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 “그 어미에 그 딸” 이라는 비꼬는 속담 (겔 16,44-58)
(겔 16:44, 개역) 『무릇 속담하는 자가 네게 대하여 속담하기를 어미가 어떠하면 딸도 그렇다 하리라』
(겔 16:45, 개역) 『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싫어한 어미의 딸이요 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싫어한 형의 동생이로다 네 어미는 헷 사람이요 네 아비는 아모리 사람이며』
(겔 16:46, 개역) 『네 형은 그 딸들과 함께 네 좌편에 거하는 사마리아요 네 아우는 그 딸들과 함께 네 우편에 거하는 소돔이라』
(겔 16:47, 개역) 『네가 그들의 행위대로만 행치 아니하며 그 가증한 대로만 행치 아니하고 그것을 적게 여겨서 네 모든 행위가 그보다 더욱 부패하였도다』
(겔 16:48, 개역)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 아우 소돔 곧 그와 그 딸들은 너와 네 딸들의 행위 같이 행치 아니하였느니라』
(겔 16:49, 개역) 『네 아우 소돔의 죄악은 이러하니 그와 그 딸들에게 교만함과 식물의 풍족함과 태평함이 있음이며 또 그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주지 아니하며』
(겔 16:50, 개역) 『거만하여 가증한 일을 내 앞에서 행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보고 곧 그들을 없이 하였느니라』
(겔 16:51, 개역) 『사마리아는 네 죄의 절반도 범치 아니하였느니라 네가 그들보다 가증한 일을 심히 행한고로 너의 가증한 행위로 네 형과 아우를 의롭게 하였느니라』
(겔 16:52, 개역) 『네가 네 형과 아우를 논단하였은즉 너도 네 수치를 담당할지니라 네가 그들보다 더욱 가증한 죄를 범하므로 그들이 너보다 의롭게 되었나니 네가 네 형과 아우를 의롭게 하였은즉 너는 놀라며 네 수치를 담당할지니라』
(겔 16:53, 개역) 『내가 그들의 사로잡힘 곧 소돔과 그 딸들의 사로잡힘과 사마리아와 그 딸들의 사로잡힘과 그들 중에 너의 사로잡힌 자의 사로잡힘을 돌이켜서』
(겔 16:54, 개역) 『너로 네 수욕을 담당하고 너의 행한 모든 일을 인하여 부끄럽게 하리니 이는 네가 그들에게 위로가 됨이라』
(겔 16:55, 개역) 『네 아우 소돔과 그 딸들이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요 사마리아와 그 딸들도 그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며 너와 네 딸들도 너희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니라』
(겔 16:56, 개역) 『네가 교만하던 때에 네 아우 소돔을 네 입으로 말하지도 아니하였나니』
(겔 16:57, 개역) 『곧 네 악이 드러나기 전에며 아람 딸들이 너를 능욕하기 전에며 너의 사방에 둘러 있는 블레셋 딸들이 너를 멸시하기 전에니라』
(겔 16:58, 개역) 『네 음란과 네 가증한 일을 네가 담당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16:44, 현대어) 『[사마리아나 소돔보다 더하다] 예루살렘아, 사람들마다 너를 비웃으며 그 어미에 그 딸이라고 빈정댈 것이다.』
(겔 16:45, 현대어) 『너는 남편과 자식들을 구박하여 내쫓은 네 어미나 누이들보다 나을 게 하나도 없다. 그 언니에 그 동생이요 그 어미에 그 딸이다. 네 어미는 헷 족속의 여인이며 네 아비는 아모리 족속의 남자다.』
(겔 16:46, 현대어) 『네 언니는 북쪽에서 자기 딸들을 거느리고 살던 사마리아이고 네 동생은 남쪽에서 역시 자기 딸들을 데리고 살던 소돔이었다.』
(겔 16:47, 현대어) 『너는 그들이 하던 짓거리를 본떠 온갖 못된 짓을 다 따라서 하더니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오히려 네 모든 행위가 삽시간에 그들보다 더 흉악하게 타락하였다.』
