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6 그 양을 찾을 것이라 (잃어버린 양을 되찾는 목자) (겔 34, 7-16)
2025. 7. 13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진저 양을 찾는 자가 없도다 (겔 34, 1- 6)
에스겔 2019 2025. 6. 22. 07:25
21-095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진저 양을 찾는 자가 없도다 (겔 34, 1- 6)
〈에스겔 34, 7-16, 개역한글, 구약성경 1203쪽, 찬송가 191장 새 297 양 아흔아홉 마리는, 찬송가 277장 새 499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찬송가 191장 양 아흔 아홉 마리는, 새찬송가 297장〉
1. 양 아흔 아홉 마리는 우리에 있으나
한 마리 양은 떨어져 길 잃고 헤매네
산 높고 길은 험한데 목자를 멀리 떠났네 목자를 멀리 떠났네
2. 그 아흔 아홉 마리가 넉넉지 않은가
저 목자 힘써 하는 말 그 양도 사랑해
그 길이 멀고 험해도 그 양을 찾을 것이라 그 양을 찾을 것이라
3. 길 잃은 양을 찾으러 산 넘고 물 건너
길 어둔 밤이 새도록 큰 고생 하셨네
그 양의 울음소리를 저 목자 들으셨도다 저 목자 들으셨도다
4. 산길에 흘린 피 흔적 그 누가 흘렸나
길 잃은 양을 찾느라 저 목자 흘렸네
손발은 어찌 상했나 가시에 찔리셨도다 가시에 찔리셨도다
5. 저 목자 기쁨 넘쳐서 큰 소리 외치며
내 잃은 양을 찾았다 다 기뻐하여라
저 천사 화답하는 말 그 양을 찾으셨도다 그 양을 찾으셨도다 아멘
〈찬송가 277장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새찬송가 499장〉
1.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수많은 심령 멸망하겠네
그 누가 갈까 주의 복음 들고 생명을 구원하는 곳으로
큰 권세 주께 있으니 큰 권세 주께 있으니
너는 가서 주의 복음 전하라 주가 너 항상 지키리라
2. 구원의 문은 넓게 열렸으니 십자가 군병 일어나거라
너희의 힘을 하나로 뭉쳐서 죄악의 쇠사슬을 끊어라
큰 권세 주께 있으니 큰 권세 주께 있으니
너는 가서 주의 복음 전하라 주가 너 항상 지키리라
3. 왜 너는 멸망길을 가려느냐 주 음성 듣고 응답하여라
널 구원하려 예수 죽었으니 생명의 이 복음을 전하라
큰 권세 주께 있으니 큰 권세 주께 있으니
너는 가서 주의 복음 전하라 주가 너 항상 지키리라
4. 온 천하 만민 승리의 그 날에 영광과 찬송 주께 드리네
속죄함 입어 구원받았으니 기쁘게 할렐루야 부르세
큰 권세 주께 있으니 큰 권세 주께 있으니
너는 가서 주의 복음 전하라 주가 너 항상 지키리라
〈에스겔 34, 7-16, 개역한글, 구약성경 1203쪽〉
(겔 34:7, 개역) 그러므로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겔 34:8, 개역)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내 양의 무리가 노략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음이라 내 목자들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의 무리를 먹이지 아니하였도다
(겔 34:9, 개역) 그러므로 너희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겔 34:10, 개역)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겔 34:11, 개역)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겔 34:12, 개역)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겔 34:13, 개역) 내가 그것들을 만민 중에서 끌어내며 열방 중에서 모아 그 본토로 데리고 가서 이스라엘 산 위에와 시냇가에와 그 땅 모든 거주지에서 먹이되
(겔 34:14, 개역) 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 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겔 34:15, 개역)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
(겔 34:16, 개역)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긴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어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내가 멸하고 공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
(겔 34:7, 새번역) 그러므로 너희 목자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
(겔 34:8, 새번역)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내 양 떼가 약탈을 당하고, 참으로 내 양 떼가 온갖 들짐승에게 공격을 당하고 살육당하여 그것들의 먹이가 된 것은, 목자가 없기 때문이다. 내 목자들이라고 하는 자들은 내 양 떼를 찾으려고 나서지 않았다. 그 목자들은 양 떼를 잡아서 자기들의 배만 채우고, 내 양 떼는 굶겼다.
(겔 34:9, 새번역) 그러므로 목자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
(겔 34:10, 새번역)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그 목자들을 대적하여 그들에게 맡겼던 내 양 떼를 되찾아 오고, 다시는 그들이 내 양을 치지 못하게 하겠다. 그러면 그 목자들이 다시는 양 떼를 잡아서 자기들의 배나 채우는 일은 못할 것이다. 내가 이렇게 그들의 입에서 내 양 떼를 구출해 내면, 내 양 떼가 다시는 그들에게 잡아 먹히지 않을 것이다.'"
(겔 34:11, 새번역) "참으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나의 양 떼를 찾아서 돌보아 주겠다.
(겔 34:12, 새번역) 양 떼가 흩어졌을 때에 목자가 자기의 양들을 찾는 것처럼, 나도 내 양 떼를 찾겠다. 캄캄하게 구름 낀 날에, 흩어진 그 모든 곳에서, 내 양 떼를 구하여 내겠다.
(겔 34:13, 새번역) 내가 여러 민족 속에서 내 양 떼를 데리고 나오고, 그 여러 나라에서 그들을 모아다가, 그들의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이스라엘의 산과 여러 시냇가와 그 땅의 모든 거주지에서 그들을 먹이겠다.
(겔 34:14, 새번역) 기름진 초원에서 내가 그들을 먹이고, 이스라엘의 높은 산 위에 그들의 목장을 만들어 주겠다. 그들이 거기 좋은 목장에서 누우며, 이스라엘의 산 위에서 좋은 풀을 뜯어 먹을 것이다.
(겔 34:15, 새번역) 내가 직접 내 양 떼를 먹이고, 내가 직접 내 양 떼를 눕게 하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겔 34:16, 새번역) 헤매는 것은 찾아오고, 길 잃은 것은 도로 데려오며, 다리가 부러지고 상한 것은 싸매어 주며, 약한 것은 튼튼하게 만들겠다. 그러나 살진 것들과 힘센 것들은, 내가 멸하겠다. 내가 이렇게 그것들을 공평하게 먹이겠다.
지난주 로마서에서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없다 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단절에서 출발해야지 그래야 성령을 구하지
단절에서 출발하는 해석이 아니면 백프로 인간의 숙제로 빠져버립니다
안그러면 나의 연합성 동질 동일성이 발휘가 되어서
또 내 숙제로 만들려는 그런 큐티 같은 짓을 하게 된다 말이죠
그런 큐티 유대인들 따라 갈자가 없어요
지젝이 불교를 따라갈 종교는 없다 라고 그들은 교리 자체가 실천이다 말이죠
교리 플러스 실천 동일시 하거든요 무신론자로써 지젝도 따라하겠다 라고
무신론이야 말로 신이 없는 자들인 불교야 말로 진정한 실천가들이니까 말이죠
그짓 말라꼬 하니 하시는 분이 바로 주의 이름입니다
어떤 목사 사모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를 지키겠데요 글쎄
그거 이빨을 갈면서 외치면서 살기가 얼마나 넘치던지 귀신이 따로 없더라구요
교회는 그야말로 살기가 넘치는 복수심에 쩔어있는 공간입니다
교인들까지 우상숭배라는 그 힘이 다 모인 곳이다 말이죠
결핍 채우기의 달인들만 모인 것 같아요 히스테리가 장난이 아니다 말이죠
쫓겨나지 않는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로 오로지 목사의 히스테리 눈치만 보고 있어요
아직도 생각난다 제 눈 앞에서 벌어진 일인데
전도사 얼굴에 결재서류 장부를 막던지며서 마치 김치 싸다귀 때리는 아침 막장 드라마처럼 말이죠 그 놈 목사놈이 그 동안 그것을 안 들킬려고 그렇게 애 썼는데
이왕 들킨 것 이제는 대 놓고 서류뭉치를 막 얼굴에 던져 버리니
종이들이 막 흩날리면서 온 사방에 뿌려졌는데 지가 화 내놓고서 종이 줍기 싫으니까 문을 쾅 하고 성질부리면서 닫고 나가버리는
아이구 저런 쫌생이 인줄 이미 알았지만 그 동안 우찌 참았는지 ㅋㅋㅋㅋ
그래놓고 딴데로 도망치듯이 교회를 옮기더라 말이죠 동기들이 많으니까 뭐
목사노조 연합연맹의 회원이니 먹고 살길은 다 되어 있기에
이제 자기 정치가 먹히는 곳만 찾아내면 되니까 말이죠
예수님의 큐티는 즉 주의 이름의 큐티는 오로지 마귀만을 상대로 하십니다
괜히 전남편과 알콩달콩 잘 살고 있는 그 애굽왕을 강퍅케 만들어서 주의 이름을 안 부르짖고는 못 배기게 만드시는 겁니다 이게 폭력이다 라고 했지요 권력 보다 더한 사랑이 폭력적이듯이
부르지 않던 자리에서 부르신바 되는 그것이 주의 이름이요(전능자 괴롭히는 여호와 그런데 인간이 그 이름을 불러서 익숙하게 만들었다? 길들였다? 말도 안되죠 마귀 끌어와 버리는 겁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기도 이다는 거지요
(정작 일용할 양식 안 주십니다 진짜 일용할 양식은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매일 매일 떨어지는 진짜 만나입니다 그림자 만나를 먹었던 자들은 다 죽었지만 말이죠)
(참 떡 논쟁은 결국은 떨어뜨릴려는 목적의 단절성은 보여줍니다 생명의 떡 필요 없다 라고 다들 물러가도록 만들어버리신다 말이죠 이것이 주의 살과 피의 기능 곧 주의 이름입니다(요 6:15, 개역)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가 와서 자기를 억지로 잡아 임금 삼으려는 줄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요 6:16, 개역) 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요 6:17, 개역)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저희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요 6:18, 개역)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요 6:19, 개역)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요 6:20, 개역) 가라사대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신대
(요 6:21, 개역)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저희의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요 6:22, 개역) 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섰는 무리가 배 한 척 밖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더니
(요 6:23, 개역) (그러나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의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곳에 가까이 왔더라)
(요 6:24, 개역) 무리가 거기 예수도 없으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요 6:25, 개역) 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어느 때에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요 6:26, 개역)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요 6:27, 개역)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 6:28, 개역)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요 6:29, 개역)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요 6:30, 개역) 저희가 묻되 그러면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요 6:31, 개역) 기록된 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요 6:32, 개역)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요 6:33, 개역)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요 6:34, 개역) 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요 6:35, 개역)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 6:36, 개역) 그러나 내가 너희더러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요 6:37, 개역)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요 6:38, 개역)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요 6:39, 개역)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요 6:40, 개역)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요 6:41, 개역)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요 6:42, 개역)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요 6:43, 개역)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요 6:44, 개역)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요 6:45, 개역)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요 6:46, 개역) 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다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요 6:47, 개역)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요 6:48, 개역)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요 6:49, 개역)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요 6:50, 개역)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요 6:51, 개역)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요 6:52, 개역)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요 6:53, 개역)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54, 개역)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 6:55, 개역)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 6:56, 개역)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 6:57, 개역)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요 6:58, 개역)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요 6:59, 개역)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요 6:60, 개역)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요 6:61, 개역)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요 6:62, 개역) 그러면 너희가 인자의 이전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볼 것 같으면 어찌 하려느냐
(요 6:63, 개역)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6:64, 개역)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군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요 6:65, 개역) 또 가라사대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요 6:66, 개역)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결국은 사람의 일과 차이가 나는 하나님의 일이란
(요 6:28, 개역)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생명의 떡을 먹이심인데 여기에 동시에 벌어지는 사람의 일은, 육의 소욕이 벌어지는데
이 생명의 참 떡을 먹기 거부하는 자를 반드시 멀어지도록 하시는 단절이 벌어지는 겁니다
다시는 함께 하지 못하도록 말이지요 이게 생명의 떡 참 만나요 주의 이름입니다
보세요 모세가 먹은 떡은 먹었지만 왜 실상인 예수님의 살과 피는 왜 못 먹을까요?
