해야 하니까
육체는 상대방에게 맞추는게 아니라
상대방을 맞추는척 하면서 이용하기 바쁜
그야말로 자기 밖에 모르는 독자적이다 말이죠
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몸 동행이 안된다 라는 것을 알아라 라고 결혼하는 겁니다
지 혼자 살래 가 되는 거죠
상대방에게 맞추면 맞출수록 손해가 막심해요
그 손해가 마지노선을 넘지 않고독 하고자 몸부림 칠 뿐이지
넘는 순간 그 어떤 누구도 동행이 있을 수 없어요
육체라서 그래요 육체라서
모세에게 이혼 증서를 요구하는 이유 또한
더러운 여자랑 안 살겠다 라고
아니 자기도 더러운 남자이면서
쓰레기 이면서
죄가 없으면 돌로 치듯이 이혼하라 말이죠
주님의 시선에서는 그 나물에 그 밥인데
그렇다고 끝까지 더러운 아내를 책임지라는 말이 아니라
역시나 선악이고
정작 남편 조차도 더럽기는 매 마찬가지 이다 라는
선악을 부수고자
완악한 마음 딱딱한 마음 완악한 수건을 벗기고자 함인데
남들은 더러운 아내를 버리고 이혼해도
나는 절대로 내 아내를 버리지 않겠습니다 라고 해도
역시나 그거 탈탈탈 털어버리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그거 의문의 반복이다는 겁니다
정답이 정작 찾아내는 것은 문제아 이거든요
그래 그렇게 절대로 버리지 않겠다 라는 베드로 너 꼬추 짤라서
이스라엘 아들에서 예루살렘 딸로 만들어서
내가 너 베드로를 나의 신부로 삼아버리겠다
이건 동성애 반대 차원을 넘어서
도대체 믄 반대운동을 해야할지를 모를 정도로
새로운 기준에 의해서
새로 싹 다 갈아 엎어버리는
기존의 남자 여자 조차도 없는
오로지 예수님만 머리이시고
모든 인간은 예수님과 동행하냐 못하냐 로
기줌이 바뀌는
지금 성문제가 끼어들 틈이 없어요
육체가 끼어들 틈이 없도록
성 모조리 다 없애버리고
종말적인 그리스도의 몸 찾기 밖에 없는 겁니다
영혼의 문제가 되어버린거다 말이죠
성령이 떠난 입장에서 동성애 반대한다 라고 성령이 떠난 육체가 아닌거 아니거든요
동성애만 지옥 가냐 말이죠
동성애 아니어도 지옥 가기는 매 마찬가지인데
저거들끼리 싸우고 있어요 글쎄
무슨 무슨 운동 제발좀 하지 말라 라고 해도
기여히 무보수로 해요 글쎄
돈 주면 또 몰라 하루살이의 돈벌이 이니까
그것도 아닌데 무임금으로 운동한다? 참 배불러 터졌구나 말이죠
멋들어진 구원을 구축한다 라는 자체가
선악이라는 육체성을 포기 하지 않겠다 라는 것이거든요
딴나라당이 한국교회를 등에 없고 그 더러운 지옥에 갈 놈들이
동성애 난 반댈세 라고 나오니
웃끼지도 않아요
그렇다고 민주당 이쪽은 주로 천주교 성향이거든요
좌파놈들 말이죠
마치 모든 것을 다 수용하는 양
이건 뭐 바리새인 위선자들인거죠
정의가 없는 정의당처럼 말이죠
거룩이 없는데 거룩의 달인들로써 회칠한 무덤이다 말이죠
지들이 독재이면서 독재타도를 외쳐요 글쎄 ㅋㅋㅋ
두 독재가 말이죠 아니다 정의당까지 세 독재가 자리 다툼 하는 꼴 보라 말이죠
쓰레기 장이 따로 없죠
정치꾼들을 보면 한국교회의 정치흐름과 똑같아요
육체의 함성 존재의 함성 아주 아주 발악을 해요 발악을
왜 바벨론으로 포로 잡혀 가는 겁니까?
