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1 세일 산으로 향한 저주 예언 (무조건 에돔을 에서를 미워하심) (겔 35, 1-15)
2025. 10. 26.
수치를 가려주심 받는 내 백성 (겔 34,29-31)
에스겔 2019 2025. 10. 4. 21:51
21-100 수치를 가려주심 받는 (원수의 목전에서의) 내 백성 (겔 34,29-31)
〈에스겔 35, 1-15, 개역한글, 구약성경 1206쪽, 찬송가 349장 새 214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찬송가 506장 새 453 예수 더 알기 원함은〉
〈찬송가 349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새찬송가 214장〉
1.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주 예수님께 빕니다
그 구원 허락 하시사 날 받으옵소서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으옵소서
2. 큰 죄에 빠져 영 죽을 날 위해 피 흘렸으니
주 형상대로 빚으사 날 받으옵소서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으옵소서
3. 내 힘과 결심 약하여 늘 깨어지기 쉬우니
주 이름으로 구원해 날 받으옵소서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으옵소서
4. 내 주님 서신 발 앞에 나 꿇어 엎드렸으니
그 크신 역사 이루게 날 받으옵소서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으옵소서
〈찬송가 506장 예수 더 알기 원함은, 새찬송가 453장〉
1. 예수 더 알기 원함은 크고도 넓은 은혜와
대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내 평생의 소원 내 평생의 소원
대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2. 성령이 스승 되셔서 진리를 가르치시고
거룩한 뜻을 깨달아 예수를 알게 하소서
내 평생의 소원 내 평생의 소원
대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3. 성령의 감화 받아서 하나님 말씀 배우니
그 말씀 한 절 한 절이 내 맘에 교훈되도다
내 평생의 소원 내 평생의 소원
대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4. 예수가 계신 보좌는 영광에 둘려 있도다
평화의 왕이 오시니 그 나라 왕성하도다
내 평생의 소원 내 평생의 소원
대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에스겔 35, 1-15, 개역한글, 구약성경 1206쪽〉
(겔 35:1, 개역)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겔 35:2, 개역) 인자야 네 얼굴을 세일 산으로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겔 35:3, 개역)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세일 산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내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로 황무지와 놀라움이 되게 할지라
(겔 35:4, 개역) 내가 네 성읍들을 무너뜨리며 너로 황무케 하리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겔 35:5, 개역) 네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끝 때에 칼의 권능에 그들을 붙였도다
(겔 35:6, 개역)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너로 피를 만나게 한즉 피가 너를 따르리라 네가 피를 미워하지 아니하였은즉 피가 너를 따르리라
(겔 35:7, 개역) 내가 세일 산으로 놀라움과 황무지가 되게 하여 그 위에 왕래하는 자를 다 끊을지라
(겔 35:8, 개역) 내가 그 살륙 당한 자로 그 여러 산에 채우되 칼에 살륙 당한 자로 네 여러 멧부리에, 골짜기에, 모든 시내에 엎드러지게 하고
(겔 35:9, 개역) 너로 영원히 황무케 하여 네 성읍들에 다시는 거하는 자가 없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겔 35:10, 개역) 네가 말하기를 이 두 민족과 이 두 땅은 다 내게로 돌아와서 내 기업이 되리라 하였도다 그러나 나 여호와가 거기 있었느니라
(겔 35:11, 개역)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그들을 미워하여 노하며 질투한 대로 내가 네게 행하여 너를 국문할 때에 그들로 나를 알게 하리라
(겔 35:12, 개역) 네가 이스라엘 산들을 가리켜 말하기를 저 산들이 황무하였으니 우리에게 붙이워서 삼키게 되었다 하여 욕하는 모든 말을 나 여호와가 들은 줄을 네가 알리로다
(겔 35:13, 개역) 너희가 나를 대적하여 입으로 자랑하며 나를 대적하여 여러가지로 말한 것을 내가 들었노라
(겔 35:14, 개역)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온 땅이 즐거워할 때에 내가 너를 황무케 하되
(겔 35:15, 개역) 이스라엘 족속의 기업이 황무함을 인하여 네가 즐거워한 것 같이 내가 너로 황무케 하리라 세일 산아 너와 에돔 온 땅이 황무하리니 무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겔 35:1, 새번역)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겔 35:2, 새번역) "사람아, 너의 얼굴을 세일 산 쪽으로 돌리고, 그 곳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겔 35:3, 새번역) 너는 그 곳을 규탄하여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세일 산아! 내가 너를 대적한다. 내가 내 손을 펴서 너를 치고, 너를 황무지와 폐허로 만들겠다.
(겔 35:4, 새번역) 내가 네 성읍들을 폐허로 만들면 너는 황무지가 될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겔 35:5, 새번역) 네가 옛날부터 이스라엘에 한을 품고 있더니, 이스라엘 백성이 재난을 당할 때에, 그들이 그 지은 죄로 심판을 받을 때에, 너는 그들 위에 칼을 휘둘렀다.
(겔 35:6, 새번역)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러므로 내가 내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내가 너를 피투성이가 되게 하며, 피 비린내 나는 일이 너를 뒤쫓아 다니게 하겠다. 네가 남 죽이기를 좋아하니, 피 비린내 나는 일이 너를 뒤쫓아 다닐 것이다.
(겔 35:7, 새번역) 내가 세일 산지를 황무지와 폐허로 바꾸어 놓고, 그 곳을 지나다니는 사람이 없게 하겠다.
(겔 35:8, 새번역) 내가 세일의 모든 산을, 칼에 찔려 죽은 자들로 가득 채워 놓겠다. 네 언덕과 골짜기와 모든 시냇물에는, 칼에 찔려 죽은 자들이 널려 있을 것이다.
(겔 35:9, 새번역) 내가 너를 영영 황무지로 만들어 버리고, 네 성읍들에서 다시는 사람이 살 수 없게 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겔 35:10, 새번역) 너는, 나 주가 유다와 이스라엘을 돌보는데도 감히 말하기를, 그 두 민족과 그 두 나라가 네 것이 되고 네 소유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겔 35:11, 새번역)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러므로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네가 그들을 미워하여 분노를 터뜨리고 질투를 한 것과 똑같이, 나도 네게 보복하겠다. 내가 너를 심판할 때에야 비로소, 내가 누구인지 모두 알게 될 것이다.
(겔 35:12, 새번역) 그 때에야 비로소 너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네가 또 이스라엘의 산을 가리켜 말하기를, 저 산들이 황폐해졌으니 너희의 것이 되었다고 말하며 조롱하였지만, 내가 너에게 보복하는 날, 너는 네가 조롱하는 소리를 내가 다 들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겔 35:13, 새번역) 너희가 입을 벌려 나를 거슬러 허풍을 떨고, 나를 거슬러 빈정대는 말을 내가 직접 들었다.
(겔 35:14, 새번역)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너를 황폐하게 만들 때에, 온 땅이 기뻐할 것이다.
