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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6 화 있을진저!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독사의 자식들아! (겔 13, 1- 8)
하나님의 묵시는 이루어짐이 없다 라는 교회의 속담이 어찜이뇨? (겔 12,21-28)
에스겔 2019 2022. 1. 8. 11:33
21-035 하나님의 묵시는 이루어짐이 없다 라는 교회의 속담이 어찜이뇨? (겔 12,21-28)
〈에스겔 13, 1- 8 개역한글, 구약성경 1166 쪽, 찬송가 43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162장 신랑 되신 예수께서〉
〈찬송가 43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1.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은 주 여호와 나를 도와 주시네
너의 발이 실족잖게 주가 깨어지키며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하시네
2. 도우시는 하나님이 네게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않고 혼을 보호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아멘
〈찬송가 162장 신랑 되신 예수께서〉
1. 신랑 되신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밝은 등불 들고 나갈 준비 됐느냐
그 날밤 그 날밤에 주님 맞을 등불이 준비 됐느냐
예비하고 예비하라 우리 신랑 예수 오실 때
밝은 등불 손에 들고 기쁨으로 주를 맞겠네
2. 주를 나와 맞으라는 소리 들릴 때
기뻐하며 주를 맞이할 수 있느냐
그 날밤 그 날밤에 주님 맞을 등불이 준비 됐느냐
예비하고 예비하라 우리 신랑 예수 오실 때
밝은 등불 손에 들고 기쁨으로 주를 맞겠네
3. 항상 깨어 기도하며 거룩한 기름
준비하지 않고 주를 맞지 못하리
그 날밤 그 날밤에 주님 맞을 등불이 준비 됐느냐
예비하고 예비하라 우리 신랑 예수 오실 때
밝은 등불 손에 들고 기쁨으로 주를 맞겠네
4. 그 날 밤에 영화로운 혼인자리에
기뻐하며 할렐루야 찬송 부르리
그 날밤 그 날밤에 주님 맞을 등불이 준비 됐느냐
예비하고 예비하라 우리 신랑 예수 오실 때
밝은 등불 손에 들고 기쁨으로 주를 맞겠네
〈에스겔 13, 1- 8 개역한글, 구약성경 1165 쪽〉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를 쳐서 예언하되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3)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우매한 선지자에게 화 있을진저
(4) 이스라엘아 너의 선지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 같으니라
(5) 너희 선지자들이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여호와의 날에 전쟁을 방비하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
(6)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는 자들이 허탄한 것과 거짓된 점괘를 보며 사람으로 그 말이 굳게 이루기를 바라게 하거니와 여호와가 보낸 자가 아니라
(7) 너희가 말하기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여도 내가 말한 것이 아닌즉 어찌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된 점괘를 말한 것이 아니냐
(8)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또 말하노라 너희가 허탄한 것을 말하며 거짓된 것을 보았은즉 내가 너희를 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마태복음 11: 2-15, 4- 9 개역한글, 신약성경 17 쪽〉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7)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9)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려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10)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네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침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12) 침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13)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15)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눅 7:24, 개역) 요한의 보낸 자가 떠난 후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눅 7:25, 개역)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보라 화려한 옷 입고 사치하게 지내는 자는 왕궁에 있느니라
(눅 7:26, 개역)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선지자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겔 13:1, 새번역)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겔 13:2, 새번역) "사람아, 너는, 예언한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자기들의 마음대로 예언하는 사람들에게, 나 주가 하는 말을 들으라고 하여라.
(겔 13:3, 새번역)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보여 준 환상을 보지도 못하고 저희들의 생각을 따라서 예언하는, ㉠어리석은 예언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 ㉠또는 '악한'
(겔 13:4, 새번역) 이스라엘아, 너희 예언자들은 폐허 더미에 있는 여우와 같다.
(겔 13:5, 새번역) 너희의 성벽이 무너졌는데도, 너희 예언자들은 성벽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않았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주의 날에 전쟁에 대비하려고 성벽을 보수하지도 않았다.
(겔 13:6, 새번역) 그들은 헛된 환상을 보고, 속이는 점괘를 보며, 내가 그들을 보내지도 않았는데 내가 일러준 말이라고 하면서 예언을 하고 또 그 말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겔 13:7, 새번역) 나는 너희에게 전혀 말한 일이 없는데, 너희는 나에게 받은 말씀이라고 하면서, 헛된 환상과 속이는 점괘를 말한 것이 아니냐?
(겔 13:8, 새번역)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가 헛된 것을 말하고 속이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치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마침 우찌무라 간조가 예언한 것이 이루어졌다 라고 너튜브에 올라온 내용을 보았는데
바로 그런 것이 일종의 거짓선지자의 예언이다 라는 겁니다
youtube.com/watch?v=36tja66iZ0I
본 것이 없이 예언 하는 자 말이죠
(아 맞다 이 말씀을 보고서 한참 전에 드라마에 나온 궁예 [태조왕건] 이가 생각났다 말이죠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는가?