네 맞아요 우상숭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좀 더 깊게 들어가 봅시다
그럼 바리새인 때에는 도리어 우상을 모조리 다 제거를 했다 말이죠
바리새인들의 신앙운동으로 말이죠
그런데 왜 예수님은 오늘 본문처럼 패역한 세대와 마찬가지인
독사의 자식들아 아고 백성들로부터 존경받는 바리새인을 왜 악마의 자식이라고 대 놓고 공격하시는 겁니까
즉 그렇게 공격한다는 자체가 동행을 안하니까 공격하신다 말이죠
그럼 바리새인 중에 누구라도 단 한 사람이라도 동행하면 알것인데
과연 동행해 버리면 같은 이단이 되어버리는데
우상 제거의 달인들이 그 이단이 된 바리새인을 가만히 둘까요
우상제거하듯이 죽일꺼 아니겠습니까
심지어 사도바울을 안 죽이면 잠도 안자고 밥도 안 먹겠다 라고
거룩을 다짐할 정도이다 말이죠
몇 년 전에 아 벌써 10년도 넘었겠다
회복이였던가? 다큐영화인데
유대인이 기독교를 향한 폭탄자살테러를 저지르던데
완전 미친놈들 아닙니까?
그 기독교는 더 웃껴요
자신들도 완악한 자로 여기면 될 것을
기여이 복음을 증거하겠다 라고 하니 그게 순교입니까? 자살인거지
저들을 사랑하겠다 라고 해놓고서는 저들을 자극시켜서
자기들이 순교했다를 남길려고 하더라 말이죠
동성애자를 더더욱 자극 시키니까 더 설치게 만들 듯이 말이죠
자기들은 동성애자가 아닌 깨끗한 인간인척 말이죠
왜 자꾸 쓰레기 장에서 운동을 하는지 원
네 맞아요 떠날 마음이 없는 겁니다
동행하고픈 마음이 없어요
네네네 눈치 채셨군요
바리새인이 우상까지 제거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주님 한 분만 패역한 백성이라고 독사의 자식으로 규정하셨는가 하면
동행할 마음이 없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처음 출애굽 때로 생각해 보자 말이죠
아무리 패역한 백성 일지라도 생각이 있으리라 라고 했듯이
(겔 12:3, 개역) 인자야 너는 행구를 준비하고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이사하라 네가 네 처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을 그들이 보면 비록 패역한 족속이라도 혹 생각이 있으리라
지지난 시간에 말했죠 혹시나 생각이 있으리라 혹
혹
캬 ~~~~~~~~~~~~~~~
그 정도로 미약하다 라는 겁니다 우연이다는 거죠
철저하게 존재가 아닌 기능으로 다루시는 겁니다
그러니까 출애굽 때를 생각하라 라는 겁니다
어떻게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되었는지를 말이죠
즉 이 말은 어떻게 애굽을 탈출했는지를 말이죠 같은 말입니다
네 맞아요 이 모든 출애굽사건 전체가 어린양의 피 흘리심 때문에
출애굽이 일어났고
입약속의 땅 입성이 일어난 겁니다
어린양의 피 흘리심의 증상물이였던 겁니다
여기에 허리에 띠 띠고 발에 신발 신고 급히 먹는 이 세가지 모습은
이 어린양의 피 흘리심에 자기들의 목숨을 걸었다 라는 겁니다
물론 얼떨결에 딸려가서 세가지를 담보 잡힌 것도 했을 수 있고요
그런 개인 사정이 아닌 집단 이스라엘 전체를 다루심에 있어서
모든 백성의 목숨이 이 어린양의 죽음과 함께 저당 잡혀서
세가지 물증으로써
꼭 꼭 약속해 라고 손가락 걸고, 도장 찍고, 싸인하고, 복사하기
요즘은 그것도 모잘라서 코팅까지 한다 라고 하더라 말이죠
동행
임마누엘 하나님과 함께 한다 라는 것은
주님 쪽에서 목숨 걸었듯이
이제 우리도 목숨 걸었다 목숨이 저당 잡혀버렸다 라는
무시 무시한 의미인데
우상제거 했으니 우리 이제 독립시켜 주시고 우리 이제 구원시켜 달라 라고
장난하냐 말이죠
네 맞아요 인간의 믿음은 종교오락일 뿐인 장난이다는 겁니다
동행에는 관심 자체가 없어요
이제 생명 나무 따먹어서
하늘에 가서 하나님만 쫓아내면 그 자리 자기 것이다 라는
이건 뭐 마귀 보다 더 해요 더해
루시퍼는 마귀가 아니라
교만한 바벨론 왕인데
(사 14:12, 개역)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사 14:13, 개역)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사 14:13, 공동) 네가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지 아니하였더냐? '내가 하늘에 오르리라. 나의 보좌를 저 높은 하느님의 별들 위에 두고 신들의 회의장이 있는 저 북극산에 자리잡으리라.