(겔 35:15, 새번역) 이스라엘 족속의 소유가 황폐하게 되었다고 네가 기뻐했던 것과 똑같이, 나도 너를 그렇게 만들어 놓겠다. 세일 산과 에돔 온 땅아, 네가 황폐하게 될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성경말씀에 에서는 태어나기도 전에 미움 받기로 작정이 되었고
야곱은 사랑받기로 작정이 되었다 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믿는 자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는 점입니다
이것을 오늘 본문에 나오는 표현으로 예언 곧 언약이자 약속입니다
안 믿는다는 것은 무시한다는 거죠
그러면 또 이렇게 우기지요 앞으로 무시 안하겠다 라고
안됩니다 계속 무시하면서 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예언이란 흔히 종교에서 말하는 예언자의 예언으로 보는데 그것은 점쟁이들의 점과 같은 겁니다
그것을 인간들은 찾습니다 찾는다는 말은 자기 유익이 될까봐 그 기대치로 찾는다는 거죠
즉 이 기대치란 결국 돈이 됩니다
돈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자기를 가치있게 만들어주는 정보가 되는 거죠
그 마당의 점 토정비결 이것들이 오늘날 데이터 정보입니다
이 빅데이타를 손에 쥐는 자가 바로 권력을 쥔 자 인거지요
흔히 하나님은 인권을 무시하지 않는다 라고 우기는 자들 특히 교회 다니는 자들 대부분이 뭐라고 우기느냐 하며는
성경은 십자가만 있는게 아니라 부활도 있으니가 너무 한 쪽으로만 파고들면 안된다 라고 합니다
그렇게되면 십자가만 알기로 했다 라는 바울의 복음은 뭐가 되느냐 말이지요
그래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물에 물 탄 듯이 하는 중용을 지키니까
답답한 자들은 또 이단에 빠지기 쉬운데
그것을 또 내 몰라라 하는 식의 물에 물 탄 듯 하는 놈들이 대부분이다 말이죠
뭐 할 짓이 없어서 중용 그 딴거 몰라서 바울이 증거했겠냐 말이죠
자신이 바로 가말리엘 문하로써 물에 물 탄 것 주장하는 그 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인데 말이죠
지도 천국 안가고 남도 천국 못 가도록 딴 것에 정신 팔리도록 하도록 말이지요
그거 도사요 그것에 달인이엿던 바울인데 말이지요
아무튼 그런 종교의 달인이였던 예언된 약속의 말씀의 달인이였던 바울 조차도
점쟁이 찾듯이 예언을 지켜왔지
약속의 말씀을 단 한번도 안 적이 없었습니다
바로 오늘 본문을 몰라서입니다
왜 에돔 곧 에서의 후손들은 왜 무조건 이유 없이 지옥에 가야하고
그 이유를 뒤에서 덧 붙이기를
왜 형 에서는 이유 없이 동생 야곱을 미워 죽이고픈 마음으로 평생을 살도록 되어 있느냐 라는 겁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가룟유다에게 너가 맡을 일을 해야지 하듯이 말이지요
아 그러면 가룟유다는 어떤 가능성도 주어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것을 안 놈이 바로 어준이입니다
그래서 자기도 가룟유다처럼 살기로 했다 라는 겁니다
그카면서 선각자 행동처럼 예수 따라하기 했던 니체처럼 구원자 따라하기를 하고 있더라 말이죠
그런 구원자로부터 구원을 구원하시는 줄도 모르고 말이죠
오늘 본문처럼 말하면
그런 예언자들로부터 예언을 구출하는 줄도 모르고 말이죠
그 놈이 마치 대표 인냥 주장하지만
그 놈 이전에 다들 했던 인간의 공동적인 욕망입니다
즉 욕망이란 말은 결핍을 뭔가 대신 자꾸 채워넣을려고 한다는 거죠
그 대신 채운 것이 바로 니체가 따라하기한 예수 따라 하기입니다 흉내내기 말이죠
그것을 마귀들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미 장악했어도 말이죠
그래서 살생부 명단에 최 우선 순위로 넣는 거죠
그 사탄의 깊이를 모르는 놈들은 오늘 본문처럼 하나님의 길이를 모르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모르는 저 어중이 패거리들과 같은 겁니다
누구신지도 모르니까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신 분 또한 누구인지 모르는 겁니다
보편적 지식으로 대충 대충 얕게 하나님을 아는 거지요
오늘 본문은 왜 하나님이 에돔 족속을 미워하시는지
그들의 땅인 세일산을 왜 저주하시는지에 대한 이유를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 조차도 비유 비밀 예언이기에
대부분 모르도록 하시는 이유입니다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 수 없도록 하셨다 말이죠
아니 알려주고 있는데도 우리응 모른다?
오늘 본문 그대로 일반인이 즉 교인들이 보기에 또는 가르치는 목사가 보기에도
아 이래서 에돔은 저주를 받는구나 라는 식으로
우리가 예상하는 그런 식의 해석이면 다 틀렸다 라는 거죠
이유가 없고 무조건 미움인데
오늘 본문은
이유가 있고
유 조건으로써 미움한다는 선악의 해석으로 빠져 버린다 라는 겁니다
그런 해석이 일반화 습관화 즉 습관화 되었다 라는 말은
자기 신체화 되었다 라는 겁니다
그런 해석은 내 몸이 적응을 합니다
거부 반응이 전혀 없습니다
만약 내 몸이 적응치 못하고 격렬하게 거부반응으로 거세게 반대한다면
그것은 제대로 된 해석이다는 거죠
아니 그런 해석이 나올 리가 있겠습니까
내가 보는 내 눈으로 보는 성경책인데 그럴 리가 있겠냐 말이죠
있습니다
만약 성경 자체가 눈으로써 나를 뚫어지게 본다면
그 앞에서 두려움과 공포로 바짝 엎드려서
오늘 본문 말씀이 나를 거꾸로 읽어대기 시작한다면
그 알려주신 해석이 옳았다 라는 겁니다
왜 그런고 하니
그런 식의 시선의 해석은
우리 몸은 기존의 적응된 해석을 붙잡고 있기에
반드시 거부하니까 말이죠
예로 우리는 남을 7번 용서하는 것으로 해석을 종결시켰습니다
해석종결이다 말이죠
7번이 인생의 최대치로 하자 라고 마치 예언처럼 약속이라고 한 듯이 말이죠
그런데 해석 종결이 아니라 꽉 묶어버린 매듭을 아예 풀어버려서
무한대의 용서가 아니면 그거 가짜 용서라고 해 버리는 식의 해석이
나를 뚫어지라고 보는 눈이 새로운 해석으로 다가와서
나의 기존의 해석을 박살날 때
그때 이 해석이 옳았습니다 라고
오늘 본문이 그렇게 알려주시는 방식으로써
이 에돔에 대한 무조건적이고 이유 없는 저주와 미움을
우리 또한 에돔에 속한 자리에서 받도록 하신다는 겁니다
이것을 순순히 반아들이지 못하는 자는
순순히를 이미 기존의 해석만을 순순히 받아들였지
이런 해석은 분명 격력히 반항하도록 되어 있는데
누가 순순히 받아들이겠냐 말이죠
그렇게 되면
내가 에돔의 자리에서 에돔이 받는 저주를 모른채로
그냥 딸랑 야곱의 축복만을 바라는 그 엉터리 약속
약속이란 두 언약으로써
왜 에서는 저주 받고
왜 야곱은 사랑받는지
그 이유 없는 두 언약을 아는 것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인데
오로지 선악의 지식으로만 자신의 하나님이 된 것을 투사한
그런 성경의 보고픈 것만 보고서
사실상 보고픈 것 단 하나도 없어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비밀인데
모조리 그 비유를 제거해 버린 채로 믿을려고 하니
자기 꾀에 자기가 속는 올무가 된 줄로 모르고
십자가가 밝히 보이는데 자기 꾀 자기 속임수를 믿어서
사실은 개인의 욕망 속임수가 아닌
공동 분모로써의 속임수인 마귀 장난에 말이지요
지 눈을 지가 찌르는 식으로 내버려둔 해석만
그 썩은 동앗줄로만 지옥가더라 말이죠
바로 그런 진노의 그릇을 분명히 해 놓고서
긍휼의 그릇을 새로 창조하시는
이 토기장이의 비밀 비유를
성경 전체로 깔았는데
유대교 아무리 정통이라고 재탕 삼탕 우려먹어도
