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6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겔 36;24-28)
2026. 2. 8.   ( 미녹음 )

너희가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겔 36;22-23)
에스겔 2019 2026. 1. 17. 19:02
21-105 너희가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겔 36;22-23)


〈에스겔 36;24-28, 개역한글, 구약성경 1209쪽〉

(겔 36:24, 개역)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겔 36:25, 개역)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겔 36:26, 개역)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겔 36:27, 개역)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겔 36:28, 개역)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겔 36:24, 새번역) 내가 너희를 이방 민족들 가운데서 데리고 나아오며, 그 여러 나라에서 너희를 모아다가, 너희의 나라로 데리고 들어가겠다.
(겔 36:25, 새번역)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맑은 물을 뿌려서 너희를 정결하게 하며, 너희의 온갖 더러움과 너희가 우상들을 섬긴 모든 더러움을 깨끗하게 씻어 주며,
(겔 36:26, 새번역) 너희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고 너희 속에 새로운 영을 넣어 주며, 너희 몸에서 돌같이 굳은 마음을 없애고 살갗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며,
(겔 36:27, 새번역) 너희 속에 내 영을 두어, 너희가 나의 모든 율례대로 행동하게 하겠다. 그러면 너희가 내 모든 규례를 지키고 실천할 것이다.
(겔 36:28, 새번역) 그 때에는 내가 너희 조상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살아서,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먼저 고토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그러고 보니 에스겔 최근에 앞에서 나눈 말씀에서도 나왔지요

(겔 36:24, 개역)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겔 36:2, 개역) 주 여호와의 말씀에 대적이 네게 대하여 말하기를 하하 옛적 높은 곳이 우리의 기업이 되었도다 하였느니라에스겔 35장 부터 세일산 에돔후손 곧 에서는 무조건 미움받기로 작정된 원인 없는 결과에
결과를 미리 통보하고 그래서 주의 말씀은 모두 미래완료 적 곧 종말적이다는 겁니다
반대말 역사적이다 라는 말이고 최근 고전 2장 6절의 표현으로 하면 없어질 세상 관워의 지혜이다 라는 겁니다

(고전 2:6, 개역)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세상 철학자의 천재적인 지혜는
어차피 사라지고 없어지고 망해 무너질 지혜라는 겁니다
그래서 또렷히 다 이룬 십자가의 지혜와
유대인의 지혜
헬라인의 지혜 이것이 세상관원들의 지혜인 거죠

그들은 에돔처럼  에서처럼 무조건 미움 받기로 작정된 채로 태어났고
그 결과를 통보 받은 뒤 
뒤에서 즉 과거가 아닌 미래완료에서 그 이유 그 원인을 뒤짚어 씌우는 겁니다

원인도 손 못 대고 결과도 손 못 됩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정의의 애국과 권력의 애국이 조율 속에 있다가
누가 율법의 시소처럼 올라가면 반대로 누구는 반드시 내려 가는
둘 중의 하나가 죽어야 다시 조율이 되는 겁니다

국가라는 짐승 속에서 정의란 그래서 없다 라는 겁니다
그것이 오늘 나오는 본문 내용입니다

아 그럼 우리가 늘 실패하는 정의를 주님은 다 이루시는 군요
정의로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는 자는 앞의 본문인 너희가 더럽힌 나의 아껴둔 내 이름 내가 거룩케 하였노라 라는 의미를 모르는 자입니다
정의라는 단어가 옮고 믿음직 보암직 먹음직 지혜롭게 할 만큼 선의 의미이고
반대로 권력이라는 이름을 독재자들 용어이고 부정적이고 나쁘고 악하고 남을 죽이고 괴롭히는 식이다 라고 생각 할 겁니다

다 아닙니다

(아 8:6, 개역) 너는 나를 인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아니 사랑을 말하는데 모조리 다 부정적인 단어 뿐이다는 겁니다

죽음의 권세 보다 더 나은 권세가 사랑이다는 겁니다
부정의 부정이지요 부정 보다 더 부정해야 한다는 겁니다

사람들 판단 세상의 지혜의 판단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죽음의 판단
악마들의 판단
사탄의 깊이 즉 얕음 아닙니다 사탄의 깊이들부터
또는 광명한 천사들 곧 마귀죠 오늘날 현실에서도 볼수 있는 목사들 종교지도자들
저사람은 딱 목사야 스님이야 신부 곧 사제야 라고 주변인도 다 인정하는

그런 사탄의 깊이로부터 사탄 취급받는 바알세불 걸린 대 마왕 취급 받는 분이 진짜 하나님의 지혜 이다는 겁니다

그러니 십자가 지혜 예배당에서 증거 했다가는 바로 교회에서 쫓겨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에스겔 할 때부터 이야기 했지요 에스겔 제대로 증거하면 교회서 모가지 날라갑니다 라고
특히 선지서가 다 그런 식입니다

그럼 신약은 다행이겠네
아니지요 구약은 그림자이고 그 그림자의 원형이기에 실상입니다
신약의 어떤 구절을 외쳐도 목을 내 놓고서 증거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독재 보다 더한 독재
권력 보다 더한 권력이 사랑임을 아는 겁니다
사랑만이 저들의 실체를 낱낱이 까발리는 겁니다