관심법 ? 지금으로 따지면 김땡희 보다 수준 떨어지는 하수들이나 하는 짓이지만 말이죠)
정작 모든 종교에서는 소위 예언자들이 있는데
그들의 예언이 모두다 환상을 보고서 외치거든요
그런데 본 것이 없이 예언했다 라고 하고
자기 심령에 따라 예언했다 라고
성경이 곧 여호와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취급해 버리시니
그 이유가 뭔가 하는 것을 봐야 한다 말이죠
이것은 예수님이 바리새인과의 충돌을 통해서도 알수 있습니다
우리는 바리새인이 독사의 자식이요 마귀새끼 라는 것을
결과적으로 알고 있지만
(마 3:7, 개역)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마 12:34, 개역)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마 23:33, 개역)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 23:13, 개역)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눅 6:24, 개역) 그러나 화 있을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
(눅 6:25, 개역) 화 있을진저 너희 이제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너희 이제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눅 11:42, 개역)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를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아니하여야 할지니라
(눅 11:46, 개역) 가라사대 화 있을진저 또 너희 율법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
(눅 11:47, 개역) 화 있을진저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는도다 저희를 죽인 자도 너희 조상들이로다
(눅 11:52, 개역) 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 가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그 당시 유대인들은 때려죽어도 몰랐다 말이죠
오히려 가장 존경받는 이스라엘의 선생이요 지도자들이였다 말이죠
왜냐하면 우상을 섬긴 조상들의 멸망을 이어받지 않고
우상을 제거하면서 말씀운동을 통해서
유대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영적인 지도자들이였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존경 했으면 했지 그들이 마귀 자식들이라는 것을 때려죽어도 생각 못했다 라는 겁니다
한국도 비슷한 상황이지요
6.25 전쟁을 통해서
북한의 공산당 사상을 통해서
소위 요즘으로 치면 진보사상이지요
그것이 다 속임수 였다 라는 것을 6,25를 통해서
한국기독교는 공산주의 사상에서 바리새인이 우상을 제거하듯이
공산주의와 싸워서 미국 청교도의 힘을 빌러서 독립은 아니지만
공산주의에서 남한을 지켜냈다 라고
비록 통일에는 실패했지만 말이죠
그런 자부심으로 인해 지금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대우를 받고 있지
새로운 자본주의 사상 앞에서는 도리어 개독교 라고
돈벌레가 되어서 교인을 등쳐먹는 돈먹사가 되어버렸다 말이죠
빨갱이를 욕하면서 빨갱이 보다 더한 빨갱이가 된 것이
한국 기독교이다 말이죠 소위 국민의 무당당 이지요
민주당은 조국통일을 외치면서
천주교가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라는 것처럼 (개신교도 마찬가지 이지만)
두 무화과 나무 비유 중에 악한 무화과 나무처럼
시드기야 왕처럼
가룟유다처럼 하나님 나라 운동을 하는 위선자와 같다 말이죠
무당당은 독재이지만 민주당은 위선자당이니까 말이죠
(웃끼게도 2-30대가 독재는 봐줄수 있어도 위선자는 때려죽어도 싫다 라는 거죠
마치 자기들은 거짓과 위선이 아닌냥 말이죠 꼰대 보다 더한 젊은 꼰대들처럼)
바로 이런 모습들이 바로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모습이다는 겁니다
자기 심령대로 곧 마음의 결심이요 다짐 입니다
모든 인간의 행위는 마음의 결심에서 나오니까 말이죠
결국 자기 심령을 따라 행동하지 않는 인간은 없으니까
그 모든 행동들이 바로 본 것이 없이 예언하는
허탄한 말과 거짓된 환상을 보고 쫓고 외치는 거다 라는 겁니다
그렇기에 모든 인간은 자기자신을 거짓선지자 라고 여기면서
행동하고 예언하고 있다 라고 여기지 않는다 라는 겁니다
우찌무라 간조처럼 나쁜행동을 하고 있는 일본에 마음 아파 하면서
그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니까
못땐 행동을 하는 일본은 매 맞는다 라는 예언을
구지 기독교가 아니어도 모든 종교에서 다 하는 겁니다
자기 심령에 따라 하니까
또 그런 마음먹은 대로 행동하니까 말이죠
제가 처음 예수님을 알고 난 뒤에 누가 나를 인도해주는 사람이 없다 보니
어떻게 함 알아볼려고 신앙의 위인전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그때 처음 접한 신앙위인 서적이 간조의 생애였다 말이죠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 [반딧불의 묘] 보는 듯한 느낌이였다 말이죠
또 몇 년 전에 발견한 일본 애니메이션 [이 세상의 한구석에 2016] 보는 느낌도 같구요
아 맞다 쉰들러 리스트도 그런 느낌이 들어요
기여이 불타는 성전인 일본과 예수님을 썩은 우찌무라 간조의 사상은
전형적인 애국 사상을 썩은 일본스러운 무교회주의자였던 거죠
불타지 않는 성전을 성전을 거부한 겁니다
무신론자 유대인들처럼 말이죠
바로 이것이 거짓선지자가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식 행동하는 식
양심적인 행동들이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거짓선지자는 평강이다 평강이다를 외치지만 평강이 없는 거죠
민주 민주를 외치지만 민주가 없고
국민의 힘 힘 힘 외치지만 무당들만 들끓고 있고
정의 정의를 외치지만 정의는 눈꼽만치도 없는 겁니다
철수를 안 하는 노철수도 국민 국민 외치지만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자기 아버지에게 합격 받고픈 초딩철 수밖에 없어요
안초딩만 보면 성화론자의 대가 이광땡 목사가 보여요
어쩜 똑같은지 애라 애 그래놓고 어린성도를 바르게 가르쳐 인도해야 한다고 하니
참 기가 막혀요 애가 애를 인도하고 있으니 ~~~~~~
그냥 차라리 나는 거짓선지자입니다 라고 하면 될 것을
내가 바리새인처럼 독사의 자식이요 마귀자식이다 라고 하고
제발 고쳐 주소서 라고 하면 될 것을
그렇게 되면 아무도 안 찍어줄꺼 뻔하니까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자기 것을 챙겨야 하고
자기 생존을 이어 나가야 한다 말이죠
누가 끝을 땡기는 종말을 누릴려고 하겠습니까?