근처에도 못 간 그 헛된 그림자를 거쳐서
또렷한 개같은 이방인도 너끈히 용서하시는 이 7에 70번의 용서 덕분에
우리는 이유 없이 용서 받는 겁니다
오히려 그 이유를 붙이는 식은
바로 그 행함에서 못 빠져나오도록
그 이유를 뒤에 붙이시는
이스라엘의 멸망을 비웃어서 망하도록 하신다 라고 붙이시는 것이지요
오늘 본문을 그것 밖에 못 보도록 말이지요
그래 따지면 안 그러는 인간 없거든요
반드시 비웃도록만 만드시는 겁니다
실제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때에
안 그런 인간들이 없도록
하하하
하하하
성전을 헐고 삼일만이 짓는 자여
왜 너 자신을 구원해 보시지 라고
비웃었거든요
(시 35:21, 개역) 또 저희가 나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고 하하 우리가 목도하였다 하나이다
(시 40:15, 개역) 나를 향하여 하하 하는 자로 자기 수치를 인하여 놀라게 하소서
(겔 36:2, 개역) 주 여호와의 말씀에 대적이 네게 대하여 말하기를 하하 옛적 높은 곳이 우리의 기업이 되었도다 하였느니라
(막 15:29, 공동) 지나가던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며 "하하, 너는 성전을 헐고 사흘 안에 다시 짓는다더니
왜 그렇게 비웃었던 놈들이
교회에서 어떻게 자기 자랑을 할 수가 있는지 원
마치 매력을 발산하는 곳이 교회 무대 스테이지가 되어버렸어요 그래
스타 납시었네 스타 납시었어 스타탄생
천군 천사들이 다 싫어하는 스타 탄생인 육의 자랑거리가 되어버렸어요
죄인 하나 돌아와서 천군천사들이 잔치 벌리는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을 사랑하는 교회는 없더라 말이죠
그저 부자 하나 오면 삼키고
하루살이 거러지 와서 점심식사 축 낼까봐 전전긍긍
실제로 끙끙 앓던을 봤는데 우와 라고 기막혀 했다 말이죠
하나님의 일을 지가 뭐 다 했다는 냥 끙끙 거리는 것 보면 기가찬다 말이죠
지 자랑할때는 좋아라 죽고
무슨 놈의 강도의 소굴이 따로 없더라 말이죠
자 이렇게 진노의 그릇이나 긍휼의 그릇이나
안그러는 인간 없도록
모조리 다 에돔 짓
하하하 성전을 헐고 삼일만이 짖는자여 너 자신이나 구원해 보시지 라고
그 구원의 도성을 빼앗았다고 좋아라 죽는
그 모든 인간의 육체를 십자가에 도로 십자가에 못 박는 그 자리를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오늘 본문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되는 겁니다
성경 박사들인 유대교 지도자들이
오늘 본문을 몰라서 그 짓을 반복할까요?
인간의 시간과 공간은 반복 합니다
흐리는 시간이자 공간은 없다 말이죠
사건의 반복 곧 이동 밖에 없습니다
그 날 때부터 간음죄 살인죄 인구조사죄 반복할 뿐입니다
(가인의 족보인 낳았더라 족보와 죽은 아벨의 족보인 죽었더라 족보의 사건 반복 뿐이다는 겁니다)
그 뫼비우스의 띠처럼 말이지요
잠시 여담으로 뫼비우스 띠와 고르디우스의 매듭은 염언히 다른데도 불구하고 혼용되게 사용됩니다 제가 그래서 늘 헷갈렸습니다
뫼비우스 라는 수학자 19세 근현대 수학자의 이론이고
고르디우스는 고대 왕 프리기아의 왕이다 BC 8세기
그 유명한 그리스 북쪽 마케도니야 왕국의 옆 나라입니다
이 고르디우스가 자신을 왕좌에 앉혀준 소달구지를 신에게 바치면서
신전 기둥과 소달구치 바퀴를 한테 묶어서 도저히 풀지 못하도록 매듭으로 만들었는데
이 매듭을 푸는 자가 아시아를 지배할 왕이 될 것이다 라고 예언했다 라고 합니다
여기도 예언이 나오고
신전기둥이라고 신전이 된 인간의 육체가 나오네요 ㅋㅋㅋ
한마디로 자기를 넘어서는 자만이 신이 선택한 왕인 자기처럼 왕이 된다 뭐 이런 소리인 것이지요
그래서 400년 뒤에 알렉산더 대왕이 칼로 이 매듭을 끊었다 라고 그래서 유명해 졌다 말이죠
이 알렉산더 대왕이 누굽니까
그냥 괜히 나온자가 아니지요 다니엘서 네 신상에 나오는
금신상 바벨론 느부갓네살왕
은신상 메대 파사 고레스
동신상 헬라 제국 알렉산더
철신상 로마 아우구스투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 에게 즉 황제(가이사) 중의 한 명)
자 이렇게 에돔 뿐만 아니라
지옥 가기로 작정이 된 자를
주님께서 토기장이로 정성껏 그들의 역사 곧 시 공간을 차곡 차곡 마련하셨다 라는 겁니다
괜히 썩은 동앗줄을 차곡 차곡 만드신 창조주가 아닌 겁니다
그런 창조주의 일 곧 하나님의 일을 모르게 되면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자가 되는 것이겠지요
십자가켜고 좌회전 하는 그런 좌파도
마귀의 일을 모르니까
철학이랑 신학 특히 십자가를 막 썩어버리는 겁니다
땅끝에서 나오지 못하는 겁니다 어준이 노선을 따르는 자들이다는 거죠
좌파나 우파나 한 패거리입니다
예수님을 죽이는데 있어서
두 원수지간인 유대인과 로마가 함께 손 잡고 예수님을 죽였거든요
괜히 손 잡은게 아니거든요
아무리 원수 지간이어도 말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그들은 여전히 그림자를 보고 있기에
실상이 와 버린 입장에서
십자가의 죽음으로 오늘 본문을 재해석 해야 하는 겁니다
예수님의 죽음이라는 실상을 거쳐서
오늘 본문을 보게 되면
어떻게 그림자를 보고서 나온 해석들을 보고서
오히려 그들과의 충돌을 봐야 할 판국이다는 거죠
마치 예수님을 만나기 전의 바울 곧 사울과의 충돌을 격어야 하듯이 말이지요
스데반 집사의 죽음이 되는 것까지도 봐야 한다는 겁니다
오늘 나오는 미움 받기로 작정이 된 에돔의 모습처럼
우리는 남의 불행을 기뻐해서는 안됩니다 그런 해석을 하면 안된다 라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그런 해석 외에는 나올 해석이 없다 말이죠
오히려 그 반대의 해석을 해야 합니다
미움 받을 이유가 없게 만들어도 미움 받을 수 없도록 만드심 말이지요
괜히 이스라엘의 멸망을 그들의 코 앞에서 펼치시는게 아니거든요
그게 미움 받기로 작정이 된 자들이다는 겁니다
자 그렇다면 안 그러는 자가 없기에
우리도 역시나 에돔 맞네요 라고 나와야지요
바로 그겁니다
기존의 것으로는 갈 수가 없다 라는 겁니다
새로 창조함 받지 않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새로 창조 받을려면 기존의 것이 왜 심판 받아야 마땅한 지를 알아야 하는 거죠
그리고 기존의 것은 아무리 회개 한다 라고 해도
안된다 라는 겁니다
회개 조차도 인간 쪽에서 마련할 수가 없는 것인데
기여이 다윗은 회개 눈물 금식 기도로 접촉을 시도하다가 탈탈탈 털리거든요
창조주에게 맡기지 못한 다는 것 전적으로 못한 다는 그 자체가
기존의 것에 해당되는 심판 받아 마땅한 모습이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이유 없이 사랑하심 조차도
이스라엘은 못 받아들이고
자신들이 어떻게 해서든 접촉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주님은 알짤 없이 다 탈탈탈 털어버리신다는 점에서
약속을 약속 되게
예언을 예언 되게
말씀을 말씀 되게
언약을 언약 되게 하시는 겁니다
인간이 손 못대도록 말이지요
그의 공로로만
반드시 지옥가는 이유 없이 말이죠
그리고 반드시 천국 가는 자 이유 없이 말이죠
이것이 바로 죄가 먼저 인간 보다 먼저 있었던 그 죄가 사망이 왕 노릇 하는 가운데서
은혜가 왕 노릇 하심을 보여주시는 은혜의 세계입니다
그러니 오늘 에돔의 무조건 적인 저주 약속 조차도
은혜를 은혜 답게 하기 위한 조치임을 못 보는 자는
또 행함을 가지고 오지 않으면
그 빵구멍 난 결핍을 채울 길이 없는 겁니다
공백 그대로
찢겨짐 그대로 오는 죄인을 환자를 부르러 오셨지
그 공백을 말끔히 꽉꽉 채운
부자청년
