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8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 점치는 부녀들 (겔 13,17-23).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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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8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 점치는 부녀들 (겔 13,17-23)

이스라엘 호적에서 쫓아내리라 (겔 13, 9-16)
에스겔 2019 2022. 2. 20. 11:57
21-037 이스라엘 호적에서 쫓아내리라 (겔 13, 9-16)

〈에스겔 13,17-23 개역한글, 구약성경 1167 쪽, 찬송가 412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184장 나의 죄를 씻기는〉 

〈찬송가 412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여 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랑을 베푸시나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늘 빌으시네

2. 주께서 풍성한 은사를 내려 내영혼이 나날이 복받으니 
   주 예수를 그대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받겠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늘 빌으시네

3. 무거운 짐지고 애타는 인생 주예수께 돌아와 곧 믿어라. 
   내 주  예수 그대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늘 있겠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늘 빌으시네


〈에스겔 13,17-23 개역한글, 구약성경 1167 쪽〉 

(17) 너 인자야 너의 백성 중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부녀들을 대면하여 쳐서 예언하여
(18)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고자 하여 방석을 모든 팔뚝에 꿰어 매고 수건을 키가 큰 자나 작은 자의 머리를 위하여 만드는 부녀들에게 화 있을진저 너희가 어찌하여 내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면서 자기를 위하여 영혼을 살리려 하느냐
(19) 너희가 두어 웅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지어서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도다
(20)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새를 사냥하듯 영혼들을 사냥하는 그 방석을 내가 너희 팔에서 떼어버리고 너희가 새처럼 사냥한 그 영혼들을 놓으며
(21) 또 너희 수건을 찢고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지고 다시는 너희 손에 사냥물이 되지 않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22) 내가 슬프게 하지 아니한 의인의 마음을 너희가 거짓말로 근심하게 하며 너희가 또 악인의 손을 굳게 하여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삶을 얻지 못하게 하였은즉
(23) 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 내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사무엘상 9, 1- 4 개역한글, 구약성경 419 쪽〉 

(1)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 이름하는 유력한 사람이 있으니 그는 아비엘의 아들이요 스롤의 손자요 베고랏의 증손이요 아비아의 현손이라 베냐민 사람이더라
(2) 기스가 아들이 있으니 그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는 더하더라
(3) 사울의 아비 기스가 암나귀들을 잃고 그 아들 사울에게 이르되 너는 한 사환을 데리고 일어나 가서 암나귀들을 찾으라 하매
(4) 그가 에브라임 산지와 살리사 땅으로 두루 다니되 찾지 못하고 사알림 땅으로 두루 다니되 없고 베냐민 사람의 땅으로 두루 다니되 찾지 못하니라

(삼상 8:1, 개역) 사무엘이 늙으매 그 아들들로 이스라엘 사사를 삼으니
(삼상 8:2, 개역) 장자의 이름은 요엘이요 차자의 이름은 아비야라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되니라
(삼상 8:3, 개역) 그 아들들이 그 아비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를 따라서 뇌물을 취하고 판결을 굽게 하니라
(삼상 8:4, 개역)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모여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나아가서
(삼상 8:5, 개역)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열방과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
(삼상 8:6, 개역) 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다스리게 하라 한 그것을 사무엘이 기뻐하지 아니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매
(삼상 8:7, 개역)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삼상 8:8, 개역) 내가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낸 날부터 오늘날까지 그들이 모든 행사로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김 같이 네게도 그리하는도다
(삼상 8:9, 개역) 그러므로 그들의 말을 듣되 너는 그들에게 엄히 경계하고 그들을 다스릴 왕의 제도를 알게 하라

〈찬송가 184장 나의 죄를 씻기는〉 

1.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다시 성케 하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2. 나를 정케 하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사죄하는 증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3. 나의 죄 속하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는 공로 없도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4. 평안함과 소망은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의 의는 이것뿐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5. 영원토록 내 할말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의 찬미 제목은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아멘