바로 이겁니다
아무도 안 찍어주니까
사람을 좋게하고
사람을 기쁘게 하는 설탕 꿀 발린 소리를 해야하고 행동을 해야하는 자들이
바로 거짓선지자 이다 라는 겁니다
(갈 1:10, 개역)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 1:6, 개역)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갈 1:7, 개역)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갈 1:8, 개역)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 1:9, 개역)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 1:10, 개역)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 1:11, 개역)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갈 1:12, 개역)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이것을 본 것이 없이 예언하고 자기 심령에 따라 예언한다 라고 지적하신다 말이죠
인간의 심령은 결국 공동분모의 욕망이다 말이죠
평강이다 평강이다 ~~~~~~~~~~ 그러나 평강이 없다 말이죠
샬롬 샬롬 이라고 외치나 샬롬이 없어요
지금 성령의 은사로 불로 태우고 물로 씻는 심판이라는 단절
절대저주를 퍼붓는 종말을 땡기고 있는데 평강이 왠 말이냐 말이죠
다음에 할 내용인데 오늘 본문 그 다음에 나옵니다
(겔 13:10, 개역) 이렇게 칠 것은 그들이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 함이라 혹이 담을 쌓을 때에 그들이 회칠을 하는도다
(겔 13:16, 개역) 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본다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렘 6:14, 개역) 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 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렘 8:11, 개역) 그들이 딸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지난 번 말씀의 내용이 뭡니까 2주 전에
21-036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우매한 선지자는 화 있을진저 (겔 13, 1- 8)
하나님의 묵시는 이루어짐이 없다 라는 교회의 속담이 어찜이뇨? (겔 12,21-28)
에스겔 2019 2022. 1. 8. 11:33
21-035 하나님의 묵시는 이루어짐이 없다 라는 교회의 속담이 어찜이뇨? (겔 12,21-28)
처음부분에 적어놨네요 21-035번에 하나님의 묵시는 이루어짐이 없다 라는 교회의 속담 말이죠
그래서 우리 에스겔 초반에 아마 6장 이였나요?
머리 채를 잡고 6년 전으로 예루살렘 불타기 직전에 말이죠
(겔 8:3, 개역) 그가 손 같은 것을 펴서 내 머리털 한 모숨을 잡으며 주의 신이 나를 들어 천지 사이로 올리시고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나를 이끌어 예루살렘으로 가서 안뜰로 들어가는 북향한 문에 이르시니 거기는 투기의 우상 곧 투기를 격발케 하는 우상의 자리가 있는 곳이라
아 8장 이였군요
바로 이겁니다
이것을 보여준 적도 없는데
어떻게 예언을 하냐 말이죠
그러니 그들 거짓선지자는 평강이다 라고 말하고 행동한 것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서는
우상들 곧 이신 저신
태양신 담무스신 등등 모든 신을 다 끌어와서 우상의 그림을 그려서라도
이스라엘 안 망하게 해야 한다 라고
마침 어머니께 도리도리를 가스라이팅 시키면서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말 안 듣는 언론놈들 다 짤라버리겠다 라고 김건땡 무당이 말하더라 라고 하니까
개명한 이름 조차도 건진법사의 건을 따왔다 라꼬 ㅋㅋㅋ
(어라 최근뉴스를 보니 쥴 리 무당이 무당목사를 만나 상담을 했다 라고)
이제 세상이 끝난 모양인 갑따 라는 표현을 쓰시더라 말이죠
하나님의 묵시는 더디 온다 라는 백성들 곧 교회들의 속담이나
거짓선지자의 본 것 없이 예언하고 자기 심령에 따라 예언하는 것이
한데 뭉쳐지게 되면 바로 이것이 우상이다 말이죠
그래서 에스겔 한테만 보여줍니다
딱 한 사람에게만 보여주고 나머지는 다 거짓선지자로써 안 보여줬다 말이죠
그럼 뭘 보여줬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에스겔 외에 그 나머지는 본 것도 없이 본냥 거짓된 환상을 보고 예언하냐 말이죠
진짜로 보는 것과 가짜로 본 것 이라는 이 구분의 기준이 뭡니까
도대체 뭘 본 것으로써 두 패거리로 나누어지냐 말이죠
불타는 예루살렘 성전과 곧 찢으셨으나
그리고 불타지 않는 하늘의 새성전 곧 다시 싸매어주신
이 간극을 이 앞 뒤가 모순 된 공백을 하나님의 거룩 곧 의 이다 말이죠
(출애굽기에서처럼 광야 광야삼일길 그리고 어린양의 희생제물
장대 높이 달린 인자 버림받는 아들을 보라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말이죠)
(요 1:29, 개역)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출 5:1, 개역)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가서 바로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출 5:2, 개역) 바로가 가로되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도 보내지 아니하리라
(출 5:3, 개역) 그들이 가로되 히브리인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에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하오니 가기를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온역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이 인자 에스겔 만이 예수님의 기능을 미리 앞당겨서 보여주게 되니까
예수님 당시에는 예수님 뿐
나머지는 무조건 거짓선지자 인데
세례요한이 예수님이 나타나자 나는 거짓선지자입니다
나는 반드시 망해야 하고 당신은 반드시 흥해야 합니다
당신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 못합니다 라고 외쳤다 말이죠
뭘 봤습니까? 네 맞아요