어릴적부터 율법 다 지켰다 라는 그 부자는
천국 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 보다 불가능하다 라고
또 용민이가 생각나는데 원문에는 안 그렇다 라고 그런거 따질게 아니라
말하고자 하는 취지나 제대로 파악하라 말이지요
낙타나 선박용 닻 내릴때의 굵은 밧줄이나
그게 그거이지 불가능하다는 뜻인데
성령으로 거듭나라 라는 말을 어머니 뱃속이나 용광로 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기나 그게 그거인
불가능하다는 뜻인데 뭘 원문 따지고 말이지요
원문 따져서 의미가 활 달라지는 그런 거면 또 몰라
그게 그거인 것으로 누가 더 옳냐 라고 따진다는 자체가
좌파들의 한심한 짓거리 아닙니까
누가 더 깨끗한가 그것 때문에 좌파는 망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문빠 개딸 왜 나누냐 말이죠 그카이 극우들이랑 한 패거리 맞지 뭐냐 말이죠
도올을 아주 문재앙이를 못 죽여서 안달이더라 말이죠
이 놈은 왜 남의 민족의 신을 왜 믿냐 라고 지랄 지랄 그런 지랄도 없을 정도로 지랄해놓고서
자기는 예수 믿는데 ㅋㅋㅋㅋㅋ
또 주기자를 자기들끼리 서로 죽여요 글쎄 ㅋㅋㅋㅋ
하여튼 좌빠들 보면 극우보다 더 한심한 놈들이다 말이죠
다양성을 허용하면 마치 더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다 라고
그런 것이 극우와의 차별점이다 라고 백날 우겨도
도긴개긴
둘 다 땅끝에서 예수님의 죽음인 절대저주 속에서 안 나온 자들이기에
새 것이 아닌
이미 지난 간
삭제될 자들이다는 겁니다
이스라엘의 멸망을 보고 좋아라 비웃는
그 비웃음 때문에 지옥가는게 아니라
그것이 바로 지옥 갈 자들의 해석이고요
지옥 가기로 작정이 되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멸망을 아무리 봐도 사생아가 아닌 아버지가 있는 징계의 매로 볼 줄 모르도록 태어났기에
그런 해석으로 비웃게끔 되어 있다 라는 겁니다
주객이 반대입니다
이스라엘도 주객을 반대로 해석하다가
주님에게 주도권이 넘어 감을 당하니까 나음을 입게 되었지
주도권이 넘어감을 당하지 않는 이스라엘은 에돔과 맹 똑같이 버린 사새아 인거지요
이런 이스라엘은 에돔 보다 더 억울하겠지요
이스라엘 속에 태어났어도 에돔의 생각으로만 평생 살았으니 말이지요
이유 없이 사랑한 이스라엘의 특이성을 단 한번도 못 느끼고 지옥가듯이
그런 유대인들이 어디 한 둘입니까
99. 9999999999999999999999999999 프로가 되니
이런 원가지도 아끼지 않고 내버려 두시는데
접붙인 당한 이방인 죽은 가지는 오죽 하시겠습니까
더더더 구구 점 구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더 심하지요
그 정도로 불가능한 구원을
너무 남발하다 보니
종교 장사가 된 거죠
그카이 에돔처럼 지옥 가는 이유도 모르고 지옥 가는 자들만이
교회가 양산해 내는 거지요
교회 다니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강도의 소굴이 구구점 ㅋㅋㅋㅋ
그 만큼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 보다 어려운 불가능한 것이 구원이다는 겁니다
사람의 구원은 헛됨을 오늘 본문을 통해서 봐야 한다 말이죠
단순히 남의 아픔을 보고 좋아 죽어서 기뻐하다가 저주 받는 그런 예언
그런 점쟁이의 예언 아니다는 겁니다
미움 받기로 작정이 되었기에
그런 비웃음으로 살도록 되어 있다는
이게 더 심한 저주이다는 거지요
자 그렇다면 그 반대인 사랑 받기로 작정이 된자
소위 축복 받은 자는 다음 시간에 할 것인데
우리가 아는 그런 축복 아니다는 겁니다
그것은 이유 있는 축복이요
결핍의 공백을 채우는 식의 축복이니
오히려 그게 저주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했던 가짜 이스라엘 혈통 육으로 난 자들의 모습이였습니다
부자청년이 그 대표성이다 말이죠
이유 없는 사랑 때문에
이스라엘은 징계의 매를 맞는
주님의 고난에 참예된 자로 태어난 겁니다
기도하는 자가 아닌
기도의 사람으러 태어난 것처럼
행함이라는 이전 것으로 태어난 자가 아닌
은혜라는 새로움으로 새걱으로 태어난 자 이다는 것이지요
그카이 눈에 때려죽어도 기도하는 모습 단 한 번도 보인적이 없어도
누가 끊임없이 그 그녀에게 말을 걸어온다면
그 사람은 기도의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지
기도하기 위해서 태어난 자가 아니다 라는 겁니다
완료형 이지
미완료가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회개 눈물 금식 기도로
새언약에 들어올수 없습니다
외부의 꺽으신 뼈의 숙제로만
이 언약의 세계에
약속의 세계에
예언의 세계에 들아오는 겁니다
기록된 말씀의 세계
곧
(히 4:12, 개역)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그 날선 검 앞에
도리어 찔러 쭈개어짐을 당하는 자가
바로 이스라엘의 특이성이고
그것을 보고 비웃는 자들이
미움 받기로 작정이 된
비유를 못 알아보는 자들인
에돔 족속입니다
이 두언약을 완성하러 오신 분이
천국과 지옥을 채우시는 분 이신
나 여호와를 알지라 라고 선언하신 분이십니다
====================================================================
25-010 어떤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심 (단절, 누락, 차단의 거룩한 성령) (고전 1;25-31)
2025. 11. 2. ( 10 월 14 일, 녹음 )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고전 1;25)
고린도 전서 2025 2025. 10. 11. 22:12
25-009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미련한 복음과 요나의 표적) (고전 1;25)
〈고린도전서 1;25-31, 개역한글 신약성경 264쪽, 가스펠;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찬송가 440장 새 387 멀리 멀리 갔더니〉
〈가스펠; 약할 때 강함 되시네 No.462 찬미예수 2000〉
〈찬송가 440장 멀리 멀리 갔더니, 새찬송가 387장〉
(고전 1:25, 개역)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고전 1:26, 개역)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 1:27, 개역)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고전 1:28, 개역)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전 1:29, 개역)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1:30, 개역)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고전 1:31, 개역)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고전 1:25, 현대어) 비록 사람의 눈에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그것은 인간의 어떤 지혜로운 계획보다 훨씬 더 지혜롭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심으로써 하나님이 매우 약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분은 어떤 인간보다도 훨씬 더 강하십니다.