하나님이라는 별 보다 더 높아지겠다 라고 한다 말이죠
이것이 모든 인간이 천국가고파 하는 마음
구원 받고자 하는 마음이다는 겁니다
즉 동행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자기 뜻이 반드시 펼쳐지도록 하겠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인간을 다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시는 겁니다
모조리 다 루시퍼 이다 말이죠
마귀 새끼들
육체 이다는 겁니다
아니 주님이 왜 흙을 자기 피로 자기 목숨을 버려서 세운 천국에 왜 흙을 넣겠냐 말이죠
소꿉놀이하는 애들에게 엄마가 애들아 밥먹자 라고 하면
아이들이 그 모래를 집에 들고 가나요? 아니면 손 탈탈탈 털어버리고 갑니까
인간은 웃껴요
그 흙을 가지고 갈려고 해요
왜 쓰레기를 가지고 갑니까
애들도 하지 않는데 ~~~~~~~~
동네 아파트에 친구와 함께 놀려고 온 다른 동네 아파트 아이를
도둑놈이라고 경찰에 신고한 놈과 똑같아요
왜 그건 남사스럼다 라고 하면서
왜 어떻게 하면 구원 얻습니까 라는 것은 남사스럽게 안 여기냐 말이죠
주여 어떻게 하면 심판 받아 마땅한 죄인임을 알게 됩니까 라고 물어야 하는데 말이죠
어떻게 하면 죄인 임을 아는 가
어린양의 죽음을 보면 압니다
곧 나의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동행입니다
아껴둔 기념 이름입니다
(겔 36:21, 개역)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내가 아꼈노라
(겔 36:16, 개역)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겔 36:17, 개역)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그 고토에 거할 때에 그 행위로 그 땅을 더럽혔나니 나 보기에 그 소위가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의 부정함과 같았느니라
(겔 36:18, 개역) 그들이 땅 위에 피를 쏟았으며 그 우상들로 더럽혔으므로 내가 분노를 그들의 위에 쏟아
(겔 36:19, 개역) 그들을 그 행위대로 심판하여 각국에 흩으며 열방에 헤쳤더니
(겔 36:20, 개역) 그들의 이른바 그 열국에서 내 거룩한 이름이 그들로 인하여 더러워졌나니 곧 사람들이 그들을 가리켜 이르기를 이들은 여호와의 백성이라도 여호와의 땅에서 떠난 자라 하였음이니라
(겔 36:21, 개역)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내가 아꼈노라
(겔 36:22, 개역)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겔 36:23, 개역) 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마귀가 시체 만들줄 알고
독생자 예수님을
즉 누구 누구의 아들
누구긴요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고 내어주신
이것이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는 겁니다
어떻게 그 죽음에 나도 같이 죽었다 라는 겁니다
이 사랑이
내가 같이 죽었다가 사랑이 아니라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고 내어주신 이 사랑에 이 죽음 덕분에
(요일 4:10, 개역)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요일 4:7, 개역)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 4:8, 개역)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 4:9, 개역)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요일 4:10, 개역)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요일 4:11, 개역)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두려움이 없는 겁니다
사랑이 없으면 두렵거든요
(요일 4:18, 개역)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사랑이 있다면 안두려운게 아니라 두려워도 두려움을 내어 쫓는
아이고 내 죽음은 예수님의 죽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구나 라고
밤새도록 빡빡 끍어대는 그 마귀가 생명 빼고 친 것들이 이제는 하나도 두렵지 않는
도리어 어서 죽여라 죽여라 감히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 흘리심 앞에서
감히 건방을 떨었구나 라고 부끄 부끄 머리에 숯불 얹은 것처럼 발그래져서 몸둘바를 몰라 하는 겁니다
이 임마누엘 꺽으신 뼈로써 기뻐하는 겁니다
젖먹이의 죽음으로써 기뻐하는 겁니다 비로소 동행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말이죠
아니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겠노라?