버림받는 아들을 본 겁니다
새성전 인자를 본 겁니다
그 앞에서 화로다 화로다 나는 망하게 된 겁니다
걸어다니는 말씀을 본 겁니다
걸어다니는 참성전을 봐 버렸다 말이죠
욥이 비로소 십자가에 달려 죽는 예수님을 보고서는
아토피 피부병 낫게 해 달라는 소리는 쑥 들어가고
머리에 잿더미를 뿌리면서 생일을 저주하더라 말이죠
뭘 본 겁니까? 버림받은 아들을 봐 버렸습니다
이것만을 본 자만이 종말을 외치는 자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 보라 세상 죄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이로다 라고 외치면서
그 앞에서 세례요한은 화로다 화로다 나는 망하게 되었구나 라고
나는 그 앞에서 벌써 타 죽어 마땅한 거짓선지자 였다 라는 겁니다
결국 하나님의 절대심판과 절대거룩을 보고서 비로서
나의 거짓선지자됨
부정한 입술을 지닌 부정한 자됨
거짓됨을 못 보는 자들은
이거 못 보는 자들은
여전히 사람의 일로써 사탄의 일로써
자기나 주변의 인간이나 이 세상에 미련을 두고서
외치도록 되어 있다 라는 겁니다
그러니 평강이다 평강이다를 외칠수 밖에요
단절을 못 외쳐요
성령론도 단절이 아닌 개방이요 연합 따위를 외쳐요
(저도 말로만 외칠 뿐이지 막상 사건이 닥치면 거짓선지자로만 들통날 뿐입니다
그 친구 질문처럼 다 똑같다 말이죠
예수님만 참소망일 뿐이다는 겁니다 나를 쳐다볼 필요가 없어요
맞아요 그 친구 질문처럼 첫사랑으로 돌아가도록 성령의 은사가 밀어붙이시는 겁니다
첫사랑 때가 나를 삭제시킨 처음 출발지였거든요)
불타는 성전인 가짜 성전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성전을 보고 예언하고 오늘날로 치면 교회죠
바리새인이 성전을 보고 예언하듯이 말이죠
오로지 예수님만이 종말이다 라는 겁니다
종말이 일종이 한 인물이 되는 겁니다
그 나머지는 종말이 아닙니다
봐야 할 것은 종말을 봐야 하는데
종말을 못 보고서는
자기의 살아 있음에서 출발하는 믿음을 곧 행함을 펼치고 있으니
다 가짜죠
믿음이란 종말적이기에
오로지 예수님의 죽음에서 출발한다 말이죠
이것을 못 본 자는
헛된 묵시를 외치는 자이고
헛 것을 보고 곧 우상이지요 예언하는
거짓선지자 이다는 겁니다
여전히 절망이 아닌 단절이 아닌
자신에게 또는 인간에게 희망을 걸고 기대치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거 다 무너뜨리고자 성령의 은사로 밀어붙이신다 라고 로마서를 통해서 지난 주에 언급했습니다
단절 단절 단절 이 꼬끼오 세 번 만이 유일한 산 소망이 된다 말이죠
꺽으신 뼈로
버림받은 아들로만 기뻐하는 것이 복음이다 말이죠
그럼 거짓선지자 아닌 자가 없네 모조리 다 거짓선지자 이네
네 맞아요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주여 불쌍히 여겨 주소서 나는 가짜입니다
늘 주의 목전에서 항상 범죄할 뿐인
뭘 해도 죄 밖에 안 짖는 자입니다 라고
울어야 할 판국이다 말이죠
안 그러면 이 놈의 선악 때문에
반드시 권선징악 선은 권하고 악은 징벌하고자
자신의 선함을 옳다함을 주장하고자 행동에 나서게 되는 겁니다
예언하게 되는 겁니다
지난 주에 마침 로마서에 딱 맞는 질문을 누가 해서
그 친구 덕분에 로마서를 했는데
(후원해 주시는 집사님들과
그 외에 여러 명의 여러분 아니였으면 이런 글 올리지도 못했다 말이죠
다들 자신들의 죄악을 통해 우는 모습을 보여주시니까 말이죠
이렇게 주님이 붙여주시는 자들 덕분에 말씀을 보게 하셨지
저도 때려죽어도 말씀 안 보는 인간이거든요)
성령의 은사에 대해서 말이죠 단절 단절을 밀어붙인다 라고 말이죠
성령의 은사 중에 예언하는 은사를 사모하라 라고 고린도 전서에 나오거든요
(고전 14:1, 개역) 사랑을 따라 구하라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고전 14:39, 개역)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또 이것을 이용해서 예언을 막하는 놈들이 있어요 글쎄
방언을 우리 때는 순땡음을 이단으로 취급했는데
(순땡음에서 말하는 방언은 가짜입니다 방언이란 무슨 소리인줄 못 알아먹는
종말의 언어인데 마치 과부의 하루살이 전재산의 헌금이 종말의 헌금이듯이
종말의 방언이어야 하는데 도리어 순땡음에서는 방언으로 바벨탑을 쌓는 바벨탑 언어계급언어 선악언어가 되어버렸으니 마귀가 씌인 것이다 말이죠
차라리 방언은 나는 뭘 해도 거짓된 자입니다 라는 방언이 튀어나오도록 되어 있는데 말이죠
성전의 두 사람의 기도 중 세리의 기도가 방언이 터진 종말의 언어가 터졌어요
아무도 무슨 소리인 줄 못 알아먹는 회개의 언어가 말이죠)
그놈의 돈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보니
어느새 정통교단과 손잡아 버렸다 말이죠
이걸 또 따라하는 신땡지가 정치꾼 신땡지당 무당당과 손잡다가 쭐꾸덕 미끄러져서
실패했지만
이미 총땡대 처럼 다 이단이 되어버린 마당에 (원래 이단이였지만)
순땡음처럼 할 필요가 없어졌다 말이죠
누가 여기서 나는 이단입니다
이단 중의 이단
죄인 중의 괴수
거짓선지자 중에 거짓선지자입니다 라고 나오는 자 있겠냐 말이죠
다들 평강이다 평강이다 사탕발린 소리만 하고 있지
누가 미움받을 소리
싫어버린 바 된
묵시를 보고 예언하고 행동하겠냐 말이죠
철저하게 종말적인 행동만 나오는데
부정적인 예언만 나오는데 말이죠
부정적인 행함이 있는 믿음 세가지처럼 말이죠
아브라함의 이삭을 제물로 바치고
기생라합처럼 거짓말로 정탐꾼을 숨기고 즉 자기 나라 망했다 끝났다 라고 영접해요
적군을 말이죠 그야말로 매국노죠 매국고
그리고 3년 6개월 동안 비오지 말라고 엘리야가 기도 하고 말이죠
먹을 것 다 없어지면 경제 파탄나고 나라 망한다 말이죠
누가 이런 종말적인 기도를 하냐 말이죠
아 그런데 종말에만 나타나는 자들이 교회이듯이
이것이 이스라엘 이거든요
종말적인 단체이다 말이죠
예수님의 죽음으로부터 출발한 믿음에서만 탄생한 자가 종말의 단체인
새이스라엘 이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들은 저 거짓선지자에게 화 있을 진저 라고 외치시는 그 말씀을 제대로 봤다면
그 화는 내가 당해야 합니다 라고 나오는 자 이다는 겁니다
심지어 지금 에스겔 본인도 거짓선지자 이다 라고 나온다 말이죠
이사야선지자처럼 그리고 다음 내용이 예레미야서에 나오듯 평강이다 평강이다 외치는 거짓선지자들 속에서 말이죠
지금 에스겔은 패역한 백성 중에서 역시나 에스겔 또한 그레데 사람처럼 항상 거짓말쟁이 들 중의 한 사람으로써 놓여진 겁니다
화로다 화로다 나는 망하게 되었구나
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는 한 사람의 거짓선지자로써 나는 망하게 되었구나
그래서 딸랑 한 명의 에스겔 선지자로써
좌로 40일 우로 390일 백성들의 죄악을 담는