생명이 아닌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그림자로 충분하다는 겁니다 헛깨비로 우상으로 족하다는 거죠 그 정도로 배불러 터진 겁니다 일용할 양식이 없으면 나 죽은 자입니다 라는 그런 의식이 없이 그저 그림자로 예수님을 보고 따라와서 임금 삼고자 예수님도 우상으로 만들려는 그런 자들이 오늘날 까지도 교회에 가득합니다 그들은 그저 복수심 뿐인 살인자들 강도의 소굴 입니다)
우리가 큐티를 적용을 엉터리로 어떻게 해서든 내 구원 받은 조건 갖추기로 큐티적용을 하지만
예수님의 큐티 적용은 그 반대로 마귀만을 어떻게 해서든 꼬셔서 끌어와서 그 사람의 손으로 짓는 성전 허물도록 하시고 그것도 모잘라 포로 잡히게 하셔서
그 잃어버린 속에서 주의 이름을 부르도록 만드시는 진찌 주의 이름
너희가 더럽히지 못한 아껴둔 그 기념 이름을 그 기능을 펼치시는 겁니다
우리의 적용을 완전히 깨뜨린 그 자리에서 도저히 주의 이름 다시는 안 부를 거야 라고 다짐한 그 자리에서 마귀를 강퍅케 만들어서 주의 이름을 부르짖도록 하시는 욥의 상황을 적용케 하시는 겁니다
우리는 욥까지는 말고요 다른 사람을 적용케 해 달라고 골라 골라 베스킨 땡빈스 31 가지 중에
https://youtu.be/l919iYTSmO8
오지명처럼 요거 요거 아냐 아냐 이거 이거 아냐 아냐 어어 이것도 이것도 요거 요거 라고 손가락으로 선택 적용하는 그런 배불러 터진 연합(세례)을 바라지만
다들 이런 짓만 하고 있다 말이죠 얼마나 한심스러운지 ㅜㅜ 밤새도록 적용만 합니다 제발 선택은 그만 하고 먹으세요 먹어 주님의 살과 피를 말이죠
진짜 세례는 죽여놓고 그 죽음 속에 뛰어든 주님의 숙제인데 여기에 인간의 숙제 끼어들 틈이 없는데 반대가 되어버렸다 말이죠
내일또 올게 라고 얼마나 도로 여호와를 괴롭히는 거꾸로 말이지요
(겔 36:21, 개역)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내가 아꼈노라
(겔 36:22, 개역)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겔 36:23, 개역) 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런 너희가 더럽혀 놓은 주의 이름은 없다 말이죠 그런 가짜 여호와는 없어요
바알을 섬긴 거지요
그 마귀를 끌어와서 마귀를 죽이시는 방식만이 주의 이름이다는 겁니다
사망권세 그래서 죽였다가 다시 살아나는 그 경험 그 십자가의 다 이루었다 속으로 집어넣으시는 겁니다
부르지 않던 자리에서 부르신 바 되는 그런 주의 이름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그따위 큐티가 아닌 저도 이거 길게는 5년 이상 해 봤고요 짧게 짧게 1년이나 2년 씩 연달아 많이 했어요
큐티 책만 버린 것이 얼마나 많은지 괜히 종교 장삿꾼들 돈 벌어준 거죠
내 숙제로 주의 이름을 그 가짜 그 바알 그 혼합물을 찾았던 것이 되는 거지요
내가 찾아낸 주의 이름은 가짜입니다 못 찾는 도저히 주의 이름을 부를 수 없는
물에 빠진 그 베드로의 자리에서 비로소 그 죽음에 뛰어드신 그 주의 이름을
이게 개인 경험 비유 비밀 수수께끼 아닙니까
그렇게 해도 베드로는 역시나 예수님을 버립니다
아직 예수님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그 주의 이름을 못 만났기에 말이죠
그러나 미리 맛보기 하는 거지요
그래서 이제는 주의 이름을 부르도록 하는 성령을 부어주는 자가 되는 거지요
그런 자리 그런 위상을 우리가 먼저 바랄게 아니라
그 이전에 얼마나 베드로에게 엉터리 주의 이름으로 가득한지
탈탈탈 털리는 그 빵구멍 내시는 주의 이름을 우리는 격도록 하시는 겁니다
주의 이름과 잃어버린 양의 관계는 전혀 모르고요 선민 아브라함 자손이라고 우겼던 자들이
바로 그런 의식에서 사로잡혀 있기에 예수님의 말씀이 즉 예수님의 목자 되심이 들어갈 틈이 없었습니다 당연합니다 예수님의 잃어버린 양이 아니였으니까 말이죠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을 찾으시러 오신 목자 였으니까 말이죠
도리어 잃어버린 양 찾을까봐 그렇게 되면 자신들이 선민이 아닌 것이 들통 날까봐
그래서 벌어진 사건이 예수님을 죽여버린 십자가 사건이기에
인간의 결핍 채우기 용으로써의 구원은 결국은 복수심 곧 살인의지가 되는 겁니다
오늘 본문에 (겔 34:7, 개역) 그러므로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의 말씀을 목자들아 들을지어다 라고 시작 합니다 이것은 듣는 목자 놈이 없다는 뜻입니다 네 놈 이라고 하니 기분 나쁘죠 그 정도로 심각한 것은 주님 혼자만의 인식입니다
마치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라는 말을 반복함을 우리가 살펴봤듯이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 자는 없다 라는 겁니다
오늘 본문도 마찬가지입니다
(겔 34:9, 개역) 그러므로 너희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절에도 반복되어 나오고요
같은 의미로
(겔 34:11, 개역)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가
(겔 34:15, 개역)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
15절에 또 나옵니다
오늘 본문을 16절까지만 해서 그렇지 17절에도 나오고 30절에도 나옵니다
즉 그 정도로 이 여호와의 말씀을 안듣고 무시한다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난 주 로마서 말씀처럼
유대인들에게는 여호와 라는 신이 그들 마음에 꽉꽉 차 있어서
예수님의 말씀이 들어갈 틈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네 맞아요 에스겔 당시나 그 이전이나
예수님 당시나 오늘날 현대 유대인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곧 여호와죠 가짜 라는 겁니다
우상 바알과 하나님을 썩은 그 전통은 그 우상을 아직까지도 유전으로 계속해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라는 겁니다
아니 그럼 우짜지요 우리 또한 그 가짜 하나님을 계속해서 유전으로 받아온 것 아닌가요?
역사라는 인간 시간 자기 시간에서는 그렇지요
그러나 예수님의 시간 밖에 없는 자에게는 그들 유전과는 달리
성령으로 거듭났기 때문에 아 저런 역사 속에서 그 가짜 하나님 속에서
그 우상 바알 전남편을 죽여서 나온 본래 남편 되시구나
그것이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라는 의미에 담겨져 있기에
오늘 본문 말씀이 이해가 되는 겁니다
자 이렇게 동의어가 4번 ? 6번 이나 반복하신다 라는 자체가 우리가 로마서 지난번처럼
견고하심 책망할 것이 없도록 견고하심 동서남북 도망 못 치도록 수갑채워 감옥 그 철두철미한 빠져나갈 구멍 없도록 넉넉히 죽이시리라 밭갈이 하시리라 로 견고하게 막아버렸다 라는 의미에서 오늘 본문도 나 여호와의 말이다 즉 반드시 다 이루어졌다 라는 완료 에서 출발하지
뭔가 부족한 결핍 채우고자 인간들아 제발 좀 믿어다오 징징 거리는 오늘날 목사들과는 차원이 다른 겁니다 그 결핍 채우기는 오늘날 이스라엘 지도자들이나
오늘날 교회들의 거짓목자들이나 동일한 모습이다 라는 거지요
넉넉히 죽이는 목자들이 없어요 그저 등쳐먹기 바쁘고 빨때를 등덩어리에 꽃아 피 빨아먹는 흡혈귀들이 오늘날 목자들이니까 말이죠
잃어버린 자를 되 찾는 목자가 없다 라는 겁니다
잃어버림의 경험도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잃어버림 이라는 비유 비밀 조차도 뭔지도 모릅니다
야 예수 너 어디서 굴러들어온 뼛따귀야
우리는 포로 된 적도 없는 아브라함 자손이거늘
무슨 놈의 포로됨에서 해방케 한다는 헛소리를 해 대고 다니냐 말이지
아브라함 자손 이라고 우긴다 라는 것은 선민 의식
즉 나는 천국 백성이다 라는 선택된 자 라는 의식을 오늘날 거짓목자들이 심는 방식이다는 겁니다
이래야 처음에 설탕발린 꿀발린 소리를 해야 속여서 코 끼이게 해서 가스라이팅 해야지
대놓고 나 거짓 목자다 라고 하면 속아 넘어가겠습니까?
거짓 목자들 본인들도 저런 선택된 자 의식을 가지고 있기에 속이지
자기도 악령을 받은자 인지 성령을 받은자 인지 모르기는 매 마찬가지 이거든요
그 카이 돈 벌어 먹고 살려면 이런 종교 의식 안하면 처자식 무슨 수로 먹이겠습니까?