그래서 죽은 자가 산 자라고 했고
아무 것도 없는 빈지갑의 상 거지 중의 상거지가 바로 모든 것을 다 가져서
주님은 그 반대의 사람들과 주의 전쟁을 붙이시는 겁니다
나 개인의 승리는 없습니다 오로지 주님의 승리를 외치는 것이니까요
죽어도 성관 없습니다  주 안에 이미 주의 자녀는 주와 함께 살아있으니까요
주의 죽음을 말하고자 주와 함께 죽고 주의 생명을 말하과 주와 함께 다시 사는
사나 죽으나 우리는 내 안에 계신 주를 나타내도록 되어있습니다 내 숙제가 없이
주의 숙제로 말이조

그래서 신약에서도 성령을 주시겠다 라고 했기에

구약에서는 모세언약에서가 아닌 특히 다윗언약 즉 새언약에서는
특히 사람들이 개입할수 없는 새 영 새 마음을 부어서
새언약을 다 이루었음을 보게 하시겠다 라는 겁니다

미움 받기로 작정이 된 에돔은 

(겔 36:2, 개역) 주 여호와의 말씀에 대적이 네게 대하여 말하기를 하하 옛적 높은 곳이 우리의 기업이 되었도다 하였느니라

옛적 높은 곳 즉 하늘의 완성된 예루살렘 본점의 지구 지점인 이스라엘 외교부가

그 땅이 뭔지도 모르고 그저 과거 전쟁으로 땅빼앗아 차지는 일반땅으로 아니까
거봐 그러니까 너는 태어날 때부터 지옥가기로 작정이 된 자야 라고 뒤집워 씌우는 겁니다

아 그럼 이스라엘산의 무조건 사랑받기로 작정이 된 자는
저 미움과 같은 식이거나 반대의 식이겠군요?
둘 다 아닙니다

자 그렇기에 야곱은 어떻게 사랑하기로 작정하시는 가 
결과가 미래 완료도 덮쳤고
원인은 뒤에서 편파 사랑으로 뒤짚어 씌우는 그것이 오늘 본문 내용입니다

그런데 보통은 이런 의미를 잘 모릅니다
미움받는자에 대한 주의 태도도 이해 안 됩니다 인간의 머리로 풀수 없는 비밀의 이름 때문에 벌어지는 사태입니다

그럼 둘다 아니면 뭐냐
먼저 에돔이 미움반 듯 같은 수학적 방식은 사랑 받는 것
그러나 아무더 이스라엘 중에 이런 식으로 사랑받았다 외치는 자 감사하는자 없습니다
또 하나는 모세언약을 지키는 행함으로 의로움을 쌓는 겁니다

그런 개인 숙제는 다윗언약 새 시대에는 과거의 지나가버린 유물이 된 겁니다
즉 실용성이 없다는 겁니다 바가지는 바가지 인데  그 기능을 할수 없는 새는 바가지 이다는 겁니다 주님은 인간도 이런 식으로 봅니다

그런데 주님은 주님 혼자 신났습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다 이루어 놓았단다 그 완료성을

이스라엘이라는 특이한 민족에게만 함께 누리자 라는 겁니다

그것도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우상으로 다 도배해서 다 더럽혀도
그래서 그 하나님의 약속의 땅이 먼저 치시는 입장에서 이스라엘은 그 곳의 주민으로써
이스라엘은 쫓겨나야 한다는 겁니다

이스라엘이나 에돔이나 주의 일 관심 없습니다 주의 이름이 먼저가 아닙니다
모든 것이 두 족속다 자기 먼저 먹고 살고이고 그런 자기를 먼저 세우는
자기자신의 우상숭배가 먼저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무조건 사랑하는 방식은 곧 새 영과 새 마음을 준다 라는 동일의 의미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방식은 그들을 무조건 세탁기에 다 넣고자
다 쫓아내어서 세탁기 70년 동안 돌리고 
약속의 땅이 깨끗해 지면 70년 만에 돌아오는 이것이 구원의 계획이다는 거죠

그럼 누구는 말합니디 누구는 거부할 거고 그 사람 미움 받은 자요
누구는 잘 따라는 그런 개인적인 차이가 많지 않을거 아니냐

걱정마세요 그거는 다윗언약 곧 새언약 시대에는 안 통하는 겁니다
이제 집단적으로 다루시는 겁니다

이제는
한 사람만 잘못해도 아무리 모든 사람이 잘 못한 것 없어도 무조건 지옥입니다

즉 율법의 취지입니다

그러나 딱 한 사람만 잘하면 나머지 모두가 아무리 잘못해도 무조건 천국이다는 겁니다
이게 율법의 완성입니다

마치 실상의 신약에 벌어진 사건을 예로 들면
다들 안식일 날에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야다가 양이 빠졌다 아님 어린 자식이 빠졌다
안식일 날 일하는 자는 죽여버려라 라는 율법이 실행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 숙제를 하는 마음으로 예배 드려야 하겠죠
그런 가운데 율법 실천이 가장 강력한 분파인 바리새인은 독사의 자식으로 예수님에 당첨된 겁니다
 