(겔 16:48, 현대어)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나 여호와가 확실히 살아 있음을 걸고 맹세하지만 네 동생 소돔과 그 딸들도 너와 네 딸들처럼 추잡하고 흉악하게 행동하지는 않았다!』
(겔 16:49, 현대어) 『네 동생 소돔의 죄라 해야 그가 자기 딸들과 함께 식량을 쌓아 놓고 떵떵거리며 지내면서도 가난하고 짓밟히는 불쌍한 사람들을 돌보아주지 않은 것이었다.』
(겔 16:50, 현대어) 『그런데도 그들이 더욱 교만해지고 망상에 빠져서 내가 미워하는 짓들만 골라 죄를 저지르자 나는 네가 보고 아는 것처럼 그들을 멸망시켜 버렸다.』
(겔 16:51, 현대어) 『사마리아도 네가 지은 죄에 비한다면 반만큼도 죄를 짓지 않았다. 이제는 네 죄가 너무나 흉악해서 네게 비교하면 네 두 형제들은 거의 무죄한 사람들처럼 보일 지경이다. 네가 너무도 타락하였기 때문에 오히려 그들의 죄를 벗겨 주는 증인이 되어 버렸다. 네가 이런 식으로 네 형제들을 의롭다 여기게 될 정도가 되었으니 부끄러운 줄을 알고 네 모든 수치를 스스로 짊어져라.』
(겔 16:52, 현대어) 『(51절과 같음)』
(겔 16:53, 현대어) 『[소돔을 회복시키리라] 그때에는 내가 멸망한 소돔과 사마리아도 회복시켜 놓겠다. 또 너 예루살렘의 운명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바꾸어 놓겠다.』
(겔 16:54, 현대어) 『그러나 지금은 네가 네 수치를 직접 짊어지고 죄를 저지른 대가로 철저하게 수치를 당하게 하여 그들에게 위로가 되게 할 것이다.』
(겔 16:55, 현대어) 『그러면 네 동생 소돔과 그 딸들이 예전 상태로 회복되고 사마리아와 그 딸들이 예전과 같이 번창하며 너와 네 딸들도 예전처럼 새로 일어나 번영을 누릴 것이다.』
(겔 16:56, 현대어) 『네가 교만할 때에 너는 동생 소돔을 비웃으며 입을 비죽거렸다.』
(겔 16:57, 현대어) 『그러나 이제는 네가 그들보다 나을게 없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까닭에 네가 전에 소돔을 비웃었던 것처럼 이제는 에돔과 블레셋 여인들을 비롯하여 네 이웃 나라의 모든 여인들이 너를 비웃고 멸시할 것이다.』
(겔 16:58, 현대어) 『네 온갖 추잡하고 더러운 짓거리가 쌓은 죄값을 이제는 네 스스로 짊어져야 한다. 나 주 여호와가 하는 말이다.』
속담이 되었다 라는 것은 원인 없는 결과가 되어버렸다는 겁니다.
즉 죄란 뭔가를 잘못해서 죄가 되는게 아니라
그렇게 되면 죄는 인간이 하기 나름이 되는 겁니다.
죄만 그럴까요? 믿음도 선함도 악함도 심지어 성화 곧 거룩함도
또 더 기가막힌 것은 천국도 즉 구원도
인간이 하기 나름이 되어버리는
인간의 대상물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죄란 인간이 다루기 나름이 아니라
그 반대로 죄의 대상물이 인간이 되는 겁니다.
인간의 대상물이 죄가 아니라
죄의 대상물이 인간이기에
죄가 주체가 되어서 인간을 다루는 겁니다.
오늘 본문에 에스겔 선지자가 창녀가 되어버린 예루살렘을
이유 없이 공격합니다.
즉 원인 없는 결과이다 라는 거죠
만약 창녀가 되어버린 원리 또는 원인을 알게 되면
그 원인을 파악함으로써
잘못을 수정할 수가 있는
반성을 하게 되는 기회도 가질수 있게 되는 거죠
그러나 이유 없이
원인 없이 넌 창녀야
너의 어미의 딸 답구나 라고
조상 부모를 언급해 버림으로써
너의 잘못에 의한게 아니라
너의 부모로 인한 거야 라고 나온다 말이죠
다윗이 모친의 죄 중에 태어났다고 합니다.
즉 다윗은 자신이 창녀이다 라고 하는 겁니다.
마치 날 때부터 소경된 실로암 소경은
자신을 태생부터 근본부터 소경임을 통해서 주여 불쌍히 여겨달라고 하지만
정작 바리새인은 부모 죄인지 자기 죄인지
원인을 파악해서 죄를 자신의 신학으로 다루어 보겠다 라고 나온다 말이죠
마치 요즘의 과학자들이 죽음의 원인을 밝혀 낼려고 하듯이 말이죠
코로나 바이러스는 언젠가 극복이 되겠지만
죽음은 안되는 겁니다.