아이를 최전방 전쟁터에 보내지 않겠노라?
그러며는 평상시에도 자식을 잡아먹지를 말던가
우상숭배 곧 자기를 위하여 섬기는 신 숭배는 결국 자기자식까지 다 잡아먹는데 까지 가거든요
십계명 첫계명에 나온다 말이죠
(출 20:1, 개역)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출 20:2, 개역)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출 20:3, 개역)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출 20:4, 개역)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출 20:5, 개역)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 20:6, 개역)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 20:7, 개역)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레 20:2, 개역)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또 이르라 무릇 그가 이스라엘 자손이든지 이스라엘에 우거한 타국인이든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거든 반드시 죽이되 그 지방 사람이 돌로 칠 것이요
(신 28:57, 개역) 그 다리 사이에서 나온 태와 자기의 낳은 어린 자식을 가만히 먹으리니 이는 네 대적이 네 생명을 에워싸고 맹렬히 쳐서 곤란케 하므로 아무 것도 얻지 못함이리라
노아 다니엘 욥 이라는 신앙의 영웅들이 옆에 있어서
그래 그래 니 혼자 구원받았다 치자
그럼 니 자식은 우짜노?
자기혼자 구원 받는 것이 얼마나 헛되냐 말이죠
(겔 14:14, 개역)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14:16, 개역)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겠고 그 땅은 황무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14:20, 개역) 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오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겔 14:12, 개역)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겔 14:13, 개역) 인자야 가령 어느 나라가 불법하여 내게 범죄하므로 내가 손을 그 위에 펴서 그 의뢰하는 양식을 끊어 기근을 내려서 사람과 짐승을 그 나라에서 끊는다 하자
(겔 14:14, 개역)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14:15, 개역) 가령 내가 사나운 짐승으로 그 땅에 통행하여 적막케 하며 황무케 하여 사람으로 그 짐승을 인하여 능히 통행하지 못하게 한다 하자
(겔 14:16, 개역)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겠고 그 땅은 황무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14:17, 개역) 가령 내가 칼로 그 땅에 임하게 하고 명하기를 칼아 이 땅에 통행하라 하여 사람과 짐승을 거기서 끊는다 하자
(겔 14:18, 개역)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14:19, 개역) 가령 내가 그 땅에 온역을 내려 죽임으로 내 분을 그 위에 쏟아 사람과 짐승을 거기서 끊는다 하자
(겔 14:20, 개역) 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오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겔 14:21, 개역)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나의 네 가지 중한 벌 곧 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온역을 예루살렘에 함께 내려 사람과 짐승을 그 중에서 끊으리니 그 해가 더욱 심하지 않겠느냐
(겔 14:22, 개역) 그러나 그 가운데 면하는 자가 남아 있어 끌려 나오리니 곧 자녀들이라 그들이 너희에게로 나아오리니 너희가 그 행동과 소위를 보면 내가 예루살렘에 내린 재앙 곧 그 내린 모든 일에 대하여 너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라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너와 네 자식을 위해서 울어라
지금 종말의 불덩어리 심판이 나에게 떨어지는게 아니라
나는 너희들을 건질려고 죽는 거지만
너희 자식들은 우짤래?