저들의 깡패 짓에 더한 말도 안되는 율법 어기는 병고침 안식날만 골라서 고치는 행위들은
예수님을 반드시 악마 라는 평가가 안 나오고는 못 배기는 그런 판단이 나와야 하기 때문인입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그러니 정작 정의를 외치는 자의 지혜에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은 완성된 지혜이니 저들 유대인에게는 걸림돌이다는 겁니다 저들의 신학을 하나로 모으면
결국 사랑인데 어라 예수님을 죽였고 죽어도 많은 이들을 살렸는데
유대인은 그의 존재 자체를 역사 속에서 지울려고 한다는 겁니다

이것이 인간의 사랑의 당연한 결과이다고 한다 말이죠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히 주를 삼키느니라
이 간극 좁힐 인간 없습니다

성화론자가 그래서 사기꾼인 겁니다 다 살인자 인 셈이지요
형제를 미워하거든요
아버지 말씀을 단 한번도 어긴적 없는 맏아들이기에
동생을 죽을려는 마음인 미움이 있고 아버지도 죽일려는 겁니다

하루 아침에 의인을 범죄케 만드시고
하루 아침에 악인을 돌이키시는 겁니다

이것을 자신의 거룩한 이름에 맞는 이스라엘과
오늘 본문에 나온 새 영 새 마음이 이다는 겁니다

오늘 성전청소와 함께 인간에게도 물대포 쏘듯이
감옥소에도 범죄자 벗겨놓고 압력 높은 간 호스의 물총을 쏘듯이

거룩한 주의 이름에 맞게 불도져 밀어서 망하게 하시고

곧 무화가 나무 열매 없고 없고 없는데 난 여호와로 즐거워 하리 나를 제대로 찢는 분이 진짜 되신 여호와 곧 심판 주

그 다음
본문에 나온 새 영 새 마음은

말 안 듣다 요나가 큰 물고기 깊은 바닷 속 희망이라고는 전혀 없는 절망 속에
뛰어드시는 예수님의 죽음 즉 요나의 표적이라는
다시 싸매어주심

즉 앞의 거룩한 이름은 우리를 다 잃어버림 속에 놓는 용광로 속 땅 끝에서 나오는 자
새영 새마음은 잃어버림 속에서 되찾으심 이듯이 찢으심 속에서 되 찾으심입니다

바로 이런 하나님의 의가 (앞뒤 모순된 찢으셨으나 다시 싸매어 주심이라는 모순의 간극 더 벌리기에
주님이 손수 직접 마련하신 화목제로써만 구원을 이루시기에
화목제인 십자가는 찢었다고 씻는 다음의 단계로 가는게 아니라
더더더 청결케 깨끗케 세탁기에 용광로 속에 다니엘 세 친구 불구덩이 속에
신약으로 치면 죽이시기로 작정 함 속에
예수님이 흘린 피 위에 교회가 서듯이
사도의 죽음 터 위에
비로서 구원이 서는 겁니다

아마 조교 훈련을 억수로 힘들게 해야
그들이 당한 보복성으로 올빼미들의 훈련으로 강도가 높아지겠지요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이 먼저 됨으로써
그렇게 당한 이스라엘이 익은 곡식을 속 시원하게 벨수가 있는 겁니다
 
농삿꾼의 큰 기쁨입니다
즉 구원자의 구원 목적이다는 거죠


(겔 36:28, 개역)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마치 주님이 손수 일하시는 곧 인간이 개입할수 있는 주의 일은

오로지 인간 다 망하게 해서 세탁기에 다 넣어서
빨래 끝 이라고 일방적으로 선포하는 식입니다

역시나 이런 구원의 길을 제시해줘도
유대인은 줘도 안 먹습니다

그 대신 그 빈자리를 이방인이 채우는 겁니다

(사 65:1, 개역)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에게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하였노라

(롬 10:20, 새번역) 또한 이사야는 매우 담대하게 이렇게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나를 찾지 않는 사람들을 내가 만나 주고, 나를 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내가 나타났다." / ㉠사 65:1(칠십인역)
(롬 10:21, 새번역) 또한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보고 ㉡"복종하지 않고 거역하는 백성에게, 나는 온종일 내 손을 내밀었다" 하신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 ㉡사 65:2(칠십인역)

결국 남방여왕이
니느웨 백성이 
이스라엘을 낫으로 베는 겁니다

이것이 새언약의 구원 계획입니다

이런 새언약의 완성자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개입을 거부하시고 오로지 주의 공로로 이룬 구원을
약속하신 그리스도의 영 곧 성령인 오늘 본문의 새 영과 새 마음을 부으시사
주님의 거루한 이름에 걸 맞도록 청결작업 곧 노아홍수 세탁기
십자가의 피 탈수기에 넣어 탈탈탈 털어서
자신의 피신랑에 걸맞는 피 신부로 만드시는 겁니다.





Posted by 김 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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