인자 라는 박스로 삼아서 세가지 절대심판을 선지자의 신체에 담는 겁니다
오호라 이 사망의 몸 이 거짓선지자의 몸에서 누가 건져내랴
우는 것 조차도 우리 눈물 안 받고
선지자를 통해서 울도록 꼬끼오 꼬끼오 꼬끼오
우리가 늘 무시하는 닭의 세 번의 울음처럼
3년 동안 발가벗고 맨발로 다니는 이사야를 무시했듯이
거울로써 비춰주는 겁니다
즉 제대로 된 절대저주를 퍼붓는 심판주를 본 자 만이
고쳐달라고 외치는 겁니다
너희들은 도대체 뭘 보려고 광야에 갔더냐 라고 예수님이 물으십니다
뭘 볼려고 ~~~~~~~
(마 11:7, 개역)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마 11:7, 현대어) [침례 요한에 대한 말씀;눅7:24-35] 요한의 제자들이 돌아가자 예수께서는 요한에 대하여 군중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요한을 보러 황량한 광야로 갔을 때에 그를 어떤 사람으로 기대하였느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였느냐?
(눅 7:24, 개역) 요한의 보낸 자가 떠난 후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마 11:2, 개역)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마 11:3, 개역)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마 11:4, 개역)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마 11:5, 개역)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마 11:6, 개역)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마 11:7, 개역)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마 11:8, 개역)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마 11:9, 개역)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려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마 11:10, 개역)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네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마 11:11, 개역)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마 11:12, 개역)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마 11:13, 개역)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마 11:14, 개역)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마 11:15, 개역)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마 11:16, 개역)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마 11:17, 개역)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마 11:18, 개역)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마 11:19, 개역)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잔칫집은 광야에 없어요
부드러운 옷도 광야에는 없습니다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은 왕궁 잔칫집
네 맞아요 솔로몬의 옷을 입은 자를 말해요
솔로몬이지요 정작 솔로몬은 지혜님이 그의 마음을 모조리 다 헛되다로 만드는
광야로 만든 텅텅빈 공백으로 만들었는데
껍데기만 보고 속 마음을 못 보는 자는
솔로몬이 입은 황금 옷도 광야에 핀 들 풀 보다 못하다를 모르는 겁니다
결국 지혜란 성령으로 인한 총명함이란
끝을 땡기는 종말(내일 아궁이에 던질 광야에 핀 들 풀로 만드는 하나님의 의 곧 심판)을 보는 겁니다
이 하나님의 의(義 거룩)를 먼저 구하라 말이죠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이 성령 곧 거룩한 영을 구하라 정직한 영을 말이죠
(마 6:29, 개역)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눅 12:27, 개역)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아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마 6:24, 개역)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 6:25, 개역)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 6:26, 개역)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 6:27, 개역)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마 6:28, 개역)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마 6:29, 개역)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마 6:30, 개역)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마 6:31, 개역)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마 6:32, 개역)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 6:33, 개역)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4, 개역)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 11:8, 새번역) ㉥아니면,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이냐?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은 왕궁에 있다.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너희는 왜 나갔더냐?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을 보러 나갔더냐?'
