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 너 창녀 예루살렘아 여호와의 심판을 들으라 (겔 16,35-41)
심판 속에서의 구원 (들으라 이스라엘)
(신 6:4, 개역)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다윗을 죽이(심판)시고 제 삼일 만에 다시 살려(구원) 내심 (여디디야 여디디야 여디디야)
꺾으신 뼈로만 기뻐하는 복음
오직 육체의 한계 안에서의 기쁜소식
공백(십자가)의 매뉴얼
빈 공터(매끄러운 판) 점유자로서의 구원의 왕
(겔 16:35, 개역) 『그러므로 너 음부야 여호와의 말을 들을지어다』
(겔 16:36, 개역)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네 누추한 것을 쏟으며 네 정든 자와 행음함으로 벗은 몸을 드러내며 또 가증한 우상을 위하여 네 자녀의 피를 그 우상에게 드렸은즉』
(겔 16:37, 개역) 『내가 저의 즐거워하는 정든 자와 사랑하던 모든 자와 미워하던 모든 자를 모으되 사방에서 모아 너를 대적하게 할 것이요 또 네 벗은 몸을 그 앞에 드러내어 그들로 그것을 다 보게 할 것이며』
(겔 16:38, 개역) 『내가 또 간음하고 사람의 피를 흘리는 여인을 국문함 같이 너를 국문하여 진노의 피와 투기의 피를 네게 돌리고』
(겔 16:39, 개역) 『내가 또 너를 그들의 손에 붙이리니 그들이 네 누를 헐며 네 높은 대를 훼파하며 네 의복을 벗기고 네 장식품을 빼앗고 네 몸을 벌거벗겨 버려두며』
(겔 16:40, 개역) 『무리를 데리고 와서 너를 돌로 치며 칼로 찌르며』
(겔 16:41, 개역) 『불로 너의 집들을 사르고 여러 여인의 목전에서 너를 벌할지라 내가 너로 곧 음행을 그치게 하리니 네가 다시는 값을 주지 아니하리라』
(겔 16:35, 현대어) 『[예루살렘에 내린 형벌] 그러므로 너 창녀 예루살렘아, 너는 이제 나 여호와의 심판 선고를 들어라. 네가 정부들 앞에서 부끄러운 곳을 드러내고 네 가증스런 우상들 앞에 벗은 몸을 제물로 바쳐 음행을 저지르며 네 자식들까지 죽여서 우상들에게 바치는 살인죄를 저질렀으니 내가 너를 가만두지 않겠다.』
(겔 16:36, 현대어) 『(35절과 같음)』
(겔 16:37, 현대어) 『이제 네가 안달하며 쫓아다니던 사내들과 네가 좋아하던 정부들뿐만이 아니라 싫어하면 사내들까지도 모두 모아서 너를 때려 죽이게 하겠다. 그들이 사방에서 몰려오면 한 곳에 모아 두고 그들의 눈앞에서 네 옷을 모두 벗겨 알몸뚱이로 세워 두겠다.』
(겔 16:38, 현대어) 『그리고 정부와 눈이 맞아 남편을 죽인 여인을 처벌하는 법에 따라 네 문제를 심판하겠다. 나를 버리고 떠나 간통을 벌여 내 분노를 폭발시키고 내 질투심을 불질러 놓았으니 나는 네게 사형 선고를 내리겠다.』
(겔 16:39, 현대어) 『내가 너를 그들에게 넘겨주어 그들이 네 음행의 소굴과 우상숭배의 제단을 때려 부수고 네 장식품들을 빼앗아 가며 네 옷을 벌거벗겨 알몸뚱이가 되게 만들겠다.』
(겔 16:40, 현대어) 『그런 다음 그들이 군중을 모아놓고 재판을 열어 너를 돌로 쳐죽이고, 네 시체마저도 칼로 토막토막 자르게 하며』
(겔 16:41, 현대어) 『음란한 짓을 일삼던 네 집에 불을 지르게 하여 군중이 어떻게 너를 벌하는지 모든 여인들이 보게 할 것이다. 그러면 너는 더 이상 음란한 짓을 하지 못하며 정부들을 유혹하려고 뇌물을 바치지도 못할 것이다.』
선지자가 아예 예루살렘을 창녀다 라고 규정을 해 버립니다.