(고전 1:26, 현대어)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여러분 주위를 둘러보십시오. 그리스도의 부름을 받은 여러분 가운데 과연 유명한 사람이 있습니까? 권력을 잡은 사람이 있습니까? 부자가 있습니까?
(고전 1:27, 현대어)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어리석고 아무 쓸모 없어 보이는 여러분을 일부러 선택하셔서 이 세상에서 현명하고 훌륭한 자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셨습니다.
(고전 1:28, 현대어)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업신여김을 받는 하찮은 사람들을 불러 쓸모 있게 하심으로써 이 세상에서 위대하다고 하는 자들을 아무 것도 아닌 자로 만드셨습니다.
(고전 1:29, 현대어)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든 하나님 앞에서는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고전 1:30, 현대어)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을 얻은 것은 오로지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신 덕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구원 계획을 우리에게 알리는 일을 그리스도께 맡기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오셔서 우리의 지혜가 되셨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받아들이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를 바르고 거룩하게 하고 또 우리를 자유롭게 살게 해주시려고 친히 그 몸을 내어 주셨습니다.
(고전 1:31, 현대어) 그러므로 성경에도 ㄱ) `누구든지 자랑하려거든 주님만을 자랑하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ㄱ. 렘9:24)
(렘 9:24, 개역)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인간이 자랑한다 라는 것은 뭐든지 개인적인 기쁨에 의한 것이 되는 겁니다
즉 개인 이라는 나 여기 있다 라는 존재감을 부각(사물의 특징을 두드러지게 함)곧 가치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성경 어떤 말씀 치고 개인의 기치를 부각 시키는데 사용되는 말씀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령은 단절입니다 연합이 아닙니다
세례는 오히려 그런 개인을 물에 빠뜨려 죽입니다 어 안죽어? 안 죽으면 어떻하죠
걱정마세요 이제는 아예 불로 아예 태워버립니다 물과 불은 사라지게 하는
개인 존재감을 배제 누락 단절 시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서는 그리스도의 몸에 연합 시킵니다
즉 개인은 없고 집단 곧 전체 속에 집어 넣습니다
이것이 구조 곧 판데기입니다 세계입니다
그리스도의 세계라 라고 했을때에 족보 속에 집어넣습니다
족보 곧 세계는 다른 세계와의 차별성 단절성이다는 거죠
이것이 거룩 한 세계입니다
개인의 거룩이라는 개인숙제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양탈무리 사모의 그런 거룩이 아닙니다
그것이 전형적인 성령을 훼방하는 짓이지요 즉 단절 배제 차단을 훼방하는 가짜 거룩입니다
고린도 초반에 이야기 했지요
왜 게바파 아볼로파 바울파 그리스도파로 나누어졌느냐 라고
이 실상의 고린도전서 앞에
그림자였던 고라자손의 반발 곧 너거들만 제사장 하냐 우리도 제사장 하자 라고
우리 레위지파도 아론의 자손처럼 제사장 노릇 할 수 있게 해 달라 라고
쿠테타를 일으키는 것이지요 왜? 그것이 더 자랑 스럽고 더 거룩해 보이니
개인의 가치를 높인다 라고 보는 겁니다
다 같은 출애굽한 자들인데 누구는 제사장, 누구는 시다바리 레위인, 누구는 평민으로
왜 나누느냐 라고 자기들이 파당을 지어서 덤비더라 말이지요
그래 그래 니 똥 푸는 일 곧 거룩의 갈기 갈기 찢기는 일 해 볼래?
