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8. 무조건 덮기 vs 무조건 캐서 뒤짚어 씌우기

(베드로 끝까지 사랑하심 vs 가룟유다 끝까지 미워하심)

(요 13:21-30)

http://media.woorich.net/passofday/passofday100204joh28.mp3

 


(요 13:21, 개정)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요 13:22, 개정) 『제자들이 서로 보며 누구에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요 13:23, 개정) 『예수의 제자 중 하나 곧 그가 사랑하시는 자가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누웠는지라』
(요 13:24, 개정) 『시몬 베드로가 머릿짓을 하여 말하되 말씀하신 자가 누구인지 말하라 하니』
(요 13:25, 개정)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니이까』
(요 13:26, 개정)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적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시니』
(요 13:27, 개정)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요 13:28, 개정) 『이 말씀을 무슨 뜻으로 하셨는지 그 앉은 자 중에 아는 자가 없고』
(요 13:29, 개정)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궤를 맡았으므로 명절에 우리가 쓸 물건을 사라 하시는지 혹은 가난한 자들에게 무엇을 주라 하시는 줄로 생각하더라』
(요 13:30, 개정)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Posted by 김 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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