즉 우리 인간은 여기에 반발을 하면서
모두다 그런 것이 아니라 안 그런 자도 있다 라는 식이라든가아니면 소위 아차 하는 실수로 인한 범죄이다 라는 식으로마치 쌍방합의를 이루자 라는 식으로 합의를 타협을 볼려고 합니다.그래 내 잘못이다 잘못을 인정하마 벌 받고 벌금을 낼게 징역살이 할게 라는 식으로 말이죠
그런데 그게 아니라 아예 단정을 지으면서 넌 창녀야 라고 규정을 해 버리면
어떻게 타협을 볼 여지가 아예 단절이 되어버린 것이다 라는 겁니다.
그 증거가 바로 41절에
(겔 16:41, 개역) 『불로 너의 집들을 사르고 여러 여인의 목전에서 너를 벌할지라 내가 너로 곧 음행을 그치게 하리니 네가 다시는 값을 주지 아니하리라』
너 창녀 예루살렘은 다시는 값을 주지 아니하리라 라고
보통 사창가에서 여인이 유혹을 하고 값을 지불하여서 거래가 이루어진다 말이죠
그런데 오죽 본성상 창녀이기 때문에
돈을 받고 남자에게 몸을 파는 여인이 아니라
그 반대로 돈을 주고 음행을 하는 여인이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것은 수요 공급의 원리를 넘어서버린 거죠
예루살렘 곧 이스라엘 자체가 창녀 곧 음부이다 라는 거죠
본성상 말이죠 본성 자체가
자 왜 이렇게 예루살렘을 규정하실까요?
일말의 가능성 또는 기대치가 아예 없는
소위 인간의 인격 자체를 깡그리 무시하거든요.
이스라엘이라고 해서 다르다?
오늘날 교회 다니는 자 라고 해서 다르다? 아닙니다.
개같은 이방인과 다를바 없다 라는 겁니다.
오죽하면 개들이 개들에게 개독교 라고 하겠냐 말이죠
개들이 자기들과 다를바 없는 개들이라고 아주 신나하는 거죠
아무튼 이방인과 다를바 없는
(겔 16:41, 개역) 『불로 너의 집들을 사르고 여러 여인의 목전에서 너를 벌할지라 내가 너로 곧 음행을 그치게 하리니 네가 다시는 값을 주지 아니하리라』
값을 받고 몸 파는 창녀가 아닌
도리어 값을 주고 음행을 하는 창녀인 이 이스라엘의 음행을 멈추도록 하시겠다 라는 겁니다.
여기서 성화론자들이 반발하는 것이
어떻게 음행을 멈추지 않고 계속 하고 있는데
주님 쪽에서 구원을 펼치시느냐 라는 겁니다.
우리 쪽에서 음행을 멈추어서 그래서 구원 받아야 할 것 아니냐 라는 식입니다.
이것은 여전히 죄가 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죄는 딱 하나입니다 선악입니다.
이 선악을 멈출 인간은 없어요
선을 행하는 것도 음행이고
악을 행하는 것도 음행이다 말이죠
선? 좋다 저 바리새인 보다 더 나아보라 말이죠
악? 저 현장에서 간음하다 잡힌 여자를 죄가 없으면 돌로 쳐 보라 말이죠
분명 예수님이 없을때는 돌을 마음껏 던지던 자들이 왜 단 한 놈도 안 남아있죠?
얼마나 음행했으면
값을 도리어 주고 음행을 했으면
다 도망쳤겠냐 말이죠
비싼 향유를 부은 여인에게 그 값을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 자가 바로
도둑놈이다 라고 음행자 이다 라고 하신다 말이죠
그럼 향유를 부은 창녀 마리아는 그럼 창녀 아닙니까
맞습니다.
본성상 창녀이다 라는 거죠
문제는 창녀 아니다 라고 하는 자
곧 건강한 자
의인이다 라고 하는 자
이런 자들이 과연 예수님에게 주여 저는 우상숭배자입니다.
