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 포도나무(예루살렘)를 땔감으로 만드시는 나 여호와인줄 알리라 (겔 15, 1- 8)
(사 5:4, 개역)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 포도를 맺힘은 어찜인고』
(렘 2:21, 개역) 『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찜이뇨』
(사 17:10, 현대어) 『이스라엘아, 너를 살려 주실 수 있는 네 하나님을 네가 잊었기 때문이다. 바위 산성처럼 든든히 너를 보호해 주실 수 있는 네 하나님을 네가 버리고 떠났기 때문이다. 너는 이방신들을 위하여 아름답게 정원을 만들고 그 신들이 좋아하는 들포도나무들만을 심어 놓았다.』
(겔 15:1, 개역)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겔 15:2, 개역) 『인자야 포도나무가 모든 나무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랴 삼림 중 여러 나무 가운데 있는 그 포도나무 가지가 나은 것이 무엇이랴』
(겔 15:3, 개역) 『그 나무를 가지고 무엇을 제조할 수 있겠느냐 그것으로 무슨 그릇을 걸 못을 만들 수 있겠느냐』
(겔 15:4, 개역) 『불에 던질 화목이 될 뿐이라 불이 그 두 끝을 사르고 그 가운데도 태웠으면 제조에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겔 15:5, 개역) 『그것이 온전할 때에도 아무 제조에 합당치 않았거든 하물며 불에 살라지고 탄 후에 어찌 제조에 합당하겠느냐』
(겔 15:6, 개역) 『그러므로 주 여호와 내가 말하노라 내가 수풀 가운데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화목이 되게 한 것 같이 내가 예루살렘 거민도 그같이 할지라』
(겔 15:7, 개역) 『내가 그들을 대적한즉 그들이 그 불에서 나와도 불이 그들을 사르리니 내가 그들을 대적할 때에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겔 15:8, 개역) 『내가 그 땅을 황무케 하리니 이는 그들이 범법함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겔 15:1, 현대어) 『[쓸모 없는 포도나무]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겔 15:2, 현대어) 『`너 사람아, 포도나무가 야생하는 덩굴나무들보다 무엇이 더 나으냐?』
(겔 15:3, 현대어) 『포도나무를 목재로 써서 무슨 쓸 만한 물건이라도 만들어 낼 수가 있겠느냐? 혹시 나무못이라도 깎아서 벽에 박으면 무슨 물건이라도 걸어 둘 수 있겠느냐?』
(겔 15:4, 현대어) 『그러나 내가 말하는 포도나무는 벌써 불속에 던져졌다. 그 나무의 양끝은 이미 타서 숯이 되고 가운데 부분도 그을었다. 이제 그것을 어디다 쓸 수 있겠느냐?』
(겔 15:5, 현대어) 『타지 않았을 때에도 쓸모가 없었거늘 이제 그것을 가지고 무슨 일을 시작할 수 있겠느냐?』
(겔 15:6, 현대어)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한다. 예루살렘은 열매 없는 포도나무와 같다. 그러니 숲 속의 덩굴나무보다 무엇이 더 낫다 하랴! 열매 없는 포도나무는 불에 태워 버릴 일밖에 없듯이 예루살렘 주민들에게도 멸망의 길밖에는 없다.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죽음에 넘겨 준다.』
(겔 15:7, 현대어) 『그 양끝을 이루는 이스라엘과 유다가 멸망할 때에 예루살렘은 간신히 멸망의 불속에서 빠져 나왔다만 이제는 그마저도 불에 타 사라질 것이다. 그러면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너희가 깨닫게 될 것이다. 내가 몸소 나서서 그들을 치겠다.』
(겔 15:8, 현대어) 『그들이 나를 배신하고 대항만을 일삼았으니 내가 그들의 땅을 허허벌판으로 바꾸어 놓겠다. 나 주 여호와가 하는 말이다.'』
(시 135:4, 개역)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
(말 3:17, 개역)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특별한 소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슥 2:12, 새번역) 『주님께서는 그 거룩한 땅에서 유다를 특별한 소유로 삼으실 것이며, 예루살렘을 가장 사랑하는 도성으로 선택하실 것이다.』
(슥 9:11, 새번역) 『너에게는 특별히, 너와 나 사이에 피로 맺은 언약이 있으니, 사로잡힌 네 백성을 내가 물 없는 구덩이에서 건져 낼 것이다.』
이스라엘을 특급상품의 포도로 심었다 말이죠
그래서 특급, 특별 이라는 의미로 검색한 것을 찾아 구절을 올려 봤습니다.