(겔 13:17, 새번역) "너 사람아, 네 백성 가운데서 자기들의 마음대로 예언하는 여자들을 주목해 보고, 그들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겔 13:18, 새번역) 너는 전하여라. '주 하나님이 말한다.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려고 팔목마다 부적 띠를 꿰매고, 각 사람의 키에 맞도록 너울을 만들어 머리에 씌워 주는 여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가 내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여 죽이려고 하면서도, 자신의 영혼은 살아 남기를 바라느냐?
(겔 13:19, 새번역) 너희는 몇 줌의 보리와 몇 조각의 빵 때문에, 내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나를 욕되게 하였다. 너희는 거짓말을 곧이 듣는 내 백성에게 거짓말을 함으로써, 죽어서는 안 될 영혼들은 죽이고 살아서는 안 될 영혼들은 살리려고 한다.
(겔 13:20, 새번역) 그러므로 나 주가 말한다. 새 잡듯이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는 데 사용하는 너희의 부적 띠를, 내가 물리치겠다. 내가 그것을 너희의 팔목에서 떼어 내고, 너희가 새 잡듯이 사냥한 영혼들을 풀어 놓겠다.
(겔 13:21, 새번역) 또 내가 너희의 너울을 찢어서, 너희 손에서 내 백성을 구해 내고, 그들이 다시는 너희 손에 사냥감이 되지 않게 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겔 13:22, 새번역) 나는 의인의 마음을 슬프게 하지 않았으나, 너희가 거짓말로 그를 괴롭혔으며, 악인의 손을 너희가 강하게 만들어 주어서, 그가 자신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서 살 길을 찾을 수 없게 하였기 때문에,
(겔 13:23, 새번역) 너희 여자들이 다시는 헛된 환상을 못 보게 하며, 점괘를 말하지도 못하게 할 것이다.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구해 낼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점친다 또는 예언을 한다 라는 것은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입니다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라는 말처럼
오늘 영혼을 사냥하는 점치는 부녀자
사냥꾼 무당들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마치 사망아 누구를 쏠려고 하느냐 라는
사망
죽음의 권세처럼 말이죠

이 불안 
즉 존재에 대한 불안이지요
종교가 즉 우상이 등장하는 이유 입니다

불안할 게 없다면 왜 점을 치고, 왜 예언을 하겠냐 말이죠

심지어 이런 과학의 시대에 아직까지도 
줄어든게 아니라 퍼졌으면 더더더 퍼저있지
예언자 점쟁이는 더 확산 확대 확장되어 더 퍼져 있습니다

누구 말 마따나(교회 후배였는데 레지던트였을때에 들려준 말이였는데)
경제가 다시 살아나게 되면
과거 죽었던 소멸했던 문화 종교 등등이 다 다시 되살아난다 라고 말이죠
종교라는 마약이 다시 살아난다는 겁니다

물론 과학 자체가 종교가 된 시대이니까
점치는 자들이 사라지는게 아니라 더더욱 미신은 더더욱 흥행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곧이 곧대로 하지 말고 상상력을 발휘하라 라고 누구 말 마따나 한다 말이죠
문재앙이가 말했지요 진짜로 문재앙 땜에 재앙이 닥쳤다 말이죠
어떻게 점쟁이가 대통령이 되냐 말이죠 ㅋㅋㅋㅋ
상상력을 너무 발휘했나봐 ~~~ 
(영화가 모성적 초자아를 보여주니까 말이죠
모성적 초자아의 욕망이 실현되어 펼쳐지려면, 
영화산업 즉 모든 잉여산업 곧 문화죠 문화산업이 발달할려면 
상상력을 발휘해야 할테니 말이죠 소위 창의력 싸움이다 말이죠 
점치는 싸움 무당 싸움 정치도 결국 무당들의 싸움이거든요
갈멜산에서 제단에 불 붙이기 싸움이 벌어지듯 신들의 전쟁이다는 겁니다)

유땡민이가 또 나서겠죠 그때 왜 그러셨어요 라꼬 ~~~~
지는 그 자리에 있으면 안 그럴 것 같냐 말이죠 

과학 자체가 상상력에서 튀어나온 것이기 때문에
왜냐하면 불편함을 제거할려다가 과학이 발달하니까 말이죠
이 편함 곧 불안함을 제거하는 것이 점괘 곧 종교 곧 과학이다 말이죠

곧 모든 것이 자아 라는 우상의 확대이다는 겁니다
우상은 편리함을 추구해야만 하거든요

그러니
예나 지금이나 무당의 세계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날고 기고 해도
논리가 뭐 어떻니 과학이 뭐 어떻니 해도 
모든 것이 신들의 전쟁에 해당 된다 말이죠
점쟁이의 세계이다는 겁니다