이 우상섬기는 병을 고쳐 주소서
인간의 죄는 딱 하나 이다고 했습니다.
우상숭배 곧 선악입니다.
누가 자기자신을 우상숭배자로 고백하겠냐 말이죠
그 어떤 종교의 신자도 그런 고백을 하는 자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우상숭배자임을 회개하는 자를 부르러 왔다 말이죠
네 맞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겔 16:41, 개역) 『불로 너의 집들을 사르고 여러 여인의 목전에서 너를 벌할지라 내가 너로 곧 음행을 그치게 하리니 네가 다시는 값을 주지 아니하리라』
음행을 그치게 하신다 라는 말은
인간 쪽에서는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주님 쪽에서 멈추게 하는 식인
바리새인을 타 넘고서 주님 쪽에서 넘어오시는 방식의 구원만을 펼치시겠다 라는 겁니다.
아무도 바리새인을 넘어설 자가 없는
바리새인 보다 낫지 못하는 천국 갈 자가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말이죠
이것을 육 이라고 합니다 육
이 육
오직 육체의 한계 내에서의 기쁜소식이기에
육체가 행하는 방식에서는 없다 라는
육체의 바깥에서 펼쳐지는
주님 쪽에서 육체를 넘어서 오시는 방식의 구원을 펼치시는데 있어서
보라 새 일을 다 이루어 놓았다 라고
새언약을 선포 하신 겁니다.
그러니 이스라엘은 도리어 남들이 지적 받지 않는 이 우상숭배라는 죄를 지적 받으면서
이 우상숭배를 넘어서지 못하는데 있어서
주님 쪽에서 넘어오심을 보도록 되어 있는 창녀의 자리에서
예수님을 보도록 되어 있다 라는 겁니다.
육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말이죠
그런데 인간은 자꾸 가짜 무화과 나뭇잎을 자꾸 만들어서 수치를 스스로 가리고 있더라 말이죠
종교로 가리고 종교 곧 신앙 신념으로 말이죠
또 도덕으로 가리고
윤리나 양심으로
또 법을 지켰다 정의를 지켰다 등등으로
이 모든 것이 다 무화과 나뭇잎으로 가린 거다 말이죠
아니 심판의 불에 타지 않는 옷으로 가려야 하는데
아무리 부자라고 해도 홀라당 불에 붙자 마자 타 버리는 무화과 나뭇잎으로 가리고 있으니
아무리 부자인들
솔로몬의 황금 옷도 이 들에 핀 백합화 보다 못할 정도로
마치 벌거벗은 임금이나 마찬가지 이다는 겁니다.
돈 주고 불에 타지 않는 옷을 사 보라 말이죠
솔로몬 왕도 못 하는 판국에
돈으로도 못 사는 안약, 돈으로도 못 사는 새 옷 이라는
이 철저한 단절성
그러니 육체의 한계로써의 바닥을 치게 되는 그 자리에서
날 때부터 소경이 된 그 실로암 소경의 자리에서
생생한 그 육체
아무것도 걸친 것이 없는 벌거벗은 몸
종교로도 가린 것도 없고
윤리
도덕
정의
양심을 지킨 것도 없는 그 육체 그 날 것으로써의 육으로써
여호와 심판의 주 앞에 서도록 되어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예수님 조차도 종교나 윤리나 도덕으로써
하나님을 만난 것이 아니라
생생한 육체 그대로 만났다 말이죠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육체는 하나님으로부터 정죄 받는 버림받아 마땅한 우상숭배의 죄악의 몸이기에
마땅히 버림받아야 한다는 겁니다.
예수님도 버림 받는 판국에 말이죠
이렇게 모든 육체를 주님은 창녀이다 라고 규정하셔서
심판을 퍼 붓는 겁니다.
이것이 구원이다 말이죠
아니 심판을 퍼붓는 것이 어떻게 구원이냐 말이죠
죄인으로써 죄를 심판해 달라고 하면
그 죄를 심판했으면 죄로부터 구원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음행을 심판해 달라고 하면 그 음행을 심판했기에
음행으로부터 구원 받은거 아니냐 말이죠
물론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믿을 인간이 없습니다.