너희에게 지옥불이 떨어질텐데 우짜노
자 이렇게 정작 울어야 한 자들은 안 울고
자기자식을 위해 우는게 아니라
청년 예수 불쌍타 라고 도리어 거꾸로 울고 있으니
오늘 본문 보세요
인자 에스겔 니 왜 카노? 와 이라는데
도리어 울어야 할 자가 안 울고 묻고 있고
패역한 백성아 생각하라 라고 물음을 받아야 하는데
정작 인자가 울고 있더라 말이죠
거울로써 비춰줘도
그게 내 캉 무슨 상관인데 라는 겁니다
즉 동행이 아예 없어요
바보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것에 성공했다 라고 좋아라 하는데
도리어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 라고 신나하시는 겁니다
왜? 모든 인간을 십자가에 못 박았거든요
바보들 거울을 못 박으면
그렇게 못 박으면서 거울에 자기자신이 비추이는 줄 아냐 모르냐 말이죠
그렇게 너희들의 모습을 거울 속에 집어넣은 것이 바로 인자 라는 겁니다
존재로는 절대로 파악 못해요
기능으로만 파악 됩니다
세가지 물증을 잡아버렸어요
앞의 글 마태복음에서 결국 권능 권세를 주의 이름으로 인해 받는데
그 권세가 뭡니까?
매 맞는 것을 부득불 자랑한다 라고 했어요
인간들이 바라는 권력 권세 권능은 우상을 자랑하고 결국은 자기자식을 잡아먹었음을 자랑하는 헛되고 헛됨 뿐이다는 겁니다
애굽왕 바로왕이 결국 자기자식을 잡아먹는 셈이 된 거죠
아무리 경고 해도 무시했듯이 말이죠
그러나 사도바울처럼 열 한 제자의 권능은 뭡니까
매맞는 겁니다 네 맞아요 저들의 허물을 담는 인자라는 주의 이름을 증거하는 권능이기에
거욱에
존재가 아닙니가 존재거울이 아니라
기능거눙에 저들의 허물을 담아서 이 인자 라는 새성전의 기능으로써
죽음과 다시 사심이라는 주의 거룩을 나타내는 겁니다
이런 영광이 어디 있겠습니까?
매 맞는 것을 부득불 자랑한다 라고 하니
인자의 기능이 되어서 저들의 허물을 담는 세가지 물증을 담는 그릇이 된 것에
거울이 된 것에 영광인줄 알아라 이것들아처럼
아니 사십에 하나 감하는 매를 맞았다 라고 자랑하는 자 봤습니까?
그것도 다섯 번 반복하는 39번의 매 곱하기 5
아니 이게 무슨 자랑이냐 말이죠
(고후 11:24, 개역)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지나개나 매 맞으면 다 자랑입니까?
아니지요 도리어 숨길려고 감출려고 하지요
그런데 더 드러네요 글쎄
이것이 이 썩어질 육체에서 예수님의 죽음이 튀어나도록 했다 라는 것을 자랑하고 있어요
다들 그게 자랑이니 그건 저주야 저주야 라고 절레절레 하는데
거꾸로 살고 있어요
왜? 쓰레기 장에서 인간들이 엉뚱한 우상숭배를 자랑하기 때문에
부득불 대조를 이루는 반대를 위한 반대로써
성령의 소욕됨을 자랑하고 있는 겁니다
이것이 주의 이름이 함께 동행하는 자의 모습이다는 거죠
어떻게 해서든 예수의 죽음을 나타내고자 말이죠
(고후 4:10, 개역)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이것이 두 나무가 있는 거주지로써 주님이 마련하신 처소가 되는 겁니다
미리 맛보기로써 미리 앞당겨서 누리는 겁니다
아니 주님이 혼자 죽어놓고서는 아니 누가 죽으래?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죽여놓고서 그 죄를 더 이상 묻지 않는 것은
예수님의 죽음 덕분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먼저 독생자를 죽여놓고서
장대 높이 달린 인자로 매달아 놓고서는
그 책임을 물으시기 때문에
불뱀에게 물려 죽는 것은 죄 추궁 축에 못 드는 겁니다
왜 원망했니 라는 마귀의 추궁이 아니라
왜 예수님의 장대 높이 달린 인자를 안 쳐다봤니 로 더 깊어지는 겁니다
쳐다보면 사나요? 뭐?