어쩔수 없이 하기는 해야 하고
찹지도 덥지도 않은 그 이미와 아짓의 긴장 상태를
뭐 나만 그런 목사가 아니라 동기 목사들 다 그런 모습 보니
인간 눈치를 따라 대충 대충 평강이다 평강이다 라고 했을 뿐인데
어라 돈이 되네? 돈 되니까 그냥 하는 겁니다
돈 안되는 그런 은혜가 덮쳤다면 벌써 접었을 것인데
그러니 이런 자연스럽고 광명한 천사 노릇 하는 것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상회의에서 악령을 받은 자 만이 거짓 목자 노릇을 하도록 되어 있으니까 말이죠
그렇게 지옥을 꽉꽉 채우시는 겁니다
괜히 너가 맡을 일 어서 해야지 라고 하신게 아니다 말이죠
그래서 인간의 믿음은 복수심입니다 자아가 있으면 자아로 회귀하면 모든 것이 복수심이기에
결국은 예수님을 죽이는 십자가 사건으로 모아지도록 되어 있는 겁니다
이 십자가라는 주께서 내 주께라는 그 간극에서 태어난 자 만이
양을 되 찾는 그 잃어버린 양을 되찾는 목자의 음성을 듣는 겁니다
교회 장사 관심 없고요 오로지 잃어버린 양을 되 찾는 것이 주의 이름이기에
주의 이름을 인간의 믿음에서는 부를수 없습니다
그 반대로 잃어버림 당했기에 그 잃어버림 당한 그 자리에서
베드로처럼 풍랑을 보고 물에 빠진 그 잃어버림 속에서
비로소 그 잃어버림 속에 뛰어든
되찾고자 양 찾아 떠나신 그 죽음 속에 뛰어든 그를 보고
버선 발로 미리 마중 즉 맨발로 말이지요
3년 동안 발가벗은 몸과 맨발로 말이지요 이것이 주의 이름입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고 말이죠 이 경험이 없는 맏아들은 비로소 반발 합니다
아버지 말씀을 단 한번도 어긴 적 없기 때문에 반발하는 겁니다
의인이 하루 아침에 범죄케 만드시는 주의 이름입니다
악인이 돌이키도록 하시는 것이 주의 이름입니다
이 토기장이는 인간의 뜻에 좌우 되지 않습니다 비유 비밀입니다
자신만의 경험을 집어넣는 수수께끼입니다 곧 사랑입니다
우리는 전혀 안 반가운 겁니다 도리어 탕자는 심판 속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탕자는 아버지의 심판 속으로 들어가는 화로다 화로다 나는 망하게 되었구나
누가 나에게 주의 살과 피라는 생명의 떡을 먹일꼬 아무도 없구나 지옥의 몸이구나 라고
비로소 자아가 삭제 당하니까 그 이버지의 눈물 속으로 들어 가는 겁니다
자기 눈물이 아닌 ~~~~~~~~
이미 벌써 맨발로 마중 나오는 그 주의 이름 속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 의미의 주의 이름이니 자기가 알아서 주의 이름 부른다 라는 것은 거짓이고
그것을 가르치는 목자는 오늘 본문에 나오는 거짓목자 라고 하시는 겁니다
오히려 거짓목자는 바리새인처럼 모든 사람들에게 존중을 받는 자입니다
자기들이 못하는 실천을 많이 했다 라는 것을 공인 인증 받은 자 이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잃어버린 자를 찾을 수가 없어요
마치 강도 만난 자를 만졌다가는 시체 주검을 만지면 율법을 어긴자 라고 소문이 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렇게 높은 명성이 하루 아침에 다 무너져 내려
공든탑이 다 날라가면 그야말로 호세아 선지자처럼 창녀랑 결혼하게 되는 식이니
어떤 목사가 창녀 같은 교인들을 모아서 목회 하겠느냐 말이지요
그러니 그들이 부르는 주의 이름은 결국 목사도 좋고 교인도 좋은 꿩먹고 알먹는
자기 유익을 쫓는 자들이니 이미 배불러 터져 있는 겁니다
하루 살이 돈 안되는 것들은 쫓아내고
돈 되는 낙타 벤츠 모는 부자는 다 빨아먹을 때 까지 곁에 두는 겁니다
부자도 그거 알아요 그런데 부자의 특징이 뭡니까 외롭거든요
즉 우을증 환자 이다는 겁니다 그 우을증 해소 할려고 가거든요
그런데 자기가 그렇게 끓어모은 돈 장사가
목사들이 하는 방식과 똑같아요 어느 정도 까지 손해 볼 각오하고 같이 놀아줍니다
안그러면 우을증 때문에 자살할테니 미리 자기방어기제로 살길을 자기가 마련하는 거지요
그런데 이 우을증이 바로 복수심에서 나오거든요
결핍을 못 채우는 것에 대한 나 봐라 남들 보다 더 많이 채웠잖아
어 그런데 안 알아주는 겁니다 그래서 알아주는 곳을 찾아다니는 겁니다
복수심이란 결국 결핍이 되어 있으면 저절로 생기는 겁니다
완료가 없기에 미완료의 반복 의문의 반복에서는 복수심 만 나오기 때문에
그 복수심에서 새운 사람의 성전
즉 공간이란 그 건축물이란 결국 그 당시의 권력의 흐름이요 권력의 이동이라고 했거든요
이동 즉 주고 받는 소통이다 말이죠 알쓸별잡에 나오던 사람이 그런 말 하고
https://youtu.be/ZRsEz9UH96M신의 권력을 자신의 몸이라는 공간에 내재화 자기 속에 장착 시킬려고 집착하는 그래서 종교를 국가라는 짐승은 자기 아내로 삼고자 창녀 음녀를 말이죠
중국공산당이 자기들이 죽여버린 공자를 다시 살리는 안 그러면 국민을 통합시키는 정신력을 가스라이팅 할수 없으니까 낮에는 등소평이 통지하고 밤에는 등려군이 통치한다는 소리를 듣는거지요
https://youtu.be/ZRsEz9UH96M
또 다른 프로그램에서 판테온 신전에 대해서 언급할 때 말하더군요
https://youtu.be/511h5z-VLBs
그런데 잃어버린 양을 찾는 목자는 그 시대의 흐름을 이동을 끊어버립니다
단절 시켜요 그것이 주의 이름이다 말이죠
성전을 헐어버리는 겁니다
권력을 허물어 뜨려버려요
종교라는 음녀와 유대교죠
국가라는 네 짐승 곧 로마죠
그 로마 압제 속에 있어도 유대인의 권력 집중은 바로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오늘날 목사들의 교회이다 말이죠
애국 장로 태극기 부대가 괜히 나오는 것 아닙니다 주의 이름이 이런 짐승의 수를 들통내시는 겁니다 촛부로 마찬가지 이들은 음녀이고요 저들은 짐승이지요
작용이든 반작용이든 인간이 하면 뭐든지 한풀이 즉 복수심일 뿐입니다
그 예루살렘이 얼마나 많은 참선지자를 죽이고
반대로 거짓 선지자들은 평강이다 평강이다 라고 대충 대충 고치는 무당들은 얼마나 많이 살려뒀느냐 말이죠
그 짓 아직까지도 반복하도록 되어 있다 말이죠
그들이 맡은 일이니 어쩔수가 없어요
바로 이런 상황 즉 하늘의 자유하는 여자 언약도 인간이 만들어 낼수 없고
반대로 땅의 계집종 하갈의 언약도 인간이 만들어 낼수 없는
이 두 언약이 한 세트로 구성되도록 하시는 그 주의 이름이 먼저 떳기에
인간이 부르는 주의 이름은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려 놓고서
도저히 주의 이름을 부를수 없는 그 곳에서
부르신 바 되게 하시는 주의 이름
도저히 주를 찾지 못하는 잃어버림 속인 그 풍랑 그 죽음 그 음부에 빠진 그 지옥의 몸에서
찾으신 바 되게 하시는 그 주가 누구신지를 알게 하시는
찾으신 되게 하시는 주의 이름
그 주의 이름 두 언약을 몰고와서 일방적으로 하나는 긍휼의 그릇 하나는 진노의 그릇으로 만드시는
비유 비밀 수수께끼 주님 개인 혼자만의 경험
곡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그 토기장이 비유 비밀을
우리 몸 뱃구멍을 빵구멍 내시면서 주께서 내 주께로 불도져로 밀어버리시는
그 진짜 현실인 이 십자가 사건이 먼저 떳기에
주의 이름이 먼저 떳기에
다 이루심이라능 완료
넉넉히 이기심이 먼저 떳기에
그 반대의 미완료들이 들통당하는 겁니다
그 심판의 자리에서 주의 이름을 부르도록 하시는 거다 말이죠
애굽의 바로왕을 강퍅케 해서 화로다 화로다 지옥의 몸이 된 잃어버림 포로 당해 버렸구나
누가 건지랴
화로다 화로다 고린도 교회인 나여 분당 분파 파당 당파만 짓는
또 주의 이름 아닌 것을 부르고 있엇구나
누가 나를 건지시는 주의 이름인고 라고 말이죠
책망 할 것이 많은 자 맞구나 그것을 지적하는 견고한 미쁘신 주님의 이름 곧 징계의 매를 대시는 사랑이 아니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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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5 세례 준적도 십자가 진적도 없는 무의미한 바울(세례요한)과 헛되지 않은 복음 (고전 1;13-17)
2025. 7. 20. ( 7월 6일 녹음)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그리스도파로 나누어진 고린도교회 (고전 1;10-15)
고린도 전서 2025 2025. 6. 28. 14:56
25-004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그리스도파로 나누어진 고린도교회 (고전 1;10-15)
〈고린도전서 1;13-17, 개역한글 신약성경 263쪽, 찬송가 395장 새 342 너 시험을 당해, 찬송가 352장 새 313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찬송가 395장 너 시험을 당해, 새찬송가 342장〉
새찬송가 446장(통500) 주 음성 외에는
찬미예수 2000 - No.1065 우물가의 여인처럼 (채워주소서)
[새찬송가]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
찬미예수 2000 - No.1728 요나의 기도
새찬송가 345장(통461)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찬미예수 2000 - No.1065 우물가의 여인처럼 (채워주소서)
1.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 때 주님하신 말씀 내 샘에 와 생수를 마셔라
2. 많고 많은 사람들이 찾았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주안에 감추인 보배 세상것과 난 비길 수 없네
3. 내 친구여 거기서 돌아오라 내 주의 넓은 품으로
우리 주님 너를 반겨 그 넓은 품에 안아주시리
(후렴)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내게 채워 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새찬송가]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
620. 여기에 모인우리
(1)여기에 모인우리 주의 은총받을자여라
주께서 이자에 함께 계심을 아노라
언제나 주님만을 찬양하며 따라가리니
시험을 당할때도 함께 계심을 믿노라
후렴1.2:이 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 주신다
어둔밤에도 주의 밝은빛 인도 하여주신다
후렴3:이 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 주신다
어둔밤에도 주의 밝은빛 인도 하-여주-신-다
(2)주님이 뜻하신일 헤아리기 어렵더라도
언제나 주뜻안에 내가 있음을 아노라
사랑과 말씀들이 나를 더욱 새롭게하니
때로는 넘어져도 최후승리를 믿노라
(3)여기에 모인우리 사랑받는 주의 자녀라
주께서 뜻하신 바 우리 통해 펼치신다
고통과 슬픔중에 더욱 주님의지 하오니
어려움 이겨내고 주님 더욱 찬양하라
찬미예수 2000 - No.1728 요나의 기도
내가 고난 받을 때 주님 대답하셨고
내가 울부짖을 때 주님 들으셨도다
어둔 밤 홀로 지날 때 주님 함께 하셨고
세상 방황 할 때도 주님 인도하셨네
주께서 나를 바다 깊은데 던지 셨으며
큰 파도 물결 나를 둘러싸 난 살 수 없었네
나의 하나님 이 불쌍한 죄인 용서하소서
세상홀로 불순종한 이 영혼 구원하소서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날 건지셨네
내영혼이 주께 닿아 구원의 은혜 받았네
구원은 여호와께로 구원의 여호와께로
구원은 여호와께로 구원의 여호와께로
〈고린도전서 1;13-17, 개역한글 신약성경 263쪽〉
(고전 1:13, 개역)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뇨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뇨
(고전 1:14, 개역)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주지 아니한 것을 감사하노니
(고전 1:15, 개역) 이는 아무도 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말하지 못하게 하려함이라
(고전 1:16, 개역) 내가 또한 스데바나 집 사람에게 세례를 주었고 그 외에는 다른 아무에게 세례를 주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고전 1:17, 개역)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주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케 하려 하심이니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고전 1:12, 현대어) 여러분 가운데는 `나는 바울을 따른다', `나는 아볼로를 따른다', `나는 베드로를 따른다'고 하면서 제각기 편을 가르고, 또 다른 사람은 `우리들만이 참으로 그리스도의 제자다'라고 떠들고 다닌다고 하니
(고전 1:13, 현대어) 그게 바로 여러분 스스로 그리스도를 산산조각이 나게 한 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나 바울이 여러분의 죄를 위해서 죽었습니까? 여러분 가운데 어느 누가 내 이름으로 침례를 받은 사람이 있습니까?