푸틴이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자 하는 것도
귀신 쓰여서 나온 발상이지
누가 과학적 사고방식이니 뭐니 하겠냐 말이죠
옆에 점쟁이가 부추기든 말든
모든 인간 자체가 이미 점쟁이다 라는 겁니다
푸틴은 점쟁이 보다 한 수 위 이거든요
국가 경영의 공무원직을 푸틴 보다 오래한 자가 없으니 말이죠

결국 문제는 본 것이 없이 예언을 하는
봤냐 못 봤냐 라는 겁니다
봐도 거짓을 봤다면 소용없는 거죠
묵시 자체가 종말성인데 아무리 봐도 역사적으로 보이면
반드시 우상으로 빠지게 될테니 헛 것을 본 거죠
지난번의 에스겔 13장 초반부의 내용이지요

화 있을진저!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거짓선지자들아! (겔 13, 1- 8)
에스겔 2019 2022. 1. 30. 10:28

자기 심령에 따라
자기 마음대로
자기가 옳다로 생각하는 바른소리로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더라 라는 사사기의 주제가 생각나죠
즉 무당의 세계이다는 겁니다
저마다의 불안을, 불편한 것들을 제거하고자 하는 열심들 자기 의 추구
곧 소위 효험있는 것을 붙잡고자 함 말이죠

누구는 과학적인 사고방식을 붙잡고
누구는 종교를
누구는 논리를
누구는 철학 인문학을
누구는 양심을 윤리 도덕을
누구는 역사나 또는 실천하는 법 추구 등등
저마다 각각 다른 그 다양성으로써 말이죠

그런데 이 모든 것을 즉 다양성을 한 항아리에 담고자 하는 것이 있는데
다양성을 보장한다는 의미로써 말이죠
이것이 바로 국가 라는 겁니다

국가 짐승 말이죠
국가 뒤에 더 이상 그 뒤는 없다 말이죠
네 맞아요 인간이 꿈꾸는 자리 왕이지요
왕 뒤에 더 이상은 없거든요

왕의 자리가 뭡니까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과 같이 된 그 자리 아니냐 말이죠
심지어 죽어도 다시 살면 그 왕의 자리를 불변할꺼다 말이다

그러니 죽는 왕은 소용이 없으니까
이 왕을 불변 불사하는 존재로 만들어야 하니까 뭐가 발달하겠냐 말이죠

네 맞아요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 점쟁이 이다는 겁니다

즉 왕이란 하나님이 왕 됨을 싫어해서 나온 아주 아주 명확한 증거물이다 말이죠
다른 말로 하면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라는
첫계명과 딱 맞아떨어디는 겁니다

아니 생각해 보세요
방금 국가를 언급했잖아요

종교든 과학이든 논리이든 이것을 고맙게도 한 울타리로 묶어주는 것이 있어요
아무리 다양한 민족이고 뭐고 해도 
아무리 다양한 여러 종교이고 뭐고 해도
그것을 다 하나로 묶어주듯이 종교의 자유를 허용해주는
국가 라는 하나의 울타리로 묶어주는 이 보다 더 나은 것은 더 이상 없거든요

아무리 독립을 선언하고자 소수의 민족이 소수는 아예 꿈도 안 꾸겠지요
좀 머리 컷다 싶으면 독립시켜 달라고 하는데 
과연 언놈의 국가가 허용해 주겠냐 말이죠

주변국가와 경쟁하고 있는 신들의 전쟁을 하기 바쁜데 
누가 우크라이나를 독립시켜주고 해방시켜주고 구원시켜주겠다 라고 나서겠냐 말이죠

사람의 구원은 헛된데 
누가 자기 국가를 버리고 남의 국가를 구원해주고자 발 벗고 나서냐 말이죠
이근 대위가 나가도 욕먹고 안나가도 욕먹는다 라고 투덜대지만
맨날 총만 믿고 까불다가 돈으로 구원시켜줄줄 알고 말이죠

