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다시 드려서 음성설교 다른 파일 올립니다)
19-120 제단의 본래 취지 (겔 43,13-17)
왕들의 시체와 VS 아껴둔 은밀한 처소 (겔 43, 6-12)
에스겔 2019 2022. 1. 16. 22:07
19-119 왕들의 시체와 VS 아껴둔 은밀한 처소 (겔 43, 6-12)
〈에스겔 43,13-17 개역한글, 구약성경 1221쪽, 찬송가 0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173장 불길 같은 성신여, 361장 주의 주실 화평〉
〈찬송가 361장 주의 주실 화평〉
1. 주의 주실 화평 믿음 얻기위해 너는 정성껏 기도했나
주의 제단앞에 모두 바치기전 복을 받을 줄 생각마라
주의 제단에 산제사 드린 후에 네 맘을 주장하여
주의 뜻을 따라 그와 동행하면 영생 복락을 누리겠네
2. 주의 밝은 빛에 항상 활동하며 선한 사업에 힘쓰겠나
자유 얻으려면 주의 뜻을 좇아 너의 모든 것 희생하라
주의 제단에 산제사 드린 후에 네 맘을 주장하여
주의 뜻을 따라 그와 동행하면 영생 복락을 누리겠네
3. 주의 제단 앞에 모두 바친 후에 주와 온전히 사귀겠네
주의 주신 기쁨 또한 그의 사랑 어찌 말로 다 형용하랴
주의 제단에 산제사 드린 후에 네 맘을 주장하여
주의 뜻을 따라 그와 동행하면 영생 복락을 누리겠네
〈찬송가 0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1.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 예수 얼굴 영광이 해같이 빛나네 해 같이 빛나네
2. 지극히 높은 위엄과 한없는 자비를
뭇 천사 소리 모아서 늘 찬송 드리네 늘 찬송 드리네
3. 영죽을 나를 살리려 그 영광 버리고
그 부끄러운 십자가 날 위해 지셨네
4. 나 이제 생명 있음은 주님의 은사요
저 사망 권세 십자가 날 위해 지셨네 날 위해 지셨네
5. 주님의 보좌 있는데 천한 몸 이르러
그 영광 몸소 뵈올 때 내 기쁨 넘치리 내 기쁨 넘치리 아멘
〈찬송가 173장 불길 같은 성신여〉
1. 불길 같은 성신여 간구하는 우리게
지금 강림하셔서 영광 보여 줍소서
성신이여 임하사 내 영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합소서
기다리는 우리게 불로 불로 충만하게 합소서
2. 주의 제단 불 위에 우리 몸과 영혼과
우리 가진 모든 것 지금 바치옵니다
성신이여 임하사 내 영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합소서
기다리는 우리게 불로 불로 충만하게 합소서
3. 모든 것 다 바치고 비고 비인 마음에
주의 이름 위하여 성신 충만 합소서
성신이여 임하사 내 영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합소서
기다리는 우리게 불로 불로 충만하게 합소서
4. 구속하신 주께서 허락하신 성신을
믿고 간구하오니 지금 내려 줍소서
성신이여 임하사 내 영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합소서
기다리는 우리게 불로 불로 충만하게 합소서 아멘
〈에스겔 43,13-17 개역한글, 구약성경 1221쪽〉
(13) 제단의 척수는 이러하니라 (한 자는 팔꿈치에서부터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것이라) 제단 밑받침의 고가 일 척이요 그 사면 가장자리의 광이 일 척이며 그 가으로 둘린 턱의 광이 한 뼘이니 이는 제단 밑받침이요
(14) 이 땅에 닿은 밑받침 면에서 아랫층의 고가 이 척이요 그 가장자리의 광이 일 척이며 이 아랫층 면에서 이층의 고가 사 척이요 그 가장자리의 광이 일 척이며
(15) 그 번제단 윗층의 고가 사 척이며 그 번제하는 바닥에서 솟은 뿔이 넷이며
(16) 그 번제하는 바닥의 장이 십이 척이요 광이 십이 척이니 네모 반듯하고
(17) 그 아랫층의 장이 십사 척이요 광이 십사 척이니 네모 반듯하고 그 밑받침에 둘린 턱의 광이 반 척이며 그 가장자리의 광이 일 척이니라 그 층계는 동을 향하게 할지니라
(겔 43:13, 현대어) [번제단의 모양과 크기] 번제단의 크기는 다음과 같았다. 제단의 맨 밑에는 사방으로 빙 돌아가며 물고랑 같은 것이 있었는데 그 깊이와 폭이 큰 자로 1자씩이고, 그 가장자리에는 높이가 한 뼘 되는 테가 빙 돌아가며 담처럼 둘러 있었다.