더더욱 모든 인간은 우상숭배자 곧 선악을 알기 때문에
자신을 선으로 여겨도 말도 안되는 소리이고
자신을 악으로 여겨도 자기가 자신을 심판하지 누가 자기를 심판하느냐 라고 여전히 말도 안되는 소리로 여길 수밖에 없기에
이 우상에서 벗어날길
이 선악에서 벗어날길이 없는 본성상 창녀 그 자체이기에
주님 쪽에서 마련한 새언약이 바로
다윗에게 하셨듯이
그 다윗 개인에게서 끝날 문제가 아닌
이스라엘 전체로 확대 시켜서
이 새 언약을 완성하신다 말이죠
졸지에 다윗을 베드로처럼 닭 울기전에 세 번 예수님을 부인하게 만들 듯이
동산 중앙에 아니 궁궐 중앙에 목욕하는 여인을 둬서
그 남편을 고의적으로 죽이게끔 하는
본성상 우상숭배자 로 다윗을 규정해 버리십니다.
문제는 불뱀에게 모두 물려 죽게 만드셔서 지옥 보내는게 아니라
오히려 지옥은 불뱀 물려서 가는게 아니라
장대 높이 달린 인자를 쳐다보지 않아서
긍휼을 쳐다보지 않아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곧 사랑)을 쳐다보지 않아서 지옥에 가야 하듯이
우상숭배자로 들통을 내어서
들통당한 우상숭배자었음으로 인해 지옥 가는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들 다른 나라 임금은 아예 지적을 받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적 받는 그 사랑으로 인해
그 사랑을 쳐다 봄으로 인해서
이제 더 이상 번제와 제사가 아닌
종교나
윤리
도덕
정의
법실천이 아닌
인애와 자비로써
발가벗음 몸인데도 불구하 주님 쪽에서 직접 가죽 옷이 되셔서
그 가려주심으로 인해서 심판의 불이 붙지 않도록 하셨다 라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 버리심을 통해서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라는
이 버림받음을 통해서
선악으로 창조하신게 아니라
은혜로 창조하신 그 사랑과 얼굴을 마주하도록 되어 있다 라는 겁니다.
그러니 주님은 열심히 이 이스라엘을 다윗처럼 만드셔야 하는 거죠
모친의 죄 중에 태어난
본성상 창녀임을 우상숭배자임을 만드셔야 하고
그 창녀의 자리에서
자기 스스로 가리운 무화과 나뭇잎으로 수치를 가리움이 아닌
그것을 발가벗겨 버리고
다윗이 회개 눈물 금식 기도로 아이를 살려보겠노라 라는 그 무화과나뭇잎을 발가벗겨 버리고
택도 없다 안 통한다
그냥 그 모습 그대로
이 꺾으신 뼈로 기뻐하는
육체는 우상숭배를 본성상 할 수 밖에 없는 이 육체는 버림 받아야 마땅함을 알고
더 이상 구원에 기대치를 걸것이 아니라
도리어 주님 쪽에서 넘어오시는 그 사랑을 쳐다보라고
죄인의 자리
창녀의 자리
날 때부터 소경된 자리에서
이 기쁜 소식을 바라보라고
이 믿음만이 후사로 곧 이어지지
종교적인 신앙은 후사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시겠다 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보세요 전세계의 종교를 보세요
얼마나 자자손손 후대로 잘도 이어지면서 내려오냐 말이죠
바로 그겁니다.
그것이 이어진 것으로 안 보는 자가 복음이 덮쳐진 자입니다.
썩은 동앗줄을 줄줄이 자자손손까지 내려보내고 있으니
마지막 날에야 비로소 확인 되겠죠
맞습니다
전세계의 수 많은 종교 수 많은 민족 수 많은 신들을 통해서
지금까지 역사를 이어내려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단절이 되어 끊어져 명맥이 끊어진 민족도 있고
다시 새로 생성된 민족도 있듯이
문제는 자자손손 어떻게 이 육신의 가문을 이어가냐 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역사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식이 아니라
그 반대로 거꾸로 미래에서 현재를 쳐서
단절로써 이어져 내려온다는 겁니다.