(고전 1:14, 현대어) 지금 나는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아무에게도 침례를 주지 않은 것을 얼마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고전 1:15, 현대어) 혹시 누구라도 내가 `바울의 교회'라는 것을 시작해서 어떤 새로운 것을 일으키려 한다는 오해라도 있을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고전 1:16, 현대어) 아, 생각납니다. 나는 스데바나의 가족에게도 침례를 주었습니다. 그 밖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침례를 준 기억이 없습니다.
(고전 1:17, 현대어) 그리스도께서는 침례를 주라고 나를 보낸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비록 내 설교가 빈약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나는 어려운 말이나 현학적인 사상 따위를 섞어 설교할 마음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그러한 말재간으로 헛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소위 문화라는 것은 그 시대상을 반영하기에 그때 그 당시 사람들이 필요로 해서 만들어낸 것을 말합니다 과거의 문화들이 계속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면 그것은 아직까지도 그 사람들이 과거의 사람들처럼 필요로 해서 계속 이어져 필요로 해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고
민약 더 이상 이어져 내려 오지 않고 사라졌다면
당연히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사라지고 있는 거지요
예를 들어 물론 아지도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어르신들이나 무사용자는 모르시겠지만
스마트폰에 전화거는 앱 아이콘 모양이 옛날 전화기 모양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은 그 시대를 격지 않았기 때문에 왜 이런 모양을 하고 있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더라 말이죠 그리고 그것이 자기랑 무슨 상관이냐 라고 과거의 전화기를 보여줘도 이해 안된다 라는 아이들도 있고요 결국 문화 코드가 안 맞으면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 거지요
마찬가지로 오늘날 현대인들은 뇌모양을 보여주면 인간의 뇌 인줄 알겠지요
불과 100년도 안된 과거의 사람들에게 뇌 자체의 모양만을 보여주면 이게 무엇인지를 모르겠지요 그런 교육이나 정보가 유통되지 않았거든요
결국 문화 속에는 그 시대의 정보 교육 흐름 모든 것이 다 담겨진 데이터와 같은 겁니다
심지어 어떤 학자는 문화야 말로 종교 이다 종교 보다 가장 확실한 놀이가 없거든요
제일 처음 교회를 고3 때 가게 되니까
눈에 확 띠는 것이 놀이입니다
그저 동네 구슬치기 하던 시절을 지나 청소년기에는 뭐하고 노는지를 몰라서
불량소년 애들 싸움박질 말고는 뭐 딱히 노는 것이 없었는데
어라 이렇게 신선하고 건전한 놀이가 널리고 널려 있다니
하긴 사람이 많으니까 당연하겠지요
애들 몇몇으로는 그런 문화를 접해 볼수 있겠습니까?
문화 공연 그것 한두푼도 아니고 말이죠 그게 다 돈인데 애들이 무슨 돈이 있겠냐 말이죠
호모 루덴스 놀이라는 인간 이다는 거죠
보수적이다? 보수 놀이하는 겁니다
진보적이다? 진보 놀이하는 거죠 자기 몸에 더 잘 맞는 것 찾는 거지요
그게 바울파 게바파 아볼로파 그리스도파 로 나누어진 것 아닙니까
마침 외국인 리액션 컨텐츠를 보다가
태국의 한중일 반응을 보게 되었는데
다들 이미 문화라는 색 안경을 쓰고서 보고 있다는 겁니다
왜 대만인은 왜그렇게 일본인을 좋아라 할까
한국인은 이 일본인의 야만성을 아주 잘 아는데 말이죠
개개인적으로는 아주 소심해서 좋은 이미지 인데 이상하게 뭉치게 되면 잔인하기 짝이 없더라 말이죠
최근에는 조금 달라져서 한국인을 좋아라 했지만
여전히 한국인에 대한 불신은 대만인에게서는 깊게 작용하는 것이
아마 중국과 손 잡고자 대만과의 우익 관계를 끊었던 그 사건 때문이겠지요
그러니 이런거 모르면 문화를 알길이 없겠지요
언어도 결국 문화 이기에 문화를 모르고서 언어를 백날 익혀도 소용없는 거지요
그카이 다 필요해서 나온 것들이다 말이죠
마침 K POP을 다룬 애니메이션이 외국에서 난리가 났다고 하던데
K-무당 K- 무속신앙을 담은 내용이더라 말이죠
검색하니 IMF 이후의 한국 무속신앙의 성장 비율은? 10~15%
기존 종교와 판도가 바뀔 절도이면 3~40% 넘어야 한다고 하지만
이제 세계에서까지 잠깐 반짝은 하겠지요
뉴진스 스님 덕분에 교회 다니던 청년들도 불교 간다고
그런데 태국이나 동남아에서는 추방 되더라 말이죠
아 소승 불교
그래서 또 찾아봤지요
소승불교와 대승불교의 차이점
지역적으로 구분하면 남방불교와 북방불교의 차이점인 거지요
대승불교는 북방쪽 주로 티베트 몽골 중국 한국 일본 쪽이고
소승불교 남방쪽 동남아시아 쪽이다 말이죠 싱가폴 미얀마 미얀마는 남방불교(상좌부 불교)의 본부처럼 검색 되네요
대승과 소승의 차이는 저는 대승이 먼저이고 소승이 뒤에 나온 그 단어로만 생각했는데
소승에서 대승이 빠져나왔더군요
소승은 개인의 해탈을 중심으로 하기에 부처는 석가모니 뿐이다는 겁니다
그러나 대승은 개인 해탈이 아닌 대중 해탈이기에 본인 각자가 부처가 되어야 한다 라는 거지요
소승은 보살 곧 해탈자 까지만 최종 목표이지 부처까지는 아니다 부처는 오로지 석가모니 하나고
대승은 우리 전체가 부처의 자리까지 기야 한다 라는 거지요
공동체 의식이 더 강하다 보니 대중을 위해서 뉴진스 공연을 허락하지만
소승에서는 모독스러운 것이기에 추방 당하는 거지요
주일학교 출신인 ㅋㅋㅋ 뉴진스 스님이 불교의 나라에서 까지 추방 되다니 ㅋㅋㅋ
자 이렇게 문화란 자기들에게 필요한 것만 수용합니다 필요 없으면 추발하는 거지요
아무튼 장사도 데이터 자료를 가지고 해야지 아무데다 들이댄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레고 설명서에 미국은 이렇게 가지고 놀아라 라는 식이지만
독일 설명서에서는 꼼꼼하게 논리적으로 이렇게 조립하라고 해야지만 팔린다 라고 하잖아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서도 독일인은 미리 계획을 짜서 계획대로 하면 편하고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그 여행을 실패로 본다고 하짆아요 그래서 독일 친구들과 놀면 재미가 없다고들 한다 하더라 말이죠
그러나 멕시코 친구들은 무계획이 계획이다 라고 아무데나 아무렇게나 친구 먹고 그저 그 한순간을 막 즐기기 바쁘다 말이죠
다 이렇게 문화 환경에 따라 다 다른 겁니다 필요 없으면 짤랐던 것이
저쪽에서는 너무 필요해서 사용하고 여기서는 그 너무 필요했던 것이 왜 사용되는지 알수가 없다 라고 하니 말이죠 음식도 사상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개척시대 정부가 수립될 그 전후에
영국의 경험주의 프랑스의 합리주의가 이 미국에서 적용할려고 하니 안되더라 말이죠
그래서 그래서 돈은 프랑스에서 받고 사상은 실용주의에 가까운 영국의 경험주의 곧 실증주의에서 차용했다 말이죠
중국 공산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들이 필요 없다 라고 쫓아내어버린 공자사상을
다시 들여오지 않으면 이제는 공산당이 위태로워 질 정도로 필요성을 강조하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 이념 곧 이데올로기 이게 종교나 문화와 같은 사상 정신세계가 되는 그들만의 선악법이 되는 거지요
중국 또한 미국의 실용주의처럼 끝이 좋으면 다 좋다 라고 결과에 따라 수용하고
결과가 없으면 배격하는 겁니다
결국 문화든 정치든 종교 경제든 결국 모두다 돈으로 모아지는 겁니다 자본주의 말이죠
말만 공산주의이지 자본주의 입니다
그런면에서 유대인의 문화는 그냥 생긴게 아닙니다 없는데서 창조한 창조의식이 강한 겁니다
금융업은 곧 은행 개념은 유대인에게서 나온거지 안그러면 자기들이 다 빼앗겨서 돈 찾을 방법이 없잖아요
그런식으로 유대인 프로이트는 유대교는 세가 만든 종교이다 라고 하는 겁니다
그카이 또 다들 따라서 기독교는 바울이 만든 종교이다 라고 하고요
다들 누구 하나 뭔가를 만들면 다 따라하는 모방문화가 역시나 돈이 되니까 말이죠
어떤 교회 후배가 2-30년 전에 그 당시로써는 아주 신선한 생각이다 할 정도로 그도 아마 교수들 한테서 들었던 이야기 였을 겁니다 그때는 인터넷도 초창기 때라 비싼 요금 낼 입장이 안된 대다수가 없었을 때 인데(PC 통신 천리안 그 전화접속 소리 삐 ~~~ 작년에 서비스 종료했다고 히네요 85년에 시작해 24년 까지) 그의 말이
형 경제가 발달하면 돈이 남아돌다 보니 과거에 사라졌던 문화들이 다시 다 살아난다 라고
우와 그때 그 말이 얼마나 충격적인지
사라진 미신들이 다 다시 일어난다 라고 생각했으니 말이죠
미래에는 불확실성이라 투자하기 좀 그렇고
과거의 돈이 없어서 사라졌던 것은 그 재미를 아니까 반드시 살려낸다 라고
그 이후로 실제로 그 당시 문화들이 그렇게 다시 회복되어 유행하며 흘러가더라 말이죠
중국도 공자사상을 살린 것도 돈 때문이지 돈 없어봐요 무슨식으로 정신교육 사카갰숩니까?
아무튼 이제 돈도 있고 배부르게 되면 당연히 문화 곧 놀이가 살아납니다
아무리 약속의 땅에 들어가 있어도
그때 누렸던 애굽의 영광을 다시 이스라엘은 살려내고야 말고
아무리 종교개혁까지 다 해본들
모세의 사라질 완악한 수건 영광도 다시 다 살려내는 겁니다
놀아야 하니까 말이죠 그 놀이가 이제는 전쟁 곧 정치가 되는 겁니다
배가 부르면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교만한 바벨론 왕의 정치질이
배 부르자 마자 교만해지고 교만해 지자 마자 자빠지는 이 역사의 반복을 가도록 되어 있는 겁니다
보세요 지난번 바울파 게바파 아볼로파 그리스도파
이거 다 지나간 옛것 아닙니까? 그림자 이다 말이죠
돈 있으면 인간은 다시 살려냅니다 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 라서
필요하다 싶으면 다 살려내어요
고맙게도 주님은 무의미 하다 라고 취급해 버린다 라는 이 사실이 먼저 떳기에
사라지는 과정을 격으라고
난 저런 문화(우상 숭배 무당 짓) 생활 안할래
실제로 어떤 목사는 전도사 아낀다고 영화 보는 것 까지 다 간섭을 하더라 말이져
너무 세상 것을 좋아라 한다고
칼빈의 세속문화 배격과 연관 시키면서 잔소리 하더라 말이죠
그 전도사는 어릴적부터 영화광인데 무슨 수로 그 버릇을 버립니까?