그런데 들포도가 되어버린
오늘 본문으로 치면 땔감으로
아무런 쓸모짝도 없는 나무가 되어버렸다 라고 하십니다.
지난 주에 이사야서 본문으로 치면
아 지지난 주 말이죠 제가 오독했던
(사 49:1, 개역) 『섬들아 나를 들으라 원방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내가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가 어미 복중에서 나옴으로부터 내 이름을 말씀하셨으며』
(사 49:2, 개역)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로 마광한 살을 만드사 그 전통에 감추시고』
(사 49:3, 개역)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사 49:2, 새번역)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셔서, 나를 주님의 손 그늘에 숨기셨다. 나를 날카로운 화살로 만드셔서, 주님의 화살통에 감추셨다.』
(사 49:2, 쉬운) 『주께서 내 혀를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셨고, 나를 주의 손 그늘에 숨기셨다. 주께서 나를 날카로운 화살처럼 만드셔서 주의 화살통 속에 감추셨다.』
쉽게 말해 너는 나의 특별한 자녀이다
나의 영광을 위한 나 전능자 전쟁의 신의 특별한 무기이다
그런데 칼이 아니라 지팡이에 의지했던 야곱 아니냐 말이죠
기드온의 칼이여 칼이여 라고 했는데 칼 없어요
그런데 칼이 없는, 무칼, 없음칼, 비존재 칼이
있는 칼, 유칼, 존재하는 칼 보다 더 나은 칼로써
십자가의 도를 증거하는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거든요
(고전 1:18, 개역)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 1:19, 개역)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고전 1:27, 개역)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고전 1:28, 개역)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전 1:29, 개역)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신 7:7, 개역)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신 7:7, 새번역) 『주님께서 당신들을 사랑하시고 택하신 것은, 당신들이 다른 민족들보다 수가 더 많아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당신들은 모든 민족 가운데서 수가 가장 적은 민족입니다.』
(눅 16:10, 킹흠정) 『가장 적은 것에 신실한 자는 또한 많은 것에 신실하고 가장 적은 것에 불의한 자는 또한 많은 것에 불의하니라.』
그랬던 나 전능자 여호와와의
야곱의 전능자 와의 특별한 관계였던 이스라엘이
왜 들포도가 되어서 땔감 밖에 안되었느냐 라고 하시는 겁니다.
즉 이스라엘은 자신의 가치를 너무 스스로 비하 시켰다 말이죠
특급칭찬이야 라고 편애 받았던 자가 말이죠
사실은 비하가 아니라 스스로를 너무 높여버린
자기자신을 스스로 특별하게 여겼던 겁니다.
그러니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자 했던 것이 도리어 비하시킨 것이지요
마치 지지난주 이사야서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 아닌
자기 영광을 추구하다 보니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다 무너지는 겁니다.
아 주님은 날 버렸구나 나를 잊어버렸구나 라고 말이죠
그런데 주님은 내가 너를 낳았는데 어찌 부모가 자식을 잊을수가 있느냐 라고 하신다 말이죠
즉 이스라엘은 총명 곧 지혜를 구하지 않았던 겁니다.
지혜를 구하지 않으니까
총명한 자만이 셀수 있는 짐승의 수를 셀수가 없었더라 말이죠
그러니 도리어 짐승에게 휘둘려서 짐승 짖을 하게 되는 겁니다.
즉 자꾸 잘 할려고 하더라 말이죠 잘
막살고 그냥 살면 되는데
자꾸 잘려고 절대로 막 살면 안된다 라고 여기니까
짐승의 수를 셀 수가 없는 총명함이 없다는 겁니다.