(겔 43:14, 현대어) 이 기초 위에 제단을 계단식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맨 아래층의 높이는 2자였다. 그 다음 층은 제단의 벽이 1자씩 좁아져 있었고 높이는 4자였다. 다음 층은 다시 제단의 벽이 1자씩 좁아지고
(겔 43:15, 현대어) 높이는 4자였는데 이 부분이 희생제물을 살라 바치는 화덕으로 쓰일 곳으로 네 모서리에는 뿔이 각각 하나씩 달려 있었다.
(겔 43:16, 현대어) 화덕은 가로와 세로가 각각 12자씩으로 네모 반듯하였다.
(겔 43:17, 현대어) 이 화덕을 받치는 큰 층은 가로 세로가 14자로서 이것 역시 네모가 반듯하였다. 이층에도 빙 돌아가며 폭이 1자인 물고랑 같은 것이 있었는데 그 테의 폭은 반 자였다. 이 제단의 동쪽에 설치된 계단을 통하여 화덕이 있는 곳으로 오르게 되어 있었다.
먼저 이 동영상을 한번 보시면 참고가 됩니다 두 개 입니다
https://youtu.be/yst3jBgVvfk
https://youtu.be/Jf0FtWPHdBY
오늘 본문의 제목을 달리 표현하면 율법의 본래 취지와 같은 의미입니다
즉 율법은 지키라고 준게 아니라
못 지킨다
고로 죄 아래 가두기 위함이듯이
율법의 완성인 새성전으로써
완벽한 심판과 완벽한 거룩을 나타내는
찢으셨으나 다시 싸매어 주시는
하나님의 의(거룩)을 말씀하시고자 함이다 라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이렇게 말해도
인간은 아니다 우리 쪽에서 행해야 한다 라는 해석으로 빠져버리는 이유가
말씀의 취지 보다
자기가 행해야 한다 라는 이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과 같이 되어서
구원을 받아야 한다 라는 이 탐심
이 우상숭배 자기숭배에서 못 벗어나기 때문에
바로 그 우상성을 공격하시고자
주님은 오늘 본문처럼 율법의 본래 취지를 말씀하시는 겁니다
물론 인간은 율법의 껍데기만 주구장창 지켜서 그 행함의 실적을 쌓고자 할 뿐이고요
그래서 주님은 번제나 제사를 원치 않고
인애와 자비를 원하신다 라고 하셨고
그 다윗의 고백한 그 고백에 맞게
다윗언약을 외치는 에스겔에게서 이 번제단의 본래 취지를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러나 예수님 당시의 제사장이나 사두개인 바리새인들 율법사 등등은
이 제단을 오늘 본문 고대로 문자적으로 지키면서
강도의 소굴로 만들고 있는 겁니다
즉 오늘 본문 대로 번제단에서 제사를 지키면 지킬수록
더더욱 강도의 소굴로 만들게 된다 라는 거죠
그것은 율법의 취지
번제단의 본래 취지 보다
껍데기 지키는데 혈안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마 23:23, 개역)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한다
껍데기도 지키고 알맹이도 버리지 말아야 한다 라는 식으로
어떤 양의 탈을 쓴 무리의 목사 사모가 둘 다 지켜야 한다 라는 식으로 이해하면 안되는 겁니다
껍데기도 지키라는 말이 아니라
아 그럼 버려야 한다는 말이구나 그것도 아닙니다
율법의 본래 취지는 곧 속 알맹이는 율법의 완성인 남을 사랑하는 것이지요
그럼 이 남을 사랑하고자 자기 목숨을 내어 놓는 그 껍데기
이 외부의 모습을 갖출수가 있겟냐 말이죠
이 속과 알맹이가 서로 모순이 되는데 말이죠
오히려 역설적이게도
인간은 이 율법을 아무리 잘 지키는 대가 달인이라고 해도
율법을 지키면 지킬수록