(마 11:8, 한글킹) 아니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이더냐? 보라,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마 11:8, 현대어) 아니면 왕궁에 있는 왕자처럼 화려하게 차려 입은 사람이기를 바랐느냐?
(마 11:8, 가톨릭) 아니라면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고운 옷을 입은 사람이냐? 고운 옷을 걸친 자들은 왕궁에 있다.
그런데 왜 광야에
초상집에 왜 갑니까 뭘 볼려고
네 맞아요 선지자
종말을 외치는 자입니다
율법과 선지자는 폐하는 법이 없습니다 더더욱 완성하러 왔다 말이죠
(마 5:17, 개역)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즉 이 말은 아무리 없애고 죽여도 또 언제 그랬는냥 다시 나타나 종말을 외치는 겁니다
광야 - 광야 삼일 길 ? 어린양의 희생제물을 말이죠
또 아무리 율법의 알맹이는 냅따 버리고
율법의 껍데기만을 지켜서 아무리 속여본들 그 자체가 율법의 올무에 걸려드는
어딜 십자가가 밝히 보이는데
예수님의 죽음에서 출발한 종말의 믿음이 또렷한데
어딜 되도 않는 인간의 믿음으로 누굴 꾈려고 라고 하신다 말이죠
본 것이 없이 예언하고 자기 심령에 따라 외치는 자는
여호와로부터 지금 당장 화를 당해야 하기에 그 자가 바로 나 입니다 라는 자 만이
본 것이 있는 자 이다는 겁니다
그 유명한 있는 자는 더 받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긴다 라는
(씨 뿌리는 비유) (마 13:12, 개역)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종말의 3종 세트 비유 중 달란트 비유 - 사실은 악한 종과 충성된 종의 비유) (마 25:29, 개역)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막 4:25, 개역)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눅 8:18, 개역) 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누구든지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하시니라
(눅 19:26, 개역) 주인이 가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눅 19:20, 개역) 또 한 사람이 와서 가로되 주여 보소서 주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수건으로 싸 두었었나이다
(눅 19:21, 개역) 이는 당신이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
(눅 19:22, 개역) 주인이 이르되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판단하노니 너는 내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엄한 사람인 줄을 알았느냐
(눅 19:23, 개역) 그러면 어찌하여 내 은을 은행에 두지 아니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와서 그 변리까지 찾았으리라 하고
(눅 19:24, 개역) 곁에 섰는 자들에게 이르되 그 한 므나를 빼앗아 열 므나 있는 자에게 주라 하니
(눅 19:25, 개역) 저희가 가로되 주여 저에게 이미 열 므나가 있나이다
(눅 19:26, 개역) 주인이 가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즉 종말의 평화의 왕이 있는 자는 무조건 더 받고
종말의 왕이니까 무조건 남도록 되어 있는 잉여이니까
공백이니까 나눌수 없는 잔여이니까 말이죠
그런데 에스겔에서 말하는 새성전을 완성할 왕이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긴다 말이죠
당연한 이유가 백날 사람의 손으로 지어본 들
46년 동안 지어도 완성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차피 못 짖는 성전 완성 못할 성전 불태워 버리는 겁니다
그런데 또 제 3의 성전(에스겔성전)을 또 지을려고 해요
백날 해 보라 말이죠 또 불탈 건데 말이죠
불타지 않는 성전이 있는데 왜 짖냐 말이죠
왜 교회에 얽매이냐 말이죠
이 왕에게서만 나오는 생명수 곧 믿음만이 살과 피 만이
종말에만 나타나는 교회로써 신부로써
성령의 전으로써
이 교회는 이 종말과 한 몸이 되는 자로써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는
(마 16:19, 개역)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 18:18, 개역)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마치 복의 근원인 아브라함을 축복하는 자에게 축복을
아브라함을 저주 하는 자에게는 저주를
이것이 믿음으로 곧 약속으로 부여받은 이스라엘 또한 복의 근원으로써 말이죠
(창 12:2, 개역)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창 12:3, 개역)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민 24:9, 개역) 꿇어 앉고 누움이 수사자와 같고 암사자와도 같으니 일으킨 자 누구이랴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
(민 24:10, 개역) 발락이 발람에게 노하여 손뼉을 치며 발람에게 말하되 내가 그대를 부른 것은 내 원수를 저주하라 함이어늘 그대가 이같이 세 번 그들을 축복하였도다
거짓선지자 발람이 아무리 저주를 해도 입에서 축복이 나오는 것을
저주하는 거짓선지자 발람을 통해서 이 믿음
믿음이란 종말적이거든요
이 복의 근원을 마귀 입에서 튀어나오게 하는 겁니다
(큰 성 바벨론이 괜히 이스라엘을 잡아먹는 바람에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라고 괜히 잡아먹어서 당하는 겁니다