주여 저에게 정직한 영이 없습니다 라고
상하고 통회하는 상한심령이 못 되니까
모든 것을 남 탓 하게 되더라 말이죠
환경 탓으로 말이죠
기도하는 자는 그런 자아가 없다 라는
자아의 무능함을 기도하는 자이기에
총명함이 없습니다 라고 고백해야 할 판국이다는 겁니다.
그런데 자꾸 스스로가 특별나무가 스스로 될려고 하니까
잘 할려고 하니까
도리어 땔감 밖에 안되는 겁니다.
지난주 에스겔로 치면
자꾸 스스로 잘 할려고
누구를 찾는다
신앙의 위인 중에서 최상위급 노아 다니엘 욥을 찾더라 말이죠
왜? 구원 받았으니까
부자청년이 글쎄 버림 받을려고 예수님에게 나올 리가 없잖아요
주여 불쌍히 여겨주소서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심판 받아 마땅한 원수입니다.
저를 긍휼히 여겨주소서 지난주의 용어로 치면 하나님의 위로를 주소서 라고 할 리가 없다 말이죠
그 정도로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귀를 통과하는 것 보다 더 어려운
불가능하다는 것을 모르니까
자꾸 가능하다고 여기니까
가능성으로 여기면 이 가능성을 최대치로 높일려고 하지
가능한 가치를 가장 최저치로 할려는 인간은 없거든요
그래서 노아 다니엘 욥을 찾더라 말이죠
마치 부자가 천국에 못 들어가면
이 땅에서 축복 받았다는 자들이 천국에 못 들어갈 정도면
도대체 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단 말인가
사람들의 한결같은 반응은 누가 구원을 얻으리요 라는 겁니다.
그 정도로 단절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마 19:25, 개역)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막 10:26, 개역) 『제자들이 심히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눅 18:26, 개역) 『듣는 자들이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마 19:22, 개역)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마 19:23, 개역)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마 19:24, 개역)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이 불가능한 구원을 다들 가능한 구원으로 바꿔 버렸으니
다들 거짓선지자의 꾀임에 빠져서
결국은 버림받는다고
하나님이 나를 잊어버렸다 라고
여전히 완악한 수건을 벗지 않더라 말이죠
(요 10:9, 개역)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즉 성화 되어서 구원 받는 방식은 다른 문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관계성인데 자꾸 독자적인 구원을 외쳐요 글쎄
그러니 자꾸 잘 할려고 하지요 잘
이것이 이미 자신을 스스로 선의 자리에 둔 겁니다. 선악을 아니까 말이죠 하나님과 같이 되었기에 말이죠
그런데 주님의 구원은 뭐뭐로 부터의 구원입니다.
그러니 죽음을 사망의 권세를 마귀를 붙이십니다.
이런 주님을 알려고 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이유입니다.
자꾸 마귀와 싸움을 붙여요
가능하다고 붙이는 싸움입니까?
아니지요
불가능 하니까 붙이는 전쟁입니다.
그럼 왜 이 불가능한 전쟁에
이스라엘을 자신의 무기로 삼아서
질꺼 뻔히 알면서도 왜 무기로 삼아 전쟁을 하시는 것일까요?
이사야 아니 지금 본문은 에스겔이니까
에스겔 시대의 상황이 뭡니까
또 전쟁 붙이겠다 라는 것 아닙니까
아니 이미 져서 포로가 되었는데
포로이니까 딱 맞는 특급 무기라는 겁니다.
그 무기 꼬라지가
야곱이 의지하는 지팡이와 같습니다.
허리 뿌셔져서
약하디 약한 힘이라고는 모조리 다 빠진
이것이 글쎄 특급 상품인 유다인데
본인 스스로가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다가 쭐꾸덕 미끄려져서
심지어 우상나라의 포로까지 되었으니
얼마나 평가 절하를 하겠냐 말이죠
그런데 눈치 없이 하나님이 자신의 무기로 삼아서
바벨론을 탈출 하는 구원을 펼치시겠다 라고 하니까
모세에게 나타난 가시떨기 나무의 불꽃으로써 구원을 펼치시겠다 라고 하니까
입이 둔한 날 쓰시지 마시고 딴 사람 쓰라고
아론이 나 보다 말 잘 한다고
이 입은 칼이 될 수가 없다 라고 하더라 말이죠
하나님 날 잊어버렸구나 포로되게 만들어 버렸으니 라고 스스로 자포자기 하는 겁니다.