남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도리어 남을 정죄하도록 되어 있고
아무리 외부를 그렇게 완벽하게 지키면 지킬수록
남을 사랑한다 라는 말은 자기를 미워한다 라는 말인데
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야 하니까
정작 자기 몸을 미워하지 않는 이상은 남이라는 이 이웃을 절대로 사랑할 수가 없는 몸이다 라는 겁니다
네 맞아요 사랑의 몸이 아니라 선악의 법 법 법 따지는 몸이다 라는 거죠
가짜 몸이다 라는 겁니다
오로지 그리스도의 몸 만이 그렇게 할 수가 있는데
예수님이 오지도 않은 입장에서 누가 그리스도의 몸이 되겠냐 말이죠
내 자체가 그리스도의 것으로써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은 몸이어야 하는데
인간은 이미 주체가 되어버렸어요
때려죽어도 자기 것이지 그리스도의 몸이 아니요 그리스도의 것이 아니다 라는 겁니다
네 맞아요 오늘 본문은 그리스도의 것으로써 새성전(참성전)과 참된 제사를 말하는 겁니다
그러나 인간이 손만 대어도 인간이 행하게 되어버리면 또 의문의 반복이요
수 천년 수 만년이 걸려도 완성 할 수가 없는 아직도 미완료인 46년 동안 지어도 미완공의 성전이 되고 마는 겁니다
그러니 그런 강도의 소굴 지을 생각 하지 말고요
불타는 성전을 이미 거쳤잖아요
또 불타는 성전 지을랍니까?
유대인들은 예수님 당시에 헤롯성전을 지음으로써 또 불타는 성전을 반복해서 지었어요
아니다 우리는 다르다 솔로몬 성전이 아니라 에스겔 성전을 따라 했기 때문에 불타지 않는다
우리 조상은 선지자를 죽였어도 우리는 이제 뉘우쳤고 회개 했고 반성했기에
우리는 더 이상 선지자를 안 죽인다
결국 예수님도 죽이고 세례요한도 죽였고 사도바울이 사울 청년때에 스데반을 죽였잖아요
그랬던 사도바울이 이제 스데반이 증거한 예수님을 믿게 되고
십자가의 복음을 믿으니까 나사렛 예수 이단을 증거하니까
유대인들이 이 사도바울을 죽이지 않으면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겠다 라고 맹세 하잖아요
결국 인간의 믿음이나
인간이 번제단에서 제사를 드린다 라는 것은
곧 율법을 도리어 어기게 되는 살인의지가 되는 겁니다
여기에 반드시 [동물을 제물로 바침]에서 끝나지 않고
선지자의 억울한 죽음 ? 아벨과 사가랴의 피 흘림처럼 말이죠
또 반드시 인자 의 죽음까지 가게 된다 라는 겁니다
아 그럼 동물로 제물을 바치는 것을 안하면 되겠네 라고
이 부정함을 끊으면 되겠네 라고 정결함으로 자신을 옮기는 행동을 하면 되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니라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한다 라고
부정함도 행함고
이 부정함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부정함에서 정결함으로 자기가 자기를 옮기는게 아니라
지금 행한다 라는 눈으로 보이는 실천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임의로 부는 바람처럼 성령이 새마음이 부드러운 영이신 그리스도의 마음이 어떻게 활동하는지를 봐야 한다 말이죠
말이 안되죠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봅니까
네 맞아요 보는게 불가능해서
그래서 성령이 보여 주셔야하고 보여짐을 당해야 하는 외부의 숙제가 덮쳐져야 하는데
이것이 그리스도의 죽음