가장 성공한 나라가 가장 실패한 나라를 잡아먹으니까
역전이 되는
이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는 종말 역전 전복 가로지르기를
선 줄로 아는 자 넘어지고 넘어진 자를 세우시는
이 믿음을 예수님의 죽음으로 펼치시는 종말의 믿음을 밀어붙이시는 겁니다
비로소 마른뼈로써 하나님의 군대가 되어서 말이죠)
마치 너의 눈을 고친 자는 예수 라는 자야 라고
실로암 소경에게 알려주지만 나는 모세 1300년 묵은 자의 제자이고
너는 겨우 딸랑 3년 짜리 스승의 제자일 뿐이다 라고
거짓선지자를 통해서 알려주는 식과 같아요
또 마치 마리아가 처녀로써 아이를 임신하게 되니까
돌삐 들고 율법대로 쳐 죽일려고 하는 자들에게
도리어 하늘의 전쟁을 퍼 붓는 기도를 하게 되니
돌삐 들던 놈들이 도리어 마리아를 각성케 만들어서
아 참 나는 복된 여자이지 왜? 하늘의 전쟁을
이 아이가 벌리니까 말이죠
이 종말에 눈 뜨듯이
도리어 돌삐 들던 놈이 도리어 도망치게 되는 겁니다
변방의 북소리처럼 심형래를 때리던 여러사람들이
도리어 심형래 한 사람에게 쫓기듯이 도망치는
마리아에게 도망치게 되는
아 갑자기 용어가 생각이 안나네요 오랜만에 쓰는 표현인데
들뢰즈가 말한 역전 현상
아 맞다 전복 이 전복을 뭐라고 했더라
환상가로지르기
가로지르기 이다
엘리야가 심각하게 내 열심히 특심이오니 나만 남았다고 나 당신 시키는대로 했는데
왜 배신 때리냐 라고 따졌을때에
7천명 남겨놨다 라고 전복시켜 버리니까
갑자기 심각했던 티비 드라마를 채널 돌리기를 해서 코메디 개그를 보여주니까
웃더라 말이죠 심각했던 것이 갑자기 웃음이 되는
가로지르기 횡단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는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자 먼저 되는
이것이 왕이 전쟁을 다 완성했을때에
온 천하는 잠잠케 된다 말이죠
(시 126:1, 개역)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시 126:2, 개역)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시 126:3, 개역) 여호와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시 126:4, 개역)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리소서
(시 126:5, 개역)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 126:6, 개역)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안그러면 자꾸 너는 본 것이 없이 예언하고 자기 마음대로 자기 심령에 따라 예언 하는 거짓선지자 이지 라고 외치는
자기가 옳았지 않느냐를 외치는 자가 되어요
엘리야도 그랬고
요나도 그랬고
베드로 다윗 사도바울(사울 때에) 다 그랬다 말이죠
저 세리와 같지 않음을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외치는
저 거짓선지자와 같지 않음을 말이죠
그 화 로다 화 로다 나는 망해야 할 자입니다 라고 성령의 은사로 단절케 만들어
탄식하여 우는 자로 만들어서 그 심판 속에서 빼내시고자
성령의 은사로만 밀어 붙이시는 겁니다
안그러면 자꾸 너는 본 것이 없이 예언하고 자기 마음대로 자기 심령에 따라 예언 하는 거짓선지자 이지 라고 외치는 자가 거짓선지자 인줄 모르고 사는 거다 말이죠
그것을 예수님께서 유대백성들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바리새인들에게서 뽑아내셨거든요
거짓말 안 한다는 자가 거짓말 하는 자이고
주여 저는 뭘 해도 거짓말 하는 자입니다 라고 나오는 자가
참선지자 조차도 늘 회개해야 할 입장에 놓여진 것처럼
주님이 찾는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이다는 겁니다
(딛 1:12, 개역) 그레데인 중에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장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장이라 하니
(딛 1:13, 개역) 이 증거가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저희를 엄히 꾸짖으라 이는 저희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케 하고
(딛 1:14, 개역)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좇지 않게 하려 함이라
지난 주에 누가 질문했듯이 나는 늘 죄인입니다 라고 죄 안 짖는 방법이 없나요
첫사랑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라고 했거든요
그게 첫 사랑입니다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자에게 주님이 찾아오셨다 말이죠
그래서 저도 같은 입장이다 라고 했다 말이죠
죄 안 짖는 인간 되고자 하는 것이 악령이 들어간 자이고
(사탄아 썩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뜨리는 자 이다
사람의 일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않는구나)
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 만드시는 것이 성령의 은사 이다는 겁니다
(예수님의 절대죽음, 철저하게 버림받는 아들의 죽음 속에 집어넣고자 끝까지 밀어붙이심)
계속해서 주님께 불쌍히 여겨 달라고 울게 만드시는 은사 말이죠
그래서 예언의 은사를 사모하라 라고 했을때에
그 예언이 거짓선지자들이 말하는 예언이 아니라
욥이 나 옳았는데 왜 주님은 날 배신 합니까 라고 아토피 빡빡 기왓장으로 끍어댈 때
이것은 뻔데기 앞에서 주름 잡은 격이라
감히 그의 상하심을 보고서는 입이 쑥 들어가는