종교와 국가가 사단의 회 유대인들 흉내내듯이
음녀와 짐승이 하나가 되듯이
(괜히 주님이 유대인들을 사단의 회로 성경에 규정시킨게 아닙니다
물론 개인적인 것 말고요 그렇다고 자유롭다는 것도 아닙니다
집단적으로 규정을 해 버렸어요
왜냐하면 이스라엘 자체가 육적이 아니라 묵시적이니까 말이죠
물론 육적인 이스라엘은 이 묵시를 점치는 용도로
곧 우상으로 모조리 바꾸어 버렸지만 말이죠
지금의 한국 교회와 똑같죠
이제와서 난 무당 대통령 반댈세 라고 해 본들 뭐합니까
결국 눈치 보다가 말이죠)

짐승의 등 위에 음녀가 올라탔다 말이죠

즉 종교란 가인이 불안해서 이마표를 받듯이
죄의 소원을 넘어 서 볼려고 해서 나온 것이고
도덕과 윤리로 국가의 이념을 삼아야 하듯이 홍익인간처럼 말이죠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리라
단군이 일종의 신의 아들이니까 제사장이자 왕이다 말이죠
제정일치사회이다 말이죠
뭐 지금은 안그러냐 말이죠 다 말 장난만 할 뿐이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삼권분리 라고 해도 지키는 국가 없어요
민주주의야 말로 상상이거든요 망상이다 말이죠
그랬으면 좋겠다 이거든요
이제 독재의 시대가 열렸으니
눈꺼풀이 하나 씩 벗겨지는 겁니다

쥴리 말대로 돋보이고 싶어서
과장된 점괘의 세계를 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거다 말이죠
사랑받고 싶어서 (모든 여자의 평생 정신병 히스테리)
인정받고 싶어서 (모든 남자의 평생 정신병 강박증)

이것이 더 이상 더 위가 없는 최종적인 하나님과 같이 된 자리
왕의 자리이다는 겁니다

즉 이 말은 역설적으로 인간의 모든 마음은 그야말로 지옥 그 자체이다는 거죠

바로 여기서 갈리는 겁니다

본 것이 없이 예언하는 여자
왜 하필이면 여자입니까
점쟁이 중에 남자가 더 많을 텐데 말이죠

여성성이란 개인적인 사적인 세계를 언급하는 것이 아니다 라는 겁니다
집단적이다 라는 거죠

그러니 반드시 남자 남편
율법을 전남편이라고 표현했잖아요
남자 여자 존재가 아닌 기능으로써 말이죠
왜 이때는 율법을 전남편이라고 남자로 표현했냐 말이죠
율법을 전 부인 전 아내 라고 여성으로 표현하지 않냐 말이죠

이것은 한 묶음으로써 여자를 남자의 증상물로 보는 겁니다
즉 빼도박도 못하는 또렷한 증거물이다 라는 거죠
왜? 증거가 여기 있응께
그 나무에 그 열매 
즉 열매로 알리라 증거물로 증상물로 그 나무 그 근본을 안다 라는 거죠 

누가 임마누엘 곧 여자의 머리인 남자 임마누엘과 함께 동행하는 자 인가 라는 겁니다

(자꾸 여자 남자 라고 하니까 존재로 보시면 안됩니다
기능입니다
존재로 연연하게 되면 결국 점쟁이 인거죠
오늘날 교회에 점쟁이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체가 여자로써 그의 머리 임마누엘을 구하느냐 안 구하느냐로
이스라엘이 또 두 패로 갈려요
사독과 아비아달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는 꺽으신 뼈를 구하고 노래하는 제사인데
거의 100% 이스라엘은 점쟁이로 빠지게 되죠
평강이다 평강이다 라고 외치는 거짓선지자와 점치는 부녀자들에게 말이죠
왜 평강을 바라겠냐 말이죠 불안하니까 ~~~~~

사랑 안에 들어가면
꺽으신 뼈 속에 들어가면
두려움이 없는
사랑은 두려움이 없다 라고 했거든요
넉넉하니까 말이죠

결핍이 두려움을 낳는 거죠
결핍이 졸지에 불안을 낳고 불안이 사망을 낳는 겁니다 자살을 막 해요 글쎄
자기가 자기를 막 찔러요 안그러면 자꾸 남을 죽여요 자해를 하고 말이죠
늘 남 탓하니까 말이죠 안그러면 자기 탓하고 말이죠
아니 책임 질게 없는데 누구 탓 하냐 말이죠
말씀 대로 잘 되어 가고 있는데 누굴 탓 하냐 말이죠
사망아 누구를 지금 쏘고 있니 아이고 사망아 또 헛짓하니 ~~~
자기 자체가 칼이 되어버렸어요 무기 권력 힘 우상 누구든 다 찔러오 쏘고 있어요
쏘다 쏘다 예수님까지 죽이고 자기고 쏘고 있고
아이고 허구야 허구야 생쑈를 해라 생쑈를 ~~