네 맞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제물이 되심으로써
우리의 어두운 눈이 비로소 뜨게 됨으로써
이제 종이나 가정부나 행함으로 인해 노예근성으로써 돈 받고 월급받는 보상개념이 아니라
행한 만큼 보상을 받는 그런 선악으로 창조한 창조주를 보는게 아니라 그건 가짜 하나님이고
종이 아닌 자녀로써(버림받는 아들의 죽음 속에 들어간 양자로써)
행함이 아닌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용서 받은 인애와 자비로써
노예가 아닌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나의 헵시바야 나의 쁄라야
(사 62:4, 개역)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바가 될 것임이라
분명 버림 받은 고아요 과부요 나그네인 사생자 인데
아버지도 없고 남편도 없고 임금도 없는 죽은 자 인데
누가 봐도 없고 없고 없는 자인데 꼬끼오 꼬끼오 꼬끼오 단절 단절 단절인데
도리어 결혼하게 되는 있는 자가 되었다 라는 겁니다
있는 자는 더 받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는
있는 자는 그럼 뭐가 있다는 말입니까? 네 맞아요 신랑 곧 왕입니다
그럼 없는 자는 뭐가 없다 라는 겁니까?
놀랍게도 있는 것도 빼앗김으로써 없는 자가 드러나는 역설이 펼쳐지는 겁니다
누굽니까 왕이요 신랑이 없는 자
알고보니
유대인들에게 왕이 없어요
유대인들에게 신랑이 없어요
오늘날 요즘으로 치면 오늘날 교회에게 자칭 교회에게
예수님이 없어요
신랑이 없어요
그저 각자 도생하는 자들이 교회이기에
도리어 딱딱하기 그지 없는 자들이 교회가 되고 만 거다 말이죠
완악한 수건을 벗지 않는
사탄의 회 유대인과 똑같은 자들이 기독교 라고 껍데기를 완벽하게 갖추어 버렸다 말이죠
(계 2:9, 개역)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계 3:9, 개역)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그야말로 그들은 유대인 맞아요 유대인으로 태어났기에 말이죠
자칭 유대인일 수 밖에 없어요
껍데기는 누가 봐도 유대인이니까 혈통적으로 아무도 부인 못하니까 말이죠
그런 유대인이 무신론자가 제일 많은 민족이 되었으니까
이게 괜히 벌어진 거냐 말이죠
네 맞아요 왕이 없으면서
하나님이 없으면서 하나님이 있다고 여기니까
늘 빼앗기는 겁니다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긴다 말이죠
그럼 이들이 여기서 멈추겠냐 말이죠
음녀로써 그 동안 짐승에게 당한 수모를 만회 하겠다 라고
짐승의 등 위에 올라타는 겁니다
결핍이 컷으니 더더욱 자기방어기제가 더 딴딴해 졌으니
그 완악한 모습을 대놓고 펼칠 것 아닙니까
참 강도와 도둑의 차이가 뭔가 했던
도둑은 누가 훔쳤는지 모를 정도로 즉각적으로 알수가 없다 말이죠
그런데 강도는 대 놓고 협박하고 폭력을 행사 하는
대놓고 직접적으로 가해를 입히는 것이 강도이다 라고
이 차이를 말하던데
도둑의 소굴이 아니라
강도의 소굴이 대놓고 해요
카톨릭에서 빠져나온 개신교가
대놓고 강도짓을 하는 천주교 라고 고발하고 나와 놓고서는
이제는 개신교가 똑같이 천주교처럼 대놓고 강도짓을 하더라 말이죠
그 정도로 인간은 안된다 라는 겁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는 그럼 거짓선지자 아니겠습니까?