마치 죄는 안된다 말이죠
왜냐하면 원인 없는 결과이거든요
그런데 성화론자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도
마치 메독? 그거 뭐 였죠? 에이즈도 결국 잡았잖아요
그렇듯이 죄도 잡을 수 있다 라고 여긴다 말이죠
과학적인 사고방식인 선악을 아는 거죠
그러나 과학자 보다 조금 더 똑똑한 철학자는
(사실 이런 철학자들 대부분이 과학자들이거든요)
이 죽음이 바로 산소 때문에 온다 라고 눈치를 챘다 말이죠
이 말은 동시에 인간은 산소가 없으면 죽는다 라는 거죠
그래서 죽음은 원인 없는 결과이다 라는 거죠
몇 년 전에 이상한 영화를 본적이 있는데
다큐 인 것 같기도 하고
아 연관된 다큐를 봐서 그렇구나
아무튼 미국에서 진화론이 이미 규정이 된 법 체계에서
졸지에 창조론을 가르치다가 고소 당하다가 극복하는 그런 영화였는데
지금 아니 그때 미국 과학계에서 결정론과 진화론이 서로 싸우는 그런 배경 아래에서
미국 청교도의 승리를 다루더라 말이죠 미국 안에서 과학자들끼리 그게 확대되어서
교육계에서 마저도 그 다툼을 다루던데 말이죠
영화제목이 뭔가 싶어서 검색해 보니
신은 살아있다 시리즈로 3편까지 2년마다 띠엄 나왔는데
신은 죽지 않았다 라는 제목으로 검색이 되더라구요
마치 기독교 영화 이라고 기독교 매체에서 홍보와 기사를 내던데
기독교하고는 아무런 상관 없구요
그냥 미국이 자주 그런 영화를 자주 냅니다
대중에게 홍보하고자 말이죠
미국 카톨릭이(물론 개인적인 신앙간증 형식이듯이) 시스터 액터 나 또는 짐 캐리 나오는 달을 땡기는 그 영화 뭐죠
노아 방주 흉내내는
브루스 올마이티 1 올마이티 갓 Almighty GOD 전지전능한 신을 거꾸로 바꾸면
갓 올마이티 젠장 이런 빌어먹을 이라는 뜻이라네요
이것을 다시 변주 시켜 브루스 주인공 이름을 넣으면
브루스 올마이티 브루스 젠장 꼬인 인생을 제목으로 한 거죠
이 영화의 2편이 에반 올마이티
1편에 브루스가 꼬였다면 이번엔 에반 차례? 심각함을 코메디화 해서
멀리서 보면 코메디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라고 기생충이다 라고 한다 말이죠
아무튼 미국의 종교 영화들이 보여주는 것은
니 마음 먹기에 달렸다 라고 남 탓하지 말라 내 탓이요 라고
원인을 따지는 결국 선악적이다는 거죠
왜냐하면 다른 방법이 없으니까 말이죠
최선책이 자기에게서 원인을 찾는거죠 일종의 회개요 반성이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렇게 단순할 것 같으면
성경에 기록될 이유가 없어요
예수님은 마귀만 상대하지 인간 상대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아예 인간을 마귀라는 집주인의 세간으로 물건 취급해 버립니다.
즉 상대하지 않고
상대할 자는 마귀 이다 라는 거죠
이런 일방적인 물건 취급에 의해
그 어미에 그 딸 이라는 속담으로 표현하는데 있어서
과연 누가 반발 할까요
주여 감사합니다.
저를 제대로 보셨군요
맞습니다. 저는 개같은 이방인입니다. 그러나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진 꽁고물 먹지 않습니까 라고 나올까요?
아니면
마귀처럼 남보원 남성인권보장위원회처럼 정부는 즉각 보상하라 보상하라 라고 하듯이
마귀의 자식
그 아비에 그 자식처럼
인간은 반발하면서 왜 나를 일방적으로 우상 취급하느냐 라고 나올까요?
지난 주 녹음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라고 말이죠
이 글 다다음 글 이사야 글에서도 언급이 되겠지만
(사 51:1, 개역) 『의를 좇으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나를 들을지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
(사 51:2, 개역)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생산한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혈혈 단신으로 있을 때에 내가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케 하였느니라』
(사 51:7, 개역)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아브라함이 의롭게 된 것은
아무것도 한 것이 없어서 일까요? 뭔가 의로움을 갖추어서 일까요?
이무것도 한 것이 없다 라는 겁니다.
(롬 4:1, 개역)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된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롬 4:2, 개역)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롬 4:3, 개역)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 바 되었느니라』
(롬 4:4, 개역)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롬 4:5, 개역)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롬 4:6, 개역)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 바』
(롬 4:7, 개역)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롬 4:8, 개역)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의를 믿어서 의가 된 겁니다.
그 의가 뭘까요?
바로 우리가 자주 언급한 이사야 258 이오팔
주님의 의로움이란 바로 사망 권세를 멸하심입니다.
인간의 거룩함으로는 의로움으로는 사망권세를 이길수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거룩함을 쌓는 의 쌓기 성화는 헛짓이 되는 겁니다.
되도 않는 무화과 나뭇잎으로 가리우기 밖에 안되요
사망 권세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를 자기 스스로가 되고자 함이다 말이죠.