어떻게 죽은 태에서 이삭이 나오냐 라는 겁니다.
반대로 우상은 살아 있는 태에서 이스마엘이 아무리 나와도 죽은자 이고 말이죠
이 두 언약을 한 세트로 해서
이스라엘을 하늘에 속한 여자에게서 나오도록 하고
반대로 개같은 이방인은 땅에 속한 계집종에서 나온 이스마엘 자손으로 만드신다 말이죠
(갈 4:21, 개역)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갈 4:22, 개역)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갈 4:23, 개역)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갈 4:24, 개역)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갈 4:25, 개역)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 노릇 하고』
(갈 4:26, 개역)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 4:27, 개역) 『기록된 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갈 4:28, 개역)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갈 4:29, 개역)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갈 4:30, 개역)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갈 4:31, 개역)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아니 생각을 해 보세요
다윗왕도 사울왕도 결국 이 두 언약에 속한 자로써의 한 세트를 구성합니다.
문제는 다윗왕도 역시나 사울왕처럼 범죄하는 자로 만드십니다.
모친의 죄 중에 태어난 자로 만드십니다.
아니 예수님을 세 번 부인치 않고 베드로가 천국 가는 방법은 없나요?
다윗이 밧세바를 취하지 않고 또 우리야 장군을 죽이지 않고 또 이름 없는 아이를 꺽지 않는 방법으로 천국 가는 방법이 없나요?
네 없습니다. 그 방식은 모조리 다 선악적이기 때문입니다 곧 우상입니다.
나를 위한 천국은 없어요
인간을 위한 천국은 없다 말이죠
이 말은 예수님 조차도 자기를 위한 우상으로써
예수님을 오해한 것이다 말이죠
그러니 자꾸 내가 창조주다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 라고 귀에 따까리 지도록 말씀 하시는 이유는
단 한번도 인간은 아니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믿은 적이 없습니다.
지금 현재 2020년 이스라엘 민족이 무신론자가 가장 많은 민족
소위 이념 이데올리기가 된 공산주의 빼고서는
가장 많은 80%가 무신론자가 이스라엘인 인 것이
지금 현재에 와서 무신론자인게 아니라
원래 본성상 무신론자 였었다 라는 겁니다.
유대인이 모든 인간의 대표성이기에
결국 다른 민족 예를 들어 현재 미국인은 반대로 80%가 신이 있음을 믿는
유신론자 라고 우겨도
사실상 자기를 위한 우상이기에 역시나 무신론자 인거나 똑같은
본성상 모든 인간은 우상숭배자 이다 라는 겁니다.
아무리 바리새인처럼
큰 계명을 다 지켰다 라고 율법사처럼 나오고
부자청년처럼 어릴적부터 율법 다 지켰다 라고 나오더라 해도 말이죠
이 내 쪽에서 도저히 해결 할 수 없는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구나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율법을 다 지켰다고 자부하는 사도바울 조차도 자신이 우상숭배자 였음을
자기 의를 쌓은 것 뿐이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었다 라는 겁니다.
(롬 10:2, 개역)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롬 10:3, 개역)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즉 사랑 받는 것이 없으니까
자꾸 지킬려고 달려드는 거다 말이죠
(롬 10:1, 개역)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롬 10:2, 개역)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롬 10:3, 개역)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롬 10:4, 개역)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롬 10:5, 개역)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롬 10:6, 개역)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롬 10:7, 개역) 『혹 누가 음부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롬 10:8, 개역)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롬 10:9, 개역)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롬 10:10, 개역)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롬 10:11, 개역)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롬 10:12, 개역)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롬 10:13, 개역)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롬 10:14, 개역)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롬 10:15, 개역)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 10:16, 개역) 『그러나 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가로되 주여 우리의 전하는 바를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롬 10:17, 개역)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롬 10:18, 개역)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뇨 그렇지 아니하다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 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롬 10:19, 개역)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뇨 먼저 모세가 이르되 내가 백성 아닌 자로써 너희를 시기나게 하며 미련한 백성으로써 너희를 노엽게 하리라 하였고』
(롬 10:20, 개역) 『또한 이사야가 매우 담대하여 이르되 내가 구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내게 문의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나타났노라 하였고』
(롬 10:21, 개역) 『이스라엘을 대하여 가라사대 순종치 아니하고 거스려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셨느니라』
한 구절만 올릴려고 하는데 자꾸 한 장 전체가 뼈에 속속 박힌다 말이죠
그 정도로 성경 말씀은 단 하나도 지킬 것이 없어요
자 눈치 채셨겠지만 결국 다윗 언약이
개인 한 명의 운명이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로 확대 되었기에
바벨론 포로로 잡혀 가야 한다는 겁니다.