결핍이 졸지에 불안을 낳고 불안이 사망을 낳는 겁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 겁니다

사망이 도대체 너가 누구를 쏘니
허구가 허구를 쏘고 있으니 웃끼죠)


그래서 두 언약을 두 여자
하늘에 자유한 위에 있는 예루살렘 곧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낳은 아들과
땅의 계집종 가정부가 낳은 아들과 
한 세트를 구성함으로써 언약을 성사 시킨다고 했어요 

(갈 4:22, 개역)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갈 4:23, 개역)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갈 4:24, 개역)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갈 4:25, 개역)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 노릇 하고
(갈 4:26, 개역)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 4:27, 개역) 기록된 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갈 4:28, 개역)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갈 4:29, 개역)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갈 4:30, 개역)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갈 4:31, 개역)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두 여자를 통해서
일종의 남편 곧 여자의 머리인 남자를
하늘과 땅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땅의 무당의 세계가 남편인 여자와
하늘의 묵시의 세계가 남편인 여자 말이죠

그러니 남편의 증상물로써 두 여자가 나오고
다시 두 여자가 낳은 증상물로써 두 아들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 두 아들 중에 누가 기업을 얻느냐 라는 기업 문제
기업 무를 자가 다시 남편으로 등장하는 겁니다

땅에 아무것도 없는 자 이다는 거죠
왜? 그 정도로 자유로는 자이니까

아무리 땅의 것이 많은 자여도 
하늘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이래야 두 언약이 성사가 된다 말이죠

그렇다고 무소유 하라는 또 종교 또 점쟁이로 빠지는 법정 땡중처럼 되라는 말이 아니라

남탓 하지 말고 내 탓이요 라는 천주교 사탄교처럼 되라는 말이 아니라

책임 질게 없다 라는 겁니다
무소유를 지킬려는 무소유를 또 소유 할려고 해요 글쎄
막살기를 지킬려는 또 새삼스럽게 법을 또 만들어 지키더라 말이조

또 아비아달 제사를 드리고 있지
사독의 꺽으신 뼈로 기뻐하지 않겠다 라고 나오는 겁니다

(갈 4:24, 개역)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것은 비유 라고 했잖아요
비유란 숨어있는 비밀이다는 겁니다
나타나 있지 않다 라는 거예요

나타난 것은 누구든지 다 소통을 할수 있어요
매매 가능하구요

숨어 있는 것은 소통 자체가 안 됩니다
소통 안되면 그만이지 뭐 라고
맘 편하게 먹으면 다행이게요
소통 안 되면 뭐 할 수 없지 라고 하면 다행이게요
소통 안되는 것을 넘어서서 아예 단절 시켜요 단절

경계선을 막 허물어 버려요

공포영화 재난영화의 그 지구종말의 혜성 떨어지는 장면을 보고
아 참 최근에 돈 룩 업 Don't Look Up 이라는 영화가 나왔잖아요 얼마전에

업 Up 위를 하늘을 쳐다보지 마 라고

룩 Look 보다

돈트 Don't 하지마


하늘에 무슨 일이 벌어지든 말든
우리는 땅에서 우리끼를 알아서 하자

만약 하늘을 봐 버리면
묵시를 봐 버리면
종말을 봐 버리면

경계선이 무너져 버려서
땅에 혼란이 와 버리고

자신의 존재의 의미가 사라져 버린다
경계선이 무너지니까
존재의 가치가 삭제 된다
자기 것이 없어져 버린다 라고 하는 겁니다

자 이렇게 갈려요 글쎄
본 것이 없이 예언하는 여자들의 특징은

땅의 계집종 하갈이 하늘의 유업을 받지 못하니까
가인처럼 이마에 표 받듯이
표를 받아서

비로소 땅의 국가를 세우게 됩니다 그것이 에녹 성이다 말이죠
성전이다는 겁니다 인간은 성전 짓기에
국가 짓기에
피라미드 짓기에 평생 미쳐 있는 겁니다