맹 마찬가지로 거짓선지자 맞아요
예수님 빼고 모든 인간은 거짓선지자입니다
오늘 본문의 에스겔서의 에스겔도 거짓선지자 이다 말이죠
갇혀 버렸기에 죄 아래 갇혀 버렸기에
자력으로 빠져나올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어요
화로다 화로다 나는 망하게 되었구나 이 사망의 몸
이 거짓선지자의 세계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제단의 취지를 말씀하시는 겁니다
정확한 치수가 나오느데 (동영상 파일 올렸는데 참고하시길)youtu.be/yst3jBgVvfk
이 정확한 치수는 인간에게서 나올수가 없다 라는 겁니다
누군 팔꿈치가 길고 누군 짧은데 이 얼마나 어설픈 치수가 아니냐 라고 반박할 수 있잖아요
그럼 누구의 몸의 팔꿈치 이겠습니까?
천사의 몸?
천사도 이 정확한 치수에 불타 죽어야 할 판국에서
여섯 날개를 가려서 안 타 죽을려고 발버둥 달음박질 하고 있는 판국인데?????
그럼 오늘 본문의 이 치수와 이 번제단에 제사를 드리는 자는 인간이 아니라
누구를 말하는 겁니까
인간 제사장도 다 엉터리로 빠졌다 말이죠
인간의 선지자도 다 엉터리로 빠진 거짓선지자 밖에 없어요
단 한 명도 참선지자는 없어요
심지어 왕도 인간의 왕도 다 엉터리로 판명이 나 버렸다 라고
누가?
다윗 왕 조차도 시인해 버렸어요
아 그럼 솔로몬은 위대하다???? 솔로몬은 더 개판입니다
어떤 글에 보니 어리석은 지혜의 왕이래요 글쎄
어떤 목사의 설교인지 칼럼인지 였는데 아이구 웬일로 목사가 그런 소리를 하다니 ~~~
그레데 사람 한 철학자 한 거짓선지자 에피메네데스 가 생각나죠
그럼 어리석다는 말입니까 지혜롭다는 말입니까
몰래 몰래 이스라엘이 이웃 이방나라의 우상을 수입한 것을
아예 공개적으로
대놓고 수입한 자가 솔로몬 왕이거든요
그러니 솔로몬 왕이 죽자마자 이제 이스라엘은 그 정점을 찍고 내리막길로 가야 한다는 겁니다
즉 성전 하나 세우는 기능 이거 빼고는 모조리 다 헛됨을 말하고 누락하는 겁니다
다윗은 꺽으신 뼈 외치는 것 하나 빼고는 모조리 다 누락 되어야 함을 외치고 물러가죠
바로 이것은 참선지자들은 기준으로 삼아서 다윗언약의 정신을 외치는 겁니다
이 개인 다윗의 운명이 개인의 운명이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의 운명으로 확대 확장 시켜서 말이죠
그럼 사도들의 터 위에 세워진 교회의 운명은 누구의 운명 속에 집어 넣는
확대 확장 이겠습니까?
번제단의 취지도 율법의 취지도 십자가의 취지도 같은 의미가 되는 겁니다
이 십자가의 죽음이 나의 죽음인 나의 운명이 되는 거죠
다윗이 꺽으신 뼈로 기뻐했듯이
동물을 제물로 바침이겠습니까 아니면 아무런 흠도 죄도 없는 예수님의 죽음이겠습니까?