그래 산다
어 나 안쳐다 봤는데
니 꾀에 니가 넘어갔구나
십자가가 이렇게 밝히 보이는데
높이 달아서 다들 다 쳐다보도록 했는데
뭐가 어려워서 못쳐다보겠냐 말이죠
다들 무시해서 안 쳐다본 겁니다
지금 불뱀에게 물린 이 상황만 심각한 것으로 본 거죠
원망 안 할라 캤는데 원망 했뿌따 이 원망 세가지 저당 잡힌 것 어떻게 지우지 라는
그것만 심각할 뿐이다 말이죠
주의 이름의 움직임 활동은 아예 관심이 없어요
밝히 보이는 것은 자기가 깨끗해야 하는데 마귀한테 속아서 더러워졌다 라고
여태까지 좋았는데 끝만 잘못 되었으니 요 부분만 도려내겠다 라는 겁니다
이것이 패역한 백성이다 말이죠
어린양의 죽음에는 전혀 관심 없어요
그저 자기 올바름만 신경쓰겠다 라는 완악함 뿐이다는 겁니다
그런 자기 의로움을 와장창창 깨뜨려 주시는 이 십자가 라는 거울이 아니였으면
우리는 광명한 천사 노릇에 못 벗어나는 겁니다
죄인 중의 괴수로써 용서 받는
이 십자가의 피 흘리심이 또렷해도
도리어 흐릿하고 모호하고 의문의 반복 뿐인
자기 의로움만 신경 쓸 뿐이다는 거죠
그것이 바로 패역한 족속으로써
다시 십자가를 또 보여주고 또 보여주고
사도를 죽이시고
참선지자를 죽이시고
자꾸 생각하라 라고
자꾸 자꾸 보여주시는 겁니다
이 끝까지 섬기심 덕분에
이 주님의 또렷한 죽으심으로 인해
회개 하는 우는 자로 만들어서
탈탈탈 털어서
오로지 주의 어린양의 죽음
메시아의 죽음
십자가의 죽음에 접붙여서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거하면
저절로 많는 과실을 맺는
참된 처소로 떠나는
본향으로 말이죠
더더욱 나그네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자랑인데
정착민들은 머물러 있기 때문에 쓰레기 배설물 똥떵어리 자랑 할려고
주님의 성전에다 마당에다 온 더러운 냄새를 풍기더라 말이죠
이 패역한 백성에게 혹독한 징계를 내리시는 이 사랑이 아니면
누가 돌아오겠냐 말이죠
예루살렘 거주민들은 이미 물 건너갔구요
바벨론 포로민들은 여전히 헛된 소망으로써 이 고난 언젠가는 참으면 보상해 줄 것이다
처음에는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이거 마귀사상인 거죠
그게 아닌 전혀 다른 예수님의 죽음이 있는 초상집
아니 바벨론 포로도 초상집 아닙니까
초상집이면 우상 안 섬겨야지 더 잘 섬기더라 말이죠
이건 죽음도 사막도 아니다 말이죠
사막에서 더 삼일 광야 삼일길
거기에더 더 따따따블로 어린양의 죽음 속에서
비로소 인간은 웁니다
자신에게 희망 건 모든 것들을 손 내려 놓는
예수님의 처참하기 짝이 없는 절대죽음을 봐 버렸거든요
욥은 그래도 내가 옳게만 행동하면 이 아토피 피부병
마귀로부터 사탄의 가시 푹 찔린 것
주님이 빼내주시겠지
그런데 어라 예수님은 온 몸에 사탄의 가시에 찔려 있더라 말이죠
누가 찔렀는고 하니 욥을 비롯한 모든 인간
심지어 24 장로들까지도 말이죠
비로소 성전에 주의 이름이 있으니 온 천하는 잠잠 하라 가 이루어 지는 겁니다
너무 너무 경악스러워서
더 이상 왈가 왈가 할 내용꺼리가 졸지에 그 앞에서 삭제되어버릴 정도로
내 트라우마는 트라우마 축에도 못 든다 라고
이것이 예수님의 죽음과 동행하는 자입니다
이 죽음을 보라꼬 주님은 부지런히 부지런히 지금도
이 패역한 이스라엘 곧 지금 현재의 우리를 때리시고 징계하시고
사탄의 가시를 푹 찔러서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고후 12:9, 개역)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고후 12:9, 새번역)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무르게 하기 위하여 나는 더욱더 기쁜 마음으로 내 약점들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고후 12:10, 개역)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고후 12:12, 개역) 사도의 표 된 것은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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