성화론 쪽에서 성령을 하도 하도 힘쓰다가 힘 빠질때에 쓰는 충전 밧데리로 성령을 묘사 하던데
그러니 밧데리 소모 되어서 충전하기 전 까지는
어디까지나 자기 스스로 거룩을 쌓아야 한다 라고 하더라 말이죠
자기 숙제를 말이죠
그카다가 마카다 들포도가 되었다 말이죠
마카다 라고 하니까 어머니께서 자꾸 웃으시던데
경상도 사람이 서울에서 커피카페에 들어가 여기 마카가 커피 주세요 라고 하니까
마카다 커피요? 그 여종업원 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듣던 사람들이
하도 경상도 사람이 격하게 큰소리로 싸우듯이 말하다 보니 다 듣겨서 말이죠
마카다 커피는 어느나라 커피 인가요? 라고 묻더라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아까맨치로 커피 라고 하니까
그건 또 어느 나라 커피냐 라고
어머니께서 얼마나 웃으시던지 ㅋㅋㅋ
마카가 들포도가 되었고 마카다 땔감이 되어버렸으니
정작 울어야 할 상한 심령은 주님 혼자 뿐이고
본인들은 자신이 땔감인줄 몰라요
그저 열심히 부지런히 살고 있으면 됐으니까 말이죠
우는 것도 주님 혼자 뿐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의 기능은 하나도 없고
그냥 다른 이방인 들포도와 다를바 없는 겁니다.
특급상품이라는 이스라엘 포도나무는 없더라 말이죠
그래놓고 또 결정적인 순간에는 나는 이스라엘이다 라고 나올것이 뻔하다 말이죠
왜 이렇게 청개구리가 되었느냐 말이죠
왜 이런 철저한 단절성을 보여주시는 겁니까?
이것은 바로 새언약을 이루시는 주님이 누구신가를 보여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니 예수의 마음이 아니면
이 부드러운 마음인 성령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도리어 육의 방식으로 연결 연합 접속 동일성을 추구하는 모든 육의 소욕을 들통내기 위함이다 말이죠
그럴꺼 같으면 말라꼬 구원하냐 말이죠
구원 자체가 바로 그런 것으로 부터의 구원인데
그러니 바벨론 포로 일부러 만드시는 겁니다.
구원자를 보라꼬
구원자를 보라고 자꾸 하시는데
의사를 보라꼬 하시는데
자꾸 자기는 건강한 자 이다 저 보세요 이 건강 지킬려고 무지 무지 애섰습니다. 라고만 하더라 말이죠
그럼 사망의 권세는 무슨 수로 해결 합니까 그냥 내비둡니까? 내비둬 내비둬 렛잇비 렛잇비~~
주님이 할 짓이 없어서 이스라엘을 특급상품의 포도나무로 심었겠냐 말이죠
그런데 다들 이 이스라엘의 특이성을 훌훌 벗어버리고
완악한 수건을 뒤집어 쓰고서는
개같은 이방인 같은 들포도 땔감으로
아무 쓸모 짝도 없는 땔감이 될꼬야 라고 하더라 말이죠
특이성이 없어요 이스라엘의 특이성
껍데기만 요란하기 짝이 없는 이스라엘이 되어버린 겁니다.
도리어 이 특이성으로써의 날때부터의 소경인 실로암소경을
죄론 인간론 이라는 교리 세우고자 실험재료로 삼더라 말이죠
날 때부터 소경인 자는 자기 죄일까? 부모 죄일까?
라고 연구 논문 꺼리로 삼아요 글쎄
날 때부터 소경이 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다 말이죠
즉 이스라엘의 특급상품이다 라는 겁니다.