남들 피해 안 주는 나쁜 취미만 아니면 된다 라고 각인이 되었는데 잔소리 한다고 되겠냐 말이죠
아무튼
(갈 4:9, 개역)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더러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갈 4:10, 개역)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갈 4:11, 개역)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지키는 이유가 뭡니까 이게 종교 문화 곧 이게 필요하다는 겁니다
필요 없을 것 같으면 사라졌을 것인데 어라 신약에까지 와서도 지킨다 라는 것은
여전히 그 필요성이 중요하게 작동하고 있다 라는 겁니다
초등학문의 종노릇을 말이죠
거기에 대해서 바울은
지난 번의 앞 구절 각종 파당의 무의미를 강조했듯이
이것 또한 헛되다 와 연결 시킵니다
갈 4장 11절 말이죠
다 그림자의 종노릇인 셈이지요
유대교는 결국 모세언약만으로 충분하다 라는 북이스라엘의 신학처럼
율법의 껍데기는 억수로 지키고
율법의 속 알맹이는 냅따 헌신짝처럼 버리는 쓰레기 취급했다 라는 거지요
이런 의식은 결국 자기가 먼저 있었다 그 먼저 있는
나 있음 에 필요하냐 필요없냐
악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고
정작 예수님이 보여줄 표적은 요나의 표적
그런데 이 요나의 표적인 십자가는 헌신짝처럼 쓰레기 취급했다
이 요나의 표적이 바로 율법의 진짜 취지인 율법 정신인 속 알맹이인데
그들 유대인들만 그런게 아니라
아직도 저런 절기 등을 지키는 자들에게서 지금까지도 저런 그림자 종노릇하는 자들에게서
쓰레기 헌신짝처럼 취급 당하는 겁니다
문화놀이는 돈이 됩니다 그리고 결속력도 높여 줘요
베드로파 바울파 각종 동아리 모임은 결속력도 줍니다
얼마나 필요한 의미 입니까
지금 딴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당 하나 속에서도 각종 파들이 있습니다
친윤파 반윤파 친이재명파 개딸파 반이재명파 등등으로
정 하다 하다 안 되면 조국파가 아닌 아예 분리가 되어서 조국당이 생기는 거죠
민주당은 우리는 깨어있는 신지식이라서 각종 다양성을 존중해 준다 라는
순 거짓말 치면서 말이죠 분리만 안되었어도 다 이겼고
그래야 저 빨갱이들에게 국민들을 지킬수 있을 것인데
이런 놈들은 도리도리처럼 이념 이데올로기를 지키고 사수하는
그 그림자에 또 빠진 종노릇하는 놈들이라
어미 뱃속에서 10달 느릿느릿 태어난 놈들이라 역시나 주님이 죽이시기로 작정된 자들 답게
항상 남의 눈을 의식하다 보니 배불러 터진 다양성 운운
우리는 그 정도로 자유가 있고 다양한 의견을 존중한다 라는 껍데기 사수할려다가
정작 속 알맹이는 다 놓치는 그런 짓을 반복하다 보니
이제 아예 감각도 없어요 병신같은 국민들만 속아넘어가는 거지요
말이 민주주의 이지 이런 민주당이 사실은 더 민주주의를 딴나라당 보다 더 파괴하는 이런 역설을 사람들은 모르는 겁니다 마치 바리새인처럼 말이죠
그카이 독재 저 로마에 늘 심심하면 빼앗깁니다
그런 위선을 공격하는데 도 틴 놈들이 딴나라 놈들이니 말이죠
정권을 주고 받고 주고 받고
지들끼리 장난 치는 거지요 문화 곧 놀이가 되어버렸기에
경제가 해결 되면 재밋꺼리 찾거든요 그래서 놀고픈 놀잇꺼리 찾는 겁니다
배불러 터져서 말이죠 그것이 마귀의 두 번째 시험 바로 종교놀이 문화놀이입니다
이것이 나중에 세 번째 시험 정치오락 그들만의 리그가 되는 거지요
경제 종교 정치는 동시성입니다 각각 따로 떼어놓은수 없어요 동시적으로 다발로 작동합니다
이런 그림자에 이미 익숙해지고 가스라이팅 당한 국민들이라 어쩔수 없대요 다른 방식을 찾아본들 어차피 그것 또한 헛된 놀이이기는 매 마찬가지 이니까 말이죠
네 맞아요 각종 파당 짓는거 그거 하지 말라가 아니라 이미 완료가 실상이 떳기에
왜 그림자인지를 들통 당하기 위해서 이런 사태가 벌어진다 라고 했지요
그럼 말라고 이런 일이 벌어지느냐
결국 의미 없다 헛되다를 알아라 라는 겁니다
완료가 덮쳐진 자들에게 이런 초등학문 종노릇 교회에서 막는다고
전도사 영화 보는 것 까지 간섭 한다고 해서
그거 무의미 하고 헛되다 잔소리한다고 해서 고쳐지는 것도 아니고
고쳐지면 더 골치 아파요 또 다른 결핍을 채울려고 다른 취미 찾는다 말이죠 낚시 중독 으로 옮긴다 던지 하는 겁니다
자기 몸 육체가 필요하다고 징징징 거리면서 찾아대는데 무슨 수로 막겠습니까 채워주고 말아야지 오드리 햅번 티파니의 아침을 그 놈의 목걸이 입니까? 팔찌 보석입니까 아무튼 가지고 말고야 마는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아니하면 못 사는 겁니다
그 무의미 한 것 그 헛된 것
그 그림자 초등학문에 종노릇하는 자 임을 확인해야
심판 받아 마땅한 자 임을 알 것 아니겠냐 말이죠
모르는 자는 뭐 계속 끝까지 하는 거겠죠 그게 큰 성 바벨론 아닙니까
바벨론 여자들이 왜 우상을 섬시는지 그 이유
나는 과부 안되리라 내 아들은 고아 안되리라 내 남쳔은 나그네 떠돌리 안되게 하리라
이거 모든 엄마들의 소원입니다 모든 엄마들의 기도 내용이거든요
이거 막아낼 인간 없어요
사도바울을 그거 막겠다 라고 이런 소리 하는 겁니까? 바울파 게바파 등등 분열 분쟁 막겠다 라고?
지금 수 많은 개신교 종파 아무도 막을 자 없고
아무도 하나 되게 할 자 아무도 없어요
필요성을 전혀 못 느끼는 겁니다 오히려 나누어 져야 돈 즉 필요성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 그래 막 살아라 그러나 이거 다 새빨간 거짓말인줄 아시지요 여러분 이라고 바울이 말하고 있는 겁니다
의미 없음
헛됨 이다는 겁니다
완료가 덮쳐진 자에게만 그런 의식이 있지
안그런 자들에게는 목숨 걸고 하는 겁니다
부흥회 포스터 붙이라고 목숨 걸고 지키라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가난한 아파트 단지에 다 붙여도 버럭 화를 내는 겁니다
저 산 뒤에 부자 동네 아파트 새로운 단지
막상 가보니 띠엄 띠엄 지어져 있어 아직도 허허 벌판인데다 붙일데라곤 점봇대 뿐
게시판도 없어요 버스도 안다니는 곳에 1사간 이상 들어가야 하는 그 넓은 단지에
뭘 그리 욕심을 내면서까지 포스터 붙이라고 하는지
헛되고 무의미한 줄을 알면서도 길들일려고
자기를 인정해 주는지 아닌지 정치짓을 하는 거지요
이놈아 내가 너 보다 높은 사람이야 라고
그림자 놀이를 뭐 저렇게 목숨까지 걸어가면서??지 하는지 원 ㅋㅋㅋ
그래 그래 이거 다 의미 없단다 심각한 것 아니단다 라고 해 줘 버리고
거봐 의미 있더니? 없지 라고 해야지
그래야 더 화를 내던지 니 때문에 재수 없게 부흥회 돈이 확 줄어들었다 라고 하던지
에이 뭐 원함도 달음박질 함도 다 소용 없구나 쩝쩝 하고 치워버리든지
그렇게 나오겠지요 아니 실상 앞에서 그딴 그림자 놓이가 믄 대수라고
쓸데없이 목숨 거는지
하여튼 엉뚱한데 걸고 정작 걸어야 할때에는
예수님 제자들처럼 다들 도망치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다 말이죠
각기 제길로 가는 양 같은 겁니다
성령이 아니면
정직한 영이 없어서 우는 자 로 거듭나게 하시는 성령이 아니면
끝까지 따라 가겟다 라는 것이 다 그림자인 줄을 모르는 겁니다
차라리 세 번 부인해서
내 그사람 예수 알면 장지지겠습니다 라고
꼬끼오 그 놈이 니 놈이다 다윗아 베드로야 라고
차라리 꼬끼오의 울음 덕분에 남은자 닭 내일 잡아먹는 베드로가 잡아먹는 그 닭 울으 덕분애
아 내가 그림자 놀이를 했구나
이제 실상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께서 잘 아십니다 라고
그림자 놀이 한 것이 심각하게 남아버리면 역시나 그림자 놀이 계속하는 것이지
실상을 안 보겠다 라는 심뽀 아니냐 말이죠
얼른 술술 털고 이 또렷한 실상이 있는데 제가 어디를 가겠습니까 라고
열명의 문둥병자중 한 명의 사마리아 문둥병자처럼 베드로는
이제야 실상을 누립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께서 더 잘 아신다 라고
절대 단절의 세 번을
절대 용서의 사랑으로 세 번 씩이나 고백합니다
그 정도로 많이 탐강 받았기에 많이 사랑하는 겁니다
이 사랑이라는 실상이 있는데
사랑이 무슨 놈의 절기를 지킨다는 둥 그 딴게 믄 소용 있냐 말이죠
어떤 목사 놈은 크리스마스 지킨 것을 시비걸어서 목사에게 덤비는게 아니라 그 애들 잔치를 찍은 저에게 시비를 걸더라 말이죠
더 웃끼는 것은 그들은 종교개혁 주일은 또 목숨 걸고 필요하다고 그것은 또 지켜요
그 시비 걸 때 모습이 마귀의 모습이던데 씩씩 거리면서 말이지요
우을증 환자들은 복수심이 강해요 결핍을 채울려는 것 방해하는 자들은 끝까지 찾아가서 복수할려고 한다 말이죠
여성의 히스테리가 그런 식이고 모든 남성에게 있는 강박증이 다 그래요
그러니 이미 지옥의 몸으로 태어난 겁니다
태아니지 맣았어야 했던 겁니다 죄에서 태어났거든요
그림자에서 육에서 태어난
사람의 뜻으로 혈통으로 말이죠 육정으로나
웬수입니다 웬수
웬수를 웬수라고 하는데 웬수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면 또 그림자놀이를 계속 반복하라 라는 거냐 말이죠
그래서 바울이 헛된 그림자 놓이야 라고 잔소리 아닌 실상이 떳기에
그거 철거 되고 밭갈이 당해도 싼 무의미 한 것이야 라고
도리어 쓰레기 취급 받는 것이 진짜였고
내 마당만 밟는다 라고 진주목설이 귀걸이 주렁 주렁 달고 온 것은
동 똔네 나는 똥을 얼굴에 쳐 바르고 온 그 배설물 쓰레기 똥덩어리를
계속 쳐바르고 오던가 아니면 더 이상 동 얼굴에 쳐 바르지 않고 오던가
심지어 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 그것도 배설물 똥네로 취급하는 마당에
학벌 문벌 재력벌 그딴 똥 쳐 바름이 다른 곳에서는 자랑거리가 되어도
바울이 실상을 외쳐버린 이상
무 의 미
똥 떵 어 리
헛 됨
그 허구로 밝혀 져 버린 이상 적어도 목숨까지 걸 필요는 없게 되는 겁니다
누가 똥에게 목숨 걸고
나 똥 필요해요 라고 징징 거리겠습니까
물런 제가 그 동안 만나본 모든 목사들은
나 똥 목사 왜 안 알아주냐고 징징거리면서
나 이 사람 보통 똥 목사 제발 믿어주세요 ~~~ 라고
복수나 펼치는 놈들 밖에 없었지만 안 그러는 목사를 만나 본적이 없기에 말이죠
다 지나가는 그림자들 뿐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갈 즉 삭제 휴지통에 넣을 쓰레기들 뿐입니다
쓰레기임을 아는 놈이 고쳐달라고 울 것 아니겠습니까?