도리어 사망권세라는 집주인의 세간일 뿐이다는 거죠
(사 25:8, 개역)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고전 15:54, 새번역) 『썩을 이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입고, 죽을 이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을 그 때에, 이렇게 기록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죽음을 삼키고서, 승리를 얻었다." / ㉤사 25:8』
(계 7:17, 새번역) 『보좌 한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셔서, 생명의 샘물로 그들을 인도하실 것이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실 것입니다." / ㉡시 23:2; 사 49:10 ㉢사 25:8』
그래서 이 간극을 벌리시는 겁니다.
삼일의 간극이 이 사망을 멸하는 주님의 의로움이다는 거죠
이 의로움을 선물 받은자가 최초로 아브라함이다는 겁니다.
선물이 뭡니까? 일한 것에 대한 보상입니까? 아니면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받은 공짜 입니까?
공짜이다 라는 거죠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냐 라고 하잖아요
즉 원인이 다 있다 라는 겁니다.
그러나 그런 공짜 보다 더 무서운 공짜인 이유는
철저한 단절성
즉 행함으로 의롭다고 여김 받지 못한다 안된다 택도 없다 라는 단절성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이 단절성으로써의 공백을 선물 받은 것입니다 네 맞습니다 강조 다시 한번 하죠 공 짜 ~~로
그래서 믿음의 조상 이라는 표현 또한 아까 말한 속담처럼
원인 없는 결과이다는 거죠의를 선물 받은 겁니다. 이 간극을 말이죠
속담 이라고 하니까 사울왕이 생각합니다.
사울도 선지자 중에 있더냐 라는 이스라엘 속담이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잖아요
이것을 우리가 사울의 입장 당사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말이죠
자신이 살면서 그런 속담이 되고자 자신을 이끌고 갈까요?
설사 잘못을 해도 그렇게 속담까지야 너무 오바한 것 아니냐 말이죠
아니 누가 선지자 까지 되고자 했냐 말이죠
마치 아무도 예상치 못한
바리새인이 저 세리와 같지 않음을 하나님께 감사 까지 하잖아요
그런 세리를 매국노 세리를 자신은 선지자 라고 행동하지 않는다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연중에 바리새인은 자신을 선지자 라고 행동한다 말이죠
결국 모든 인간은 선악적이기에
에이 나는 인간이지 설마 하나님과 같이 되겠어 라고 말하지만 생각하지만
은연중에 오히려 나야 말로 하나님이야 딴 하나님은 없어 라고
하나님을 흉내까지 내면서 다른 신(우상)을 인정하지 않는 우상이 되어버렸다 말이죠
그러니 늘 무의식적으로 선지자가 되어야 한다는 콤플렉스가 사울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에게 작용을 하다 보니
속담이 틀린게 아니라 도리어 남이 아닌 나 자신에게 딱 맞아 떨어지는 겁니다.
그야말로 발로 밀어서 멀리 멀리 떨어뜨릴려고 하면 할수록 더 가차이 딱 달라 붙어버린 것이 되어버린 원인 없는 결과이다는 거죠
건축자들이 쓸모 없다고 버린 돌이 자꾸 자꾸 머릿돌이 되듯이
우상을 조각하다 떨어져 나간 뜨인돌이 우상의 발모가지 손모가지 머리의 목을 쳐 버리듯이
졸지에 속담이 된 겁니다.
모든 인간을 그렇게 우상을 치듯이 치는 뜨인돌 즉 원인 없는 결과의 돌이 나타나서
그렇게 하겠다 라고 나옵니다
이 뜨인돌이 나타난 것에 감사할까요 아니면
내 모가지 날라갈까봐 방어기제를 작동 시킬까요?
아무도 이 뜨인돌의 등장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자기 모가지 짜를려고 오는 뜨인돌이 기쁜소식으로 들리지 않아요
아주 아주 나쁜소식으로 들릴 뿐이다 말이죠
속담은 그야 말로 우리의 근본 뿌리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너희는 창녀이다 라고
너희의 뿌리는 가나안 이라고
니 어미는 헷사람이고
니 아비는 아모리 사람이다 라고
(겔 16:3, 개역)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네 근본과 난 땅은 가나안이요 네 아비는 아모리 사람이요 네 어미는 헷사람이라』
(겔 16:44, 개역) 『무릇 속담하는 자가 네게 대하여 속담하기를 어미가 어떠하면 딸도 그렇다 하리라』
(겔 16:45, 개역) 『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싫어한 어미의 딸이요 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싫어한 형의 동생이로다 네 어미는 헷 사람이요 네 아비는 아모리 사람이며』
날 때부터 그렇다 라는 겁니다.