그런데 들포도 들이 특급상품을 이리저리 평가를 하고 있더라 말이죠
자 그래서 너희들이 땔감으로 만들고자 했던 자를 특급상품인 전능자
야곱의 전능자가 누구인가를 보여주기 위한 하나님의 군대인 무기로 삼고
도리어 자신들이 특급상품이다 라고 하는 자를 땔감으로 삼아서
야곱의 전능자가 누구신가를 보여주기 위한 실로암 소경에 의해
칼에 의해 짤려 나가는 자가 되도록 하시겠다 라는 겁니다.
누가 그 칼을 잡았는지
누가 그 화살을 쏘고서 화살통에 숨겼는지
모르니까 당하는 겁니다.
결국 포도나무의 가치를 이 특이성을 스스로의 숙제로 만들어내는 자들이
노아 다니엘 욥을 따라하듯이 말이죠
이들이 스스로를 완악한 수건을 뒤집어 쓰게되는 딱딱한 마음을 가지게 된
땔감들이고
때려 죽어도 예루살렘에 돌아가지 않을려고 한다 말이죠
새 성전을 안 쳐다 볼려고 해요
더군다나 고레스가 세우는 성전에 왜 가냐 라는 식입니다.
그러나 부드러운 마음을 부어주신 자에게는
나 같은 죄인을 용서하시는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위로해 주십니까 라고
감사하더라 말이죠
이 부드러운 마음인 성령을 총명함을 받지 않으면
짐승의 수를 셀 수가 없어요
짐승이 누굽니까
누굽니까~~~~~~~ 노철수가 아니라
우리 자신 아닙니까
우리가 짐승이다 말이죠
화로다 화로다 나여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그래서 기도는 주여 건져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소서
저를 긍휼히 여겨주소서 위로해 주소서 라고
저는 짐승에게서 벗어날수가 없습니다 라고
짐승의 수를 셀수 있는데
짐승 아니다 라고 하니 짐승이더라 말이죠
자꾸 짐승 아니래요
하나님의 집 만민이 기도하는 집에서 말이죠
나는 십의 일조를 하고 이레에 두 번 금식하고
저 짐승 세리와 같이 매국노 짖
토색하는 삥뜯는 세금 뜯는 짖 아니하니
짐승 일리가 있냐 말이죠
왜 하필이면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왜 만민이라고 했을까요?
만민이 주 앞에 무릎꿇고 입술로 주를 시인케 되거든요
여기에 이 만민에게 속하지 못하는 자가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왜 자기는 특급상품의 포도나무이니까 들포도인 이방인 만민과 함께 주를 찬양하기 싫다 라고 나오거든요
고아 과부 나그네와 함께 찬양하기 싫거든요
자신들의 처음자리인데 말이죠
그러니 자신들이 도리어 들포도 땔감인줄 모르는 겁니다.
땔감인줄 알았더라면 주여 불쌍히 여겨주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라고 나올텐데 말이죠
그러니 아까는 신명기 7에 7 가장 미약한 가장 적은 수를 택해서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기 위한 자기영광을 나타내시고자 택했다 라고 특급상품이다 라고 했듯이
이번에는 신명기 29 29 이구 이구
(신 29:29, 개역)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이스라엘을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다 라고
[모든] 입니다 [모든 말씀] 이다 라고 하나라도 빼 먹으면 안됩니다
즉 율법의 완성을 위해서 이스라엘을 특급상품으로 심었다 말이죠
그 역사가 바로 이스라엘의 역사입니다
이상하게 다 죽어나가는데 자꾸 남은자가 생겨서 계속 계속 남아요
외적으로는 쫄딱 망하는데 말이죠
도리어 이스라엘을 쫄딱 망하게 했던 애굽 바벨론 로마 이들이 도리어 쫄딱 망해요
괜히 건드려서 말이죠
괜히 잡아먹으니까
분명히 시체가 되었는데 또 잡아먹었는데
잡아먹은 놈이 자기가 먹은 그 시체에 깔려 죽더라 말이죠
이것이 바로 오묘한 일입니다.
이스라엘이 이렇게 잡아먹히고 있고 시체가 되는 상황에서
율법을 지킬 겨를이 어디 있겠습니까?