쓰레기들 끼리 모여서 또 그림자 놓이에 목숨 건다고
그래 그래 백날 해 보세요 뭐가 달라지나
바울는 그 그림자 놀이 하든 안하든 그림자 놀이 이제 다시 안하게 된 멈춰버린
금단 현상 극복 했다 라고 해서
실상이 주어지는 것 또한 아니거든요 언제 또 간음죄 상인죄 인구조사죄 언제 또 튀어나올지 모르니까 말이죠 그냥 실상 앞에서 실상이 떳기에
이거 다 그림자인줄 아시죠 여러분 ~~~~~~~ 그냥 아시면 됩니다
제가 그림자 놀이라고 아주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니까 마치 우리가 부정적으로 여기는 줄 알고 있는데 아닙니다 억수로 긍정적으로 여기면서 엇수로 필요로 해서 다들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게 바로 오늘 본문에 나오는 세례입니다
이거 천주교 욕할 입장도 못될 정도로 개신교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데
천주교에서 세례 곧 영세를 해야 천국간다고 사기를 치고 있어요
아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 라고 해 놓고서는
또 하나의 조건을 다는 겁니다
이게 종교의 기술 ~~~~~~~~ 연기의 달인 ~~~~~~~~
손님 제발 영세 받고 천국 가세요 또 오세요 손님 흑흑흑 이것이 진정한 종교의 달인 이다 말이죠
이 보잘 것 없이 아주 작은 일처럼 보이는 것 하나에 목숨을 거는 것이 종교의 기술 !!!
이 그림자의 기술이 많으면 많을수록 에라이 공쳤다가 아니라 장사가 되는 거지요
앗싸 ~~~~~~~~
모조리 다 개콘처럼 보이는 겁니다 백날 알려준다고 해서 그들이 목숨 걸 정도로 필요로 하는 것을 하루 아침에 손 딱 털고 내려놓을 일도 없을뿐더러
실상을 부어시는 성령의 주관이니 거기에 끼어들 틈도 없는 겁니다
아무튼 교회 라는 간판 까지 이름까지 내 걸고서 하는 그 세례 조차도
무의미 한
그림자 이다는 겁니다
바울 본인이 그 세례 내가 안 준 것 참으로 다행이다 아주 소수로 준 것
그것 또한 의미 없다 내가 아닌 성령의 주도하심이 더 중요할 테니
어제 줬다고 오늘도 중요해 지는 것도 아니고
그림자가 떠 버린 이상
실상과 대조를 해 버리는 겁니다
주의 팔이 뉘게 나타났냐 라고 아주 아주 도발을 해 버리는 거지요
그야말로 목숨 걸어버리는 겁니다
아니 이미 애굽 왕 바로 왕의 팔이 떠버려서 분위이가 이미 다 그림자 놓이에 푹 빠져 버렸는데
바울은 아니 주의 앞이 먼저 떳거든
오히려 그런 그림자는 실상이 먼저 떳기에 비교 되기 위해 단절 차단 구별 되기 위에 나타난 것이다 라고 뻔뻔스럽게 모든 분위기를 전복 시켜 버리는 겁니다
이것이 주의 이름이다 말이죠
인간의 자기 이름을 위한 모든 우상숭배 짓거리가
허구 헛됨 그림자임을 밝히기 위해서
주의 이름이 먼저 떳기에
그런 허구들이 등장해 주는 것이다 라고 말이죠
감히 십자가가 이렇게 또렷하게 떳거늘 어딜 감히 허구로 속이는 꾀를 펼칠려고 하느냐
그림자 주제에 감히 실상인 뻔데기 앞에서
7에 70번 용서 앞에서 남 7번 요서 그 주름을 누구 코에 붙이라꼬 ~~~~
하도 기가 파서 누구 입에 풀칠을 넘어서 아예 누구 코에 붙이라고 말도 안되는 짓을 비꼬고자
더더더 말이 안되는 7에 70번 용서라는 비현실성을 오히려 진짜 참현실로 밀어붙여서
할 말 없도록 만들어 버리시는 겁니다
입 있으면 해보라 라고 입이 있는데 아무도 반박을 못해요 글쎄
교회가 그런 무의미한 일들을 정기적으로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는 그 자체가
그것을 필요하다고 여기는 마음 자체가 나 먼저 있었다를 주장하는 셈입니다
그러니 무의미 해요 나 라는 것이 없는데 자아가 없는데 없는 나를 주장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하잖아요
바울 보세요 세례 내가 줬니? 십자가 내가 졌니? 바울 본인 존재 자체를 무의미화 해 버립니다
그러면 실상만 남는 것은 당연하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실상을 전혀 필요로 하자 않고
개쓰레기 취급해야할 것들만을 필요로 하는 겁니다
그야말로 회칠한 무덤입니다 목구멍이 지옥 그 자체 입니다
유대인들은 그 성전을 그 쓰레기를 사수 할려는 것과 똑같이 말이죠
정작 실상인 참성전 되신 예수님을 죽인 해골언덕에서 죽여 버렸듯이 말이죠
골고다 해골을 검색하니 그 언덕 모양이 해골 모양이라서 그렇게 붙였다 라고 하던데
영상을 보니 유대교가 그렇게 예수님을 죽이고 제거하는데 목숨 걸었던데
이제는 관광 상품으로 돈이 되니까 필요성에 의해서
예수님과 연관 된 것을 제거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자기들 손으로 그려서 굿즈 판매 하듯이 돈 벌더라 말이죠 결국 유대교는 그림자이고 돈입니다
아니 누가 돈 되는 짓을 마다 하겠습니까 제거하기는커녕 더더욱 그려야지요 온갖 그림들을 그랴서 말이죠
천주교의 영세나 그거 뭐 였죠 입에 넣는 것 감색하니까 성체 라고 그리스도의 몸을 상징하는 빵이라고 동전 모양이다고 하네요 저는 그것이 면죄부인줄 알았는데
면죄부는 또 따로 돈 받고 판매했던 문서 였구요
성체는 밀가루로 만든 빵 개념이다고 하네요 마치 카스테라와 포도쥬스나 와인으로 개신교 세례식에 사용하는 것과 같은 빵 개념 이라고 하네요
그거 정기적으로 교회가 주관한다고 해서 의미 있냐? 없지요
우리 한 참 때에 유아 세례로 이것이 구원과 연관 되느냐 한 참 논쟁 되었던 적도 있었는데
그 유아세례 받은 아이 지금 자라서 교회 다닌다고 해서 예수님 믿을까요?
자기 이름 유아때부터 삭제 되었을까요? 아니면 더더욱 주의 이름이 아닌 자기 이름을 위하여 살까요
다 자기 이름을 위해 사는 겁니다 아니 누가 그림자 놓이에 손 땔 자 어디 있겠습니까
목사들 지들도 안하는데 왜 남에게 강요를 하느냐 말이죠
사망 권세인 죄가 인간 보다 먼저 있었는데 그 앞에서
백날 그림자 놓이에 목숨 걸고 유아 때에 세례를 받는다고 해서
의미가 있을까여?
바울 본인이 베풀엇던 세례 조차도 무의미 하다고 하는데
아니 본질
속 알맹이는 우리는 관심 없어요
껍데기 겉모양만 그 구실만 그것도 남의 눈을 의식해서 갖추는데 미쳐 있습니다 중독 이예요
교회라고 해서 안 그럴까요? 예수님을 죽이기 했던 교회 인데 강도의 소굴이요 사탄의 회 인데
그러니 고린도교회 제일 타락한 교회라고 검색이 되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교본으로 주님이 이렇게 대수술 하시겠다 라고 하시는 겁니다
의사의 손에 달린 문제이지 환자 곧 교회 스스로가 해결할 사항이 단 하나도 없다 라는 겁니다
자 세례는 결국 사건 의 의미가 담겨진 겁니다 즉 실상이다는 거지요
그런데 인간은 이것을 반드시 그림자로 바꿔 버립니다
그런다고 해서 실상이 사라지느냐 오냐 이놈들 도리어 미끼를 물어버렸구나 라고
도리어 그림자로 취급한 마음들이 무의미하게 되는 실상의 위력에 무릎 꿇게 되는 겁니다
물론 주님의 자녀 한테만 말이죠
내어버려둔 자에게는 사생아 라서 매를 징계를 들 필요가 없는 거지요
세례를 이렇게 표현 했습니다
(고전 12:13, 개역)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아 이건 지난 번 윗 구절에 둘로 나누어 질수 없는 한 몸인 상태가 이미 덮쳐졌는데
바울파 게바파 아볼로파 그리스도파 로 나눈다 라는 자체가
헛 짓 했구나 라고 잔소리 듣는 것 아주 아주 당연하지요
성령 그리고 세례로 검색하다 보니 나왔구요
(고전 10:1, 개역)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고전 10:2, 개역)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고전 10:3, 개역)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고전 10:4, 개역)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세례의 진정한 의미를 기록함에 있어서 하나님이 벌리신 사건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즉 이미 차이가 나는 것이 집단 세례입니다 개인 구원 개인 세례 없어요
하나님이 직접 벌리신 사건이 집단 적이기에
흉내 조차도 못 냅니다
구름이 나타나고 바다 한 가운데도 동원이 되어야 하는데
인간 그거 흉내낼수나 있기나 할까요 가당치 않지요
만약 필리핀처럼 십자가사건 재현한다고 진짜 못 박는거 그거 왜 할까요
다 돈이 되는 퍼포먼스 무당짓입니다
그거 의미 있던가요? 없잖아요 그카이 오늘날 교회에서 벌어지는 개인 세례식
아무리 교회 전체가 집단이라고 우겨도 역시나 개인 셰례식 그거 의미 없지요
침례교처럼 물에 빠뜨린다 라고 해서 바다 한 가운데 아니잖아요
죽음을 통과 할 수가 없어요 약식으로 물에 찔끔 바른다 라고 해서
죽음 통과 아니다 말이죠
유아 세례로 물에 찔끔 바르는 약식이든 욕조에 물을 넘치도록 받아서 그 속에 온 몸을 풍덩 빠뜨리든 간에 그렇게 자란 유아가 대통령 된다 라고 해서
주님이 치시기로 작정이 안 되게 아니다 말이죠 다 죽이시기로 작정 하셨다 말이죠
더 나은 주의 이름을 위하야 죽이기시로 작정이 된 주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성령으로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 이지
자기 입으로 부르는게 아니니까 말이죠
구름도 바다 한 가운데 죽음도 통과 못하는데
통과 했다? 이것이 주님이 벌리신 하나님의 일이다 말이죠
우리가 못한다 라고 해서 생각까지 안 할 필요는 없지요
사람의 일만 생각한다 라는 자체가 행하고 실천하는데 도전이 가능이라도 하지만
도전 자체가 아예 불가능하다고 해서
생각 자체를 안할려고 한다는 점 자체에서
내가 먼저 있었다를 우기는 셈입니다
그림자 먼저 있어본들 실상이 아니면 다 무의미 하다니깐요
주를 생각하라 실상을 생각하라 나 빼고 나 허구 빼고 맴돌고 도는 반복된 무의미 빼고 말이죠
그럼 그거 하면 의미 있냐? 당연히 없지요 개인 세례가 아니니까 말이죠
그런다고 실상이 사라지고 그림자만 남겠습니까?