라고 그들을 다 죽여 버리시는
누가 더 거룩하냐 라는 시선 자체가
제자들이 늘 수시로 누가 크냐 라는 싸움했듯이
거룩의 의미르 훼방하는 자들로써
거룩의 의미를 보여주기 위해서
그들 반기를 든 자들 250명 그 대표자들을 다 죽이시는 겁니다(민 16:1, 개역)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민 16:2, 개역)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에 유명한 어떤 족장 이백오십 인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리니라
(민 16:3, 개역) 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스려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뇨
(민 16:4, 개역)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민 16:5, 개역) 고라와 그 모든 무리에게 말하여 가로되 아침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인지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이시고 그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되 곧 그가 택하신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리니
(민 16:6, 개역) 이렇게 하라 너 고라와 너의 모든 무리는 향로를 취하고
(민 16:7, 개역) 내일 여호와 앞에서 그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두라 그 때에 여호와의 택하신 자는 거룩하게 되리라 레위 자손들아 너희가 너무 분수에 지나치느니라
(민 16:8, 개역) 모세가 또 고라에게 이르되 너희 레위 자손들아 들으라
(민 16:9, 개역)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회중에서 너희를 구별하여 자기에게 가까이 하게 하사 여호와의 성막에서 봉사하게 하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대신하여 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
(민 16:10, 개역) 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신 것이 작은 일이 아니어늘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민 16:11, 개역) 이를 위하여 너와 너의 무리가 다 모여서 여호와를 거스리는도다 아론은 어떠한 사람이관대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민 16:12, 개역)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보내었더니 그들이 가로되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노라
(민 16:13, 개역)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함이 어찌 작은 일이기에 오히려 스스로 우리 위에 왕이 되려 하느냐
(민 16:14, 개역) 이뿐 아니라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도 아니하고 밭과 포도원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니 네가 이 사람들의 눈을 빼려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아니하겠노라
(민 16:15, 개역) 모세가 심히 노하여 여호와께 여짜오되 주는 그들의 예물을 돌아보지 마옵소서 나는 그들의 한 나귀도 취하지 아니하였고 그들의 한 사람도 해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고
(민 16:16, 개역) 이에 고라에게 이르되 너와 너의 온 무리는 아론과 함께 내일 여호와 앞으로 나아오되
(민 16:17, 개역) 너희는 각기 향로를 잡고 그 위에 향을 두고 각 사람이 그 향로를 여호와 앞으로 가져오라 향로는 모두 이백오십 이라 너와 아론도 각각 향로를 가지고 올지니라
(민 16:18, 개역) 그들이 각기 향로를 취하여 불을 담고 향을 그 위에 두고 모세와 아론으로 더불어 회막문에 서니라
(민 16:19, 개역) 고라가 온 회중을 회막문에 모아 놓고 그 두 사람을 대적하려 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나시니라
(민 16:20, 개역)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민 16:21, 개역) 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민 16:22, 개역) 그 두 사람이 엎드려 가로되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한 사람이 범죄하였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
(민 16:23, 개역)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민 16:24, 개역) 회중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에서 떠나라 하라
(민 16:25, 개역)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로들이 좇았더라
(민 16:26, 개역) 모세가 회중에게 일러 가로되 이 악인들의 장막에서 떠나고 그들의 물건은 아무 것도 만지지 말라 그들의 모든 죄 중에서 너희도 멸망할까 두려워 하노라 하매
(민 16:27, 개역) 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그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나와서 자기 장막문에 선지라
(민 16:28, 개역)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일을 행케 하신 것이요 나의 임의로 함이 아닌 줄을 이 일로 인하여 알리라
(민 16:29, 개역) 곧 이 사람들의 죽음이 모든 사람과 일반이요 그들의 당하는 벌이 모든 사람의 당하는 벌과 일반이면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심이 아니어니와
(민 16:30, 개역) 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으로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속을 삼켜 산채로 음부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민 16:31, 개역) 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민 16:32, 개역)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속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민 16:33, 개역)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민 16:34, 개역) 그 주위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도망하며 가로되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하였고
(민 16:35, 개역) 여호와께로서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오십 인을 소멸하였더라
(민 16:36, 개역)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민 16:37, 개역) 너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을 명하여 붙는 불 가운데서 향로를 취하여다가 그 불을 타처에 쏟으라 그 향로는 거룩함이니라
(민 16:38, 개역) 사람들은 범죄하여 그 생명을 스스로 해하였거니와 그들이 향로를 여호와 앞에 드렸으므로 그 향기가 거룩하게 되었나니 그 향로를 쳐서 제단을 싸는 편철을 만들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표가 되리라 하신지라
(민 16:39, 개역) 제사장 엘르아살이 불탄 자들의 드렸던 놋 향로를 취하여 쳐서 제단을 싸서
(민 16:40, 개역)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물이 되게 하였으니 이는 아론 자손이 아닌 외인은 여호와 앞에 분향하러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함이며 또 고라와 그 무리 같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여호와께서 모세로 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