주님은 번제와 제사를 원치 않으신다 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상한심령 썩어 뭉들어진 바로 예수님의 눈물입니다
도리어 이 인애와 자비로써의 예수님의 죽음 앞에서
우리는 정직한 영이 없음이 들통났습니다
없음이 들통났으면 우리는
이 있다고 자부하는 우리의 몸도 빼앗겨야 하는 겁니다
맞습니다 우리의 몸이 예수님으로부터 빼앗겨서 십자가에 달려 죽어야 함을 아는 자가
바로 이 심판의 주 되신 예수님이 있는 자는
죽은 자 같으나 산 자가 되는 겁니다
있는 자는 더 받는 겁니다
뭘? 재산 돈 복? 아닙니다
이 십자가의 피 용서가 매일 매일
7에 70번 무한대로 끊어지지 않고 넉넉하게 넘칠 정도로 말이죠
그러나 있다고 하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는 식이 되는 겁니다
선 줄로 생각한 것이 넘어지는 것이다 말이죠ㅕ
나로 인하여 실족치 않는 자는 복 되도다 말이죠
왜? 예수님은 부드러운 옷을 입으신게 아니라
광야에서 선지자가 외치는 그 어린양의 희생제물로 오셨기 때문이다 말이죠
그러니 부정의 부정이다 말이죠
다시 위에서 언급한 본론으로 돌아가면
이 부정함을 끊으면 되겠네 라고 정결함으로 자신을 옮기는 행동을 하면 되는 줄 아는데
(여기에 반드시 [동물을 제물로 바침]에서 끝나지 않고
선지자의 억울한 죽음 ? 아벨과 사가랴의 피 흘림처럼 말이죠
또 반드시 인자 의 죽음까지 가게 된다 라는 겁니다
아 그럼 동물로 제물을 바치는 것을 안하면 되겠네 라고
이 부정함을 끊으면 되겠네 라고 정결함으로 자신을 옮기는 행동을 하면 되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니라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한다 라고
부정함도 행함고
이 부정함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부정함에서 정결함으로 자기가 자기를 옮기는게 아니라)
내 부정함은 부정함 축에도 못 드는 뻔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격 밖에 안되는
제대로 된 절대저주 절대부정 절대 심판을 주님께서 마련하셨다 라는 겁니다
부정 속에서 더더더 부정함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광야 광야3일길 어린양의 희생죽음
나의 죽음은 이 절대죽음 앞에서는 명함도 못 내미는 거다 말이죠
어딜 감히 광야의 불뱀에게 물려 지옥가고 죽는거냐 말이죠?
아닙니다
장대 높이 달린 인자를 안 쳐다봐서 지옥가는 거다 말이죠
이것이 복음이다는 겁니다
이 장대 높이 달린 인자를 쳐다보는 자는
곧 있는 자는 더 받고
이 장대 높이 달린 인자가 없는 자는
그 있는 몸 뚱아리도 빼앗기는 겁니다
이 십자가가 모든 육체를 못 박거든요
그럼 번제단의 취지는 뭡니까?
나를 살인자로 안 만들고
그것도 어떤 나? 율법을 잘 지키고
제단의 의미를 제대로 아는 나로 갖추는 그런 나
참선지자가 될려고 하고
남을 7번 용서하고
예수님을 절대로 부인하지 않고 (세 번)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깨어진 십계명 두 돌판, 아론의 싹난 지팡이, 만나를 담은 항아리)
저 탕자가 되지 않고
저 매국노 국민의 무당당이 되지 않고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라는 민주당이 되고
고아 과부 나그네가 되지 않고(이사야 47 팔)
죄인 중의 괴수 등등
죄인이 되지 않고자
번제단의 의미를 오늘 본문에서 말씀 하시는 겁니까?