더더욱 그것을 노리고 육에 속한 자들이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따를려고 하는 자들을 더더욱 잡아먹게 되니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가 될 수 밖에요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낼수 있겠냐 말이죠
(롬 7:24, 개역) 『오호라 나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는
(롬 7:13, 개역)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되게 하려 함이니라』
(롬 7:14, 개역)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롬 7:15, 개역)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롬 7:16, 개역)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롬 7:17, 개역)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롬 7:18, 개역)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롬 7:19, 개역)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롬 7:20, 개역)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롬 7:21, 개역)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롬 7:22, 개역)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롬 7:23, 개역)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롬 7:24, 개역) 『오호라 나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는
(롬 7:25, 개역)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롬 8:1, 개역)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 8:2, 개역)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 8:3, 개역)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롬 8:4, 개역)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8:5, 개역)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롬 8:6, 개역)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 8:7, 개역)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롬 8:8, 개역)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그것이 바로 율법의 완성인
예수님의 사랑 곧 부드러운 마음이
이 사망의 권세에서 건져내는 겁니다.
그러니 율법(몽학선생)은 하나의 몽둥이 역할로써 징계로써
자녀이다는 증거로써 매를 대신 것이였고
저 분이 너를 잊지 않으시는 너를 낳으신 어미 이다 라고 십자가를 보라꼬 말이죠
그것을 시샘하던 마귀가 사생자가 때리는 부모가 무슨 놈의 부모냐
너를 잊은거 맞다 라고 비로소 숨어 있던 마귀가
이스라엘이 매 맞는 것을 보고 튀어나오는 겁니다.
솔로몬의 재판은 그 숨어 있는 마귀를 들추어내고자
마귀 편에 서는 겁니다. 마귀 편에 서는 듯이 보이겠죠이것이 나타난 일 곧 이스라엘 역사에서
반드시 불뱀에게 물려 죽어야 할 이스라엘로써 나타나야할 사건 이다는 겁니다.
마귀의 편에 설 때 비로소 마귀는 박수를 친다 말이죠
저도(자 사람도) 가지게 마시고
나도 가지게 마옵소서 라고
이 마귀가 내 뱉은 말이 헛
실수로 튀어나왔는데
사실은 실수가 아니지요
왜냐하면 방금 솔로몬이 어떻게 판결했냐 말이죠
저도 못 가지도 이도 못 가지도록 했으니
동의를 하고 아멘 아멘 해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드디어 말이죠 절대로 반대 한 것 아니지요?
도리어 동질화 합일화 연합화 했으니까
실수가 아닌데
아차 하고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십자가 라는 거리끼는 걸림돌에 걸려 넘어지게 된 겁니다.
십자가 라는 율법의 완성인 사랑을 아차 생각 못했다 말이죠 깜빡 까먹어 버리도록 했다 말이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까먹었고
마귀 지 같은 줄 알고
멋도 모르고 박수를 쳐 버리는 실수 아니 당연한 본성을 들통 당하는 겁니다.
이것이 불의한 재판관 비유이다 말이죠
사실은 과부의 기도 비유인데
워낙 난제로 소문이 나다 보니
그 바로 밑의 내용이 바로 두 사람의 성전에서의 기도인데
같은 내용인데 말이죠
종말의 기도
종말의 재판이거든요
끝을 땡기는 기도이거든요
과부의 헌금처럼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도록 허물어 달라고 말이죠
이스라엘의 역사 곧 나타난 일은 모두다
모든 이스라엘 역사 하나 하나가 모조리 다 종말의 사건들이였다 말이죠
즉 전능자가 누구인가를 보여주는 사건이였다 말이죠
그런데 이스라엘 본인들이 그것을 특별상품인 포도나무의 역사로 보는 것이 아니라
종말의 단체인 이스라엘 곧 이스라엘의 특이성으로 보는게 아니라
개인의 구원처럼 여기듯이
들포도의 역사로
땔감의 역사로
스스로의 숙제의 역사로 보더라 말이죠
천박해 천박해 아이고 천박해 선생ㄴ 아니 하나님이 도저히 천박해서
같이 성전에서 기도를 못 하겠어요
안녕하세요 영국의 권위있는 귀족, 순수한 혈통. 루이 윌리아↗↘↗↘↗↘↗~암스 세바스찬 주니어 3세예요. 그냥 세바스찬이라고 불러주세요.