(민 16:41, 개역) 이튿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와 아론에게 원망하여 가로되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을 죽였도다 하고
(민 16:42, 개역) 회중이 모여 모세와 아론을 칠 때에 회막을 바라본즉 구름이 회막을 덮었고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더라
(민 16:43, 개역) 모세와 아론이 회막 앞에 이르매
(민 16:44, 개역)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민 16:45, 개역) 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하시매 그 두 사람이 엎드리니라
(민 16:46, 개역) 이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향로를 취하고 단의 불을 그것에 담고 그 위에 향을 두어 가지고 급히 회중에게로 가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셨으므로 염병이 시작되었음이니라
(민 16:47, 개역) 아론이 모세의 명을 좇아 향로를 가지고 회중에게로 달려간즉 백성 중에 염병이 시작되었는지라 이에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민 16:48, 개역)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섰을 때에 염병이 그치니라
(민 16:49, 개역) 고라의 일로 죽은 자 외에 염병에 죽은 자가 일만 사천칠백 명이었더라
(민 16:50, 개역) 염병이 그치매 아론이 회막문 모세에게로 돌아오니라
민수기 16장이 50절까지 인데 너무 길어서 안 올리려고 하다가
너무 중요하다 싶어서 올렸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의 죄악이 전체로 다 퍼진 입장이다 보니
염병이 돌아서 4700명이 더 죽게 됩니다 바로 이런 것을 차단 단절 바이러스 제거 하는 것 까지 다 포함한 작업까지 다 거룩이기 때문에
(민 16:49, 개역) 고라의 일로 죽은 자 외에 염병에 죽은 자가 일만 사천칠백 명이었더라
안 그러면 이 염병 이 사망의 권세가 멈춰지질 않기에
이 거룩을 전체 과정으로써 거룩으로 펼치시는 겁니다
율법이란 내어주지 않으면 다 잃는 시이소와 같습니다
죄 값을 치르지 않는데 어떻게 사함이 용서함이 있겠습니까
그저 육의 자랑꺼리로 율법을 껍데기로 지키기 자기 의 쌓기밖에 몰랐지
하나님의 의에는 관심도 없었던 것이지요
(롬 10:2, 개역)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롬 10:3, 개역)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롬 10:4, 개역)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그카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자로써 이스라엘이 당첨이 된 겁니다
이미 모르는 이미 망한 이방인들은 그 과정을 볼수도 느낄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안다 라고 자부하던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얼마나 엉터리로 안 것에 대해서
쫄딱 망하는 그 미끄러짐 덕분에 도리어 당사자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고
이미 망한 자리에 있던 개같은 이방인이 이 하나님을 아는 식으로써 의에 이르는 겁니다
이 거룩을 말하기 위해서 바로 이런 파당을 짓는 개인의 가치 높이는 거룩 쌓기 라는 육의 자랑꺼리가 함께 두 언약으로써 동반이 되는 한 세트가 되는 이 전체가 거룩이라서 말이지요
마찬가지로 오늘 고린도 전서 1장의 마지막 부분인데 1장 전체를 요약하는 겸 살펴보면
바울파 게바파 아볼로파 그리스도파 로 나누어진 파당이 왜 일어나겠습니까
조금이라도 개인의 가치를 높이는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더더 많이 아는 더더더 조금더 거룩한 바로 그런 시선이
결국은 자신의 가치 높이는데 작용되는 조금더 거룩한 나를 추구함이니까
그런 차별성으로 접근했다는 겁니다
바로 이런 접근 인간 쪽에서의 접촉을 주님은 차단하신다 라는 겁니다
민수기 고라 패거리가 왜 모세 니가 뭔데 우리의 왕이 될려고 하느냐 라고
민주주의 평등을 외쳤지만
그것은 더더더 개인의 가치를 높이는데 역시나 고라 또한 모세의 왕 됨의 시선과 다를바 없다 라는 겁니다
즉 나도 왕이 되자 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섬기는 왕으로써의 율법의 완성은
바로 그런 율법의 껍데기 즉 그림자의 입장에서는
거룩이라는 죽음을 못 보는 겁니다
약속에 의한 죽음을 보는게 아니라
자신의 존재 가치에 선으로 고정 시키고자 거룩으로 고정 시키고자
좀 더 더 나은 자리를 추구함에 있어서
모세의 자리 까지 앉아버리는 완악한 수건을
도리어 못 벗게 되는 겁니다
벗는게 거룩인데
그들은 입는게 거룩이다 라고 본 거죠
즉 벗겨져 입히시는 이 앞뒤 모순된 간극으로써의 거룩
즉 치셨으나 다시 싸매어 주심
보세요 결국 고라 자손의 반역 때문에 그들은 죽고
그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로 죽게 됨으로써
고라의 반역이 나의 반역입니다 라고 이스라엘 전체의 죽음 속으로 집허넣으심으로써
남의 잘못 때문에 같이 죽어야 하는 이 집단성
이 구조 판데기 속에 집어넣었다가
그렇게 치심으로써 다시 모세라는 제사장 직의 기능이 뭔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다시 싸매어 주심을 통해서
이 거룩 때문에 너거들 산 줄 알아라 라고
이 빵구멍 공백의 간극을 통해서 다시 살려내시는 겁니다
어떤 목사 놈은 십자가 고만 캐라 이제 부활 시대이다 부활만 믿어라 라고 합니다
바로 이런 놈들이 고라에 해당 되는 놈들이다는 거죠
십자가 라는 찢어버림
잃어버림이 없는데
어떻게 다시 되찾는 부활
다시 싸매어 주시는 부활이 있을 수 있느냐 말이죠
육의 자랑거리가 될려면
십자가 라는 언약의 의한 죽음
누락 배체 차단 단절이 있으면 안된다 라고 주장하고
이제는 성령의 시대 라고
개혁주의가 그래서 옆길로 빠지는 겁니다
성령은 개방이지 차단이 아니다 라고
또 육의 자랑거리로 다들 빠지는 겁니다
이들은 집단성을 몰라요
그리스도의 몸을 몰라요
개개인의 거룩 쌓기로써 교회라는 단체를 이룰려고 하지만
그런 교회는
땅끝이라는 예수님의 죽음에서 나온 남은자가 아닌
자기 의로움으로 남은자 운동을 펼치는 또 가룟유다의 하나님나라운동 하는 자들이다는 겁니다
이런 자들이 바로 예레미야서의 두 무화과 나무 비유 중의 악한 무화과 나무가 되는 것이지요
단절을 모르기에 포로됨의 여고냐라는 좋은 무화과 나무를 비웃고 조롱하는 겁니다
개같은 이방인에게 포로 당해가는 것을 비웃는 겁니다
자기들은 포로 안 당했다 라고 건강하다 의인이다 라고 말이지요
같은 예루살렘 거주민들 끼리 누구는 포로 잡혀 가고 누구는 바벨론에 포로 안 잡혀 가니까
포로 잡혀가는 예루살렘 사람을 비웃더라 말이죠
그 다음 니 차례이다 말이죠
또 포로 잡혀간 그 예루살렘 거주민은 그 조롱거리의 비웃음에 의해
상처 빵구멍이 난 것을 또 자기의 손으로 숙제로 그 결핍을 채울려고 하니까
마치 9명의 이스라엘 문둥병자를 고치니까 냅따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서
또 다시 그 의문의 반복인 거룩지키기를 하더라 말이죠 고라자손처럼
니만 거룩하냐 나도 거룩하다 라고 성화론을 지키겠다 라고 말이지요
그러나 한 명의 사마리아 문둥병자는 예수님이 너도 저들 따라 가지 왜?
주님이 여기 계신데 제가 어디 갑니까 라고
마치 바벨론 포로 이후에 되돌아 오는 자들도 있었지만
이제는 다시는 예루살렘 성정을 향하여 방향을 돌려서 기도 하지 않게 되는
그 땅에도 주님이 계심을 알고 안 돌아오는 자들도 있었다 말이지요
즉 이미 넉넉히 부족함 없이 누리는 다시 싸매어 주심을 믿었다 말이죠
주님이 여기에도 계시는데 제가 어디 갑니까 라고 말이지요
자 고라 자손이 자기 개인의 가치를 높이는데만 거룩으로 본 것이지
앞뒤 모순 되는 찢으셨다가 다시 싸매어 주시는 이 두 극단의 분절의 공백이 거룩이라고 보는 시선은
육의 자랑에서 즉 욱의 선악에서는 있을 수 없기에
그 미련하고 어리석음이 십자가의 지혜로써 안 보이는 겁니다
즉 인간이 접촉 시도하는 것과
십자가가 우리를 찾아오는 방식이 완전 정반대이다는 것이지요
결국 거룩이란 바로 이런 두 언약이 한 세트가 되어야 하고
그 속에서 다시 긍휼의 그릇은 이 앞뒤 모순된
잃어버림 당했다가 다시 싸매어 주시는 주님의 숙제를 당해야 하는 겁니다
자기들 스스로가 잃어버림 속에 자신을 넣을 수 없어요