실수로 잘못해서 타락해서 브루스 올마이티 꼬이고 꼬여서
사생결단의 노래 가삿말처럼 누구를 위한 삶인가
이 빌어먹을 세상에 태어나다 보니
빌어먹을 세상이라는 어미의 자식이다 보니 꼬일대로 꼬인 인생이다는 거죠
그 가삿말도 솔직히 약해
성경은 아예 너희는 사마리아요 소돔이다 라고
아니 그들 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약하지 않다 라고
아예 규정을 너무 너무 심하게 해 버리신다 말이죠
(겔 16:46, 개역) 『네 형은 그 딸들과 함께 네 좌편에 거하는 사마리아요 네 아우는 그 딸들과 함께 네 우편에 거하는 소돔이라』
(겔 16:47, 개역) 『네가 그들의 행위대로만 행치 아니하며 그 가증한 대로만 행치 아니하고 그것을 적게 여겨서 네 모든 행위가 그보다 더욱 부패하였도다』
가망이 아예 글러먹은 없는 인간으로 말이죠
너무 한 것 아닙니까? 인격을 너무 무시하고 모독하는거 아니냐 말이죠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참으로 말도 안되는 소리이지만 이것이 바로 기쁜소식입니다.
이렇게 원인 없는 결과로 규정해 주시는 것을 기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뺨 맞을 소리이지만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율법이 가입한 것은 우리를 죄 아래 가두기 위함입니다.
율법과 선지자는 무조건 원인 없는 결과로 우리를 죄 아래 가두어서
죽어 마땅한 죄인으로 규정해 버립니다.
율법과 선지자
(마 22:40, 개역)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눅 16:16, 개역)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율법, 폐하다
(마 5:17, 개역)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요 7:23, 개역) 『모세의 율법을 폐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케 한 것으로 너희가 나를 노여워하느냐』
(롬 3:31, 개역)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4:14, 개역)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후사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폐하여졌느니라』
(갈 2:21, 개역)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엡 2:15, 개역)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결국 율법은 우리를 자꾸 원수로 몰아갑니다.
원인 없는 결과로 너는 창녀야 너는 음부야 너는 사망이야 너는 우상이야 라고
다짜고짜 규정을 해 버린다 말이죠
너는 모친의 죄 중에 태어났어
정직한 영이 없어
율법이 그렇게 몰아가는 이유는
죄인의 자리에서 율법 외에 한 의를 쳐다보라고 하시는 겁니다.
불뱀에게 몰려 다 죽게 된 선악을 아는 우상숭배자 인 것을 율법이 알려줄 뿐만 아니라
정작 율법은 그렇기 때문에 장대 높이 달린 인자를 쳐다보라고 합니다.
죄 아래 가두는
마치 베드로를 물에 빠뜨려 죽이시듯이 말이죠
그래야 뭐가 들통 납니까? 선악이 탈탈탈 털리는 겁니다.
믿음 없음이 들통납니다.
뭘 해도 우상숭배자였음이 들통납니다.
왜냐하면 믿음을 준적이 없는데 자꾸 믿는 척 하니까 말이죠
믿음이 바로 하나님의 의를 선물 주심이거든요
선물 받은적도 없으면서 받았다고 하니
어디 받았는데 라고 주머니 탈탈탈 털 듯이 다 터시는 겁니다.
빈주머니가 되었을때에
목이 곧은 백성을 꺽었을때에
그 때에 공백을 선물 하시는 겁니다.
주님의 의로움 곧 삼일의 간극을 선물 하시는 겁니다.
겉사람은 날로 후패하고 왜? 이유 없는 죽음이니까
이유 없는 율법으로 부터의 공격이니까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율법 외에 한 의로우신 분의 자신의 의로움을 선물 주심으로 인해
이유 없이 날로 날로 새로워지는 속사람을 누리는 겁니다.
이 겉사람과 속사람의 간극을 우리는 공백으로써 빵구멍 뚫는 구원의 뿔을 찔림 당하는 선물을 받은 거다 말이죠
이 이유로 이유 없니 이스라엘을 주님께서 다짜고짜 창녀로 규정하시는 겁니다.
창녀의 자라에서 기쁜소식을 보라 라는 겁니다.
사실 에스겔 16장의 이스라엘에 대한 언급은 과거의 이스라엘 역사를 한 마디로 규정한 겁니다.
어디 과거 뿐이겠습니까? 과거도 이렇다면 현재 미래에도 마찬가지 이다는 겁니다.
시간은 흐른다 라고 하지만 라캉은 시간은 흐르는게 아니라 반복한다 라고 한다 말이죠
즉 어릴적부터 지금 나이들어 늙어 죽는 순간까지도 한 발자국도 걸어 나가지 못하고
계속 제자리 걷기만을 반복했을 뿐이다 라고 한다 말이죠
이런 인간의 역사에 묵시가 복음이 십자가의 사랑이 침투해 버린 겁니다.