자아라는 우상 짓기에 말이죠

그래서 땅의 여자는 월급만 달라고 해서
이스마엘 생존으로 족해요 글쎄
왜 내가 태어났고 왜 내가 아브라함의 씨 이스마엘을 왜 낳았느냐
나의 존재의 의미가 뭐냐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 했나 ~~~~~~~~

창조주를 안 구해요
여호와를 구하지 않아요
구하라 찾으라 두드려라

내 속에 의가 없기 때문에 달라고
정직한 영이 없기에
상한심령이 정직한 영이 없기 때문에
상항심령을 구해야 하는데
성령을 구해야 하는데

이 성령이
이 예수님의 마음이
돈이 됩니까
소통이 됩니까
매매가 됩니까 뭐가 됩니까
교회 속에서도 대화가 안되는 것이
피와 기름인데 말이죠 꺽으신 뼈인데 말이죠
이 성령을 달라 라고 말이죠

당신의 나라에 저를 기억해 달라는
감히 사랑을 뻔뻔스럽게 요구 못하는 겁니다
불쌍히 여겨 달라고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라고 말이죠

즉 여전히 건강한 자요 의인이요
환자 아니다 정신병자 아니다
죄인 아니다 성도 맞다
가짜 아니다 진짜 맞다 라고 나오는 겁니다

하늘의 기업을 달라고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기를 원합니다 라고 못 해요

그저 땅의 월급으로 족하더라 말이죠
왜? 이미 땅의 가정부만 태어났기 때문이다 말이죠
사랑하는 아내의 부르짖음을 하고 싶어도 못해요

그러니 이미 이스라엘 호적에서
생명책에서 기록이 못한 증상물 답게 구는 겁니다

결국 죽을 자를 살리고자 하고 있고요
살 자를 이삭을 막 죽일려고 하더라 말이죠

자 이렇게 가인의 손에 죽은 아벨을 믿음으로 다시 살리시는 분이
사망을 허구로 만드신 실상이다는 겁니다

사망을 멸하시러 오신 분이
수치를 가려주는
죽은 아벨을 다시 살리시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늘 이 사망의 권세와 늘 맞딱뜰이는 상황에 놓여지도록 되어 있는 겁니다

늘 가인과 같은 자와 충돌하도록 주님이 붙이시는 전쟁을 펼치시더라 말이죠

개인의 죽음이 아닌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나타내시고자 말이죠

비유
비밀

숨어있는

땅에서는 소통이 되지 않는 비밀을 펼치시고자 말이죠

이것이 묵시를 본 자
종말을 본 자가

땅의 경계선인 국가처럼 선을 긋고 말이죠
자기의 확장을 노리고 있는 우상숭배자들에게 펼쳐지는 

여호와 이름의 전쟁 거룩한 전쟁이다는 겁니다

우크라니라 사태는 하나도 심각한게 아니다 말이죠
미얀마 사태는 하나도 심각하지 않아요

뭘 이근 대위처럼 가도 욕먹고 안가도 욕먹는
왜 그런 허구에 놓아나냐 말이죠 같은 허구이니까 말이죠

이런 육과 혈의 싸움을 두 번째 사망
곧 절대죽음을 종말을 못 나타낸다 말이죠
묵시를 못 본다 말이죠

(고전 15:50, 개역)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엡 6:12, 개역)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아니 썩을 것 들이 저거들끼리 총싸움하고 있는 것
모래와 모래끼리 흙과 흙끼리 땅따먹기 해 본들
참 웃끼게도 메타버스 속에서도 부동산이 가장 먼저 활성화 된데요 글쎄
아니 무한대에서 말이죠 그러니까 허구죠
자기 쪽으로 끌어와야 하니까 부동산이 없는 곳에서
자기의 바램을 심어서 말이죠
이 보다 더 좋은 종교가 없어요 글쎄
무정부주의 무국가 세계에서 도리어 국가를 세우고 있어요 글쎄