아니지요
그 반대입니다
번제단은 도리어 죄인을 부르러 온 겁니다
나는 예수님을 죽은 살인자입니다
나를 예수님을 세 번 부인 할 수 밖에 없는
이 사망의 몸이요 거짓선지자 일 수 밖에 없다 라고 우는 자를 부르러 온 겁니다
동물을 제물로 드림은
역설적이게도 부자가 말하는 구원관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부자가 천국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 보다 어렵다 라고 불가능하다를 외치신 겁니다
왜냐하면 동물을 제물로 바치다 보면 언젠가는 떨어집니다
돈도 떨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구원에 탐심 곧 우상숭배를 멈추지 못합니다
돈이 떨어지고 동물이 떨어지는 단숭히 개인적인 재산 파산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전체 국가의 멸망을 말하는 겁니다
그때 인간은 무엇까지 바치느냐
자기 자식을 제물로 바친다 라고 했어요
괜히 십계명에 첫계명을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라고 하신게 아닙니다
모든 인간은 자아라는 우상을 섬기는 자입니다
천년 동안이나 애굽의 10가지 우상을 단 한번도 끊을 적이 없다 라고 했어요
유대인이 안되면 모든 인간은 다 안되는 겁니다
그럼 이제 성령의 시대이니까 되겠네 라고 나오는 놈들이 성화론자이거든요 개혁주의
실제로 제가 그들의 강의와 사고방식을 접했어요
성령의 시대는 못 했던 것이 이제는 가능하다 라고
아닙니다 그 반대입니다 더더더 부정의 부정입니다
더더더 모든 인간은 더더더 다 안된다 라는 것을 확정하는 것이 성령이다 말이죠
더 단절로 더 단절로 더 단절 속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더 부정의 부정 속으로 말이죠
자꾸 그러니까 십자가 고만 캐라 마이무따 아이가
죄 죄 죄 그만 캐라 라고 목사들이 징징 거려요 징징 거려
번제단이 말하는 취지가 바로 너거들은 안된다 라는 겁니다
그럼 이것을 인간이 수용하겠냐 말이죠
도리어 이 말 자체가 올무가 되어서
남들은 다 버려도 나는 절대로 버리지 않겠다 라는
오기 신념을 더더욱 펼치도록 되어 있다 라는 겁니다
네 다 토해내 보세요 과연 끝까지 사랑하는지
끝까지 십자가 지고 주님을 따라 가는지
다 실패해 봐야
주님 쪽에서 넘어오시는
번제와 제사가 아닌 인애와 자비를 보게 되니까 말이죠
이것이 제단의 취지요 율법의 취지요
우리는 정작 선지자를 죽이고 하나님을 죽이는
왜? 제단에서 제사를 드려서 말씀하신 대로 지키겠다 라고 말이죠
문제는 쥐형상의 금
이런 것을 몰래 집어넣은 것을 알 턱이 없거든요
떨어지는 법궤를 좋은 취지로 잡은 웃사에게
마귀가 선악을 몰래 집어넣은 것을 알 턱이 없다 말이죠
인간의 정의
선함
착함
믿음
실천
도덕 등등이 악이 섞여있다 라는 것을 알 턱이 있겠냐 말이죠
그래서 항상 인간은 위선적이다 라는 겁니다
아무리 선함을 추구해도 선을 위장한 악이 함께 들어가 있다 라는 거죠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구나
(롬 7:9, 개역)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롬 7:10, 개역)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롬 7:11, 개역)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롬 7:12, 개역)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롬 7:13, 개역)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되게 하려 함이니라
(롬 7:14, 개역)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롬 7:15, 개역)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롬 7:16, 개역)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롬 7:17, 개역)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롬 7:18, 개역)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롬 7:19, 개역)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롬 7:20, 개역)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롬 7:21, 개역)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롬 7:22, 개역)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롬 7:23, 개역)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롬 7:24, 개역)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 7:25, 개역)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그런 것으로 선이 되냐 말이죠