다른 민족에게 없는 이 징계가 말이죠
이 십자가의 삼일이라는 간극을 공백으로써 선물 받는 자를
이스라엘이라고 하거든요
처음자리 이거든요
그런데 이놈의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처음자리를 발로 뻥 차버리고
도리어 약자와 고아 과부 나그네를 압제하더라 말이죠
오늘날 교회가 처음자리를 발로 뻥 차고 성도를 핍박하는 강도의 소굴이 되어버린 것처럼 말이죠
보세요 바리새인이 저 세리와 같이 토색 즉 삥을 뜯어서 세금 뜯는 매국노 되지 않게 해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하다 라고
바리새인 본인이 고아 과부 나그네 라는 이스라엘 처음자리를 발로 뻥 차더라 말이죠
고아 과부 나그네에게서 어떻게 자체적으로 선함이 나오겠냐 말이죠
사망의 그늘에 폭삭 주저 앉은 자에게 어떻게 의로움이 나오겠냐 말이죠
그랬던 물에 빠져 다 죽어가던 이스라엘을 건져 구원해 놓았더니만
도리어 멱살 잡고 구해준 주님을 멱살 잡고 강도 짖을 하더라 말이죠
그럼 자꾸 따지는 성화론자들의 논리가 뭔고 하니
아니 그럼 세리처럼 토색 하라는 말입니까? 매국노 짖을 하라는 말입니까?
삥 뜯어라 라는 말입니까?
방종 하라고 부추기는 논리 아니냐 라고 따진다 말이죠
과연 그런 의미 일까요?
분명히 악이 맞아요 그런데 그 악을 판단하는 너는 그럼 악 아니냐 라는 거죠
그렇게 선악으로 이 세상을 창조한게 아니다 라는 겁니다.
그렇게 악으로 규정했던 세리가 졸지에 주님의 긍휼을 바라더라 말이죠
우와 더 열 받게 되는 거죠
우리 유대인 시민을 등쳐먹고 삥까지 뜯어놓고서는
도리어 주님 앞에서는 용서를 구하고 있으니 얼마나 위선적입니까
그렇다면 자기자신은 위선적이지 않아야 하는데
그러는 바리새인은 왜 위선적이냐 라는 거죠
이거요 뫼비우스의 띠에 갇혀 버린 겁니다.
율법이 그런 취지로 가입이 된 겁니다.
미끼를 덮썩 물어 버린 거죠
자신은 일만 달란트 용서 받았지만 아무리 그렇게 용서 받아도 말이죠
내 돈 백데나리온 띠 먹고 도망친 놈은 그냥 냅둘수가 없다 말이죠
선악을 즉 우상을 제대로 건드리신 겁니다.
그러니 율법을 지켜서 천국 갈 위인은 없다 라는 겁니다.
율법은 올무다 말이죠 올무
함정입니다
선악을 아는 모든 인간은 말려 들 수밖에 없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율법은 몽학선생으로써 누구를 제시 합니까?
한 인물을 제시 합니다. 인물을 제시 한다는 자체가 걸림돌이다 말이죠
왜냐하면 쌍둥이 권법이다 말이죠
마치 내가 형 에서의 입장에서 한 인물은 쌍둥이 동생 야곱이 되거든요
단순히 한 사람이 아니라
그냥 인간이 아니라
내가 신이 되고자 신의 명령에 굴복해야할 노예로써의 인간이다 말이죠
아 그런데 그 노예 천한 계집이 도리어 왕비가 되어버리고
나는 그 왕비가 될 줄 알았는데 도리어 창녀로 규정이 되어버리는
강도의 소굴로
독사의 자식
그 아비에 그 자식
그 어미에 그 딸로 규정하는 그런 율법과 선지자를 왜 폐하시겠냐 말이죠
무조건 이유 없이 그렇게 죄 아래 가두는데
그러니 도리어 세리의 입장이 더 나은 줄도 모르고
이것이 바로 이스라엘의 처음 자리가 더 나은 줄도 모르고
고아라꼬 과부의 자리라꼬 나그네 이방인의 자리 라꼬
에이 더러버 퉤퉤퉤 라고 꼬끼오 꼬끼오 꼬끼오 라고 도리어 버리더라 말이죠
고아 과부 나그네를 압제 하더라 말이죠
정작 세리는 그 자리에서 주님의 거룩을 쳐다보고 있는데
불뱀에게 물려 죽는 자리에서 장대 높이 달린 인자를
율법 외에 한 의를 쳐다 보고 있는데
너는 불뱀 안 물린냥
물려도 장대 높이 달린 인자를 쳐다 본다고 낫냐 라고
이스라엘의 자리를 발로 뻥 차더라 말이죠
그게 무슨 이스라엘
곧 출애굽한 자 입니까?