결핍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더욱 또렷해 지지요

한계점이 있는 자기 자체가 삭제된 자기 것이 없는데
더더욱 자기 것을 더 더 더 추구하게 되니까
역설적인 거죠

그럼 복음은 그런 엉터리 가짜 세계 속에서
더더더 부정의 부정으로써 가짜 속에 가짜로써

가짜는 소통이 되지만
가짜의 가짜
부정의 부정은 아예 소통 자체도 매매 자체도 안되는
아예 싹 다 지워버리는

악마가 악으로 규정하는 부정의 부정으로써
가짜가 가짜로 규정하는 부정의 부정으로써

더더더 모든 경계선을 허물어 버리는

남자 없이 낳은 아들의 이름 전쟁을 펼치는 겁니다

지금 본 것이 없이 예언하는 부녀자들이 쫘악 깔린 상태에서

반대를 위한 반대로써

평강이다 평강이다를 외치는 그 속에서

이 종말을 본 것을 예언하는
더더더 삐딱한

아니 사실은 거짓선지자 라고 하니까
예언하는 부녀자들 하니까
무당이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안좋게 보고
거부감이 드는 줄 아는데

이것은 결과를 안다고 생각해서 봐서 그렇지

만약에 우리가 그때로 돌아갔으면 참선지자를 안 죽였을 것이다 라고 하지만
그때 참선지자를 죽인 자들도 똑같이 말했거든요
오히려 그 말을 한 것 자체가
조상의 뒤를 따르고 있다는 증거이다 라고 하신 것처럼

거부감이 들기는커녕
너무 너무 친근해요 글쎄
광명한 천사이거든요
소통이 너무 너무 잘 돼요

바리새인이 그 당시 선생이라고 했잖아요
이스라엘 선생 즉 소통의 달린이고
백성들도 선생님으로 대변자 변호사 신원자로 삼았을 정도이니까
얼마나 존경 받냐 말이죠

존경 받았을 정도면 그들의 생각들이 백성들을 인도할 정도로
정신적인 지주 멘토 이다 말이죠 일대일로 정신적 지도 편달 말이죠
편달 하니까 소크라테스가 생각나네요 쇠파리 응애 말이죠

이렇게 부정을 쫘악 깔아 놓고서
그 위에 부정의 부정으로 오셔야만

비유
비밀
숨어있는 감추어둔 보물이
희소성의 가치를 보여준다 말이죠

그 앞에서 나 옳다 라고 자랑치는 못 하리라 ~~~~~~

불 가지고 날 태우든지
물 가지도 날 씻듯이

내 안과 밖 다 씻으사

즉 나를 삭제 시켜 달라고 해야 할 판국이다 말이죠

왜 내 자체가 사망 덩어리 이니까 말이죠

이 사망을 죽이는
사망을 사망 시키는
부정을 부정하는
부정의 부정으로써 오시는 것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난
율법 외에 한 의다 말이죠

율법이 그렇게 정녕 죽으리라 로 몰아가는 기능인데
마귀들이 율법을 지키는 존재로 만들어 버리니까
다들 나는 살리라 라고
죽을 자를 살리고
살자를 죽이는

가인을 살리고
아벨을 죽이는

이 율법의 달인들이 역설적으로 등장하는
땅의 계집종이 들어차 있는 겁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없어요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이 없어요
이스라엘로부터 버림받은
이스라엘 자체가 버림받음인데 이것이 처음자리 인데
도리어 이스라엘로부터 버림받고 있으니
부정의 부정이지요
종말의 종말이지요

종말론적 단체로부터 버림받는 종말(원인 없는 결과)
괜히 거울을 건드린 거죠
반사 시키는 줄도 모르고 말이죠

예수님을 죽인게 아니라
자기가 자기 스스로 십자가에 자기를 못 박은 겁니다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자 라꼬

자기 목을 자기가 졸라 죽여요

이것이 점치는 예언하는 여자들이다 말이죠

저는 우와 교회 여전도사들을 격어봤는데요
이건 뭐 옆에 가기가 두려울 정도로 무시무시해요 
무당이 따로 없어요

늙은 권사들은 힘이 빠지다 보니 겁나지도 않는데
여전도사들은 따로 기도원까지 차리면서도
목사에게 사람 수 늘려달라는 계약을 하고서 들어오다 보니
마귀가 따로 없어 ~~~~