이것이 제대로 본 자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더 이상 죄 안 지는 나를 따로 챙길 필요가 없는 거예요
사도바울이 바로 이 종말의 영의 은사가 벌린 사건
아니 도대체 누가 증거했기에 로마에 복음을 믿는 자가 나타났는가 라고
확인하러 들어가고파
아무나 확인하는게 아니거든요 자신이 당첨 되었다고 어서 어서 들어가겠다 라고 기뻐한다 말이죠
네 맞아요 로마에 그들과 함께 죽어야 할 입장으로써 말이죠
사도행전에서 배가 파산 되어서 갑자기 로마에 방향이 틀어져 가게 되었다 말이죠
다들 알아요 아 사도바울이 죽는 곳에 가는 구나
어떤 성도는 가지 마세요 죽게 됩니다 라고 말리는 자도 있어요
즉 갑자기 꺽어졌다 라는 것은
자신의 계획 조차도 오늘 새로 덮쳐진 은사 성령의 인도 앞에서는
과거로 취급당하고 삭제 되어야 할 것으로 취급 당해야 한다 라는 겁니다
그러니 과거 현재
미래의 구원 받은 나 조차도
지금 종말에서 덮쳐오는 묵시 앞에서는 과거로 엉터리로 취급당해서
삭제 당해야 할 입장에 놓여졌기에
참선지자 일수록 어제 믿은 예수는 가짜 이고
오늘 새로 믿어야 할 예수를 만나야 하는 입장에 놓여졌다 라는 겁니다
그러니 성령의 은사는 나를 점점점 단절 삭제 차단 시키는 식으로
밀어 붙이시는 겁니다
그 되도 않는 인간의 죽음 보다 나의 죽음 보다
진짜 제대로 된 죽음을 보라꼬
욥이 비로소 머리에 재를 뿌리고 머리 땅에 쳐박소 생일을 저주 하면서
화로다 화로다 나는 망해야 할 거짓선지자 맞습니다
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 앞에서
감히 되도 않는 속임수 잔꾀를 부렸습니다
제발 제발 이 소경된 자를 고쳐주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소서
이 예수님이 당하신 실상
절대저주인 십자가의 죽음 앞에서
나의 이해력
수준 높은 신앙생활
말씀 실천 능력
천재 수준의 성격지식
성전 충성 봉사
과부를 돌보고 어른을 곤경하고 고아를 먹여주는 것
등등 따위는
배설물 중의 배설물 이였습니다 라고
나야 말로 오호라 나는 거짓선지자입니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건져줄수 있습니까
비로소 내부가 아닌 나에게서 출발한 것 없이
외부에서 누가 날 빼내어주지 않으면 안된다 라는
누구 누구의 숙제
곧 장대 높이 달린 누구 누구의 아들의 숙제만을 고대하고 고대한다 말이죠
이것만이 진짜 현실이요
이 십자가의 죽음 만이 진짜 묵시이고
나머지는 모조리 인간의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곧 허구 우상이다는 겁니다
(삿 17:6, 개역)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삿 21:25, 개역)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사사기의 핵심 주제죠
왕이 없음으로 ~~~~~~ 마치 그 다음의 왕 제도를 겨냥한
그러니 지지난 주에
2022.01.16 왕들의 시체와 VS 아껴둔 은밀한 처소 (겔 43, 6-12)
아 16일에 했네요
왕들의 죽음을 거쳐서
인간 왕들이 소위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만 행동하는 거짓지도자들 거짓인도자들 소경 아닙니까
그들의 죽음을 거쳐서
진짜 왕이 오게 됨으로써 은밀한 처소 곧 참성전의 기능으로써
성전이 세워졌다 라는 말은 전쟁이 끝났다
평화가 왔다
이제 더 이상 이루어질 율법은 없다 다 이루었다 라는 선언을
왕이 원수들을 모조리 다 죽인
왕들의 시체로 만들 후에
모든 우상
곧 인간이 곧 우상이지요
모든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으심으로써
다 이루심으로써 이 걸어가는 성전
불타지 않는 성전을 통해서
비로소 우리는 내가 죄 짖니 안 짖니 나를 나의 숙제를 떠나서
주님의 숙제로 다 완성하심으로써
왕이 있음으로 더 이상
나의 소견대로 할 필요가 없는
그저 죄 용서해주신 이 꺽으신 뼈 로만 기뻐하는 자로써
뭘 해도 화를 당해야 마땅한
심판 받아 마땅한 죄인에게
내 심판은 심판 축에도 못 들고
내 죽음은 죽음 축에도 못 드는
진짜 절대 저주인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버림 받는 아들 덕분에
우리가 나음을 입게 되는
이 십자가의 사랑만을 온 동네 반에 외치는 사로잡힌 자로써
매일 매일 이 십자가의 사랑이 또 나의 어떤 죄악을 고치시는지
또 나를 어떻게 삭제 시키시는 지를 보고 즐기고 맛보고 씹고 뜯는
이 겉사람이 매일 후패되는 망함과
찢으셨으나
이 속사람이 매일 매일 새로워지는
7의 70번의 용서
일만달란트가 요즘 돈으로는 44조 라고 계산이 되는데
그것도 새발의 피
16만년을 일해야 한다? 이것도 잘못된 계산
지금 수학에서 발견된 숫자를 보니 저건 아무것도 아니다 말이죠
먼지 수준 밖에 안되요
무한대 외에는 설명할 방법이 없어요
이 무한대를 인간의 머리 이해력 속에 무슨 수로 집어넣냐 말이죠
아차피 깨진 장독대에 물 붓기 밖에 안되는데
이 지구의 바다
우주의 바다 속에 밑빠진 장독대를 풍덩 넣고자 밀어붙이는 것이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성령을 주시겠다
종말의 영을 주시겠다 라는 주님의 숙제입니다
죄 안 짖는 나
거짓 선지자 안되는 나를 구성하고
말씀을 잘 이해하는 나를 따로 구성할 필요가 없이
나를 아예 바다 물에 빠뜨려 영구 없다
나는 없다 로 만들어 버리시는
새는 바가지 백날 물 부어 본 듯 소용 없으니까
아예 그 넓디 넓은 바다에 빠뜨려 나를 없애 버리는
햋빛 보다 더 밝은 해도 삭제 당하는 판국인
그 빛난 곳에
흰 눈 보다 더 흰 곳에
나를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
이 가정부가 더 이상 아닌
아내로써 만드시는
이 신랑 되신 주님의 믿음으로만 밀어붙이심에
신나게 깔려죽는 기쁨만을 누리면 되는 겁니다
잘 깔아뭉개셨습니다
잘했군 잘했어
잘했군 잘했군 잘했어
그래게 내 신랑이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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