도리어 입문한 애굽인 이지
우상숭배자로 입문한 나 돌아갈래 박하사탕이다 말이죠
이런 선악에서 벗어날 자 있습니까?
우와 성경은 아예 노골적으로 인간을 해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즉 마귀성을 일일이 다 찾아내고자 완전 해체를 하고 있다 말이죠
완치가 되어도 다시 발생하여 재입원을 해야 할 정도로
주님 혼자 심각하게 일하십니다.
오죽 하면 십자가에 죽기 까지 복종 하셔야만 했겠냐 말이죠
그 십자가에 증상물로써
율법 지키면 될 줄 알았던 사도바울이 얻어터져서
율법으로는 안 됩니다
율법은 도리어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구나
즉 나는 날 때부터 창녀이구나
모친의 죄 중에 태어났구나
이 사망의 몸
음부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라고
누구 라는 인물을 제시한다 말이죠
알고보니 딴 인물이 아니라
저 멀리 멀리 콩고 나라에 사는 도저히 찾을수 없는 인물이 아니라
오히려 너무 가차이 있어서 내 손에 의해서만 죽어야만 했던 인물
바로 주께만 범죄 했다를 규정하는 그 인물
속담만 규정하듯이 사망이 왕노릇해서 죽기를 무서워 종노릇함만 원인 없는 결과로 규정한게 아니라
졸지에 은혜가 왕 노릇해서 사망에서 자유케 되는 이 원인 없는 결과로써의
꺾으신 뼈로 기뻐하는 복음의 증상물로써
주께만 범죄 했다 라는 처음부터 우리는 다윗처럼
상한 심령으로 태어났다 라는 겁니다.,
주께만 범죄 했다 라는
불쌍히 여겨 달라고 부르짖는 자로 태어난 긍휼의 그릇으로 말이죠
오죽 안되면 불쌍히 여겨 달라는 고아 과부 나그네 그릇으로 태어났겠냐 말이죠
그런데 그런 이스라엘이 도리어 고아 과부 나그네를 압제하는
소돔 보다 더한 자들이 되어버렸으니 말이죠
의로움을 갖추다 보니
더러운 인간을 사마리아를 삥 둘러 가는 겁니다.
얼마나 지들은 깨끗하길래 말이죠
그러니 불쌍히 여겨 달라는 긍휼의 그릇도 아닌 셈이고
그렇다고 하나님의 진노를 담는 진노의 그릇도 싫타 라고 하고
긍휼그릇도 아니고 진노그릇도 아닌
중간치 하는 의로운 그릇으로만 남을려고 하니
고아 과부 나그네를 압제 안하고 배기겠냐 말이죠
이 완악한 수건을 더더욱 완고하게 안 벗을려고 재봉틀로 아예 박아버리고 있으니
그런 짖의 달인 중의 달인
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이였던 사도바울이
그것이 똥인줄도 모르고
온 몸에 쳐 바르고 자기도 모잘라서 남에게도 쳐 바르고 있으니
캬 말씀이 딱 맞네요 제가 창녀 임을 제대로 규정한 것이 율법 이였군요
오호라 나여 이 사망의 몸
이 창년된 몸
이 음부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화로다 화로다 나여 나는 망하게 되었구나
비로소 진노의 백성임을 제대로 알게 되니까
그 자리에서 부르짖는
탈탈탈 털려버린 고아 과부 나그네의 자리에서 부르짖을꺼 아니겠냐 말이죠
이 상한 심령으로 태어났는데
주께만 범죄한 자로 태어났는데
율법에 의해서 죄 아래 갇힌 자로 태어났는데
날 때부터 소경 아니다 라고 하니
날 때부터 우상숭배자가 아니다 라고 하니
고쳐 달라고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하지를 않으니
소경 아니다 라고 하니
음부 아니다 라고 하니
창녀 아니다 라고 하니
이유 없이 무조건 나는 심판 받아 마땅한 죄인 아니다 라고 하니
구원자가 왜 필요하겠냐 말이죠
그래 니 혼자 구원 받을 수 있는 조건 갖추는 성화 해 보라 말이죠
성화 할려고 얼마나 고아 과부 나그네를 압제 하겠냐 말이죠
그러니 이들은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우상과 함께 조작하여 만들어내었듯이
오늘날 에도 예수님을 자신들의 교리에 맞게 조작해 내는 겁니다.