선이 안 됩니다
사랑이 안되요 함량 미달로 자꾸 내밀지 말자 말이죠
의문의 반복으로 내밀지 말자 말이죠
완벽한 심판이어야 하고 또 동시애 완벽한 거룩이어야 합니다
찢으셨으나 다시 싸매시는
뭘 찢습니까? 함량미달은 모조리 다 찢는 겁니다
남을 7번 용서한 것이 겨우 40년 동안 한 짖이요
성전을 46년 동안 지어도 아직도 미완성이라면
이제 더 이상 손대지 말고 손 떼라 말이죠
포기하세요
차라리 이 미완료의 몸뚱아리
곧 사망의 몸
이 화로다 화로다 망해야 할 나는 거짓선지자 됨을 외침으로써
주여 불쌍히 여겨 달라고
아무리 해도 함량미달이요 그 함량미달인 짐승의 수
사람의 수 666 밖에 안되는 자를
이 화있을 진저 이 망허고 심판 받아야 할 자임을
이 긍휼되신 주님을 보고서
번제와 제사를 원치 않는 심판의 주를 보고서
인애와 자비를 구할수 있도록
네 맞아요 나는 제대로 찢는 절대심판의 주는
예수님 뿐이라는 것을
나를 심판하시는 분 만이 나를 제대로 고치실 분이다 라는 것을 말이죠
그래서 에스겔서에서는 이 제단에서 추방당하는 이스라엘로 삼으시는 겁니다
이제 특정 공간이나 시간이 제단으로 작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온 세상 전체가
즉 제단으로부터 온세상으로 추방당한 이스라엘에게 있어서
온세상이 제단으로 작용이 되어서
온전한 율법 곧 율법의 완성을 보여주시는 겁니다
(계 6:9, 개역)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겔 6:5, 개역) 이스라엘 자손의 시체를 그 우상 앞에 두며 너희 해골을 너희 제단 사방에 흩으리라
(겔 6:8, 개역) 그러나 너희가 열방에 흩어질 때에 내가 너희 중에서 칼을 피하여 이방 중에 남아 있는 자가 있게 할지라
즉 주님 자신이 친히 제단이 되는 식이지요
친히 참성전 되시듯이 말이죠
(겔 6:1, 개역)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겔 6:2, 개역)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산을 향하여 그들에게 예언하여
(겔 6:3, 개역) 이르기를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께서 산과 작은 산과 시내와 골짜기를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칼로 너희에게 임하게 하여 너희 산당을 멸하리니
(겔 6:4, 개역) 너희 제단이 황무하고 태양상이 훼파될 것이며 내가 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너희 우상 앞에 엎드러지게 할 것이라
(겔 6:5, 개역) 이스라엘 자손의 시체를 그 우상 앞에 두며 너희 해골을 너희 제단 사방에 흩으리라
(겔 6:6, 개역) 내가 너희 거하는 모든 성읍으로 사막이 되며 산당으로 황무하게 하리니 이는 너희 제단이 깨어지고 황폐하며 너희 우상들이 깨어져 없어지며 너희 태양상들이 찍히며 너희 만든 것이 다 폐하며
(겔 6:7, 개역) 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엎드러지게 하여 너희로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함이니라
(겔 6:8, 개역) 그러나 너희가 열방에 흩어질 때에 내가 너희 중에서 칼을 피하여 이방 중에 남아 있는 자가 있게 할지라
성전의 두 사람의 기도 중에
세리의 기도가 오늘 본문의 제단의 취지와 딱 맞는 자이다 라는 겁니다
네 맞아요 제단 조차도 종말적인데
인간들은 역사와 자신의 역사속의 숙제로 본 겁니다
그리고 제 3의 성전을 짓겠다 라는 식으로
지금도 이 껍데기만 따라 하고 있습니다
왜 껍데기는 찢어져야 할까요
귤을 까서 먹지 찢어서 먹지
귤 껍데기를 벗기지 않고서는 못 먹잖아요 배탈이 날꺼다 말이죠
우리는 달고오묘한 말씀 절대거룩이라는 싸매어주시는 인애와 자비를 알기 위해서
왜 우리의 것이 엉터리인지를 이 엉터리 몸은 찢겨져야 하는
쓴 잔을 마시는 절대저주 라는 이 단절성을 통해서
성령의 은사로 밀리움 당하는 불도져로 바리깡으로 평탄케 다리미질 당하는 겁니다
번제와 제사가 찢겨져야 할 화로다 망해야 할 것으로 들통당하도록 되어 있는 겁니다
그는 흥하고 우리는 패해야 하기에
(빌 1:20, 개역)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빌 1:21, 개역)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갈 2:20, 개역)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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