다윗만 밧세바를 취하고 우리야 장군을 죽이고 꺽으신 뼈로 기뻐하게 하는게 아니라
베드로만 예수님을 세 번 부인토록 만드심이 아니라
새 이스라엘 전체로 확대 하시겠다 라는 겁니다.
그러니 지난 주 눅음에서
더러운 창녀로써
많이 탕감 받은 자가 많이 사랑한다 라고
죄인의 자리에서만 예수님이 의사로 보이지
내가 조금 이라고 선하다
조금이라도 우상숭배자가 아니다 라는 자리에서
예수님을 보게 되면
예수님 또한 우상으로써
부자청년이 어떻게 하면 구원 얻습니까 라는 질문 밖에 할게 없고
그런 기특하기 짝이 없는 질문에
반박하는 예수님이라면 죽이고 싶은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술꾼이고 세리와 강도의 친구인
바알세불 걸린 대 마왕의 왕 마귀가 예수님이 되는거다 말이죠
그래서 발생한 것이 십자가 사건이라는 지혜 아니냐 말이죠
십자가가 아니면 우리가 지금까지도 우상숭배 하는 자인 것을
밝히 볼 수가 없었다 라는 겁니다.
십자가가 밝히 보이는데 어딜 감히 속이냐 말이죠
오늘 본문이 너는 창녀처럼
본성상 창녀라서 아예 돈을 받고 몸 파는 자가 아니라
아예 돈을 주고 행음 하는 자가 아니냐 라고
본성상 창녀라고 합니다.
오늘날 교회 보세요
헌금을 받는게 아니라
헌금을 주고서
몸을 팔 잖아요
안 그러는 인간 본 적 있나요?
그야말로 발가벗은 몸이다 말이죠
목사에게 영적 강간이나 당하고 말이죠
몸도 주고 마음도 주고 전재산도 주고 다 주고 있더라 말이죠
거기서 벗어날 육이 있다 없다?
없습니다.
국가로부터 그럼 강간 안 당합니까?
짐승인데
정부는 내 비상금을 보상하라 보상하라
보상해 달라는 자들 다 이래요
남보원 심심하면 개그소재가 되잖아요 남성인권보장 위원회
인권 보상 인권 ~~~~
십자가 상에 두 강도가 있습니다.
저는 이 두 사람이 바로 다윗 왕과 사울 왕이다 라고 연결 시키기도 합니다.
두 언약 이기에
둘 다 강도다 말이죠
둘 다 우상숭배자입니다.
문제는 오늘 본문처럼 우상숭배자 라서 지옥 가는게 아니라
불뱀에게 물려 지옥 가는게 아니라
그 강도의 자리에서
누가 장대 높이 달린 인자를 쳐다보는
사랑 곧 인애와 자비를 구하는 자 인가입니다.