실천 이나 숙제가 불가능한 마음판의 할례가 손으로 실천으로 불가능하다고 해서
실상이 무의미 해지고
꼭 손으로 꼭 자기 손으로 숙제를 해야만 의미가 있을까요?
불가능에 도전하세요 손으로 못 한다 라고 해서 생각을 못하겠끔 막겠다 라고 한다고 막아질까요?
생각함을 당하는 섬김이 덮치니까
49일 까지도 예수님 죽여놓고도 아무렇지 않겠 여겼던 자들이
갑자기 약속한 성령이 50일 째 되니까
그것도 개인이 아닌
집단적으로 마음판의 할례 곧 세례를 당하는 겁니다
불 붙이니까 앗뜨거워 라고 자연스럽게 울게 되면서
가슴을 치면서 우찌할꼬 우짤꼬 우리가 주님을 우리 손으로 죽였구나 라고
게인 회개가 아닌 우리 라고 했다 말이죠
(행 2:37, 개역)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행 2:21, 개역)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행 2:22, 개역)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행 2:23, 개역)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
(행 2:24, 개역)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행 2:25, 개역) 다윗이 저를 가리켜 가로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행 2:26, 개역)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는 희망에 거하리니
(행 2:27, 개역)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행 2:28, 개역)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셨으니 주의 앞에서 나로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니
(행 2:29, 개역)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행 2:30, 개역)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행 2:31, 개역)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행 2:32, 개역)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행 2:33, 개역)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행 2:34, 개역)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가로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행 2:35, 개역)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행 2:36, 개역)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행 2:37, 개역)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행 2:38, 개역)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행 2:39, 개역)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행 2:40, 개역)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행 2:41, 개역)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마음에 찔랴 감동 받으 자가 개개인이 아니라 저희 라고 통째로 묶어버렸어요
그 카이 이 사건은 베드로 개인이 벌리거나
즉 사도바울이 지금 세례를 바울 개인이나 또는 그 세례를 받는 개인의 일이 아닌
집단적 사건으로 묘사 한다는 자체가
사건 안 과 사건 밖을 구분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일 안과 하나님의 일 바깥으로 말이죠
말이 구름과 바다 한 가운데 이지
더더더 불가능한 불로쎄 세례를 준다?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처럼 불 속에 들어가서 예수님과 춤을 춘다?
이거 무슨 수로 교회가 주최가 되어서 성령세례를 베풀어서 정기적인 행사로 지킬수 있겠습니까
성냘 불 이나 가스 라이터 불로 불 붙이면 성령의 불 세례 됩니까?
다들 의미 없다 라고 아니다 라고 머리를 절레 절레 할꺼 아니냐 말이죠
그럼 교회에서 벌어지는 행사 다 무의미 해요
아이들이 해 달라고 하면 잠깐 해 주고서는 자기들도 다 무의미 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말이죠
아이들이 나이 들어서 70 넘은 장로가 되어서 까지 크리스마스 행사 하겠냐 말이죠
오히려 그것을 핑계로 꼬투리 잡을려는 자들과의 충돌의 사건을 벌리심 앞에서
불태워 버리시고자 헛된 것 다 태워 버리고
실상과 춤추지 않는 이상 다 거짓임을 알게 하시고자 사건을 벌리시는 것이
미끼로 삼으시고자 말이죠
우리 빨리 걸려들어서 들통 당하자 말이죠
그 섬기심 보다 더한 징계의 사랑이 아니면 우리 다 내어버리운 사생아가 아니고 뭐냐 말이죠
고린도 교회 얼마나 이 몽둥이의 사랑 많이 받았겠냐 말이죠 사생아가 아니다 라는 이유로 말이죠
양파가 부르는 애송이의 사랑이 아니라
고린도 교회가 부르는 뭉둥이의 사랑이다 말이죠
사도바울이 먼저 매 맞고 그 다음 타자로 고린도교회로 확장 시키는 겁니다
다윗 개인의 운명이 이스라엘 역사가 끝나고 난 뒤에 참선지자 시대로 들어갈때에 겹치는 중펍된 부분도 있지만 이스라엘 전체의 운명으로 확대 되듯이 말이죠
탕자로 거듭나는 겁니다 잃어버린 양으로 말이죠
왜? 목자가 떳기에
내가 주의 이름을 부르는게 아니라
주의 이름이 먼저 떳기에
내가 내 개인이 아닌 집단의 그리스도의 몸으로써 주의 이름을 부를 수밖에 없도록 주의 이름에 섬김을 당해 버리는 겁니다
부르짖음을 당하는 겁니다 반드시 애굽와 바로왕을 강퍅케 해서 망이지요
강퍅한 애굽왕의 팔은 나를 삭제 시키는 용도로 사용하시는 주의 이름이니까 말이죠
그 카이 고린도 교회는 그야 말로 몽둥이의 사랑이 엄청나게 퍼부어 지는 겁니다
고린도 교회 존재 자체가 다 사라져도
주 안에서는 다 있게되는
그야멀로 교화를 다루사는 교본입니다
언제든지 터질수 있는 일들의 피 사건으로 이렇게 다 덮었다
다 덮어버렸는데 언 놈이 들추어내는지 그 놈이 마귀다 라고 알려주는 식입니다
이런 허물 마져도 다 흰 눈과 같이 모든 허물을 다 덮는 사랑임을 말이죠
그 뻔데기 앞에서
인간들이 자기 스스로 덮어버리는 회칠한 무덤 따위는
그림자 놀이에 해당 될 뿐
누가 자기 죄로 우는 이 남겨둔 한 싸의 눈물 덕분에
이러다 다 죽어 라는 그 온유 덕분에
잃어버린 정직한 영을 되찾고 되돌아 오겠습니까?
자기 발로 돌아왔다 라고 또 자기 자랑 할 꺼 뻔한데
간증집화 돌아디니면서 부수입도 올릴꺼 뻔한데 ~~~~~~
이게 무슨 집단 세례와 무슨 연관성이 있습니까
다 무의미한
하나님의 일 바깥
사건의 속 알맹이가 아닌 밖 의 일 무의미 하다 말이죠 그림자이지 실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더더더 무의미해 보여서 더더욱 무가치로 취급받는
내 손의 개입이 일체 없는 사건으로써의 세례는
애굽에서 빠져나올 마음이 추호도 없는 자들에게 벌어지는 사건 당함
곧 탈출 당함의 사건입니다
주변의 환경에 적응해야만 문화에만 순응해야만 하기 바쁜 판국에
주님이 벌리신 구원 사건은 자기들이란 상관 없는 일일 뿐입니다
그러나 그 문화놀이 그림자 놀이의 끝은 죽음이다는 것을 지옥이다 라는 것을
주님 혼자만 아는 입장에서 탈출 사건을 벌리셨다 라는 것은
그야말로 인간 에게는 없는 구원사건이요 탈출사건입니다
홍해 바다 한 가운데를 가름으로써 저쪽 구원 없는 탈출 사건 없는 바깥의 세계와
탈출 있는 사건 안의 세계를 나누심으로 인해서
철저하게 구원 받지 못한 자를 걸러내시는 겁니다
만나가 이것이 무엇이냐 라고 땅의 식물을 먹다 보니 하늘에서 내려운 양식은 해석할 길이 없습니다 그저 하늘이든 땅이든 내 배 고픈 그 내가 먼저 우선인 탓에
주어진 환경 대로 무엇인지도 모르고 죽음의 식물을 먹는 한경이라면 죽음을 먹어야 하고
하늘에서 준 양식을 먹어야 한다면 아무것도 모른채 그 환경에 적응만 할 뿐인
하늘의 법칙도 무시한 채 이틀치 하루치 신경도 안 쓰다가 만나가 썩듯이 자기자신도 썩어야 할 자임을 모른채로 그저 먹기만 했는데
요단강을 건너 드디어 약속의 땅을 들어갔을때에 그 의문의 양식은 그치게 됩니다
이제 애굽의 땅의 양식 먹듯이
약속의 땅의 양식을 먹을 자격이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만나 조차도 이러한 단절성 구별성 차단성 경계선 저쪽 바깥과 이쪽 안의 세계를 구분지어주고 무대 뒤로 퇴장을 합니다
인간들이 언제든지 행할수 있는 세례의식이 아닌
이렇게 사건화된 세례를 통해서 저쪽 세계와 이쪽 세계를 가르는 입장에서
이 실상이 먼저 떠 버린 이상
그림자 놀이가 의미 없게 되는 무의미한 헛짓으로 밝혀 지는 겁니다
바울파 게바파 아볼로파 그리스도파 로 나누어지는 분쟁 짓 꺼리 또한
실상 앞에서
7에 70번 용서 앞에서
남 7번 용서는 무의미 해져 버려요
매국노 세리의 화로다 나여 이 지옥의 몸을 구할자 누구랴 주여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하나님의 성전 만민이 기도하는 집에서 부르짖음을 당한 자
바로 왕의 강퍅함을 직접 격고 있는 매국노 세리의 기도
그 심판자 앞에서 불쌍히 여겨달라는 그 기도 앞에서
바리새인의 십일조 냈구요 이레에 두 번 금식했구요
저 매국노 세리처럼 세름 뜯어내지 않았구요 라는 짓꺼리가
그 그림자 놀이가 다 무의미 헛짓으로 밝혀 지는 겁니다
불의한 청지기의 부정 장부 조작이 종말을 대비하는 심판자 앞에서의 불쌍히 여겨달라하심을 부르짖음을 당하는 모습에
정작 자칭 빛의 아들들이라는 자들의 고자질은 무의미 한 헛짓으로 밝혀지는 겁니다
실상을 보고 벌벌벌 떠는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사건을 보는 자와
그림자 놀이 문화놀이에 빠져 누가 크냐 라는 헛짓
누가 더 다은 파냐? 바울파? 베드로파?