그러니 목사가 숨은 사기꾼이다는 거죠
바울을 괴롭히면서 자꾸 따라오는 여점쟁이에게
귀신을 물러나게 하니까
갑자기 숨어있던 머슴아들이 반발한다 말이죠

바로 이것까지 캐내는 것이 톡톡톡 캐내는 것이
보이지 않는 그 배후세력까지
숨어있는 그 깊이까지
사망의 권세까지 다 들추어내는 것이
주의 이름이다 말이죠

그 여점쟁이들을 통해서 돈 벌던 머슴아들이 반발하잖아요
기둥서방이 있었던 거죠

기둥서방이 점을 칠줄 압니까 예언을 할 줄 압니까 몰라요
서로 돈을 목적으로 이루어진 관계이거든요

자 이렇게 오늘날 교회들도 다 돈의 관계일 뿐이다 말이죠

즉 교회가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증상물로써 나타나는 종말적 집단이 아니라

사적인 
도리어 음부의 권세로써
사망이 또 누구를 사냥할꼬 라고 나오듯이
교회가 사람의 손으로 지어지니까‘
누구를 등쳐먹는 지옥의 권세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마치 유대인이 사단의 회로써 작동했듯이
오늘날 교회도 사단의 회
사탄교로써 누구를 사냥할꼬 라고 입맛 다시면서
누구를 잡고자 올무를 치고 있더라 말이죠

이들 구원자들로부터 구원하시고자
주님이 성도를 미끼로 삼는 겁니다

즉 도리어 거꾸로 잡히는 줄도 모르고
사냥에 미쳐있는 점쟁이 목사들이다 라는 거죠
오늘날 교회가 왜 불타야 하는 지를 보여주심으로써
왜 여호와가 누구신가 라는
주의 주 되심을 보여주시는 겁니다

여기에 다 말려들고자 반드시 충돌 시키시는 겁니다

욥을 미끼로 삼아서 마귀와 내기하시듯이
이 마귀라는 사탄의 깊은 것을 거쳐서
하나님이 깊은 것 곧 십자가의 피 용서를 알게 하심으로써

자기 의를 쌓고자함이 아니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심에 대한 경배 무릎 꿇음
이 십자가의 사랑이 나 보다 옳도다 라고 복종케 만드시는
이 주님의 믿음이 옳았다 라고 외치는
성령을 주심으로써
총명함을 주심으로써

짐승의 수라는 666과의 차이를 보여주시는 겁니다

이런 끝까지 섬기시는 두 언약의 충돌이 아니였다면
우리 또한 여호와가 누구신지 모르는 자 이기는 매 마찬가지 이다 말이죠

그저 빈 공백을 어떻게 해서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꽉꽉 채우고자 하나님께 대한 열심만을 추구할 뿐이지

빈공터로 만드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인인 사랑을 모르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자와 같다 말이죠

이 십자가의 사랑으로 나를 삭제 시켜주심이 아니였다면
우리는 벌써 소돔과 고모라 같았을 것이였다 말이죠

누구 누구의 아들 덕분에
우리는 새마음 부드러운 마음 
예수의 마음 덕분에

저 사냥꾼들의 올무에서 벗어난

꺽으신 뼈로만 기뻐하는
하나님의 의가 이 사망을 멸하심을 보게 된 겁니다

이 찢으셨다가 다시 싸매어주심이라는 하나나님의 의 외에는
우리를 대신 해서 심판받아 죽으신
나 대신 죽으신 예수님 외에는 다 거짓입니다

마귀는
이 거짓선지자
본 것이 없이 예언하고
점치는 이 부녀자들은

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 용서
곧 사망을 멸하는 이 하나님의 의 , 거룩
이 찢으셨다가 다시 싸매어주시는 이 빈 공터 만들기를

어떻게 해서든 방해하는 기능만을 펼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방해를 통해서 우리는 더더욱 주님의 십자가의 피 용서가
나 보다 옳았음을 새록 새록 더더욱 느끼게 되는

감사함으로만 그 문에 들어가는 겁니다

나의 나 됨은 주님의 피 흘리심 뿐인 주님의 공로 뿐입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은혜로만 그 문에 들어가는 겁니다

(시 100:1, 개역) [감사의 시]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시 100:2, 개역)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시 100:3, 개역)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시 100:4, 개역)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 100:5, 개역)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로 미치리로다









Posted by 김 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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