십의 일조를 내는 특급상품
이레에 두 번 금식하는 포도나무
저 천박한 세리 매국노와 같지 않은 순수혈통 아브라함 자손
여기에 무슨 종말이 있습니까? 끝이 어디 있냐 말이죠?
이스라엘의 특이성은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기 위한 특급상품인 포도나무 이다 말이죠
즉 끝을 종말을 보여준다 말이죠
형수가 오해한
총명 곧 성령을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라는
이 종말의 영을 달라고 기도하는 내용이 바로
잠언 30장 아굴의 잠언이다 말이죠
부요케도 마옵시고 가난케도 마옵시고
그 간극 사이에 종말 곧 끝이 있다 말이죠
7에 70번 용서 받아야 할 율법의 완성인 의가 있어요
높은 자 낮추시고 낮은자 높이시는
건축자들이 버린 뜨인돌리 다리미질 해서 첩경 높은 산을 깍고 움푹파인 웅덩이를 매꾸어서
1층으로 만드는
칼과 무기를 곡갱이로 만드는 평화의 왕이 전쟁의 종식을 벌리는 전쟁을 펼치는 왕을
그 의를
그 사망의 권세를 멸하는
호세아 6장 1- 3절 제 삼일 만에 죽었다가 다시 사는
그 간극
이것이 바로 율법의 완성인
주님의 의로움이
이 율법의 완성이 바로 오묘한 일이다 말이죠
이 평화의 왕의 무기가 바로 이스라엘 이라는 특급상품 포도나무인데
졸지에 땔감이 되어버렸다 말이죠
종말을 보여줄 줄 모르는 겁니다.
예수님의 죽음을 자신으로 죽음으로 보여줄 줄 모른다 말이죠
예수님의 죽음은 율법의 완성인 사랑이지만
자신의 죽음은 곧 끝은 심판 받아 마땅한 죄인 원수이다 말이죠
이런 마땅히 죽어야 할 원수도 사랑하는 이 사랑을 보여주는 자가 바로
실로암 소경 날 때부터 소경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자 특급상품의 포도나무로써
주님의 위로를 보여줄 자 이거든요
여기에 마귀가 걸려 넘어지는
세상이 견디질 못하고 격동하는 겁니다.
아니 어째서 날 때부터 소경인 실로암 소경이 예수님의 신부가 되느냐
어떻게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가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 곧 신부가 되느냐
도리어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잡아서 밀까부듯 초정밀 조사해서
조국을 조사했던 검찰처럼 말이죠
솔로몬의 판결에 박수를 치면서 아멘 아멘 했던
그 판결이 옳다 라고 동의를 했던 그 마귀가
왜 신부가 되지 못하느냐 라고
저 신부가 된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보고
격동하고 견디질 못하게 하는 이 지혜가 바로
율법의 완성인
제 삼 일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주님의 의의 완성인
종말 곧 오묘한 일이다 말이죠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율법의 완성을
즉 거룩을
예수님의 숙제완성인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라는
7에 70번 용서 다 이루었다 라는 율법의 완성인 사랑을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자에게 다 뒤집어 씌우는 이 오묘한 일을
이 종말의 단체인 특급상품 포도나무인 이스라엘에게 심었냐 말이죠
나타나는 일 마다 모조리 다 종말이다 말이죠
그런 이스라엘이 졸지에 육이 되어버려서
들포도가 되어 버려서
졸지에 도리어 실로암 소경을 핍박하지를 않나
고아 과부 나그네를 압제하지를 않나
오늘날 한국기독교가 들포도가 되어버렸다 말이죠
도리어 소경 앉은뱅이 귀머거리를 등쳐먹고 있다 말이죠
끝을 나타낼 줄 모르니까
오묘한 일의 증상물이 아니니까 말이죠
자 그러면 땔감으로
이방인과 다를바 없는 들포도로 만드심 자체가 또한
여호와가 누구인줄 알게 하시는 일이다 말이죠
곧 이 말은 그들이 욕한 사마리아인
세리 강도 창녀를 먼저 천국 보내시는
특급상품으로
의인의 회중
곧 예수님의 족보 속에 집어넣는
사랑받기로 작정이 된 자와 한 세트를 구성하는
미움 받기로 작정이 된 자로써
여호와가 누구인줄 알게 하시는 겁니다.