심지어 저에게 누가 자기는 합동측에 태어난 것을 너무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지금은 목사가 된 그 당시 전도사를 보니 참으로 한심 했습니다
합동측 덕분이 이렇게 사탄의 깊이를 알게 되었으니까 말이죠
그 전도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더 심한 놈이 한 둘이가 아니더라 말이죠
합동측 보다 더 보수적인 고신측은 그야말로 무슨 놈의 결백증 환자들만 모여있는 것 같았다 말이죠
다 헛짓 무의미 아무것도 아닌데 그것을 자랑해요
실상이 안나타나 주면 그들은 그림자 놀이에서 벗어날 길이 없어요
안타까워서 한 마디 했더니만 쫓아내기 바빠요
고신측이 그런데 합동측은 오죽 하겠습니까
이단들은 아예 대 놓고서 돈 놀이에 미쳐있으니 돈 안되는 놈은 얼른 걸러내야지요
그런 사람들의 손에서 걸러내어지는 그것도 사건이냐 말이죠
진짜 사건인 하나님이 손수 직접 벌리시는 사건
화목제로 걸러니는 사건을 당하지 않으면
구원은 없는 겁니다
구원 받을 자격이 없다고 우는 자에게 구원이 임하고
의인을 하루 아침에 범죄케 되는
아버지 말씀을 단 한번도 어긴적 없던 맏아들이
악한 범죄자 탕자를 용서한 그것도 하루 아침에 돌이키신 그 사랑에 반발해서
그 동안 쌓아 올렸던 내 거룩한 성화 마일리지가 휴지조각 무의미해져 버린 탓에
하루 아침에 의인이 범죄케 되니
하나님의 일은 관심 없고 사람의 일만 대따 쌓은 것을
무의미하게 그림자로 취급해 버렸으니
가인처럼 하나님을 죽일 것을 아벨을 안 죽이고 베기겟냐 말이죠
만나처럼 뭣도 모르고 먹기만 하면서 환경에 적응해
성전 사수에 목숨을 걸었는데
어라 실상이 되신 예수님이 참성전이요 새성전 걸어다니는 성전이 오게 되니
그 동안 이 그림자 모형 성전 사수에 힘쓴 내가 뭐 되냐 말이죠
똥 떵 어 리 배설물이 되니
하루 아침에 똥탑을 쌓은 자로 취급 받게 되니
예수님을 안 죽이고 배기겠냐 말이죠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들은 심지어 우상화 한 돈 까지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 왕 하나님의 종이든
메시아로 삼은 다니엘 네 짐승의 두 번쩨 메대 파사의 왕 고레스 왕이든
주님은 그런 그림자들을 우리를 밭갈이할 도구로 사용하시는 겁니다
하나 하니 일일이 간섬하시면서 구원 받을 자격도 없는 자리로
밭갈이 기경을 해서
불로 태우고 물고 씻기고
풍랑으로 빠뜨려 죽이고
사막으로 바짝 매말라 죽게 하시고
그렇게 밭갈이 해서 밤에 전쟁을 일으키시는 그 성실하신 매 때리기로
이제는 밭갈리 부들부들해진 새 마음에 물을 주셔서 상처를 싸매어 주시는 겁니다
주신 이도 여호와요 취할 이도 여호와이신
줬디 뺏었다 치셨다가 싸매어주시고
잃어버렸다가 되찾는
이 간극의 공백을 벌리시는 겁니다
공백에서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우리는 태어난 겁니다
죽어 마땅한 지옥가야 마땅한 나는 아무것도 아닌 자입니다 라는 그 용광로 속에서 태어난 겁니다
주님이 먼저 그 창조의 자리를 세로 만드셨거든요
이제는 죽음 조차도 우리를 쏘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 속에 세례 곧 같이 죽고 같이 살게 되었으니 말이죠
이런 실상이 있는데 저런 그림자들 무의미한 것들을 신경 쓴다 라는 자체가
돈 장사를 바라는 다른 꿍궁이가 있는 거지요
해본들 제자리 뛰기 일 뿐입니다
결국 우리는 우리의 의도와 상관 없이 원치 않는 세례를 당하는 자입니다 사건을 당함으로 사건 안에 들어가게 된 겁니다
사건이란 인간이 개입 할수 없는 일 곧 하나님의 일이요 사람의 일은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신약에 처음으로 이런 원치 않는 세례를 처음 받은자가 있습니다
바러 세례요한입니다
세례요한은 세례를 베추는 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세례 베푸는
이름 조차도 별멸 하는 일 때문에 붙여진 세례요한 이라능 이름 조차도 무의미 하겠끔
도리어 진짜 세례를 받습니다 자신이 베풀었던 세례들은 신약의 최초의 세례가 아닙니다
하늘이 직접 배푸는 사건으로써 세례를 받은 최초의 수헤자 최초 인물입니다
세례 당한 자 최초 인물입니다
우리는 또 생각합니다 최초의 세례 수헤자가 되면 뭐하노
얼마 가지도 않아 죽임을 당하는데 말이죠
그런 식이면 구원자 나타나면 뭐합니까 3년만에 죽어버리는데
이 모든 것이 그림자 놀이에 빠진 내가 있어야 한다 라는 전제를 까는
나 먼저 있음 이라는 허구에서 놀다보니
사건 안으로 들어오지 못해서 그런 겁니다
사건 안으로 당함을 받게 되면
세례요한의 말처럼
세례 받고자 하는 개인의 요청에 따른 것이 아닌
하나님 본인의 소원대로 주시고자 하심에 따라서 벌어진 사건으로써
이 세례요한이 받은 세례 조차도
사실은 가장 실상에 가까운 그림자 이기는 맹 마찬가지입니다
죽고 난 뒤에 진짜 세례인 십자가 사건으로써 셰레는 완성 되었으니까 말이죠
그렇게 세례요한 개인이 십자가 사건 전에 먼저 죽었다 라고 해서
개인 구원 개인 세례가 이루어 졌느냐?
주님의 시간인 실상의 시간은 따로 있으니까 개인 시간의 구원사건은 없으니까 무의미하지요
아버지의 소원대로 아들의 소원대로 인데
우리는 내 소원만 생각할 줄 알았지 그것이 나 보다 내 소원 내 원함 보다 먼저 있었던 죄의 소원인줄 모르는 겁니다
요한은 이렇게 외칩니다
(요 3:27, 개역)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요 3:24, 개역) 요한이 아직 옥에 갇히지 아니하였더라
(요 3:25, 개역) 이에 요한의 제자 중에서 한 유대인으로 더불어 결례에 대하여 변론이 되었더니
(요 3:26, 개역) 저희가 요한에게 와서 가로되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 강 저편에 있던 자 곧 선생님이 증거하시던 자가 세례를 주매 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다
(요 3:27, 개역)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요 3:28, 개역) 나의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거할 자는 너희니라
요한의 제자들이 선생님 저쪽에서 교회 차려서 손님들이 저쪽 교회(세례)로 다 모여듭니다
우짜지요? 손님 다 빼앗기게 생겼어요 라고 합니다
그카이 요한이 하는 말이 내가 하는 세례도 그림자인데 저쪽 그림자 왜 신경 쓰니?
마치 사도바울이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언제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 졌니처럼 말이죠
(요 3:28, 현대어) 내가 맡은 일은 모든 사람이 그분에게 갈 수 있도록 길을 준비하는 것이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분보다 앞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라고 너희에게 분명히 말하지 않았느냐?
(요 3:28, 공동)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분 앞에 사명을 띠고 온 사람이라고 말하였는데 너희는 그것을 직접 들은 증인들이다.
28절이 더 기가막힙니다 세례라는 사건을 벌리실 분은 사건 벌릴 당사자 그리스도가 아니냐 내가 그리스도 라고 한 적 있니? 나는 그리스도 아님을 너희들이 잘 알지 않느냐 너희가 증인이잖아
제발 무의미한 것에 신경 끄라 라는 겁니다
이 본문 요반복음 3장과 오늘 본문 고린도 전서 1장
이거 대로 하는 교회 본적 있습니까?
그 정도로 우리는 주님의 벌리시는 사건으로써의 세례 보다
경건의 모양 껍데기처럼
세례의 속 알맹ㅇ가 아닌 껍데기를 중요시하는 그림자 놀이에 미쳐 있습니다
이제 아예 교회가 다 묻 닫게 되니 그림자 놀이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얼마나 감사한 사건의 실상을 더더욱 즐기게 될 시간이 옵니다
인간의 모든 역사 그 더러운 똥덩어리를 얼굴에 쳐바르는 그림자 시대는 이제 지나가는
속이 다 시원한 밭갈이가 대대적으로 벌어지는 실상이 이미 왔지만
더더욱 확실하게 누릴 그림자 완전 차단 이제 더 이상 그림자랑 충돌할 필요가 없는
실상이 말이죠
그렇기 위해서는 보이는 것들은 다 사라져야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샘플처럼 미리 시식 코너에서 맛보기 하듯이
누리는 겁니다
고린도 교회는 그렇데 누림을 당하고 있는 겁니다
세례 사건 당하기를
그림자 한번 괜히 손 댔다가 엄청 아버지로부터 징계의 매를 맞음으로써
아버지의 사랑에 또 새록 새록 아픈 종아리 문질러 가면서 눈물 뚝뚝 떨어뜨리면서
이 강제 세례사건 속의 실상을 맛보고 있습니다
우리도 누림을 당하고 있는 겁니다
구원 받을 가치도 없는 그 자리에사 말도 안되는 이 지옥 같은 세상의 탈출사건을
우리는 내 소원이 박살나는 가운데서
아들의 소원대로 벌리시는 그 세례사건을 당하는 겁니다
부르지 않던 자들에게 부르신 바 되시고
찾지도 않던 자들에게 찾으신 바 되심처럼 말이죠
또 누구든지 나옵니다 저 위에 언급한 사도생전처럼 말이죠
(행 2:21, 개역)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누구든지 차별 없이 지근 지근 밟아 밭갈이 기경 해 줄게
유대인이든 헬라인이든 바울파든 게바파든 어떤 파 든 ㅋㅋㅋ
차별 없이 몽둥이의 사랑을 베풀어 주마 라고 말이죠
화로다 화로다 나는 망하게 되었구나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지랴
주 예수 그리스도 뿐이로다
이 정직한 영이 없음을 알고 우는 자로 성령으로 거듭나게 말이죠
(롬 10:13, 개역)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롬 10:11, 개역)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롬 10:12, 개역)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롬 10:13, 개역)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롬 10:14, 개역)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롬 10:15, 개역)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 10:16, 개역) 그러나 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가로되 주여 우리의 전하는 바를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롬 10:17, 개역)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롬 10:18, 개역)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뇨 그렇지 아니하다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 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롬 10:19, 개역)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뇨 먼저 모세가 이르되 내가 백성 아닌 자로써 너희를 시기나게 하며 미련한 백성으로써 너희를 노엽게 하리라 하였고
(롬 10:20, 개역) 또한 이사야가 매우 담대하여 이르되 내가 구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내게 문의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나타났노라 하였고
(롬 10:21, 개역) 이스라엘을 대하여 가라사대 순종치 아니하고 거스려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셨느니라
(롬 7:24, 개역)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 7:25, 개역)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롬 8:1, 개역)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 8:2, 개역)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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