자기가 마땅히 심판 받아야 할 죄인임을 모른다면
주여 불쌍히 여겨 달라고
구원자를 쳐다보겠냐 말이죠
죄인이기 때문에 환자이기 때문에
병든자 이기 때문에 고쳐 달라고 할 것 아니겠냐 말이죠
그 두 강도 중에 한 사람이
주여 당신의 나라에 저를 기억해 달라고
캬 다른 강도는 여전히 세상의 법칙 곧 선악의 안목에서 서로 소통해요
죽는 마당에 그게 무슨 소용이 있는지
선이니 악아니 그게 뭐가 중요하냐 말이죠
나에게 유익이 되면 선이고
나에게 해가 되면 악이 되는 법칙이
죽음 아래에서
사망의 몸에서 그게 무슨 소용이 있냐 말이죠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구나
이 창녀 된 몸에서 누가 나를 구원하랴
그런데 창녀인 나는 당연한 심판이지만
아니 하나님 아들은 누가 버림받을꺼라 생각 하겠냐 말이죠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 조차도 버림받는 판국에
하늘 영광 버리고 죄인의 몸으로 오셨거든요
죄인이니까 당연히 심판 받겠죠
나무에 달린 자 마다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으니까 당연히 심판 받겠죠
아 그런데 사도바울이 아뿔사
이것이 원수에게 베푸시는 사랑이였다 라는
화목제물이였다 라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아까지 않고
화목제물로 내어주셨다는 이 사랑
이 사랑으로 세상을 창조하셨건만
우리는 죽어도 선악 선악 율법 율법을 따졌으니
이 장대 높이 달린 인자를 쳐다보라꼬
하나님으로부터 버림 받는 육을 보라고
십자가에 달려 죽는
보라 세상 죄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고
화목제물을 보라고
원수 된 것을 하나로 만드시는 막힌 담을 허는 평화를 보라꼬
그래서 이 고멜과 같은 창녀를
이 이스라엘을 저 선악에서
저 우상에서 건지시고자
창녀의 자리에서
환자의 자라에서 의사를 쳐다보라고
아무리 자기 스스로 만든 수치를 가리우는
가짜 구원의 옷 무화과 나뭇잎으로 지은 옷
종교
윤리
도덕
어릴적부터 율법 지켰다는 부자청년이나
십일조 이레에 두 번 금식 저 세리와 같이 삥뜯지 않은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바리새인이나
아버지 말씀을 단 한번도 어긴적 없다 라는 맏아들이나
큰 계명 두 계명을 지켰다고 하는 율법사나
이 모든 것이 선악으로 자기자신을 철두철미하게 도배를 한
이 자기 의를 쌓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사랑을 안 쳐다본
불쌍히 여겨달라고 하지 않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이 십자가의 사랑
장대 높이 달린 인자를 쳐다보지 않은 이 완악한 모습은
주님이 직접 가죽 옷이 되셔서 가리우지 않는 이상
불에 홀라당 다 타는 발가벗겨진
수치를 어떤 누구도 가려주지 않는 것이다 말이죠
예수님은 육으로써 마땅히 버림받아 심판 받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말이죠
십자가 앞에서 그 어떤 것도
수치를 가리울수가 없는
어딜 감히 속이려 드느냐 말이죠
십일조? 이레에 두 번 금식?
회개 눈물 금식 기도 4종 세트?
큰 계명 두 계명?
아버지 말씀을 단 한번도 어긴적 없다?
어릴적부터 율법을 다 지켰다?
십자가 앞에서는 그 어떤 것도 안 통합니다.
그냥 육 그대로 하나님과 대면해서 안 타 죽는
하나님의 거룩 곧 말씀과 대면해야 합니다.
이것이 아니면 다 우상이다 말이죠
그러니 이 제 삼 일의 간극이 아니면
이 발가벗은 몸 그대로가 아니면
벌거벗은 인자를 쳐다 볼 수가 없습니다.
쭐꾸덕 미끄러지는
신앙심 경건성 가룟유다처럼 하나님나라 운동으로 자기 신체를 도배한 인위적인 몸으로는
인자를 쳐다 볼수가 없다 말이죠
늘 선악을 뿜어내는 신체로써는 누가 저 발가벗은 인자를 쳐다보겠냐 말이죠
저 발가벗은 몸이 내가 발가벗었다는 것을 거울로 비춰보여주는 반사시킨 모습인데
이 우상적인 모든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고자 함인데
그걸 또 육신을 도 딱는
수련을 하라는게 아니라
(갈 5:22, 개역)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3, 개역)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 5:24, 개역)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금지할 법이 없다 라고 이미 선언해서 나온 증상물이다 라는 겁니다.