십자가의 죽음으로써의 만남이 아니라
다른 길로써의 만남을 만들어서 결국 삥 뜯고 있는 거다 말이죠
자기도 천국 가지 않고
남도 천국 못 가게 가로막는
어떻게 하면 사람을 기쁘게 하는 복음으로써 말이죠
오늘 본문은 인간을 음부로 우상으로 규정함으로써
인간 쪽에서 천국 가는 길을 모조리 다 차단하는 증거물로서
인간의 역사는
이스라엘의 과거 뿐만 아니라 현재 미래에도
이유 없이 안된다 라고 규정하시는 음부로 소돔으로
소돔 보다 더한 가버나움처럼 규정하십니다.
이렇게 규정하심이 아니면
우리는 자꾸 자신을 자시 스스로 관리한 차원에서 주님께 다가가는
되도 않는 무화과 나뭇잎이 발가벗겨지지 않을려고 할 겁니다.
오히려 그렇게 규정해 주심이 너무 너무 감사함으로써
내가 나를 관리하는게 아니라
고아 과부 나그네는 외부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안되는
그야말로 환자이다 말이죠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 자가 어떻게 자기 스스로 나을수 있겠냐 말이죠
율법은 모든 인간을 죄 아래 죽음 아래로 가두는 코로나 바이러스인데
이 율법이 얼마나 감사한지
내 속에 정직한 영이 없음을 들통냄으로써
주께만 범죄 했다는 것을 낱낱이 보여줍니다.
회개 눈물 금식 기도 백날 해 보세요
아이를 살려 낼수가 있는가?
도리어 이 꺾으신 뼈가
나의 죄 때문에 죽는 십자가에 달려 죽는 이 어린양이
나의 병을 제대로 고치시는 분이시다 라는 겁니다.
이 의사를 말하기 위해서 우리는 상한심령으로 태어났고
주께만 범죄 했기에
주님만이 고칠수 있는 환자로써
우리는 이 비싼 향유를 깨뜨려 향유를 붓는 창녀처럼
예수님의 죽음을 미리 앞당겨 외치는 자로 삼으신 겁니다.
이 창녀에게만 기쁜소식이듯이
고아 과부 나그네 에게만
흑암의 백성 사망의 그늘에 폭삭 주저 앉은자 개같은 이방인에게만 비추이는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노래하기 위해서 듣기 위해서 보기 위해서 역설적으로 우리는 눈먼자 벙어리 귀머러기 자리에서
예수님을 노래 하고 보기를 원하고 주의 음성 그 목자의 음성을 듣도록 되어 있는 증상물로써
날 때부터 소경
날 때부터 벙어리
날 때부터 귀머러기 로써
오늘 본문 날 때부터 창녀 소돔 사마리아 로써
죄인 중의 괴수 로써
모친의 죄 중에 태어난 자로써
이스라엘을 창조하신 창조 주를 외치도록 되어 있는 겁니다.
만군의 주께서 한 씨를 남겨두지 않았다면 우리는 벌써 소돔과 고모라 같이 되고 말았을 테니까 말이죠
(사 1:9, 개역)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롬 9:29, 개역)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시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사 1:1, 개역) 『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본 이상이라』
(사 1:2, 개역)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사 1:3, 개역)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사 1:4, 개역)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사 1:5, 개역)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사 1:6, 개역)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사 1:7, 개역) 『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하였고』
(사 1:8, 개역)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원두밭의 상직막 같이, 에워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사 1:9, 개역)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사 1:10, 개역)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사 1:11, 개역)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사 1:12, 개역)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사 1:13, 개역)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사 1:14, 개역)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사 1:15, 개역)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사 1:16, 개역)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사 1:17, 개역)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사 1:18, 개역)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사 1:19, 개역)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사 1:20, 개역)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사 1:21, 개역)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었도다』
(사 1:22, 개역) 『네 은은 찌끼가 되었고 너의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사 1:23, 개역) 『네 방백들은 패역하여 도적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사례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치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치 아니하는도다』
(사 1:24, 개역)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케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수하겠으며』
(사 1:25, 개역) 『내가 또 나의 손을 네게 돌려 너의 찌끼를 온전히 청결하여 버리며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사 1:26, 개역) 『내가 너의 사사들을 처음과 같이, 너의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칭함이 되리라 하셨나니』
(사 1:27, 개역) 『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한 자는 의로 구속이 되리라』
(사 1:28, 개역)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사 1:29, 개역) 『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사 1:30, 개역)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 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사 1:31, 개역)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롬 9:25, 개역) 『호세아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롬 9:26, 개역)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저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름을 얻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9:27, 개역)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롬 9:28, 개역)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롬 9:29, 개역)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시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롬 9:30, 개역)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의를 좇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롬 9:31, 개역) 『의의 법을 좇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롬 9:32, 개역)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롬 9:33, 개역)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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