그들 자신이 나 지옥 갈래 해서 되는게 아닙니다.
원치 않아도 하시듯이
이미 보라 내가 새 일을 다 이루어 놓았다 라고
다 이루신 것을 펼치시는 겁니다.
개봉박두
다 만들어서 개봉 하는 겁니다.
개봉해서 만들어 가는게 아니라
이스라엘의 역사 곧 나타난 일을 이스라엘은 그렇게 오해 했습니다.
이미 감독이 영화를 다 만들어서 개봉하지
누가 개봉하면서 만들어가겠냐 말이죠
그러니 끝을 보여주는 자가 이스라엘입니다.
바로 오묘한 일
어떻게 죽었는데 다시 살지 라는 이 종말을 보여주는 특급상품이 바로 이스라엘인데
이스라엘은 껍데기를 갖추는데 있어서 이스라엘 역사를 구성할려고 했다 말이죠
백날 해 보세요 오늘날 성화론자 개혁주의자처럼 역사를 구성할려고 해요
그러나 오묘한 일은
끝을 종말을 나타내는 이스라엘을 심었지
저런 들포도를 심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십의 일조 이레에 두 번 금식
저 매국노 세리처럼 토색하지 않게 해 주심을 감사하다 라는
그런 가짜 하나님을 나타내는게 아니다 말이죠
야곱의 전능자는 야곱을 치심으로써
야곱을 전능자의 칼로 삼았다 말이죠
이것이 율법의 완성인 사랑으로 전쟁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 여호와 앞에 만민이 무릎 꿇도록 되어 있는 종말 세상끝
모든 입술이 주여 라고 찬양하는 그 끝을 미리 앞당겨 보여주는
열방들아 열방들아 어서 어서 나처럼 전능자 여호와께 어서 빨리 항복해라
주여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어서 항복해라 너의 끝을 이 분에게 바쳐라 라고
야곱이 먼저 심판의 주 앞에 무릎 꿇고 나오는 자로써
세움을 받은 겁니다.
만만들이 보는 앞에서 어서 먼저 항복하고 엎드리는 자로써 말이죠
(벧전 4:17, 개역)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벧전 4:17, 새번역)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심판이 우리에게서 먼저 시작되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의 마지막이 어떠하겠습니까?』
(벧전 4:1, 개역)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에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벧전 4:2, 개역)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벧전 4:3, 개역)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벧전 4:4, 개역) 『이러므로 너희가 저희와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저희가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벧전 4:5, 개역)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
(벧전 4:6, 개역)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벧전 4:7, 개역)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벧전 4:8, 개역)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벧전 4:9, 개역)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벧전 4:10, 개역)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11, 개역)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벧전 4:12, 개역)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벧전 4:13, 개역)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벧전 4:14, 개역)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벧전 4:15, 개역)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적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
(벧전 4:16, 개역)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벧전 4:17, 개역)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벧전 4:18, 개역)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얻으면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 어디 서리요』
(벧전 4:19, 개역)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 그 영혼을 미쁘신 조물주께 부탁할지어다』
주여 내 영혼을 부~~탁 해요(이덕화)(벧전 4:10, 개역)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성령의 은사론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종말의 끝을 땅기는 이스라엘의 특이성
기능
특급상품의 기능을 말하는 겁니다.
고난 곧 나의 죽음이라는 끝을 땡기는 동시에 주님의 종말 곧 부드러운 마음
곧 총명함 십자가의 죽음을 땡기는 것이
이스라엘의 특급상품인 포도나무로써의 기능입니다.
이 신나고 즐거운 이 종말의 오묘한 일을 마음껏 땡기 시기를
확 마 끝을 땡겨 주세요 머리부터 발끝 까지 모조리 싹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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