십자가에 이미 못 박았느니라 완료형이다 말이죠
안 그러면 또 미완료로써 산에 들어가서 속세를 끊고 도 닦는
또 불교가 된다 말이죠
한국 교회는 불교입니다 기독교 아니다 말이죠
돈이나 삥 뜯거든요
강도의 소굴이예요 그저 교인 하나 하나를 돈으로 밖에 안 봅니다
빨 때 꽂아서 빨아먹는 흡혈귀이다 말이죠
그런 종교의 색체가 아예 없는
10명의 문둥병자를 고쳤더니만 한 명은 사마리아 더러운 이방인이고
9명은 유대인이라서 다시 종교를 쳐 바를려고 가 버립니다.
깨끗한 가면을 또 쓸려고 예루살렘으로 가 버려요
그 예루살렘에서 쫓겨났으니까 이제 다시 들어가겠다 라고
그것이 오늘 본문의 창녀 예루살렘 이다 말이죠
거룩하기는 뭐가 거룩합니까
맹 이방과 다를바 없는 더러운 창녀인데
(눅 17:15, 개역) 『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눅 17:16, 개역) 『예수의 발 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눅 17:17, 개역)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눅 17:18, 개역)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눅 17:19, 개역)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그러니 오늘 본문의 의미는
자신이 우상숭배자로써 예수님 고쳐주세요 라고 나오지 않으면
도리어 이스라엘의 특이성은 이방인 사마리아인이
예수님을 증거하는 증인이 된다 라는 겁니다.
환자에게만 딱 맞는 기능이 의사로써의 예수님이니까 말이죠
결국 인간은 마치 환자처럼
죄인처럼
발가벗은 몸으로써 예수님 앞에 나와야 한다는 겁니다.
예수님 앞에서 마저도
십일조 했다는 둥
이레에 두 번 했다는 둥
남을 7번 용서 했다는 둥
그런 것들은 다 우상적이다는 겁니다.
그래놓고 우상이 아니다 라고 하니 우상인 거죠
우상이 우상인줄 알면 그게 우상이겠습니까?
그러니까 우상인 거죠
이렇게 선지자는 다윗언약으로 이스라엘을 바리깡 밀 듯이
불도져 밀 듯이 평평하게 밀어 붙이십니다
오로지 주님 쪽에서 넘어오시는 사랑을 보라고
보라 세상 죄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고 말이죠
왜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지
왜 발가벗은 몸이 되셨는지
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셔야만 하시는지
우리가 발가벗은 몸이라는 것을 쳐다보라꼬
그래서 수치를 가리움을 받는 구원
수치를 당하지 않는 그의 의로움을 쳐다 보라꼬 말이죠
들으라 이스라엘 하나님은 한 분 뿐이시니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온 맘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정성 다해 ~~~~
(신 6:4, 개역)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신 6:5, 개역)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 6:6, 개역)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신 6:7, 개역)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 6:8, 개역)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신 6:9, 개역)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신 6:10, 개역)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향하여 네게 주리라 맹세하신 땅으로 너로 들어가게 하시고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신 6:11, 개역) 『네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얻게 하시며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 나무를 얻게 하사 너로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신 6:12, 개역)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신 6:13, 개역)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섬기며 그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신 6:14, 개역) 『너희는 다른 신들 곧 네 사면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좇지 말라』
(신 6:15, 개역) 『너희 중에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신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진노하사 너를 지면에서 멸절시키실까 두려워하노라』
(막 12:29, 개역)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막 12:29, 새번역)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첫째는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 하나님이신 주님은 오직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 ㉧신 6:4; 5』
(막 12:30, 새번역)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여, 너의 하나님이신 주님을 사랑하여라.'』
(막 12:31, 새번역)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여라.' 이 계명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 ㉨레 19:18』
(막 12:23, 개역) 『일곱 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을 당하여 저희가 살아날 때에 그 중에 뉘 아내가 되리이까』
(막 12:24, 개역)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막 12:25, 개역)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막 12:26, 개역) 『죽은 자의 살아난다는 것을 의논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막 12:27, 개역)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막 12:28, 개역) 『서기관 중 한 사람이 저희의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대답 잘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막 12:29, 개역)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막 12:30, 개역)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막 12:31, 개역)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막 12:32, 개역) 『서기관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막 12:33, 개역)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막 12:34, 개역) 『예수께서 그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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