그렇게 되면 역시나 인간의 시간이요 인간의 공간인 인간의 역사인 인간의 몸
즉 개인 몸 그런 개인의 숙제가 모인 동아리 단체인 교회이지
종말이라는 예수님의 죽음 속에서 나온 땅끝에서 나온 종말의 집단인 남은자가 아니다 라는 겁니다
님은자가 되고 싶은 마음 굴뚝 같겠지요 그러나 주님의 손수 자신의 숙제인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루어진 외부의 숙제로써 완성된 선물 곧 믿음이지
인간 개인이 쥐어 짜낸 적응력으로 생활력으로 처세술 정치술로 이루어낼 수가 없다 라는 겁니다
이루어 본들 육의 자랑이 되어서 쭐꾸덕 미끄러지는
그런 이스라엘의 넘어짐이 이방인의 풍요가 되는
주님은 하등 손해 본거 없이 주의 일을 다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지만
사람의 일은 그 어떤 것 단 하나도 이루어질수가 없는 겁니다
있는 자는 더 받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겨야만 하니까 말이지요
자 그렇기에
자랑도 주안에서 자랑하라 가 먼저 떳기에
왜 우리는 이 육의 자랑의 깊이까지 몸소 걲여봐야하는 입장에서
왜 나는 망해야 하는 누락꺼리가 되어야 하는지
차단거리 단절거리로 말이지요
그래여 정직한 영이 없어서 우는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볼 거 아니겠습니까
내 기도를 하기 위한 기도가 하닌
그런 나 땜에 내 기도 채우기를 하는 것에 한심하다고 보시는
성령의 놀라운 탄식을 보기 위한 기도를 통해서
이 단절을 통해서 그 성령의 놀라운 탄식의 기도를 통해서
믿음 떨어지지 말라고 기도하시는 에수님의 기도를 통해서
베드로는 우리는 얼마나 믿음 떨어지는 짓만 골라서 한다는 것에
우는
자기 죄로 우는 죄가 과거의 죄가 아닌
주께만 범죄한 그 범죄로 우는
주님은 믿음 떨어지지 말라고 기도하시는데
우리는 믿음 떨어지는 짓만 하겠다 라고 기도하는
그래서 성령의 숙제로써 성령의 놀라운 탄식
정직한 영의 놀라운 탄식
바로 그런 정직한 영이 없어서
그 기도를 못 듣는 기도만 주구장창 해대는 나의 범죄
내 미래의 범죄까지 보고 우는
화로다 화로다 나는 망할 수 밖에 없는 사망의 몸이구나
과거는 이미 지났다 치더라도
미래는 기회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어라 기회를 커녕 시간과 공간
곧 이 둘이 합쳐진 이 몸 자체가
지옥의 몸
가망 없는 망해야 할 몸임을 알고 비로소 우는
주께만 범죄한 몸
네가 뭘 해도 그리스도의 몸 그 종말의 몸 그 집단의 몸 속에 들어갈 수가 없는
각각 각자도생처럼 떨어져 나간 파편의 몸인 개인 밖에 모르는
개인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 지옥의 몸인줄 알고 비로소 우는
이것이 십자가 라는 거룩이 먼저 떳기에
우리에게 나타나는 벌어지는 사건으로써의 두 충돌을
고린도 전서 1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왜 유대인이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 곧 이방인은 지혜를 구할까요
???국 나에게로 출발해서 나에게로 회귀해 도착하는
나 나 나
나 라는 자랑꺼리를 포기 못하겠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게바파 바울파 아볼로파 그리스도파 라고
유사 집단성 게바 동아리 바울 동아리 아볼로 동아리 그리스도 동아리 수준 밖에 안되지
십자가의 죽음에서 나온 남은자로써의 거룩은 단 하나도 없는
이 단절성 이 간극을
무슨 수로 메꾸어 넣느냐 말이지요
도리어 십자가 라는 가위가 그 모순을 가위로 자르는 겁니다
빵구멍 난 그 자체가 이미 꽉꽉 채워진 부족함이 없는
세계
족보
집단인 그리스도의 몸이다는 겁니다
메꾸어 넣을 필요가 없는
그 빵구멍 난 그 자체가
충만하다 라는 겁니다
이 얼마나 역설적입니다
하나님의 어리석은 십자가가
우리에게는 영광이다 라는 겁니다
악한 세대 곧 유대인이 바라는 표적 그 접촉점인 기적이 아닌
십자가의 저주가 그 차단 그 단절
그 사디러 걷어차임이
도리어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의 능력 인 생명의 사다리요 밧줄 이다는 겁니다
바로 이 십자가를 자랑하기 위해서
유대인들에게는 거리끼는 걸림돌이요 부끄러움이요 싫어버린바 된 저주요
헬라인 이방인에게는 어리석고 미련한 이 십자가가
그리스도의 몸에는 딱 맞는 거룩이다는 겁니다 충만함이요 능력이요 생명의 밧줄 최고의 지혜이다는 겁니다
이 땅끝에서 용광로 속에서 죽음 속에서 나온 이 십자가만 바울은 자랑하기로 했다 라는 겁니다
이 언약에 의한 죽음 곧 아벨 대신에 주신
셋 족보
셋의 세계
그 집단
사실은 개인은 없어요
인간은 족보 라는 세계에 이미 갇힌 채로 태어납니다
저는 김해 김씨 라는 세계에 갇혀진 채로 태어났듯이 여러분 다 그러합니다
혼자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없어요
그카이 종교 중에 최고의 종교가 불교입니다
아예 대 놓고 개인 하나가 신이 되는 부처가 되어야 한다 라고 하잖아요
호모 데우스로 묶여진 겁니다
비로 그런 진노의 그릇과 차이내기 위해서
언약에 의한 죽음으로 대신 매 맞으신
예수님의 죽음으로 태어난
예수님의 족보 세계로 태어난 자들이 바로 새이스라엘이다는 겁니다
이스라엘에게 먼저 주어졌으나 그들은 맹 그림자로만 껍데기로만 취급 해버렸기에
주님께서 자신의 거룩한 이름 곧 저들에게서 더렵혀지지 않은 아껴둔 기념 이름
즉 이 말은 얼마나 이스라엘이 주의 이름을 그 동안 더렵혔고 짖밟았는지를 보여주는 겁니다
그 아껴둔 기념이름으로 인해 그 기능으로 다시 태어난 새이스라엘로써
에수 그리스도의 셰계를 다 이루신 겁니다
여기에 가인의 족보는 살았더라 살앗더라 살았더라 만 주구장창 외치는
라멕의 찬양처럼 자기 건드린 놈들 다 죽였다 라고 자랑하는 노래일 뿐이지
그게 모든 인간의 노래 아닙니까
데몬 헌터스의 골든 아닙니까
나는 악귀를 물리치고 나 자신을 내 스스로가 이루었다 라고
그 노래로 너도 나도 그런 개개인을 이룬 집단이 되자 라고
마귀를 물리친 이 얼마나 대단한 나 가 아닌가? 라는 그 자랑꺼리에
주여 주야 제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도 물리쳤습니다
하늘에서 우수수수수수 사탄이 떨어집디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썩 물러가라
사탄이 하늘에서 우수수수 떨어지는 너의 업적 너의 시 공간 너의 몸을 자랑하지 말고
기뻐하지 말고
너가 태어나기도 전에 사랑 받기로 작정이 된
미리 아시고
미리 정하시고
정하신 자를 부르시고
부르신 자를 의롭게 하시고 (즉 포로 되었다가 다시 되찾으시는 그 의를 입히시고)
그 의롭게 하신 자를 영화 롭게 (즉 원수들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는 천한 계집과 결혼 하시는 피 신랑의 사랑을 자랑케 하시고자 광야에 개유 하심)
바로 이 십자가의 지혜
곧 하나님의 능력
이 생명의 밧줄인
생맹책에 니 이름이 기록된 것을 더 기뻐하라
이 생명의 사디리인 십자가만 자랑하고자
자기 목숨 걸었다 라고 바울이 외치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이 바울 개인을 자랑하는 겁니까 부러워 하는 겁니까?
아니지요 바울 너 빠져
이 십자가만 자랑하는데 있어서
성령께서 우리를 사용하신다는데 있어서
우리들 또한 동원하셨다 라는 사실에
우리는 감격하는 겁니다
그저 바울이 부러워 그 개인을 부러워 하는게 아니라
바울이 그리스도의 몸인 집단으로써 외침에 있어서
우리는 끄덕 끄덕 맞아 맞아 라고 이 사건들 하나 하나 체험되고 겪게 되는 사건으로써
아멘 아멘 아 맞아 우리가 겪었던 일이 이런 일이였구나 라고
바울 개인의 경험이 아닌
우리 모두의 경험으로써 작용되고 있다는 사실에
온 몸이 소스라치게 반응하면서
죽었다 복창하고 이 십자가에서 태어남을 누리면 되는 겁니다
오늘은 또 어떤 십자가의 사건으로써 나의 죄악이 들통날지
그런 죄 하나도 감당 못하는 나를 왜 생명의 밧줄로
그 죄악에서 그 죽음에서 건져주시는지
왠 은혜인지
그 은혜를 누리도록
부족함이 없도록
그 징게의 매를 대심 앞에서
그 사랑을 만끽하는 겁니다
얼마나 죽음에 시기하시고
그 사망에 질투하시고
그 죄에 대해서 경멸 하시는지
얼마나 죽도록 싫어하셨으면
너가 아무리 노아 다니엘 욥을 신앙 선생으로
그런 교회에 자식을 다니게 해서 멘토로 삼아도
내 목숨을 걸어서라고 반드시 지옥 보내고야 말겠다 라고
그 육의 자랑에 죽도록 멸시하시는지를
십자가의 자랑과 대조를 하시면서
육이 싫어버린바 여긴 그 십자가를
이 육의 자랑과 십자가의 자랑을 한 세트로써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십자가의 피 흘리시는 이 어리석고 미련한
하나님의 미련한 복음이 아니였다 라면
우리는 벌써 소돔과 고모라 였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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